아....여기 글을 처음쓰다보니 시작을 어케해야할지 당황스러움.. 요새 ‘음’체가 대세라고하니 나도 그거를 살짝 살짝쿵 베껴다 쓰게씀. 내 이야기에 앞서 나란사람을 간단히 소개하겟음.. 난 지금 이순간 20.9999999살을 지나고있는 신체 건강한 남정네임.. 경기도 어딘가에서 집안에 기생하며 집에선 밥만 축내는 존재로 살아가고잇음. 오늘 아침 대한민국 국방부로부터 최종 입영통지서가 날아왔음. 1월17일... 난 곧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해병대 1134기가 됨...우후훗!!!! (아...이야기의 시발점이 이건데 자랑할게 아니지.....) 난 워낙 미래 나의 진로가 확고(???)햇기 때문에 배우고자 하는 학문을 배우기위해 어쩌다 보니 대학을 부산까지 가게됨. 부산!!매우좋음. 해변의도시 여름의도시 휴가의도시 wow!!!!!!!!!!!! (여담이긴 하지만...내가 1년간 부산생활을 해본결과...부산여자분 대체적으로 매우 이쁘신거 가틈...흐미··zz) 참고로 우리학교는 남녀비율이 거의 여대수준임. 우리과만 들어봐도 그걸 알수잇음. 여자 약50명에..남자 꼴랑10명... 남중 남고를 졸업한 나로써는 wow!!!!!!!!올레!!!!!!!!!!!!!!zzzzzz 때는 2010년 3월 방금 푸릇파릇 대학생(???미안...난 빼고/.)이 된 나는 입학하기전부터 다 른과에 잘되가던(??)여자애가 있엇음.. 아....내가 미쳣었지....그아이에게 미쳐서 우리과에 이쁜사람이 많은지 6개월동안 깨닻지 못 했음.. 1학기를 어영부영 마치고 다시 경기도 어딘가 나의 본가로 올라왔음. 막상 올라오고나니 우리과 여자아이들의 얼굴이 하나하나하나 생각나는것임... 지금와서 고백하는건데...그 잘되던 여자애랑 안좋게 끊나서 생각나는것 가틈..... 사실 하나하나하나........가 아니라 진짜 하나임.. 그녀의 얼굴이 자꼬 생각나는거임. 사실 그녀는 이쁘지도...키가크지도...늘씬하지도..돈(??)그건잘모르겟고... 성격이 쿨해 항상 옆에 친구가 들끊는 그런 스타일도 아님.. 하지만 매우 귀엽게 생기신건 사실임....*^^* 2학기 개강전까지만해도 그녀에대한 특별한 감정은 없엇음. 진짜임!! 2학기 개강과동시에..난 그녀홀릭에 걸려버림..진심. (아!!자꼬 그녀그녀하니까 쓰기가 곤란하네....이제부터 만순이란 이름으로 대신하겟음) 가끔 수업중이런 상황없음?? 어쩌다 그녀를 보게 됬는데..‘아...어떻게 저따위로 생겻을수가 있지.. 귀여움의 조건이라곤 다가추고있네...’라며 만순이를 멍하니 바라보는 경우... 나만그런거임??/아 또 ㅂㅅ 댓음....... 아무튼 우리의 만순이는 독특한 매력이있음. 사실 요새들어 난 만순이하고 미친듯이 문자를 많이해왔음 우리의 만순이 여자임에도 불구하고 문자에 'ㅋㅋㅋ..*^^* ^^‘이런 눈요깃거리 이모티콘이라 곤 눈을씻고 씻고 눈알에 때를 배껴봐도 찾아볼수가 없음.. 문자하나는 기가 막히게 시크하심. 그러치만 우리의 만순이....옆에있으면 반전이 있으심 왠지 애교도 부리는거가꼬..살갑고...눈웃음도 치고... (또...나만 ㅂㅅ 댄거임....??이거 쓰면서 느끼는건데 쓸수록 나만 ㅂㅅ 대는듯...) 그런 만순이에대한 호감이 점점 커지나 난 아예 이 호감을 우리과 남자애들한테 까발리고다 니기시작함. “만순이 내꺼다...근대 내여자는아니다. 그냥 내꺼다” 라며 말하고다님.. 사실이 그랫음..만순이...여자로써의 호감은 아니엿다고 확신이들었음 그냥 귀여워서 동생가트니까 이런가 부다 싶었음.. 근데 2학기를 마치고 다시 나의 본가로 올라올쯔음 대니까 그게아니엿음 자꼬 만순이 생각에 빠져들고 툭하면 만순이가 보고싶고// 심지 알바를하다가도 만순이 생각하다가 반장님께 욕먹은적도있음. 근데 막상군대 입영통지서가 날아오니 ....그런 내 고민이 절정에 다다름. 아...내가 만순이를 좋아하는구나.. 아..1년동안 고백안하고 머했지?? 남은 3주동안 만순이한테 뭘해줘야대지?? 아....나 왜케 찌질하냐... 등등등.......난 군대가 붙기전까진 ‘아.. 군대가따와도 이 호감이 유지대면 고백을 하더래도 가따 와서 하자...그전까진 잘 지켜주자’ 라는 마음이었음. 아 생각할수록 내자신이 찌질함.. 확신이 듬 군대가따와도 난 만순이 호릭에 빠져있을 확 신... 톡이 없이는 잉여시간의 낚이라곤 찾아볼수없는 대한민국 톡 수십만 톡 유저분을!!! 입대3주남은 나....어케해야할까요..?? 163
해병입대 3주전인나...만순이때문에 미치겟어요ㅜㅜ
아....여기 글을 처음쓰다보니 시작을 어케해야할지 당황스러움..
요새 ‘음’체가 대세라고하니 나도 그거를 살짝 살짝쿵 베껴다 쓰게씀.
내 이야기에 앞서 나란사람을 간단히 소개하겟음..
난 지금 이순간 20.9999999살을 지나고있는 신체 건강한 남정네임..
경기도 어딘가에서 집안에 기생하며 집에선 밥만 축내는 존재로 살아가고잇음.
오늘 아침 대한민국 국방부로부터 최종 입영통지서가 날아왔음.
1월17일... 난 곧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해병대 1134기가 됨...우후훗!!!!
(아...이야기의 시발점이 이건데 자랑할게 아니지.....)
난 워낙 미래 나의 진로가 확고(???)햇기 때문에 배우고자 하는 학문을 배우기위해 어쩌다
보니 대학을 부산까지 가게됨.
부산!!매우좋음. 해변의도시 여름의도시 휴가의도시 wow!!!!!!!!!!!!
(여담이긴 하지만...내가 1년간 부산생활을 해본결과...부산여자분 대체적으로 매우 이쁘신거
가틈...흐미··zz)
참고로 우리학교는 남녀비율이 거의 여대수준임.
우리과만 들어봐도 그걸 알수잇음. 여자 약50명에..남자 꼴랑10명...
남중 남고를 졸업한 나로써는 wow!!!!!!!!올레!!!!!!!!!!!!!!zzzzzz
때는 2010년 3월 방금 푸릇파릇 대학생(???미안...난 빼고/.)이 된 나는 입학하기전부터 다
른과에 잘되가던(??)여자애가 있엇음..
아....내가 미쳣었지....그아이에게 미쳐서 우리과에 이쁜사람이 많은지 6개월동안 깨닻지 못
했음..
1학기를 어영부영 마치고 다시 경기도 어딘가 나의 본가로 올라왔음.
막상 올라오고나니 우리과 여자아이들의 얼굴이 하나하나하나 생각나는것임...
지금와서 고백하는건데...그 잘되던 여자애랑 안좋게 끊나서 생각나는것 가틈.....
사실 하나하나하나........가 아니라 진짜 하나임..
그녀의 얼굴이 자꼬 생각나는거임.
사실 그녀는 이쁘지도...키가크지도...늘씬하지도..돈(??)그건잘모르겟고... 성격이 쿨해 항상
옆에 친구가 들끊는 그런 스타일도 아님..
하지만 매우 귀엽게 생기신건 사실임....*^^*
2학기 개강전까지만해도 그녀에대한 특별한 감정은 없엇음. 진짜임!!
2학기 개강과동시에..난 그녀홀릭에 걸려버림..진심.
(아!!자꼬 그녀그녀하니까 쓰기가 곤란하네....이제부터 만순이란 이름으로 대신하겟음)
가끔 수업중이런 상황없음??
어쩌다 그녀를 보게 됬는데..‘아...어떻게 저따위로 생겻을수가 있지.. 귀여움의 조건이라곤
다가추고있네...’라며 만순이를 멍하니 바라보는 경우...
나만그런거임??/아 또 ㅂㅅ 댓음.......
아무튼 우리의 만순이는 독특한 매력이있음.
사실 요새들어 난 만순이하고 미친듯이 문자를 많이해왔음
우리의 만순이 여자임에도 불구하고 문자에 'ㅋㅋㅋ..*^^* ^^‘이런 눈요깃거리 이모티콘이라
곤 눈을씻고 씻고 눈알에 때를 배껴봐도 찾아볼수가 없음..
문자하나는 기가 막히게 시크하심.
그러치만 우리의 만순이....옆에있으면 반전이 있으심
왠지 애교도 부리는거가꼬..살갑고...눈웃음도 치고...
(또...나만 ㅂㅅ 댄거임....??이거 쓰면서 느끼는건데 쓸수록 나만 ㅂㅅ 대는듯...)
그런 만순이에대한 호감이 점점 커지나 난 아예 이 호감을 우리과 남자애들한테 까발리고다
니기시작함.
“만순이 내꺼다...근대 내여자는아니다. 그냥 내꺼다”
라며 말하고다님.. 사실이 그랫음..만순이...여자로써의 호감은 아니엿다고 확신이들었음
그냥 귀여워서 동생가트니까 이런가 부다 싶었음..
근데 2학기를 마치고 다시 나의 본가로 올라올쯔음 대니까 그게아니엿음
자꼬 만순이 생각에 빠져들고 툭하면 만순이가 보고싶고//
심지 알바를하다가도 만순이 생각하다가 반장님께 욕먹은적도있음.
근데 막상군대 입영통지서가 날아오니 ....그런 내 고민이 절정에 다다름.
아...내가 만순이를 좋아하는구나..
아..1년동안 고백안하고 머했지??
남은 3주동안 만순이한테 뭘해줘야대지??
아....나 왜케 찌질하냐...
등등등.......난 군대가 붙기전까진 ‘아.. 군대가따와도 이 호감이 유지대면 고백을 하더래도
가따 와서 하자...그전까진 잘 지켜주자’
라는 마음이었음.
아 생각할수록 내자신이 찌질함.. 확신이 듬 군대가따와도 난 만순이 호릭에 빠져있을 확
신...
톡이 없이는 잉여시간의 낚이라곤 찾아볼수없는 대한민국 톡 수십만 톡 유저분을!!!
입대3주남은 나....어케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