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같은데 보면 왜 그런거..ㅋㅋ 뭐 여중생.여고생들은 착하고 예쁘고 깔끔하고ㅋㅋㅋ 졸업하면서 이런 헛된 망상들을 꺠고싶었음ㅋㅋ 서론따위집어치우고 본론시작ㅋㅋ 우리학교는 그저 산골도 아닌 도시도 아닌 정말 애매한 지점에 자리잡고 있음 막 학교바로앞에 논있고 그앞에 또 건물있고 옆에 또 밭이랑 듣도보도 못한 식물들이 자라남ㅋㅋ 사실 도시나 시골이라기 보다는 그냥 개발지역?? 에가까울수도ㅋ 암튼간에 절대 주관적인 우리학교얘기시작하겠음ㅎㅎ (학교에 발을 디딛는 순간 공용이 되는 물건) 사실 학교는 개인물품이 없음ㅋㅋ 그냥 필요하면 니꺼가 내꺼고 내꺼도 내꺼임 말안하고 들고가도 그냥 그러려니하고ㅜㅜ 1.휴지 사실 이거 진짜 중요한거다ㅋㅋ 왜 반에 한명씩은 꼭 있음 휴지들고오는애 솔직히 학교에서 볼일 한번도 안본사람있으면 내가 초코파이 보내주겠음ㅋㅋ 휴지있는애들 아무도 없을때는 우유나 물같은거 흘리면 말리든가 교과서로그냥 쓱닦고 모른척함ㅋㅋ 근데 휴지란 무생물이 눈에 띄는 순간 깔끔척대박임ㅋㅋ 뭐 물같은거 몇방울흘려도 "나휴지쫌" 이란 말이 바로 튀어나옴ㅋㅋ 안친한애들한테도 급친철하게 친한척하면서 휴지얻어감ㅋ 2.풀,가위,화이트등등 .... 이런거는 솔직히들고오는 순간 "이건 너희들것이란다..~~"하고 선언하는거임ㅋㅋ 저런 딱풀들고있는애들은 미술시간되면 왕대접 받음ㅋㅋ 뭐오리고붙이고하는일있으면 정말 애타게 그 아이찾아다님ㅋ 자기만 쓸려고 서랍이나 사물함에 숨겨놓는 애들,있는거 다아는데 안빌려주는 애들은 그날은 그아이는 '못된아이'가 되는거임ㅋㅋ 3.과자.밥.음료수등등...음식 이상하게 남자든 여자든 집에서 그렇게 많이 먹고 왔어도 학교만 오면 배에 거지가 찾아오나봄ㅋ 사실 나도 초딩때 비**가지고 저런 놀이 많이 했음ㅋㅋ 근데 인제 저런거 만드는 틈도 없이 다 나눠줌ㅋㅋ 쫌 착한 애들은 알아서 자진납세함 근데 간혹 지혼자먹겠다고 짝지만 꼬셔서 엄청 조용히 쳐묵쳐묵하고 있는애들 있음 그런애들은 마찬가지로 그날은'못된아이'가 되는거임ㅋㅋ 음료수 같은거는 '한입만~~'하고 쫄래쫄래 따라옴 지가 분명히 한.입.만.이라고 말해놓고 지가 다쳐먹었음 ㅡㅡ 가끔 아침을 못먹고 도시락을 싸오는 애들이있음 그런애들은 2인분은싸와야됨ㅋ 만약에 이런 도시락이라면 저 햄의 달콤짭짤고소와우완벽한 냄새가 다른아이의 콧구멍을 자극하는 순간 저도시락은 공용임 4.체육복,고무줄,실내화등등.... 체육복이나 교복은 처음살때와 3년후의 마음가짐이 정말 달라짐 그기간을 정해주는 것이 바로 '낙서'임 항상 깨끗깨끗하던 아이의 체육복등판에 헐.즐.뿅.***내꺼,천사,,,등등이딴말이쓰여지는순간 그체육복은 공용이 되는거임ㅋㅋ 옆반체육복이 우리반에서 뒹굴다가 체육시간되면 그냥 그거입고가는거임 옆반아이도 굳이찾으러다니지않음ㅋㅋ 지네반에도 똑같을거니깐 체육복은 옷이자 운동복이자 베게이자 담요이자 수건이자 책상덮개임 또 두발규정이 있는학교라면 공감할꺼임 이런 고무줄 암??? 우리학교만 그런지 몰라도 이걸애기고무줄이라고 부름ㅋㅋ 아무튼 아기고무줄을 사면 저렇게 한 뭉탱이로 팜 그럼 그거하나산애는 그날부터 고무줄공급기임 매일 머리끈만 없으면 그아이에게 "나고무줄하나만 빌려줘" 해놓고 갚는꼴을 못봤음ㅡㅡ 갑자기 다른 고무줄 얘기도 하고싶어졌음ㅋㅋ (1)일반 2~300원짜리 머리끈 이런 심플하고 단정함의 대명사의 저런 머리끈은 정말 얼굴에서 부터 '나착해요' 라고 써놓고 다니는 아이들꺼임. 꼭 저거 묶을때도 집에서 묶어옴.절대 학교에서 머리카락한올흘리는 일 없이 사진처럼 저렇게 땡땡하게 묶어옴.ㅋㅋ (2)동물,문양모양 머리끈 이거 혹시 암??? 한떄 잠시 유행했던 머리끈임. 저걸로 머리 묶었다가 풀어도 계속 저모양 그대로 유지됨ㅋㅋ 귀여워서 여중인 우리학교로서는 거의 히트상품이었음 저거안들고 있는애들이 없었음 근데 저걸 한개가 아니라 10개 넘게 팔목에 차고만 다니고 머리는 안묶는 애들있음 도데체 까만 교복에 팔목만 블링블링한게 그아이의 센스인가봄ㅋㅋ (3)큰 장식이 박힌머리끈 사실 이런걸 하고 온다는 말은 빌려주기 싫다는 말임. ㅋㅋ 이런건 어디가다 주워도 왼지 그아이꺼같음ㅋ 이런아이들은 거의1년내내 고무줄이 병에걸리지 않는 한 저거만 계속하고다님ㅋㅋ 그러다가 잃어버리기라도 한다면 이전고무줄비스무레한 것들을 사서 하고다님ㅋㅋ (4)이름이....?? 이름이 갑자기 기억이 안남ㅋㅋ 요즘은 거의 이거하고다니는거가틈ㅋ 여자애들 특히 아침에 공들여서 고데기하고 온 머리에 천한 고무줄따위가 자국남기고 가는거 진짜 싫어함 ㅋㅋ 그래서 저런고무줄을 하면 한번도 돌리지않고도 그냥 저사이로 머리 다넣으면 자국도 안남고 편리함ㅋㅋ 근데 외관상으로 꼭 목욕탕 고무줄같지않음???ㅋㅋ 지금까지 앞으로 일어날 이야기들을 위해서 깔아놓은 이야기들이에요^^ㅋㅋ 여자학생들이 어떻게 사는지 알고싶다면 추천꾸욱ㅋㅋㅋㅋ 3
사진有) 여학교생활의 실체ㅋ
티비같은데 보면 왜 그런거..ㅋㅋ
뭐 여중생.여고생들은 착하고 예쁘고 깔끔하고ㅋㅋㅋ
졸업하면서
이런 헛된 망상들을 꺠고싶었음ㅋㅋ
서론따위집어치우고 본론시작ㅋㅋ
우리학교는 그저 산골도 아닌 도시도 아닌 정말 애매한 지점에 자리잡고 있음
막 학교바로앞에 논있고 그앞에 또 건물있고 옆에 또 밭이랑 듣도보도 못한 식물들이 자라남ㅋㅋ
사실 도시나 시골이라기 보다는 그냥 개발지역?? 에가까울수도ㅋ
암튼간에 절대 주관적인 우리학교얘기시작하겠음ㅎㅎ
(학교에 발을 디딛는 순간 공용이 되는 물건)
사실 학교는 개인물품이 없음ㅋㅋ
그냥 필요하면 니꺼가 내꺼고 내꺼도 내꺼임
말안하고 들고가도 그냥 그러려니하고ㅜㅜ
1.휴지
사실 이거 진짜 중요한거다ㅋㅋ 왜 반에 한명씩은 꼭 있음 휴지들고오는애
솔직히 학교에서 볼일 한번도 안본사람있으면 내가 초코파이 보내주겠음ㅋㅋ
휴지있는애들 아무도 없을때는 우유나 물같은거 흘리면 말리든가 교과서로그냥 쓱닦고 모른척함ㅋㅋ
근데 휴지란 무생물이 눈에 띄는 순간 깔끔척대박임ㅋㅋ 뭐 물같은거 몇방울흘려도
"나휴지쫌"
이란 말이 바로 튀어나옴ㅋㅋ
안친한애들한테도 급친철하게 친한척하면서 휴지얻어감ㅋ
2.풀,가위,화이트등등 ....
이런거는 솔직히들고오는 순간 "이건 너희들것이란다..~~"하고 선언하는거임ㅋㅋ
저런 딱풀들고있는애들은 미술시간되면 왕대접 받음ㅋㅋ
뭐오리고붙이고하는일있으면 정말 애타게 그 아이찾아다님ㅋ
자기만 쓸려고 서랍이나 사물함에 숨겨놓는 애들,있는거 다아는데 안빌려주는 애들은
그날은 그아이는 '못된아이'가 되는거임ㅋㅋ
3.과자.밥.음료수등등...음식
이상하게 남자든 여자든 집에서 그렇게 많이 먹고 왔어도 학교만 오면 배에 거지가 찾아오나봄ㅋ
사실 나도 초딩때 비**가지고 저런 놀이 많이 했음ㅋㅋ 근데 인제 저런거 만드는 틈도 없이
다 나눠줌ㅋㅋ 쫌 착한 애들은 알아서 자진납세함
근데 간혹 지혼자먹겠다고 짝지만 꼬셔서
엄청 조용히 쳐묵쳐묵하고 있는애들 있음
그런애들은 마찬가지로 그날은'못된아이'가 되는거임ㅋㅋ
음료수 같은거는 '한입만~~'하고 쫄래쫄래 따라옴
지가 분명히 한.입.만.이라고 말해놓고 지가 다쳐먹었음 ㅡㅡ
가끔 아침을 못먹고 도시락을 싸오는 애들이있음
그런애들은 2인분은싸와야됨ㅋ
만약에 이런 도시락이라면 저 햄의 달콤짭짤고소와우완벽한 냄새가
다른아이의 콧구멍을 자극하는 순간 저도시락은 공용임
4.체육복,고무줄,실내화등등....
체육복이나 교복은 처음살때와 3년후의 마음가짐이 정말 달라짐
그기간을 정해주는 것이 바로 '낙서'임
항상 깨끗깨끗하던 아이의 체육복등판에 헐.즐.뿅.***내꺼,천사,,,등등이딴말이쓰여지는순간
그체육복은 공용이 되는거임ㅋㅋ
옆반체육복이 우리반에서 뒹굴다가 체육시간되면 그냥 그거입고가는거임
옆반아이도 굳이찾으러다니지않음ㅋㅋ 지네반에도 똑같을거니깐
체육복은 옷이자 운동복이자 베게이자 담요이자 수건이자 책상덮개임
또 두발규정이 있는학교라면 공감할꺼임
이런 고무줄 암??? 우리학교만 그런지 몰라도 이걸애기고무줄이라고 부름ㅋㅋ
아무튼 아기고무줄을 사면 저렇게 한 뭉탱이로 팜 그럼 그거하나산애는
그날부터 고무줄공급기임 매일 머리끈만 없으면 그아이에게
"나고무줄하나만 빌려줘"
해놓고 갚는꼴을 못봤음ㅡㅡ
갑자기 다른 고무줄 얘기도 하고싶어졌음ㅋㅋ
(1)일반 2~300원짜리 머리끈
이런 심플하고 단정함의 대명사의 저런 머리끈은 정말 얼굴에서 부터 '나착해요'
라고 써놓고 다니는 아이들꺼임. 꼭 저거 묶을때도 집에서 묶어옴.절대 학교에서
머리카락한올흘리는 일 없이 사진처럼 저렇게 땡땡하게 묶어옴.ㅋㅋ
(2)동물,문양모양 머리끈
이거 혹시 암??? 한떄 잠시 유행했던 머리끈임. 저걸로 머리 묶었다가 풀어도
계속 저모양 그대로 유지됨ㅋㅋ 귀여워서 여중인 우리학교로서는 거의 히트상품이었음
저거안들고 있는애들이 없었음
근데 저걸 한개가 아니라 10개 넘게 팔목에 차고만 다니고 머리는 안묶는 애들있음
도데체 까만 교복에 팔목만 블링블링한게 그아이의 센스인가봄ㅋㅋ
(3)큰 장식이 박힌머리끈
사실 이런걸 하고 온다는 말은 빌려주기 싫다는 말임. ㅋㅋ 이런건 어디가다 주워도 왼지 그아이꺼같음ㅋ
이런아이들은 거의1년내내 고무줄이 병에걸리지 않는 한 저거만 계속하고다님ㅋㅋ
그러다가 잃어버리기라도 한다면 이전고무줄비스무레한 것들을 사서 하고다님ㅋㅋ
(4)이름이....??
이름이 갑자기 기억이 안남ㅋㅋ 요즘은 거의 이거하고다니는거가틈ㅋ
여자애들 특히 아침에 공들여서 고데기하고 온 머리에 천한 고무줄따위가
자국남기고 가는거 진짜 싫어함 ㅋㅋ
그래서 저런고무줄을 하면 한번도 돌리지않고도 그냥 저사이로 머리 다넣으면
자국도 안남고 편리함ㅋㅋ 근데 외관상으로 꼭 목욕탕 고무줄같지않음???ㅋㅋ
지금까지 앞으로 일어날 이야기들을 위해서 깔아놓은 이야기들이에요^^ㅋㅋ
여자학생들이 어떻게 사는지 알고싶다면 추천꾸욱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