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1살여자이구.. 요즘 하도 성희롱 성폭행 관련글이나 뉴스 등등 많이쏟아져나오는 상황이라 제글이 무심코 넘어져갈수도 있단 생각을 하며........... 쓰지만!꼭 읽어주셔요;; 저 이런거 첨이라 너무 당황해서 누구한테말도못하겠고..그래서 쓰니까 제발..; 이 일은 한..열흘전에일어난일인데요.. 이모부가 하는일이 이번겨울에 잠시쉬게된다고하시면서 저한테 이번겨울내내 집에있을것같은데 같이 운동이나 (가벼운산책)가자고하더군요. 전 이모부도 무뚝뚝한성격도아니고 좋고 산책하며 바람좀쐬고 습관들이는것도 나쁘지않겟다 생각하고 첫날 같이 산책갔을때 중간에 턱걸이 운동기구가있는데 저보고 그걸 굳이 해보고 가랍니다.. 알겠다했죠 .높이가 스스로 할수없는높이여서 이모부가 절 들어올려주시는데.. 손을 겨드랑이에 정곡을 찌르듯 넣어서 절 들길래 저 엄청 깜짝놀라고 너무 간지러워서 그자리에서 웃고 소리지르며 내려달라했습니다 .. 그런데도 굳이 다른데 잡을테니 꼭 해보고가랍니다 .. 이번엔 엉덩이 허벅지께를 꽉 껴안듯이잡고 올려주셔서 그냥 했습니다. 뭐지?햇지만 그냥 즐겁게했죠. 그리고 또 가던길 가며 소소한얘기하다가 갑자기 저를 한번 들어보겠답니다.. 그.. 결혼식장에서 남자가 여자 들듯이 드는걸하는데 막 겨드랑이 안 그니까 제 가슴쪽으로 막 고개를 들이밀어넣고 들기시작하더군요...............................;; 그래서 조금불쾌했지만.. 제무게가 무거운관계로 -_- 이렇게 무거울줄몰랐다며 크게웃으시면서 이내 내려놓으시더군요 .. 그냥 저도 하하하 웃엇죠.. 그렇게 집에오고 둘쩃날.. 약속대로 산책을가기로햇는데 오전에비가와서 바다로그냥바람쐬러갔어요 그렇게 바다가서 점심을먹고 술도 조금 하고 바닷가를 보러나왔죠 이모부가 그렇게 잘취하시는건아닌데 약간 취한척을하는것같더니만 막 저를 엄청 예뻐해주시는 멘트를 날려요 EX) 아이고 이쁜우리조카 왜이렇게 이뻐 응?이모부한번얼굴쳐다봐바 (뽀뽀쪽) 뽀뽀를 입에다 하시려고 계속하셔서 저는 그냥 최대한 어색하지않은웃음으로 이모부 취하셨나봐요 왜그러세요 ~ 하하하 이런식으로 계속하면서 얼굴을 돌리는데도 계속 할려고 합니다. 그래서 뽀뽀3~4번 입에 했어요 그냥 좀 술취한척 하며 하는것 같단 느낌도좀들어서 기분이 찝찝했지만 이모부조카사이의 애정표현이라 생각을 하려고 계속 노력을했죠. 막 껴안고 정말 정면으로 남녀 껴안듯이 온몸의 기운,체온 다느껴지듯안는걸 몇번이나했는지;; 그러고는 차안에서는 계속 손잡고 뭔가 자연스럽게 가족이야기 뭐 그런거 하면서 허벅지에 손올리고 계속 그런식으로하다가 집에왔어요. 차안에서까지 그러시는거보고 그때부터 조금많이 불쾌했어요.. 그리고는 셋째날 또 저랑 산책을갔는데 점심을 먹쟤서 술을또 조금 했어요 근데..... 그 식당방에 저랑이모부밖에없엇는데 다 드시고 제옆에안더니 또 우리조카 왜이리이쁘니 응 이모부가 얼마나 너 아끼고 사랑하는줄아니 이런소리를 진짜 계~!속연발하시면서 저를 눕혀놓고 갑자기 다리를 내 다리에 올리고 뽀뽀를 입에다 했는데 혀닿는느낌 다들었어요 그렇게 4~5번했어요. ... 계속 안고 얘기하고 안을때 이모부 손이 제 가슴에 완전닿아있었는데 빨리 떼길바라면서 약간 편한자세 취하는척 자세를 바꾸면서 이모부 손이 떨어졌죠. 그이후 불쾌한감정을 저는 어색한티로 냈거든요? 그러니까 막 왜그렇게 말을못하니넌 ~으이구바보 ~ 이런식으로 친근하게 말하며 떠밀어대시는거..ㅡㅡ 그 즉시 자연스러웁게 용돈한번준적없어서 미안하단듯완전 아끼는 조카 내가 잘해준것도 없는데 어쩌구 그런말하시면서 갑자기 오만원을 꺼내심 ㅡㅡ 그때 든 생각이 이거받으면 조금이라도 내가 이모부의 잘못된 행동에대해서 냉철하게 판단할수 없고 다시또 이런일이 아무렇지않게 반복될것같다 이런생각이들어서 진짜 안받으려고 얼마나 몸부림쳤는지몰라요. 그리고나와서 이모부가 산책을 조금 하자며 제 엉덩이 그냥 스치듯이 계속 몇번이나 만지는지 마치 제가 아무렇지도 않다고 믿을려고 작정을 한사람처럼 자연스레 만지더군요. 저는 그럴수록 어색한 분위기를 냈는데 그래도 이모부는 제 옆구리에 손을얹고 산책을해요 웃긴게 산책하다가 뒤에누가오는기척이라도들리면 자연스레 손을 꼭 떼더군요ㅋ?와..진짜 작정하고 만지는거죠 이건완전 .ㅋ 산책하면서 남녀커플사이처럼 조심조심 바지가 더럽다 털어주고 업어줄까? 어쩌구저쩌구 뭐 다 자기가 잘못했으니까 찔려서 용서를 그런식으로 바란건지 또 은근히 스킨쉽즐길라하는건지.. 남녀사이로의심케생각할만한 말들만 남발하시더군요 ㅡㅡ 여튼 너무 싫어서 어색한분위기계속냈어요. . . 저는 진짜 남녀가하는키스 정도의 수위까지는 아니였지만 혀를 사용했단점이 , 이모부가 혀를 뽀뽀할때마다 닿게했단게 진짜 너무 저질스럽고 이모부 진짜 미친거아닌가? 막 이런생각 들어요 . 당연한거겠죠? 아.. 그담날부터 이모부 저한테 태연히 오늘은 00산으로 산책가볼까 라고 문자왔는데 저 엄청어색한말투로 완전 변한말투로 어디간다고 피했고 그담날은아예 씹었어요. 그뒤론 서로 연락 안해요 .(서로 연락안해요 문장만보면 무슨 애인사이로보이네 --;그런의미네버예요) 이렇게 한거 잘한건가모르겠어요. 가까이사는이모분데 명절이나 외할머니할아버지생신때 볼사람인데 내가 지금 이러는게 맞는방법인지 뭔지 진짜 생각하면 복잡해지는것같고 누구한테 이런걸 말해야할지도모르겠고.. 제가 이런식으로 문자씹고 이모부를 피하는게 괜찮은지 아님 다른방법이 있는건지 , 그리고 혼자 알고있는게 좋은건지 어떻게 하면 좋은걸가요? 톡커님들.. 어떤방법이좋을지 도움을 주세요.. 10
끔찍한 이모부의 스퀸십. 아니 성희롱이 맞겠다.
저는 21살여자이구..
요즘 하도 성희롱 성폭행 관련글이나 뉴스 등등 많이쏟아져나오는 상황이라
제글이 무심코 넘어져갈수도 있단 생각을 하며...........
쓰지만!꼭 읽어주셔요;; 저 이런거 첨이라 너무 당황해서 누구한테말도못하겠고..그래서 쓰니까 제발..;
이 일은 한..열흘전에일어난일인데요..
이모부가 하는일이 이번겨울에 잠시쉬게된다고하시면서
저한테 이번겨울내내 집에있을것같은데 같이 운동이나 (가벼운산책)가자고하더군요.
전 이모부도 무뚝뚝한성격도아니고 좋고 산책하며 바람좀쐬고 습관들이는것도 나쁘지않겟다 생각하고
첫날 같이 산책갔을때 중간에 턱걸이 운동기구가있는데
저보고 그걸 굳이 해보고 가랍니다..
알겠다했죠 .높이가 스스로 할수없는높이여서 이모부가 절 들어올려주시는데..
손을 겨드랑이에 정곡을 찌르듯 넣어서 절 들길래 저 엄청 깜짝놀라고 너무 간지러워서
그자리에서 웃고 소리지르며 내려달라했습니다 .. 그런데도 굳이 다른데 잡을테니 꼭 해보고가랍니다 ..
이번엔 엉덩이 허벅지께를 꽉 껴안듯이잡고 올려주셔서 그냥 했습니다. 뭐지?햇지만 그냥 즐겁게했죠.
그리고 또 가던길 가며 소소한얘기하다가 갑자기 저를 한번 들어보겠답니다.. 그.. 결혼식장에서
남자가 여자 들듯이 드는걸하는데 막 겨드랑이 안 그니까 제 가슴쪽으로 막 고개를 들이밀어넣고
들기시작하더군요...............................;; 그래서 조금불쾌했지만.. 제무게가 무거운관계로 -_-
이렇게 무거울줄몰랐다며 크게웃으시면서 이내 내려놓으시더군요 .. 그냥 저도 하하하 웃엇죠..
그렇게 집에오고 둘쩃날.. 약속대로 산책을가기로햇는데 오전에비가와서 바다로그냥바람쐬러갔어요
그렇게 바다가서 점심을먹고 술도 조금 하고 바닷가를 보러나왔죠
이모부가 그렇게 잘취하시는건아닌데 약간 취한척을하는것같더니만 막 저를 엄청 예뻐해주시는
멘트를 날려요 EX) 아이고 이쁜우리조카 왜이렇게 이뻐 응?이모부한번얼굴쳐다봐바 (뽀뽀쪽)
뽀뽀를 입에다 하시려고 계속하셔서 저는 그냥 최대한 어색하지않은웃음으로 이모부 취하셨나봐요
왜그러세요 ~ 하하하 이런식으로 계속하면서 얼굴을 돌리는데도 계속 할려고 합니다.
그래서 뽀뽀3~4번 입에 했어요 그냥 좀 술취한척 하며 하는것 같단 느낌도좀들어서 기분이 찝찝했지만
이모부조카사이의 애정표현이라 생각을 하려고 계속 노력을했죠.
막 껴안고 정말 정면으로 남녀 껴안듯이 온몸의 기운,체온 다느껴지듯안는걸 몇번이나했는지;;
그러고는 차안에서는 계속 손잡고 뭔가 자연스럽게 가족이야기 뭐 그런거 하면서 허벅지에 손올리고
계속 그런식으로하다가 집에왔어요.
차안에서까지 그러시는거보고 그때부터 조금많이 불쾌했어요..
그리고는 셋째날 또 저랑 산책을갔는데 점심을 먹쟤서 술을또 조금 했어요
근데..... 그 식당방에 저랑이모부밖에없엇는데 다 드시고 제옆에안더니
또 우리조카 왜이리이쁘니 응 이모부가 얼마나 너 아끼고 사랑하는줄아니
이런소리를 진짜 계~!속연발하시면서
저를 눕혀놓고 갑자기 다리를 내 다리에 올리고 뽀뽀를 입에다 했는데 혀닿는느낌 다들었어요
그렇게 4~5번했어요. ...
계속 안고 얘기하고 안을때 이모부 손이 제 가슴에 완전닿아있었는데
빨리 떼길바라면서 약간 편한자세 취하는척 자세를 바꾸면서 이모부 손이 떨어졌죠.
그이후 불쾌한감정을 저는 어색한티로 냈거든요?
그러니까 막 왜그렇게 말을못하니넌 ~으이구바보 ~ 이런식으로 친근하게 말하며 떠밀어대시는거..ㅡㅡ
그 즉시 자연스러웁게 용돈한번준적없어서 미안하단듯완전 아끼는 조카 내가 잘해준것도 없는데 어쩌구 그런말하시면서 갑자기 오만원을 꺼내심 ㅡㅡ
그때 든 생각이 이거받으면 조금이라도 내가 이모부의 잘못된 행동에대해서 냉철하게 판단할수
없고 다시또 이런일이 아무렇지않게 반복될것같다
이런생각이들어서 진짜 안받으려고 얼마나 몸부림쳤는지몰라요.
그리고나와서 이모부가 산책을 조금 하자며 제 엉덩이 그냥 스치듯이
계속 몇번이나 만지는지 마치 제가 아무렇지도 않다고 믿을려고 작정을 한사람처럼 자연스레
만지더군요. 저는 그럴수록 어색한 분위기를 냈는데 그래도 이모부는 제 옆구리에 손을얹고 산책을해요
웃긴게 산책하다가 뒤에누가오는기척이라도들리면
자연스레 손을 꼭 떼더군요ㅋ?와..진짜 작정하고 만지는거죠 이건완전 .ㅋ
산책하면서 남녀커플사이처럼 조심조심 바지가 더럽다 털어주고 업어줄까? 어쩌구저쩌구
뭐 다 자기가 잘못했으니까 찔려서 용서를 그런식으로 바란건지 또 은근히 스킨쉽즐길라하는건지..
남녀사이로의심케생각할만한 말들만 남발하시더군요 ㅡㅡ
여튼 너무 싫어서 어색한분위기계속냈어요. . .
저는 진짜 남녀가하는키스 정도의 수위까지는 아니였지만
혀를 사용했단점이 , 이모부가 혀를 뽀뽀할때마다 닿게했단게 진짜 너무 저질스럽고
이모부 진짜 미친거아닌가? 막 이런생각 들어요 . 당연한거겠죠?
아.. 그담날부터 이모부 저한테 태연히 오늘은 00산으로 산책가볼까 라고 문자왔는데
저 엄청어색한말투로 완전 변한말투로 어디간다고 피했고
그담날은아예 씹었어요.
그뒤론 서로 연락 안해요 .(서로 연락안해요 문장만보면 무슨 애인사이로보이네 --;그런의미네버예요)
이렇게 한거 잘한건가모르겠어요.
가까이사는이모분데 명절이나 외할머니할아버지생신때 볼사람인데 내가 지금 이러는게
맞는방법인지 뭔지 진짜 생각하면 복잡해지는것같고 누구한테 이런걸 말해야할지도모르겠고..
제가 이런식으로 문자씹고 이모부를 피하는게 괜찮은지
아님 다른방법이 있는건지 ,
그리고 혼자 알고있는게 좋은건지
어떻게 하면 좋은걸가요?
톡커님들.. 어떤방법이좋을지 도움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