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진미숯불돼지갈비.... 최근에 스마트폰을 활용하면서 TV맛집이라는 어플에서 발견한 곳... 장사한 기간도 좀 되고 단골도 많다고 해서 꽤나 끌리더군요.... 또 고기를 구워서 나온다고 하니 더더욱 궁금하던 곳..^^.... 자리하고 앉으면 몇개 드릴까요? 라고 물어보십니다.... 처음으로 간 티 안내면서 3개주세요~* 하니까 바로 주방으로 가십니다... 돼지갈비와 삼겹 두가지 메뉴가 보이는데 대부분 갈비를 드셔서 그런듯하네요.. 130g+양념 해서 6천원 .. 갈비찍어먹는 소스..나오면서도 왠지 비법이 숨어 있지 않나했는데.. 돼지갈비를 그냥 먹으면 맛이 많이 심심하더군요.. 요 소스에 찍어드셔야 간이 되네요.. 살짝 달달하면서 진한 맛이 나는 소스.. 무쌈 대신에 요렇게 나오는 곳이 많던데.... 달달하면서 머 나름 먹을만하던.. 창란젓... 씹히는 맛도 잇고 너무 짜지 않고 괜찮았습니다. 뻔데기는 패스~ 방부제를 마니 쓴다고 하네요;;; 엄마 말 잘 듣는 혁이 ㅡ.ㅡv 며칠전부터 살짝이 땡기는 녀석.. 여기서 짠하고 나와주시고.. 근데 몸통은 다 어디가고 다리만 ㅠ0ㅠ....양념은 나름 괜찮았네요 겉절이 맛이 강하지 않아 앞에 나온 소스와 곁들여야 먹을만하네요.. 풍성하게 보이기 위해서일까요 손으로 뜯어서 만든 겉절이 +_+ 두둥 돼지갈비 등장...!!! 요게 다 3인분은 아니고요.. 가져다 주시면서 더 나올꺼라고 하시더군요... 익혀서 주시다보니 익는대로 먼저 주시는가봅니다....대기시간은 그리 길지 않았네요... 우선 뼈에 붙은 갈비가 몇개 보이고 옆에 먹기 좋은 크기로 이미 잘려져 나옵니다. 앞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간이 연합니다... 소스에 찍어드셔야지 간이 되실듯... 도톰한 전지로 나오는 돼지갈비... ^^.... 전에 제 글에 어떤 분께서 원래 돼지갈비는 전지로 만드는거라고 하시더군요;; 저희 집도 고기집 좀 했었는데;; 제가 듣기로는 갈비만의 고기는 적기때문에 가격이 좀 되는 곳은 목살 중간쯤 되는 곳은 전지 좀 싸다 싶은 집은 후지로 만든다고 하시더군요..... 역시 싼게 비지떡?.. 비싼건 무슨떡이죠?.. 암튼.. 여기는 전지고기를 사용하시는 듯... 고기는 뼈에 붙은 녀석이 가장 맛있다고 하죠?^^ 꼭 생선살 발라놓은 듯 결이 있는 돼지갈비.. 재미나서 한 컷.... 전반적으로 무성한 소문에 비해서는 좀 실망입니다... 너무 기대를 많이해서 그런가요?.. 하지만 이미 다 익혀서 나온다는 점에서는 편해서 좋으네요.... 아직 리뷰하지는 못했지만 봉화 봉성에서 먹었던 돼지숯불구이에 비하면 부족함이 많네요.; 머 그래도 자리 없어서 돌아가는 손님들도 있는 걸 보니 입맛에 맞는 분들도 꽤나 많은가봅니다. 판단은 언제나 여러분들의 몫이니까요^^.... 위치는 동대구세무서 뒷라인입니다.. 반대쪽 끝에는 고속버스 터미널로 연결되지요.. 이상 맛소 이혁중입니다~* 1
[대구맛집] 익혀 나와 편하게 먹을수 있는 돼지갈비 - 진미숯불갈비
진미숯불돼지갈비.... 최근에 스마트폰을 활용하면서 TV맛집이라는 어플에서 발견한 곳...
장사한 기간도 좀 되고 단골도 많다고 해서 꽤나 끌리더군요....
또 고기를 구워서 나온다고 하니 더더욱 궁금하던 곳..^^....
자리하고 앉으면 몇개 드릴까요? 라고 물어보십니다....
처음으로 간 티 안내면서 3개주세요~* 하니까 바로 주방으로 가십니다...
돼지갈비와 삼겹 두가지 메뉴가 보이는데 대부분 갈비를 드셔서 그런듯하네요..
130g+양념 해서 6천원 ..
갈비찍어먹는 소스..나오면서도 왠지 비법이 숨어 있지 않나했는데..
돼지갈비를 그냥 먹으면 맛이 많이 심심하더군요.. 요 소스에 찍어드셔야 간이 되네요..
살짝 달달하면서 진한 맛이 나는 소스..
무쌈 대신에 요렇게 나오는 곳이 많던데....
달달하면서 머 나름 먹을만하던..
창란젓... 씹히는 맛도 잇고 너무 짜지 않고 괜찮았습니다.
뻔데기는 패스~ 방부제를 마니 쓴다고 하네요;;;
엄마 말 잘 듣는 혁이 ㅡ.ㅡv
며칠전부터 살짝이 땡기는 녀석.. 여기서 짠하고 나와주시고..
근데 몸통은 다 어디가고 다리만 ㅠ0ㅠ....양념은 나름 괜찮았네요
겉절이 맛이 강하지 않아 앞에 나온 소스와 곁들여야 먹을만하네요..
풍성하게 보이기 위해서일까요 손으로 뜯어서 만든 겉절이 +_+
두둥 돼지갈비 등장...!!!
요게 다 3인분은 아니고요.. 가져다 주시면서 더 나올꺼라고 하시더군요...
익혀서 주시다보니 익는대로 먼저 주시는가봅니다....대기시간은 그리 길지 않았네요...
우선 뼈에 붙은 갈비가 몇개 보이고 옆에 먹기 좋은 크기로 이미 잘려져 나옵니다.
앞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간이 연합니다...
소스에 찍어드셔야지 간이 되실듯...
도톰한 전지로 나오는 돼지갈비... ^^....
전에 제 글에 어떤 분께서 원래 돼지갈비는 전지로 만드는거라고 하시더군요;;
저희 집도 고기집 좀 했었는데;;
제가 듣기로는 갈비만의 고기는 적기때문에 가격이 좀 되는 곳은 목살
중간쯤 되는 곳은 전지 좀 싸다 싶은 집은 후지로 만든다고 하시더군요.....
역시 싼게 비지떡?.. 비싼건 무슨떡이죠?.. 암튼.. 여기는 전지고기를 사용하시는 듯...
고기는 뼈에 붙은 녀석이 가장 맛있다고 하죠?^^
꼭 생선살 발라놓은 듯 결이 있는 돼지갈비.. 재미나서 한 컷....
전반적으로 무성한 소문에 비해서는 좀 실망입니다...
너무 기대를 많이해서 그런가요?..
하지만 이미 다 익혀서 나온다는 점에서는 편해서 좋으네요....
아직 리뷰하지는 못했지만 봉화 봉성에서 먹었던 돼지숯불구이에 비하면 부족함이 많네요.;
머 그래도 자리 없어서 돌아가는 손님들도 있는 걸 보니 입맛에 맞는 분들도 꽤나 많은가봅니다.
판단은 언제나 여러분들의 몫이니까요^^....
위치는 동대구세무서 뒷라인입니다.. 반대쪽 끝에는 고속버스 터미널로 연결되지요..
이상 맛소 이혁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