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침 9시부터 저녁 5시까지 pc방 알바를 합니다.. 저는 어김없이 출근을 했는데.. 손님이 3명있더군요..(pc방이 장사가 생각보다 안됌..) 출근해서 쓸고 딱고 모니터 키보드 다 청소 하고있는데.. 새벽부터 하던 남자 손님이 있었어요.. 그 사람이 청소를 하고 있던 저에게.. "야 커피한잔" 이러는 겁니다...... 제나이 24살입니다... 딱 보기에도 저랑 동갑 아니면 한두살위아래로 보였음.. 기분이 더럽게 나쁜겁니다... 아 열받아...... 커피를 갔다 주었지요.. 재떨이를 보니 담배가 겁나게 차있더군요...(사장님이 새벽에 하는데 재떨이 잘 안갈아줌..손님이 없는이유..ㅋㅋ 사장님이 이러니 ㅋㅋ) 그래서 갈아주려고 들고 가는데...... 뭐가 손에 묻는거에요... 그세x 침이... 아....-_-^ 뛰바.. 죽일까..하다가.. 갈아주려고 갔더니... 또 반말로.. "야 라면하나" 제가 지금 2달째 알바하는데.. 이런세끼는 처음이었음... 진짜 ㅆㅂ세끼.. 조카 짜증났음.. 쪽제비 처럼 생겨가지고... 진짜 라면에 침뱉을뻔했는데..참고 갔다주었지요... 정말 드럽게 기분 나쁜세끼였음... 제가 군대가기전에 노래광장 웨이터 해봤는데.. 그떄도 이렇게 기분 나쁜손님 없었음.... 그러다가 그자식이 11시쯤 가더군요.... 아 ㅆㅂ 자리는 또 어찌나 드럽던지.. 담배재 부터 여기저기 다 털어놓고.. 대박인건... 자리 밑에 침뱉었음................................ 아 회원 정보 봤더니 저랑 동갑이었음24세끼.................... 그래서 바닦을 닦고 있는데.. 왠 차키가 하나 보이는거임..~!!!! 아 ㅆㅂ 그세끼꺼다!! 칠칠맞은세끼..ㅋㅋ이러고 있는 찰라에.... 내 머리속에 떠오른건 하나뿐.................................. 껨방 화장실에 창문이 있는데 거기 밑에가 고물상이에요 ㅋㅋㅋㅋ 진짜 별에 별거 다있습니다.. pc방이 3층이라 다보임... 저요.. "그래 결심했어!!" 냅다 던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기분 좋아서 이러고 있어요.. 반말 침묻은거.. 그자식 방금 왔다가 차키 못봤냐고 10분 찾고 나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크리스마스 이브에요... 내일은.. 결전에 날이구요!! 저 내일 새벽1시까지 알바합니다.. 주말 알바가 내일 여자친구랑 놀러간다네요.... 썅... 저 껨방 알바 끝나고 뭐할지.. 혼자 껨방이나 가서 껨이나 해야지...... 1
pc방 진상은 걸어서 집을 갔드랬지요!
저는 아침 9시부터 저녁 5시까지 pc방 알바를 합니다..
저는 어김없이 출근을 했는데..
손님이 3명있더군요..(pc방이 장사가 생각보다 안됌..)
출근해서 쓸고 딱고 모니터 키보드 다 청소 하고있는데..
새벽부터 하던 남자 손님이 있었어요..
그 사람이 청소를 하고 있던 저에게..
"야 커피한잔"
이러는 겁니다......
제나이 24살입니다...
딱 보기에도 저랑 동갑 아니면 한두살위아래로 보였음..
기분이 더럽게 나쁜겁니다...
아 열받아......
커피를 갔다 주었지요..
재떨이를 보니 담배가 겁나게 차있더군요...(사장님이 새벽에 하는데 재떨이 잘 안갈아줌..손님이 없는이유..ㅋㅋ 사장님이 이러니 ㅋㅋ)
그래서 갈아주려고 들고 가는데...... 뭐가 손에 묻는거에요...
그세x 침이... 아....-_-^
뛰바.. 죽일까..하다가..
갈아주려고 갔더니...
또 반말로..
"야 라면하나"
제가 지금 2달째 알바하는데..
이런세끼는 처음이었음...
진짜 ㅆㅂ세끼.. 조카 짜증났음.. 쪽제비 처럼 생겨가지고...
진짜 라면에 침뱉을뻔했는데..참고 갔다주었지요...
정말 드럽게 기분 나쁜세끼였음...
제가 군대가기전에 노래광장 웨이터 해봤는데..
그떄도 이렇게 기분 나쁜손님 없었음....
그러다가 그자식이 11시쯤 가더군요....
아 ㅆㅂ 자리는 또 어찌나 드럽던지..
담배재 부터 여기저기 다 털어놓고..
대박인건... 자리 밑에 침뱉었음................................
아 회원 정보 봤더니 저랑 동갑이었음24세끼....................
그래서 바닦을 닦고 있는데.. 왠 차키가 하나 보이는거임..~!!!!
아 ㅆㅂ 그세끼꺼다!! 칠칠맞은세끼..ㅋㅋ이러고 있는 찰라에....
내 머리속에 떠오른건 하나뿐..................................
껨방 화장실에 창문이 있는데 거기 밑에가 고물상이에요 ㅋㅋㅋㅋ
진짜 별에 별거 다있습니다..
pc방이 3층이라 다보임...
저요..
"그래 결심했어!!"
냅다 던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기분 좋아서 이러고 있어요..
반말 침묻은거..
그자식 방금 왔다가 차키 못봤냐고 10분 찾고 나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크리스마스 이브에요...
내일은.. 결전에 날이구요!!
저 내일 새벽1시까지 알바합니다..
주말 알바가 내일 여자친구랑 놀러간다네요....
썅...
저 껨방 알바 끝나고 뭐할지..
혼자 껨방이나 가서 껨이나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