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에서 예수천국 불신지옥 외쳐대는 개신교들이 이단이라고 드립치는 개신교도들은 봐라

블랙엔화이트 2010.12.24
조회523

내가 정말 싫어하거든 그런 '행위'들을

종료란 것은 원래 마음의 휴식처가 되어야 되는건데 어느순간부터 개신교들이 '민폐' 행위들로 인해서 개신교는 욕먹고있다. 니들이 맨날 드립치는 이단들? 이단의 정의가 무엇이냐??

개신교또한 가톨릭에 이단탄압받다가 아메리카로 건너가서 지금의 미국이 탄생했잖아?

적어도 그때의 개신교는 아니 외국의 개신교는 지금 한국의 개신교처럼 썩어문드러지지는 않은거 같다.

취지가 좋았거든 부폐한 가톨릭에 맞서서 종교개혁을 들고 나온 개신교 난 그 개신교의 사상은 마음에 드는데 한국의 개신교는 그걸 전혀 이어받지 못하고있지. 오히려 예전 부폐한 가톨릭보다 심하면 심했지 덜하지는 않잖아? 개신교는 걸핏하면 부폐한 가톨릭에서 일반 신도들을 위해서 주님의 말씀을 차별없이 전하기위해서 나온 개신교가 전통성이 있는거 처럼 말하는데 사실 기독교중에서 개신교는 젤 역사도 짧고 전통성도 떨어진다. 위키백과에서 기독교라고 검색해봐 그럼 설명이 자세히 나와있을거야

오죽 기독교 기독교라고 드립을 쳐댔으면 위키백과에서도 이리 나와있을거야 평상말하는 기독교는 개신교이니 그에  관련된 자료는 개신교로 검색하라고 분명하게 나와있다. 즉 기독교는 그리스도교 전부를 뜻하는 말이고 개신교는 그중 일부일뿐이라는거지

니들은 기독교의 일부임에도 불구하고 자꾸 자신들을 기독교 기독교 그러는데 모르는 사람들이야 그냥 기독교인가보다 하지만 아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비웃음거리밖에 안된다. 오죽 자신이없으면 저럴까 하고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개신교애들중에서 나와 이 문제로 얘기해서 박박 우기다가 마지막에 할말없으면 다들 꼭 딴얘기하더라.. 지들이 잘못된건 인정하지않고? 예수천국 불신지옥이라는 팻말이랑 옷입구 자기들이 말하는 '전도' 타인에게는 '민폐' 행위를 할때도 그래. 사람들 많아서 복잡한 지하철에서 가족들이 주말에 같이 휴식을취하는 공원에서 왜 시끄럽게 확성기랑 마이크들고 '전도'랍시고 '민폐'끼치는지 모르겠다.

주님이 말씀을 전하라 하셨지만 강요하라고는 안하셨으며 주님의 전도에서도 강요는 없었다.

니들은 어설프게 주님의 말씀을 이행한다 하지만 글쎄 대체 어느 기독교에 너희들처럼 '민폐'끼치면서 전도하는 기독교종파가 있는지 잘 살펴봐라. 심지어 외국의 개신교들도 안그런다 니들은 미국의 개신교가 넘어와서 시작된건데 어캐 극성스럽다는 미국 개신교보다 몇배는 극성스러운거냐? 니들이 하는건 주님의 말씀을 이행하는게 아니고 주님의 얼굴에 먹칠을 하는거다. 이런글에 꼭 달리는 글이 있지 그들은 극히 '일부'의 이단들이다? 혼날까? 형이 본 예수천국 불신지옥 외치는 사람들중에 반이 넘게 3대 거대계파의 교도들이였다.  장로, 침례, 성결 이 거대계파조차 이단이라고 말할껀가? 사실 개신교 성직자들의 범죄행위와 개신교의 헌금과 십일조 취지하에 세불리고 지 배채우기등등 할말은 많지만 일일이 열거하기조차 너무 힘들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객관전인 데이터로 성폭행범 직종 1위직종이 무슨직업인지 통계청에서 검색해보라. 그리고 전세계적으로 십일조와 헌금 그렇게 강요하고 의무화하는 개신교는 우리나라 개신교가 전세계적으로 유일하다. 개신교도들 자체적으로도 많은 의문을 가진 개신교도들이 많을것이다 왜 설교의 마지막은 헌금에 관한 얘기로 끝나는 경우가 많은가? 왜 헌금을 많이 한게 전 교회인들 앞에서 박수받고 축하받아야 하는 일인가? 하고 말이다. 머리가 있으면 생각해봐라 지금 그대들이 믿고있는것이 주님의 말씀인지 목사의 말인지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