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전에 ... 회사에서 눈치보면서 쓴글입니다.. 그냥 재미없든 재밌든 시간때울꺼리라고 생각해주시구요 악플 자제해주세요 상처받아요 .. 여린남자 .. ㅠ 오타있을지도 몰라요 한줄씩 확인안하면서 쓴거라서요..^^ 메리크리스마스들 하세요// 추천하면 크리스 마스 당일날 연락옴 !! ㅋㅋㅋ ㅈㅅ ㅠ _ㅜ --------------------------------------------- 음슴체 아아 메리크리스마스 ... 이브네요 이브네요 솔로네요 오난전 우울우울...ㅠ 하진않음 훗,. 난 여태 22.9년 살아오며 크리스마스땐 커플인적없음 지금도 그러함 근데 글적고 나니 왠지 우울해질꺼 같아 =_=............... 아놬 글쓴이는 22.9살 남아 경상도 xx시 출신 지금은 서울에있음 잘생기지도 않고 그냥 매력있는 사람임 유일한 칭찬 ... 읅 제목보고 오셧슴 ? 지루할꺼같다면 허경영이 부릅니다 . 롸잇나우 <- 뒤로가기 자네가 커플이라면 판질 하고있을깡 ? 으힑힐깋ㄺㅋㅋㅋㅋㅋㅋㅋ 시작 하겟슴 - 때는 몇년도 ? 몰름 고1이였음 (아 몇년도인지 계산하기 귀차니즘) 남중 남고를 나온 나님은 모태쏠로였음 그때까지 사귈여건도 안됐고.. 완전 찌질햇슴 중 2때 근처 xx시로 이사가버린 첫 썸싱 여자사람이 있었음 (연애 한번 안해본때라 그냥놓친) 이사간후 연락이 끈켰었는데 ..... 그런데... 고1때 크리스마스때 였음 당일날 . 이브도 아님 역시난 집에서 컴퓨터 붙잡고 노래나 듣고 잇었음 할짓이 없었음..ㅋㅋㅋ 그떄엿슴! 두둥 ! 타키 메신저 (이땐 지방애들 버디버디 안하고 타키씀) xxx님이 로긴하셧슴돠 바로 그 중2때 연락끈킨 여자사람에게 쪽지가 왓슴 .. (여태 여자사람이 메신저도 안했었는데) 두둥! 별생각 없던 나님 .. 여자사람 : 올만ㅋㅋ어디야? 나님: 집이지 ㅋㅋ 여자사람 : 나 xx시 왔어 나님 : 아 그랰ㅋ??ㅋㅋ 여자사람이 답답했는지 대화를 검 ㅋㅋ 여자사람 : 야 나님 : 응 왜 ?? 여자사람 : 있잖아 ..ㅋㅋㅋ 오늘 내가 만나자고하면 거절하기없기닼???ㅋㅋㅋ 헐.............ㅋㅋㅋ 이게 왠떡 크리스마스때 오늘도 집이구나 했는뎈ㅋㅋㅋ 데이트 하게 생겼음 나님 : 어어엉???ㅋㅋㅋㅋ 알았어 ㅋㅋㅋ 여자사람 : ㅋㅋㅋㅋ 어여 나왘ㅋㅋ xx로 그러케 다시만난 우리는 영화보고 밥먹고 데이트를 열시뮈 하였슴 우핫핫 그날 저녁 집에갈때 여자사람 : 얔ㅋ 오늘 진짜 재밌었다 ㅋㅋㅋ 연락해 ㅋㅋ 나 xx시서 언니랑 자취하고있어 ㅋㅋ 놀러왕 나님 : 웅 ㅋㅋ 연락카켘ㅋㅋ 그러케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방학이 왓슴 연락하며 내가 xx시 가서 놀고 그랫슴 .. 그러던 어느놜 . . . . 그때 나님은 중학생임 여자 손도 못잡아봤고 ? (아니군) 뽀뽀도 안해보고 사귀지않고 여자 만나고?? 응 ? (맞음) 사귄 여자도 없고 그랬음 .. 말이 이상함 =_=;;;; 사귈여건이 안됐음 ... (나님 힘들엇음.. 그노메 돈!!!) 여자사람 자취방에 놀러갔음 (이떄 우린 중학생임 이상한 생각마삼 t('0't) 빡큐. 언니랑 같이삼) 어쩌다 둘이 있게됏숨 흠 .. 그러다 나님이 떨군 500원 짜리로 몽환 ???응 ? 모호한 스킨쉽이 좀 있었음 서로가질라곸ㅋㅋ (아놕유치햌ㅋㅋ) 그러다 졸린다고 여자사람이 잔다는 거임 나보고도 자랫음 ㅇㅇ 둘이 나란히 누웠음 ㅇ_ㅇ 여자사람이 첨에 벽을 보고 누웠음 ㅇㅅㅇ 그래서 나도 쏘쿨하게 벽을 보고 누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깤ㅋㅋ 날보고 누워서 안아줫음 =_=* 그래서 나도 돌아 누워 안아줌 ㅋㅋㅋㅋ엄허낫 >_< 근데 요고시 갑자기 눈을 감음 얼굴을 드리밈 =_=; 내목에 숨결을 막불음 돌아버리는줄 =,.= (난 네 모가지에 숨결을 뱉지 이건너를 유혹하는 메시지) 어멋 .. 왜카지 이인간이 ... 다시한번 강조하는데 난 완전 순수한 남자아이였음 ㅋㅋㅋ 그러다 여자사람이 얼굴을 내앞에 두고 눈을 감았음 =_=;; 그렇게 해쓸떄야 눈치를 챔 아 이거구낭............... 음 ... 그런데 .. 우린 사귀지도 않고 .. 난 뽀뽀도 안해본 사뢈인뎈ㅋㅋ 이건 키스??? 해달란소린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아놬 어카지 >_< 그러다가 정말 아껴주고 싶은마음에 볼에 뽀뽀만 해줬음 (남자들 첨엔 다 순수함 여자님들 =_=) 그런데 이인간이 얼굴을 더 들이밈 눈을 지그시 감고 ㅋㅋㅋㅋㅋㅋ 정말 너무 아껴주고싶었던 나님은 그냥 꼭 안아줫음 ㅇ_ㅇ 그러고 천장보고 누음 여기서 끝.... 이라고 하면 난 남승모 돼겟지 .. ㅠ 끝이아님 ㅋㅋ 이 인간이 갑자기 내 배위로 올라타는거임 =_=... 헐 .. 난 여자손도 안잡아본사람 ? 인데 그러곤 씩 웃는거임 =_=;;;;;;;;;;;;;;;;;;;;;;;;;;;;;;;;;;;;;;;;;; 그떄 내가 한 한마디 나님 : 아 ㅅㅂ 그래 하고싶나? 나님 : 아 ㅅㅂ 그래 하고싶나? 나님 : 아 ㅅㅂ 그래 하고싶나? 나님:아 ㅅㅂ 그래 하고싶나? 헐.. 나도 모르게 그런말이 튀어나옴 ㅋㅋㅋㅋㅋㅋㅋ 그러자 여자사람 내 배위에서 내려옴 .. 그리곤 좀있다 투털되기시작함 ㅋㅋㅋ 여자사람 : 야 너 키스 한번도 안해봤지 나님 : 으으응..... 완전 개삐졋음 ㅇㅅㅇ 그거 있잖음 ? 모텔가서 남자가 여자랑 손만 잡고 잤다고 짐승보다 못한놈되는상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뒤로 이인간이랑 사이 안조아짐 ㅇㅅㅇ 자꾸 내전화 씹고 해서 내가 아프로 연락안하겠다고 하고 잠수타버림 , 너 어디 이민가 ? 라고 다급하게 묻던 목소리 아직도 기억남 ㅋㅋ 난 쿨하게 전화 끊음 ㅋㅋ 훔 .. 몇가지가 더있지용 !! 하나더 심플하게 잠시 쉬는 광고라고 생각하삼 ㅇㅅㅇ 고2 말떄임 술을 마시러 갓슴 (님하들 니들도 다 마셨잖아요 ) 내얼굴은 고2떄도 23소리 들어서 나에게 민증검사람 없었음 ㅇㅅㅇ (요샌함 !!ㅋㅋ) 누나랑 .. 나랑 .. 누나 남자친구랑 여자사람이랑 술을 머것슴 잘놀고 집에 가려는데 누나가 여자사람이 취했다고 나보고 대려다 주랫음 =_=.. 난 착한사람임 그래서 대려다 주기로 함 그런데 =_=........ 이 여자 아이가 자꾸 어딜 들렸다 가자는거임 =ㅅ=;; 왠 이상한 빌딩에 병동 ?? 들어가서 사람을 막 찾았는데 빈 침대엿음 ㅇㅅㅇ 빨리가자고 가자고 한 40분을 끌다가 밖에 나왔음 그런데 이 여자사람이 나에게 무러봄 여자사람 : 돈얼마 있어 ??? 절루 쫌 가자 나님 : 응 ? 얼마 없는데 왜 ???? 여자사람이 가자는 방향은 여자사람의 집 반대 방향이었고 ... MT가 였음 =_= (어쮸 요고봐랑 ??) 이 여자아인 좀 개방적인 아이로 소문이 있었음 난 그런소문따위 신경안씀 그냥 얜 사람임 그런데 그땐 쫌 그랫음 ... ㅠ 그때 까지도 여자손한번 잡아보지못한 ?? (아니군) 나님은 이인간을 집에 대려다주기위해 길에서 혈투? =_=; 까진 아니고 완전 줘터져가며 ..................... 업어주고 ................ 머리 쥐어 뜯기고........... 맞구 .................... 드러누워버려서 집에 안간다길래 질질 끌고가고 =_=;;;;;;;;;;;;; 결국은 집에 겨우 겨우 대려다 줬떤.............. ㄷㄷ 그후로 얘도 나 썡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나더 요곤 20살인가 21살떄임 나님 서울에 왔으나 클럽을 한번도 안가봤었음 말그래도 촌 to the 놈 !! 고향 친구가 서울왔고 클럽, 케레비안을 가기로 했었음 클럽 가기로 한날 갑자기 비가 왔음 =_=............... 그래서 난 쪼리 신기로 하고 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연히 팅김 (클럽은 쪼리신고 못드간단 사실을 몰랐음 ) 아놕 ..ㅋㅋㅋ ㅅㅂ 여튼 첫번쨰 시도는 물건너 갔음 그러다 다른친구가 서울에 올라왔음 ㅋㅋㅋㅋ 클럽을 가보기로함 장소는 홍대: NB2 순조롭게 들어감 ........ 나님 : 우왕 ㅅㅂ 마 발디딜떄도 읍노 여자들 남자들 몸다인다 짜증나노 쮀라 : 우왕 ㅋㅋ 이쁜뇨자 많다 침하앍. 질질 ..... 나님 : 마 쪼린다 잘생긴놈도 많다ㅠ 아 ㅅㅂ ㅋㅋ 일단 2층가자 ㅋㅋ 그러케 2층으로 갔음 님들은 안그랬음 ??? 클럽 처음 갔는데 춤은 못춤 ㅅㅂ ㅋㅋㅋㅋ 멀해야될지모름 ㅅㅂ ㅋㅋ 가서 멍떄림 리듬만 타면서 ㅋㅋㅋㅋㅋ 쮀라 : 마 안되겟다 술먹자 술먹고 어떻게든 해보자 나님 : 알았다 니알아서 해봐랔ㅋㅋ 난 관심읍다 ㅋㅋㅋ 맥주를 2~3병 씩 걸쳤음 ㅇㅅㅇ 물논 난 취기도 없음 but 쮀라는 살짝 취기옴 미춘놈이 부비부비 해보고싶다며 앞에있는 여자 얼굴도 확인안하고 드리대기 시작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페 뻘짓춤 따라하고 자빠졋슴 =_= 여자 엉덩이에 비벼댐 도라버림 아놬ㅋㅋㅋㅋ 내가 여자 옆쪽으로 가서 표정을 봤음 여자사람 : 아놬 ㅅㅂ =_= 이런 표정 (머리 쓸어 넘기며 ...) 나님 : 쮀라 마 욕한다 떄라 떄라 ㅋㅋㅋㅋㅋㅋㅋ 쮀라 : 에 진짜 ?? 알았다 ㅋㅋㅋ 좀따 5분뒤 다시 시도 5분뒤 또 드리댐 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엔 여자사람이 춤을 추다 멈춤 나님이 얼굴 확인해봣음 여자사람 : 아나 xfoot 진짜 (미간에 인상 작렬 ㅋㅋㅋ) 나님 : 마 쌍욕한다 고마해랔ㅋㅋㅋㅋㅋㅋㅋ 쮀라 : 아 ㅅㅂ ㅋㅋㅋ 알앗당 ㅋㅋㅋㅋㅋㅋ 그러케 포기한후 리듬만 타고있었음 세월아 ~~ 내월아 ~~ 이게 머하는 짓인고 아이고 ㅠ _ㅜ 이러구 있는데 누군가 내 오금 (무릎뒷부분) 양쪽을 투툭 치는거임 =_=.... ??? 머지 ??? 뒤를 봣는데 아무도 없음 .................. 다시 1분정도 흔들고 있었음 ㅇㅅㅇ 링가 링가 링가 그런데........... 갑자기 뒤에서 어떤 여자사람이 전신 부비부비를 하는거임 =_=........... (슴가 부터 발끝까지) 헐.............................................................. 난 클럽 첨온놈임 남자가 아페 있고 여자가 뒤임 ... 여자가 앞에있음 대충 흔들어 보겟는데 전혀 감이안옴 걍 흐느적거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놕 난 오징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대고 흐느적거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케 30초 했나 ? 엄청 길게 느껴졋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가 갑자기 몸을 딱 떄버림 그러곤 입 가리면서 나에게 검지손가락을 들고 !!!! 날 가리키며 어? 부비부비 못햌ㅋㅋㅋㅋㅋㅋ 어? 부비부비 못햌ㅋㅋㅋㅋㅋㅋ 어? 부비부비 못햌ㅋㅋㅋㅋㅋㅋ 어? 부비부비 못햌ㅋㅋㅋㅋㅋㅋ 어? 부비부비 못햌ㅋㅋㅋㅋㅋㅋ 순간 주위에 시선이 5~6개 느껴짐과 동시에 개쪾팔렷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쪾팔린거 완전 싫어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사신경같이 나오는 썩소와 함께 난 2번 끄덕거리고 2층으로 도망갓음 ㅋㅋㅋㅋ 뷁 ㅋㅋㅋㅋ 그 여자사람 이쁘든 말든 눈에 안들어 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스트 ㅋㅋㅋ 그때 홍대에서 이른 시간 오후2시쯤 홍대 걷구 있었슴 약속에 늦어서 빠른거름으로 가고 있었음 전방에 20살쯤 되보이는 뇨자 5명이 걸오오고 있었음 ㅇㅅㅇ 나를향해.. 점점 일루옴 -_-.. 응 ? 훗.... 이미 눈치챔 최대한 표정을 구겨지게씀 뇨자 5명이였음 그중 1명이 와서 입가리고 조낸 수주워하며 나를 보고 말했음 여 :저기요 .. 여기 근처 카페가 어딨어요 ??^^* (수줍수줍 발그레발그레^^*) 나 : (.,,,,,, ㅅㅂ 근처에 널린게 카페구만 ... 최대한 까칠하게) 이 근처 죄다 카펜데요 ?? 여: ...괜찮은데 어디에요 ??^^*(수줍수줍 발그레발그레^^*) 나: (두리번 두리번.. 아나 늦었는데.. 약속만없었으면.ㅋㅋ.) .... (조카 멋있게 저쪽을 왼손 검지로 가르키고 인상구겨지게 쓰면서 멋잇게 최대한 멋있게 !!! 지금이순간 난 조카 멋있음!!) . . . . . . . . . . . . . . . . . 즈짝에!! 여s : 에 ....?... (지들끼리 처다봄) 그렇슴 나란님은 경상도 남자임 ㅋㅋㅋㅋㅋ 순간 나님은 조카 표정관리하며(인상구겨지게쓰고) 빨리 자리를 떳슴 ㅇㅅㅇㅅㅂ ㅋㅋㅋ 뒤에서 깔깔대는거 가탯슴 앞만 보고감 ㅋㅋㅋ조카 빠른거름으롱ㅅㅇㅅㅇㅅ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끗- ------------------------------------------------------------------------------------------- -잡소리- 요로분 크리스마스 이븐데 머하시나요 .......... 아 전 여태 사귄 여자마다 뒤통수만 맞아서 ^-^ 최근에도 ......... ㅠ _ㅜ 인제 여자 만나면 잘 안해줄라구욬ㅋㅋ 나는 첨엔 안좋다가도 나중에 내가 더좋아하는데 잘해주면 안된다는걸 매번느꼈음 ㅇㅅㅇ 아 배가 산으로 가넼...ㅋㅋㅋㅋ 오늘 오늘!!! 이브인 오늘!!! 지베서 있을순 엄땃!!!! 홍대 틴펜에서 뵈욧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냥 즐겁게 술먹고 놀사람 구할수있으려낰ㅋ 냌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춤도 몬추지만 가서 기분전환 ~ 고롬 요기까지 뿅! 103
무서운여자들19 동그라미
읽기전에 ... 회사에서 눈치보면서 쓴글입니다..
그냥 재미없든 재밌든 시간때울꺼리라고 생각해주시구요
악플 자제해주세요 상처받아요 .. 여린남자 .. ㅠ
오타있을지도 몰라요 한줄씩 확인안하면서 쓴거라서요..^^
메리크리스마스들 하세요//
추천하면 크리스 마스 당일날 연락옴 !! ㅋㅋㅋ ㅈㅅ ㅠ 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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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슴체
아아 메리크리스마스 ... 이브네요 이브네요 솔로네요 오난전 우울우울...ㅠ 하진않음 훗,.
난 여태 22.9년 살아오며 크리스마스땐 커플인적없음 지금도 그러함
근데 글적고 나니 왠지 우울해질꺼 같아 =_=............... 아놬
글쓴이는 22.9살 남아 경상도 xx시 출신 지금은 서울에있음
잘생기지도 않고 그냥 매력있는 사람임 유일한 칭찬 ... 읅
제목보고 오셧슴 ? 지루할꺼같다면
허경영이 부릅니다 . 롸잇나우 <- 뒤로가기
자네가 커플이라면 판질 하고있을깡 ? 으힑힐깋ㄺㅋㅋㅋㅋㅋㅋㅋ
시작 하겟슴 -
때는 몇년도 ?
몰름 고1이였음 (아 몇년도인지 계산하기 귀차니즘)
남중 남고를 나온 나님은 모태쏠로였음 그때까지 사귈여건도 안됐고.. 완전 찌질햇슴
중 2때 근처 xx시로 이사가버린 첫 썸싱 여자사람이 있었음 (연애 한번 안해본때라 그냥놓친)
이사간후 연락이 끈켰었는데 .....
그런데...
고1때 크리스마스때 였음 당일날 . 이브도 아님
역시난 집에서 컴퓨터 붙잡고 노래나 듣고 잇었음 할짓이 없었음..ㅋㅋㅋ
그떄엿슴! 두둥 ! 타키 메신저 (이땐 지방애들 버디버디 안하고 타키씀) xxx님이 로긴하셧슴돠
바로 그 중2때 연락끈킨 여자사람에게 쪽지가 왓슴 .. (여태 여자사람이 메신저도 안했었는데)
두둥! 별생각 없던 나님 ..
여자사람 : 올만ㅋㅋ어디야?
나님: 집이지 ㅋㅋ
여자사람 : 나 xx시 왔어
나님 : 아 그랰ㅋ??ㅋㅋ
여자사람이 답답했는지 대화를 검 ㅋㅋ
여자사람 : 야
나님 : 응 왜 ??
여자사람 : 있잖아 ..ㅋㅋㅋ
오늘 내가 만나자고하면 거절하기없기닼???ㅋㅋㅋ
헐.............ㅋㅋㅋ 이게 왠떡 크리스마스때 오늘도 집이구나 했는뎈ㅋㅋㅋ 데이트 하게 생겼음
나님 : 어어엉???ㅋㅋㅋㅋ 알았어 ㅋㅋㅋ
여자사람 : ㅋㅋㅋㅋ 어여 나왘ㅋㅋ xx로
그러케 다시만난 우리는 영화보고 밥먹고 데이트를 열시뮈 하였슴 우핫핫
그날 저녁 집에갈때
여자사람 : 얔ㅋ 오늘 진짜 재밌었다 ㅋㅋㅋ 연락해 ㅋㅋ 나 xx시서 언니랑 자취하고있어 ㅋㅋ 놀러왕
나님 : 웅 ㅋㅋ 연락카켘ㅋㅋ
그러케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방학이 왓슴
연락하며 내가 xx시 가서 놀고 그랫슴 ..
그러던 어느놜
.
.
.
.
그때 나님은 중학생임 여자 손도 못잡아봤고 ? (아니군)
뽀뽀도 안해보고 사귀지않고 여자 만나고?? 응 ? (맞음)
사귄 여자도 없고 그랬음 .. 말이 이상함 =_=;;;; 사귈여건이 안됐음 ... (나님 힘들엇음.. 그노메 돈!!!)
여자사람 자취방에 놀러갔음 (이떄 우린 중학생임 이상한 생각마삼 t('0't) 빡큐. 언니랑 같이삼)
어쩌다 둘이 있게됏숨 흠 ..
그러다 나님이 떨군 500원 짜리로 몽환 ???응 ? 모호한 스킨쉽이 좀 있었음 서로가질라곸ㅋㅋ
(아놕유치햌ㅋㅋ)
그러다 졸린다고 여자사람이 잔다는 거임 나보고도 자랫음 ㅇㅇ
둘이 나란히 누웠음 ㅇ_ㅇ
여자사람이 첨에 벽을 보고 누웠음 ㅇㅅㅇ 그래서 나도 쏘쿨하게 벽을 보고 누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깤ㅋㅋ 날보고 누워서 안아줫음 =_=* 그래서 나도 돌아 누워 안아줌 ㅋㅋㅋㅋ엄허낫 >_<
근데 요고시 갑자기 눈을 감음 얼굴을 드리밈 =_=; 내목에 숨결을 막불음 돌아버리는줄 =,.=
(난 네 모가지에 숨결을 뱉지 이건너를 유혹하는 메시지)
어멋 .. 왜카지 이인간이 ... 다시한번 강조하는데 난 완전 순수한 남자아이였음 ㅋㅋㅋ
그러다 여자사람이 얼굴을 내앞에 두고 눈을 감았음 =_=;; 그렇게 해쓸떄야 눈치를 챔
아 이거구낭............... 음 ... 그런데 .. 우린 사귀지도 않고 .. 난 뽀뽀도 안해본 사뢈인뎈ㅋㅋ
이건 키스??? 해달란소린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아놬 어카지 >_<
그러다가 정말 아껴주고 싶은마음에 볼에 뽀뽀만 해줬음 (남자들 첨엔 다 순수함 여자님들 =_=)
그런데 이인간이 얼굴을 더 들이밈 눈을 지그시 감고 ㅋㅋㅋㅋㅋㅋ
정말 너무 아껴주고싶었던 나님은 그냥 꼭 안아줫음 ㅇ_ㅇ 그러고 천장보고 누음
여기서 끝....
이라고 하면 난 남승모 돼겟지 .. ㅠ
끝이아님 ㅋㅋ
이 인간이 갑자기 내 배위로 올라타는거임 =_=... 헐 ..
난 여자손도 안잡아본사람 ? 인데
그러곤 씩 웃는거임 =_=;;;;;;;;;;;;;;;;;;;;;;;;;;;;;;;;;;;;;;;;;;
그떄 내가 한 한마디
나님 : 아 ㅅㅂ 그래 하고싶나?
나님 : 아 ㅅㅂ 그래 하고싶나?
나님 : 아 ㅅㅂ 그래 하고싶나?
나님:아 ㅅㅂ 그래 하고싶나?
헐.. 나도 모르게 그런말이 튀어나옴 ㅋㅋㅋㅋㅋㅋㅋ
그러자 여자사람 내 배위에서 내려옴 ..
그리곤 좀있다 투털되기시작함 ㅋㅋㅋ
여자사람 : 야 너 키스 한번도 안해봤지
나님 : 으으응.....
완전 개삐졋음 ㅇㅅㅇ 그거 있잖음 ? 모텔가서 남자가 여자랑 손만 잡고 잤다고
짐승보다 못한놈되는상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뒤로 이인간이랑 사이 안조아짐 ㅇㅅㅇ 자꾸 내전화 씹고 해서
내가 아프로 연락안하겠다고 하고 잠수타버림 , 너 어디 이민가 ? 라고 다급하게 묻던
목소리 아직도 기억남 ㅋㅋ 난 쿨하게 전화 끊음 ㅋㅋ
훔 .. 몇가지가 더있지용 !!
하나더 심플하게 잠시 쉬는 광고라고 생각하삼 ㅇㅅㅇ
고2 말떄임
술을 마시러 갓슴 (님하들 니들도 다 마셨잖아요 )
내얼굴은 고2떄도 23소리 들어서 나에게 민증검사람 없었음 ㅇㅅㅇ (요샌함 !!ㅋㅋ)
누나랑 .. 나랑 .. 누나 남자친구랑 여자사람이랑 술을 머것슴
잘놀고 집에 가려는데 누나가 여자사람이 취했다고 나보고 대려다 주랫음 =_=..
난 착한사람임 그래서 대려다 주기로 함
그런데 =_=........
이 여자 아이가 자꾸 어딜 들렸다 가자는거임 =ㅅ=;;
왠 이상한 빌딩에 병동 ?? 들어가서 사람을 막 찾았는데 빈 침대엿음 ㅇㅅㅇ
빨리가자고 가자고 한 40분을 끌다가 밖에 나왔음
그런데 이 여자사람이 나에게 무러봄
여자사람 : 돈얼마 있어 ??? 절루 쫌 가자
나님 : 응 ? 얼마 없는데 왜 ????
여자사람이 가자는 방향은 여자사람의 집 반대 방향이었고 ... MT가 였음 =_=
(어쮸 요고봐랑 ??)
이 여자아인 좀 개방적인 아이로 소문이 있었음 난 그런소문따위 신경안씀
그냥 얜 사람임 그런데 그땐 쫌 그랫음 ... ㅠ
그때 까지도 여자손한번 잡아보지못한 ?? (아니군) 나님은 이인간을 집에 대려다주기위해
길에서 혈투? =_=; 까진 아니고 완전 줘터져가며 .....................
업어주고 ................ 머리 쥐어 뜯기고........... 맞구 ....................
드러누워버려서 집에 안간다길래 질질 끌고가고 =_=;;;;;;;;;;;;;
결국은 집에 겨우 겨우 대려다 줬떤.............. ㄷㄷ 그후로 얘도 나 썡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나더
요곤 20살인가 21살떄임
나님 서울에 왔으나 클럽을 한번도 안가봤었음
말그래도 촌 to the 놈 !!
고향 친구가 서울왔고 클럽, 케레비안을 가기로 했었음
클럽 가기로 한날 갑자기 비가 왔음 =_=...............
그래서 난 쪼리 신기로 하고 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연히 팅김 (클럽은 쪼리신고 못드간단 사실을 몰랐음 )
아놕 ..ㅋㅋㅋ ㅅㅂ 여튼 첫번쨰 시도는 물건너 갔음
그러다 다른친구가 서울에 올라왔음 ㅋㅋㅋㅋ 클럽을 가보기로함
장소는 홍대: NB2
순조롭게 들어감 ........
나님 : 우왕 ㅅㅂ 마 발디딜떄도 읍노 여자들 남자들 몸다인다 짜증나노
쮀라 : 우왕 ㅋㅋ 이쁜뇨자 많다 침하앍. 질질 .....
나님 : 마 쪼린다 잘생긴놈도 많다ㅠ 아 ㅅㅂ ㅋㅋ 일단 2층가자 ㅋㅋ
그러케 2층으로 갔음
님들은 안그랬음 ??? 클럽 처음 갔는데 춤은 못춤 ㅅㅂ ㅋㅋㅋㅋ 멀해야될지모름 ㅅㅂ ㅋㅋ
가서 멍떄림 리듬만 타면서 ㅋㅋㅋㅋㅋ
쮀라 : 마 안되겟다 술먹자 술먹고 어떻게든 해보자
나님 : 알았다 니알아서 해봐랔ㅋㅋ 난 관심읍다 ㅋㅋㅋ
맥주를 2~3병 씩 걸쳤음 ㅇㅅㅇ 물논 난 취기도 없음 but 쮀라는 살짝 취기옴
미춘놈이 부비부비 해보고싶다며 앞에있는 여자 얼굴도 확인안하고 드리대기 시작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페 뻘짓춤 따라하고 자빠졋슴 =_= 여자 엉덩이에 비벼댐 도라버림 아놬ㅋㅋㅋㅋ
내가 여자 옆쪽으로 가서 표정을 봤음
여자사람 : 아놬 ㅅㅂ =_= 이런 표정 (머리 쓸어 넘기며 ...)
나님 : 쮀라 마 욕한다 떄라 떄라 ㅋㅋㅋㅋㅋㅋㅋ
쮀라 : 에 진짜 ?? 알았다 ㅋㅋㅋ 좀따 5분뒤 다시 시도
5분뒤 또 드리댐 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엔 여자사람이 춤을 추다 멈춤
나님이 얼굴 확인해봣음
여자사람 : 아나 xfoot 진짜 (미간에 인상 작렬 ㅋㅋㅋ)
나님 : 마 쌍욕한다 고마해랔ㅋㅋㅋㅋㅋㅋㅋ
쮀라 : 아 ㅅㅂ ㅋㅋㅋ 알앗당 ㅋㅋㅋㅋㅋㅋ
그러케 포기한후 리듬만 타고있었음
세월아 ~~ 내월아 ~~ 이게 머하는 짓인고 아이고 ㅠ _ㅜ
이러구 있는데 누군가 내 오금 (무릎뒷부분) 양쪽을 투툭 치는거임 =_=....
??? 머지 ??? 뒤를 봣는데 아무도 없음 ..................
다시 1분정도 흔들고 있었음 ㅇㅅㅇ 링가 링가 링가
그런데...........
갑자기 뒤에서 어떤 여자사람이 전신 부비부비를 하는거임 =_=........... (슴가 부터 발끝까지)
헐.............................................................. 난 클럽 첨온놈임
남자가 아페 있고 여자가 뒤임 ... 여자가 앞에있음 대충 흔들어 보겟는데 전혀 감이안옴
걍 흐느적거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놕 난 오징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대고 흐느적거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케 30초 했나 ? 엄청 길게 느껴졋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가 갑자기 몸을 딱 떄버림
그러곤 입 가리면서 나에게 검지손가락을 들고 !!!! 날 가리키며
어? 부비부비 못햌ㅋㅋㅋㅋㅋㅋ
어? 부비부비 못햌ㅋㅋㅋㅋㅋㅋ
어? 부비부비 못햌ㅋㅋㅋㅋㅋㅋ
어? 부비부비 못햌ㅋㅋㅋㅋㅋㅋ
어? 부비부비 못햌ㅋㅋㅋㅋㅋㅋ
순간 주위에 시선이 5~6개 느껴짐과 동시에 개쪾팔렷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쪾팔린거 완전 싫어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사신경같이 나오는 썩소와 함께 난 2번 끄덕거리고 2층으로 도망갓음 ㅋㅋㅋㅋ 뷁 ㅋㅋㅋㅋ
그 여자사람 이쁘든 말든 눈에 안들어 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스트 ㅋㅋㅋ
그때 홍대에서
이른 시간 오후2시쯤 홍대 걷구 있었슴
약속에 늦어서 빠른거름으로 가고 있었음
전방에 20살쯤 되보이는 뇨자 5명이 걸오오고 있었음 ㅇㅅㅇ
나를향해..
점점 일루옴 -_-.. 응 ? 훗....
이미 눈치챔 최대한 표정을 구겨지게씀
뇨자 5명이였음 그중 1명이
와서 입가리고
조낸 수주워하며 나를 보고 말했음
여 :저기요 .. 여기 근처 카페가 어딨어요 ??^^* (수줍수줍 발그레발그레^^*)
나 : (.,,,,,, ㅅㅂ 근처에 널린게 카페구만 ... 최대한 까칠하게)
이 근처 죄다 카펜데요 ??
여: ...괜찮은데 어디에요 ??^^*(수줍수줍 발그레발그레^^*)
나: (두리번 두리번.. 아나 늦었는데.. 약속만없었으면.ㅋㅋ.)
....
(조카 멋있게 저쪽을 왼손 검지로 가르키고
인상구겨지게 쓰면서 멋잇게
최대한 멋있게 !!! 지금이순간 난 조카 멋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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즈짝에!!
여s : 에 ....?... (지들끼리 처다봄)
그렇슴 나란님은 경상도 남자임 ㅋㅋㅋㅋㅋ
순간 나님은 조카 표정관리하며(인상구겨지게쓰고)
빨리 자리를 떳슴 ㅇㅅㅇㅅㅂ ㅋㅋㅋ
뒤에서 깔깔대는거 가탯슴 앞만 보고감 ㅋㅋㅋ조카 빠른거름으롱ㅅㅇㅅㅇㅅ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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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소리-
요로분 크리스마스 이븐데 머하시나요 ..........
아 전 여태 사귄 여자마다 뒤통수만 맞아서 ^-^ 최근에도 ......... ㅠ _ㅜ
인제 여자 만나면 잘 안해줄라구욬ㅋㅋ 나는 첨엔 안좋다가도 나중에 내가 더좋아하는데
잘해주면 안된다는걸 매번느꼈음 ㅇㅅㅇ
아 배가 산으로 가넼...ㅋㅋㅋㅋ
오늘 오늘!!! 이브인 오늘!!! 지베서 있을순 엄땃!!!!
홍대 틴펜에서 뵈욧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냥 즐겁게 술먹고 놀사람 구할수있으려낰ㅋ
냌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춤도 몬추지만 가서 기분전환 ~
고롬 요기까지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