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신혼에 단꿈에 푹 졎어 사는 새색시 랍니다~ 결혼한지 이제 거의 5개월 정도 됬어요 제 남편은 정말 잘생기고 멋지고 몸매 너무 좋아요~ 남편 샤워하고 나왔을때 우리 남편 몸 보면 정말 하고 싶어 미칠거 같아요~ 거기에다가 막 애교까지 부리니까 사랑안할래야 안할수가없죠~ 그런 사랑스러운 제 남편은 제가 벌서 실증이 나는건지. 보름전에 커터 벨트를 사오더군요. 야한 망사스타킹과 같이요. 그걸 저보고 입으라고 강요하더군요. 전 사랑하는 남편에 부탁이니까 들어줬죠. 그랬더니 좋아 죽으려고 하더라고요. 남자들은 다 변탠가봐요..... 우리 남편도 어쩔수 없는 남자인가봐요. 그러더니 한 몇일후엔 간호사복이 택배로 배달되서 왔습니다. 계속 택배로 이상한 코스튬 옷들이 집으로 도착하더 군요. 홀복 같은것도 오고.. 제가 무슨 술집여자도 아니고 그런 야한 옷을 입어야만 하는건지.. 제가 아니 한두벌도 아니고 이렇게 자꾸 뭘 사냐고. 제가 막 화를 내니까! 바람 피지 않고 저만 사랑하기 위한 최선에 방법이라고 ... 자긴 아내가 술집여자 처럼 집에서 해줬으면 좋겠다고 아내 따로 술집여자 따로 생각 하지 않느다면서... 퇴근하고 집에 들어오면 사다논 복장 골라서 입고 대기하랍니다. 나원참.. 어이가 없어서..... 사랑하는 제 남편 그냥은 벌써 제가 실증이 나서 이남자 이러는걸까요? 대체 왜 이런거죠? 전 우리 남편 그냥 보기만해도 아직 사랑스럽고 성욕이 넘치는데 제 남편은 아닌가봐요.. ㅜㅜ111
남편이 미쳤어요
전 신혼에 단꿈에 푹 졎어 사는 새색시 랍니다~
결혼한지 이제 거의 5개월 정도 됬어요
제 남편은 정말 잘생기고 멋지고 몸매 너무 좋아요~
남편 샤워하고 나왔을때 우리 남편 몸 보면 정말 하고 싶어 미칠거 같아요~
거기에다가 막 애교까지 부리니까 사랑안할래야 안할수가없죠~
그런 사랑스러운 제 남편은 제가 벌서 실증이 나는건지.
보름전에 커터 벨트를 사오더군요. 야한 망사스타킹과 같이요.
그걸 저보고 입으라고 강요하더군요.
전 사랑하는 남편에 부탁이니까 들어줬죠.
그랬더니 좋아 죽으려고 하더라고요.
남자들은 다 변탠가봐요..... 우리 남편도 어쩔수 없는 남자인가봐요.
그러더니 한 몇일후엔 간호사복이 택배로 배달되서 왔습니다.
계속 택배로 이상한 코스튬 옷들이 집으로 도착하더 군요.
홀복 같은것도 오고.. 제가 무슨 술집여자도 아니고 그런 야한 옷을 입어야만 하는건지..
제가 아니 한두벌도 아니고 이렇게 자꾸 뭘 사냐고. 제가 막 화를 내니까!
바람 피지 않고 저만 사랑하기 위한 최선에 방법이라고 ...
자긴 아내가 술집여자 처럼 집에서 해줬으면 좋겠다고
아내 따로 술집여자 따로 생각 하지 않느다면서...
퇴근하고 집에 들어오면 사다논 복장 골라서 입고 대기하랍니다.
나원참.. 어이가 없어서.....
사랑하는 제 남편 그냥은 벌써 제가 실증이 나서 이남자 이러는걸까요?
대체 왜 이런거죠?
전 우리 남편 그냥 보기만해도 아직 사랑스럽고 성욕이 넘치는데
제 남편은 아닌가봐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