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지난일인데 그 가게를 지날때마다 안을 항상 들여다 보게되는 습관이생겼습니다 어느날인가 목동로데오 비에치x 라는 치킨집을 좀 마니 늦은 시간에 지나믄데 밖으로 여자 가방이 던져지더라고요 깜짝 놀라 서있었죠 늦은 시간이라 지나는 사람도 없었고, 여자분이 가방을 줍는데 거들게되었습니다 가끔 콜팝을 사러간적도있었고 그런데 젊은 사장님이 그 여자분을 때리는거예요`` 요즘 지나다 보면 가게엔 손님도없고 월드컵때 카운터에서 계셨던분이 좀 곱상하셔서 기억은나죠 그분이 맞으셨던거죠ㅜㅜㅜ 그후 한번도 뵌적은 없는데 어느날인가 주방 아줌마랑 술을 사장님이 드시고계시더라고요 그러더니 뒷문쪽에서 포옹을하고 어머님정도도시겠던데.. 입을대고... 무슨 사연인지는 모르지만 정말 그 후엔 저희집 부모님들도 친구도 선배도 모두 가지말자고했죠 치킨을 참 마니 좋아했었는데 요즘 또 치킨때문에 시끄럽기도하고 어쨌든 그 후 그가게는 늘 손님이 없었습니다
요즘도 이런사람이있더라고요..!!
좀 지난일인데 그 가게를 지날때마다 안을 항상 들여다 보게되는 습관이생겼습니다
어느날인가 목동로데오 비에치x 라는 치킨집을 좀 마니 늦은 시간에 지나믄데
밖으로 여자 가방이 던져지더라고요 깜짝 놀라 서있었죠
늦은 시간이라 지나는 사람도 없었고, 여자분이 가방을 줍는데 거들게되었습니다
가끔 콜팝을 사러간적도있었고 그런데 젊은 사장님이 그 여자분을 때리는거예요``
요즘 지나다 보면 가게엔 손님도없고 월드컵때 카운터에서 계셨던분이 좀 곱상하셔서 기억은나죠
그분이 맞으셨던거죠ㅜㅜㅜ 그후 한번도 뵌적은 없는데 어느날인가 주방 아줌마랑 술을 사장님이
드시고계시더라고요 그러더니 뒷문쪽에서 포옹을하고 어머님정도도시겠던데.. 입을대고...
무슨 사연인지는 모르지만 정말 그 후엔 저희집 부모님들도 친구도 선배도 모두 가지말자고했죠
치킨을 참 마니 좋아했었는데 요즘 또 치킨때문에 시끄럽기도하고 어쨌든 그 후 그가게는 늘 손님이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