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 진짜 좀 이해 안가는데 왜들 경험 없는 남자들한테 뭐라고 하는거야? 나 나이 이제 곧 30. 내 친구중에 지금까지 경험 없는 애 3명있어. 첫 놈은 좀 이상하긴 한데 성욕이 그닥 없어. 야동도 안 보고 걸 그룹도 안 좋아해. 그렇다고 게이나 이런 건 아니고 여자가 좋긴한데 여자를 한번 어떻게 해볼려고 하는 마음이나 이성에 대한 강한 열망이 없는 거 같애. 그냥 그럴 시간에 혼자 책읽고 영화보고 노래부르는 거 좋아해. 스스로는 만족하는거 같긴 한데 보 는 내 입장에서는 조금 안타까워. 여자도 사겨보고 사랑도 해봤으면 좋겠는데 말이야.. 둘째 놈은 정말 웃기고 센스가 좋아. 남자들 속에서도 인기 좋고 여자들이랑 있을 때도 재미있어. 회사에 서도 인정 받고. 근데 키가 약간 작아. 160대 인데 떡대가 좋아서 좀 더 작아보이는거 같애. 남자들끼리는 키 하나 작은거 그닥 문제가 안 되지만 여자들한테는 안 그런가봐. 소개팅 자꾸 거절당하고, 뭔가 잘 되가 는 분위기의 여자들과도 마무리가 잘 안돼. 애가 재밌고 경제적인 여유도 있으니까 여자들이 잘 놀려고는 하는데 막상 사귀기는 싫은가봐. 그래서 어장관리만 당하는 거 같아서 좀 안타까워. 마지막 놈은 키고 크고 잘생겼어 학교도 좋고 직업도 좋아. 그래서 그런지 여자들한테 대쉬도 먼저 들어 와. 그다지 재밌고 활발한 애는 아닌데도 불구하고 얘만 여자들한테 유독 관심 받으니까 조금 부러워. 근 데 얘는 4년 사귄 여자친구가 있어. 아직도 극진하고 지 이벤트 할 때 자꾸 도와달라고 해서 사실 좀 귀찮 아. 만약 친구들 다 장가가면 이녀석 때문에 나를 비롯한 다른 친구들이 와이프한테 바가지좀 긁힐거 같 아. 어쨌든 이 친구도 그 여자친구도 혼전순결 하려고 해. 둘이 그렇게 닭살이면서도 아직 이라는게 참 신 기해. 얘네들을 보면 꼭 관계가 커플들의 필요조건은 아닌거 같애. 이 세 명 다 공대야. 대학 때까지 여자 만날 기회가 많이 없었지. 또 다들 착하고 바르기 때문에 뭐 업소 이 런데 갈 생각 조차 안해. 나도 안 가지만 한번 들은 풍월로 한번 가자고 꼬셔본적 있어. 근데 꿈쩍도 안해. 그리고 술은 좀 좋아해도 스스로 잘 절제하고 술먹고 진상 피우는 애들이 아니야. 그래서 그런지 판에 서 많이 듣는 술먹다 실수해서 만리장성 쌓는 이야기같은 것들은 안 일어나. 왜냐하면 아무리 술먹어도 책 임지지 못할 행동들은 안하거든. 다들 초중고등학교 결석한번 안하고 학교 열심히 다녔고(뭐 내가 꼬셔서 피시방은 좀 다녔어) 성적도 상 위권 유지해서 다들 괜찮은 회사 다녀. 나랑은 다르게 사상도 건전해서 뭐 여자에 대한 편견이나 잘못된 인식들도 없어. 사랑하고 결혼하는데 경험의 유무는 그다지 상관 없대. 자기만 좋아해주면 된대. 참 괜찮은 놈들이라고 생각하는데 네이트 판 보면 왜그리들 경험 없는 남자는 하자가 있다느니 찐따라느 니 성격에 문제가 있냐느니 하는지들 모르겠어. 자기들이 놓쳐버린, 다시는 되돌릴 수 없는 걸 갖고 있는 사람에게 질투 하는거야 뭐야? 그냥 남자건 여자건 바르게 살고, 환경상 여건이 안되고 우연적인 인연이 없었다면 늦은 나이까지 혼자이 고 경험 없을 수 있는 건 당연한거야. 그리고 여자랑 안사겨봤으니 여자맘을 모른다 어쩐다 하는데. 어차 피 많이 사겨도 사람이 그렇게 쉽게 변하는게 아니야. 아니 오히려 누적된 상처나 잘못된 가치관으로 더욱 그릇된 이성관이 생길 수 도 있어. 하지만 생활 자체가 바르고 건전한 사람들은 기본적인 예의가 있기 때 문에 여자맘 몰라도 기본적으로 나쁜짓은 하지 않아. 나야 결혼하기 포기했어. 솔직히 여자들한테 많이 데였거든. 지금이야 나이가 들어서 깨달앗는데 내가 순 수했을 때 여자들한테 이용도 많이 당했더라. 분명 이런말 하면 니가 이쁜 애들만 찾아서 그런거 아니냐라 고 할텐데 나 여자 얼굴 어떤게 이쁜지 모르겠어. 솔직히 지나가는 사람 다 예뻐보여. 까칠하고 까다로운 성격의 여자는 싫어하긴 하는데 이건 내 개인적인 취향이고 문제 될게 없다고 생각해. 예전엔 나도 외로워서 여자들도 많이 만나보려고 그랬는데. 여러번의 실망으로 이제는 그만뒀어. 완전 트 라우마로 남아서 이제 소개팅도 안하고 여자 사귈 맘도 별로 없어. 그냥 동료나 지인으로써 여자들과는 사 이가 괜찮은데 나한테 조금만 다가오려고 하면 급정색해. 사실 무섭거든. 냬 얘기도 할거 많은데 그만할래. 내 얘기 할려고 키보드 잡은 게 아니니까. 진짜 요새 너무 나쁜 남자들도 많아서 여자들이 피해보는 건 이해하고 미안하게 생각해. 내가 여자라도 더 움츠려 들고 남자들을 무서워 하고 그럴 거 같애. 그로인해 발생하는 여자들의 자기보호적 행동들은 다 남 자들이 감수하고 넘어가야 할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그렇다고 여자들이 내친구들같이 착한 애들을 욕하는건 봐줄 수가 없어. 그리고 이런 남자 이용해 먹는 거 또한. 남자들도 마찬가지지만 왜 나쁜 남자한테 이용당하고 착한 남자들 이용해 먹어? 되게 치사한거 아냐? 전체적으로 생각하고 쓴글이 아니고 써내려가면서 생각하는거라 자꾸 이야기가 옆으로 새네. 어쨌든 이런 글 쓴다고 사람들 생각이 바뀌는게 아닌건 아는데 그냥 가만히 있기에 답답해서 키보드 잡았어.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 반말 투의 글로 인해 혹 마음이 상하신 분이 계시다면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 존댓말로 써야 했지만 존댓말로는 제가 내고 싶은 어투를 표현하기 불가능 하기에 부득이 하게 반말 투로 글을 써내려갔습니다. 또한 글은 배설물이 아니기에 퇴고를 해야 맞지만 네이트 판의 성격상 꼭 필요한 단계는 아니라고 감히 판 단하여 오탈자가 많을 것으로 생각되기에 이 점은 양해 부탁바랍니다.
여자들 왜 그렇게 생각해?
여자들 진짜 좀 이해 안가는데 왜들 경험 없는 남자들한테 뭐라고 하는거야?
나 나이 이제 곧 30. 내 친구중에 지금까지 경험 없는 애 3명있어.
첫 놈은 좀 이상하긴 한데 성욕이 그닥 없어. 야동도 안 보고 걸 그룹도 안 좋아해. 그렇다고 게이나 이런
건 아니고 여자가 좋긴한데 여자를 한번 어떻게 해볼려고 하는 마음이나 이성에 대한 강한 열망이 없는 거
같애. 그냥 그럴 시간에 혼자 책읽고 영화보고 노래부르는 거 좋아해. 스스로는 만족하는거 같긴 한데 보
는 내 입장에서는 조금 안타까워. 여자도 사겨보고 사랑도 해봤으면 좋겠는데 말이야..
둘째 놈은 정말 웃기고 센스가 좋아. 남자들 속에서도 인기 좋고 여자들이랑 있을 때도 재미있어. 회사에
서도 인정 받고. 근데 키가 약간 작아. 160대 인데 떡대가 좋아서 좀 더 작아보이는거 같애. 남자들끼리는
키 하나 작은거 그닥 문제가 안 되지만 여자들한테는 안 그런가봐. 소개팅 자꾸 거절당하고, 뭔가 잘 되가
는 분위기의 여자들과도 마무리가 잘 안돼. 애가 재밌고 경제적인 여유도 있으니까 여자들이 잘 놀려고는
하는데 막상 사귀기는 싫은가봐. 그래서 어장관리만 당하는 거 같아서 좀 안타까워.
마지막 놈은 키고 크고 잘생겼어 학교도 좋고 직업도 좋아. 그래서 그런지 여자들한테 대쉬도 먼저 들어
와. 그다지 재밌고 활발한 애는 아닌데도 불구하고 얘만 여자들한테 유독 관심 받으니까 조금 부러워. 근
데 얘는 4년 사귄 여자친구가 있어. 아직도 극진하고 지 이벤트 할 때 자꾸 도와달라고 해서 사실 좀 귀찮
아. 만약 친구들 다 장가가면 이녀석 때문에 나를 비롯한 다른 친구들이 와이프한테 바가지좀 긁힐거 같
아. 어쨌든 이 친구도 그 여자친구도 혼전순결 하려고 해. 둘이 그렇게 닭살이면서도 아직 이라는게 참 신
기해. 얘네들을 보면 꼭 관계가 커플들의 필요조건은 아닌거 같애.
이 세 명 다 공대야. 대학 때까지 여자 만날 기회가 많이 없었지. 또 다들 착하고 바르기 때문에 뭐 업소 이
런데 갈 생각 조차 안해. 나도 안 가지만 한번 들은 풍월로 한번 가자고 꼬셔본적 있어. 근데 꿈쩍도 안해.
그리고 술은 좀 좋아해도 스스로 잘 절제하고 술먹고 진상 피우는 애들이 아니야. 그래서 그런지 판에
서 많이 듣는 술먹다 실수해서 만리장성 쌓는 이야기같은 것들은 안 일어나. 왜냐하면 아무리 술먹어도 책
임지지 못할 행동들은 안하거든.
다들 초중고등학교 결석한번 안하고 학교 열심히 다녔고(뭐 내가 꼬셔서 피시방은 좀 다녔어) 성적도 상
위권 유지해서 다들 괜찮은 회사 다녀. 나랑은 다르게 사상도 건전해서 뭐 여자에 대한 편견이나 잘못된
인식들도 없어. 사랑하고 결혼하는데 경험의 유무는 그다지 상관 없대. 자기만 좋아해주면 된대.
참 괜찮은 놈들이라고 생각하는데 네이트 판 보면 왜그리들 경험 없는 남자는 하자가 있다느니 찐따라느
니 성격에 문제가 있냐느니 하는지들 모르겠어. 자기들이 놓쳐버린, 다시는 되돌릴 수 없는 걸 갖고 있는
사람에게 질투 하는거야 뭐야?
그냥 남자건 여자건 바르게 살고, 환경상 여건이 안되고 우연적인 인연이 없었다면 늦은 나이까지 혼자이
고 경험 없을 수 있는 건 당연한거야. 그리고 여자랑 안사겨봤으니 여자맘을 모른다 어쩐다 하는데. 어차
피 많이 사겨도 사람이 그렇게 쉽게 변하는게 아니야. 아니 오히려 누적된 상처나 잘못된 가치관으로 더욱
그릇된 이성관이 생길 수 도 있어. 하지만 생활 자체가 바르고 건전한 사람들은 기본적인 예의가 있기 때
문에 여자맘 몰라도 기본적으로 나쁜짓은 하지 않아.
나야 결혼하기 포기했어. 솔직히 여자들한테 많이 데였거든. 지금이야 나이가 들어서 깨달앗는데 내가 순
수했을 때 여자들한테 이용도 많이 당했더라. 분명 이런말 하면 니가 이쁜 애들만 찾아서 그런거 아니냐라
고 할텐데 나 여자 얼굴 어떤게 이쁜지 모르겠어. 솔직히 지나가는 사람 다 예뻐보여. 까칠하고 까다로운
성격의 여자는 싫어하긴 하는데 이건 내 개인적인 취향이고 문제 될게 없다고 생각해.
예전엔 나도 외로워서 여자들도 많이 만나보려고 그랬는데. 여러번의 실망으로 이제는 그만뒀어. 완전 트
라우마로 남아서 이제 소개팅도 안하고 여자 사귈 맘도 별로 없어. 그냥 동료나 지인으로써 여자들과는 사
이가 괜찮은데 나한테 조금만 다가오려고 하면 급정색해. 사실 무섭거든.
냬 얘기도 할거 많은데 그만할래. 내 얘기 할려고 키보드 잡은 게 아니니까.
진짜 요새 너무 나쁜 남자들도 많아서 여자들이 피해보는 건 이해하고 미안하게 생각해. 내가 여자라도 더
움츠려 들고 남자들을 무서워 하고 그럴 거 같애. 그로인해 발생하는 여자들의 자기보호적 행동들은 다 남
자들이 감수하고 넘어가야 할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그렇다고 여자들이 내친구들같이 착한 애들을 욕하는건 봐줄 수가 없어.
그리고 이런 남자 이용해 먹는 거 또한.
남자들도 마찬가지지만 왜 나쁜 남자한테 이용당하고 착한 남자들 이용해 먹어?
되게 치사한거 아냐?
전체적으로 생각하고 쓴글이 아니고 써내려가면서 생각하는거라 자꾸 이야기가 옆으로 새네.
어쨌든 이런 글 쓴다고 사람들 생각이 바뀌는게 아닌건 아는데 그냥 가만히 있기에 답답해서 키보드 잡았어.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 반말 투의 글로 인해 혹 마음이 상하신 분이 계시다면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
존댓말로 써야 했지만 존댓말로는 제가 내고 싶은 어투를 표현하기 불가능 하기에 부득이 하게 반말 투로
글을 써내려갔습니다.
또한 글은 배설물이 아니기에 퇴고를 해야 맞지만 네이트 판의 성격상 꼭 필요한 단계는 아니라고 감히 판
단하여 오탈자가 많을 것으로 생각되기에 이 점은 양해 부탁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