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요남과의 러브스토리 19

도발녀2010.12.24
조회16,726

처음부터 읽고싶다면? 모든 링크가 있어요☞http://pann.nate.com/talk/310185308 

 

하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폭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약속은 지켜야 되니깤ㅋㅋㅋ나 약속지키는뇨자

어제 새벽에 내사랑들때문에 겁나 빨리 급하게 글쳐가지고 올렸는데

악플이 바로 달렸음..ㅋㅎ나 요즘 되는일도 없고 그래가지고 너무 힘든데

내팬이라고 말해주면서 나 겁나 잘 따라주는 동생이 언니 악플신경쓰지말라면서 막 위로해줌...흥힝힝

막 눈물이 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찌질이.....ㅋㅎ몰라 악플러 미워..

그래도 나 내사랑들 많으니까 너네따위한테 눈길 안줄꺼..꺼져ㅎㅋ거부

 그래 요 닉네임이 나 겁나 잘따르고 겁나 이쁜짓많이 하는 동상임...ㅋㅎ1월달에 나만나러 온다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웃백가기로 함ㅋㅋㅋㅋㅋ끅 제일 첫번째로 나 위로해주고 으허허엉 어제 새벽 3시에 내가 전화했슘 근데 말은 안하고 자꾸 웃기만함.....음흉다랑다랑...

쨋든 내 에피소드를 보고 반성했다니 뿌듯한걸 ^.^

 그치? 저건아니지?ㅠㅠㅠㅠ언니가 많이 힘들었어 으어어어엉

 나 훌륭한 선생님?만족잉잉 아니에요 아직은..............하하하 많이 모자라고 엉엉

우리 뭅니다도 언니한테 문자 겁나 많이 하고, 언니가 너 많이 좋아하는거 잊지말어~:)

 ㅋㅋㅋㅋ크리스마스폭연돋넼ㅋㅋㅋㅋ아..학생들! 이번편에 적도록 하겠슘 힝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김?ㅋㅋㅋㅋ난 내가 적는거라 그런지 내글이 웃긴지 모르겠쏘음흉

그 뭐지 아저씨말고 그냥 노총각이라고 불러주면 좋겠어용~

 아! 너무 인상깊은 댓글이었기때문에 보자말자 바로 캡쳐 했다는 잘봐줘서 고마워요:)

 오....올렸어.....놀람....(닉넴부터 무섭닼ㅋㅋㅋㅋㅋㅋㅋㅋ와앀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내사랑들 뭐가 이리 웃김?ㅋㅋㅋ19금ㅋㅋㅋㅋㅋㅋ아놬ㅋㅋ그런거없슘부끄

 안녕! 근데 정말 쓸얘기가 없었기에...아이디좀주지않을래?....ㅠㅠ헝 헐! 고마워 나도 신고했닼ㅋㅋㅋ큭

 어어!! 나 기억하는데~기억하는데~왜케 오랜만인거 같지?-.-이러기야?

 눈팅은 안조은것이옄ㅋㅋㅋㅋㅋㅋ우쭈쭈 손팅해용!!!!!!!!!!!!!!!!!!

 나보고 나대지말라는줄알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끅ㅋㅋㅋ엄훠 날 위한 마음 감동임부끄

 어제 막 악플러들한테 욕해주고 했던 내사랑아님? 귀염둥이 우후훗! 고마워용:)

 

 

 기억하지롱~ 용서해줄게! 앞으로 달도록! 폭연ㅋㅋㅋㅋㅋㅋㅋㅋㅋ해야되는운명인것인가 흐규규

 

 

 

 

자....글 쓰기 눌르긴했는데..

리리플도 다 끝났는데.............무슨 얘기를 적어야할지 모르겠고..........

아 생각났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박웃음예상됨 ㄱㄱ

 

 

 

 

 

아 우선 학생들 피자이벤트후에 어떻게 변했는지 궁금해하길래! 먼저!

 

 

 

 

 

 

 

 

피자이벤트후,

수업은

뭔가 잠잠했음 왜...그런거

 

 

 

 

미안하긴한데....또 티내는건 존심상하고 왜그런거...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중학생애기들 표정이 딱그거였음슬픔

이런 노스페이스 매니아애기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궁금한건데

진짜 노스페이스 왜입짘?ㅋㅋㅋㅋㅋㅋ교복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끅ㅋㅋㅋ

노스사에서 "우리나라 중고생들은 등산을 좋아한다" 라고 했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끅

 

 

 

 

 

 

 

 

 

내가 열심히 설명하고 그러는데

자는 사람도 없고만족뭐얔ㅋㅋㅋㅋㅋㅋㅋ

담요남떄문에..하..

 

 

 

 

 

쭈뼛쭈뼛 질문도 열심히 하고 그랬음!

 

 

 

설명도중에

 

"쌤 그거 저 문법이 왜 그렇게 되요 이해를 못하겠어요~" 하며

수업을 듣고있다!!!!!!!!!!!!!!!!!!!!!!!!!!!!!!와우흐흐언벌리버블~캬옷!!!!!!!!!!!!!!!

 

 

 

 

 

그러고 있는데

 

 

 

"근데 그 때 쌤 아는 오빠?선배?그분 또 안와요?"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주글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사람을 너네가 왜기다렼ㅋㅋㅋㅋㅋㅋ

 

 

 

 

 

 

 

그 후에는 좀 달라졌었음 애기들이^^*

180도 달라졌다고 하기엔 무리가 있는듯 이상 궁금했던점 답변이었음!

 

 

 

 

 

 

 

 

*그게 아니야 주인님

 

 

 

 

 

 

내가 올린 우리오빠 전체적인 사진 보았음?

내 이미지도 올려달라고 하던데

난 전체적으로 검은색 쫙 빼입고 다님

뭔가 둘다 정장삘임ㅋㅋㅋㅋ

 

캐주얼이 안어울리는 뭐 그런?

 

 

 

 

내 이상형이 자기관리 철저하고 스타일이 좋은남성임

쇼지키 잘생긴사람 별로 안좋아라함(물론 잘생기면 좋긴한데 얼굴값함ㅎㅋ

하여튼 간에 오빤 그런사람이었음

 

 

내사랑님들이 자꾸 잘생겼다 뭐 그렇게 말씀하시던데

잘생긴건 아닌거 같고 못생긴것도 아닌거 같고

스타일로 인해 얼굴까지 빛나보이는 사람같음

 

 

왜 이소리가 나왔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항 오빤 애교도 그닥 없는거 같음

나는 더 심하지만서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김없이 카페에 있다가 저녁쯤 나가려고 했음

그날은 오빠랑 같이 안나가고 나부터 일이 있어서 나가야했음

 

 

 

 

오빠가 굳이 버스정류장까지 가서 버스를 타는것까지 보겠다는 거임...후

 

 

 

 

 

 

"안그래도 된다는데 나와가지고는 ~"

 

"걱정되서 안됔ㅋㅋㅋㅋ미안하고 또"

 

"됐거든요? 빨리 들어가 버스 이제 올걸 타고갈께~"

 

 

 

 

자꾸 싫다고 뻐기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있던가..걍내비둠

 

 

 

 

그 버스가 좀 자주안오는 버스였는데 딱 오는거임

 

 

 

 

갈려는데

오빠가 내손을 꽉 잡는거임

 

 

"한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끅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절함이 정말 절실히 묻어나는군요 담요남씨

 

 

 

 

 

"ㅋㅋㅋㅋㅋㅋㅋ그랰ㅋㅋㅋ" 난또 웃으면서 있었음

 

 

아니근데 버스가 왜이래 빨리오고 난리임? 평소에 혼자있을때는 얼마나 기다리는뎈ㅋㅋ

또 오는거임

 

 

 

난 당차게 걸어갔음 타려고 ㅋㅋㅋㅋㅋ

쇼지키 잡아주길 바랬음 한번더 짱

 

 

 

 

"가라"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겁나 또 나쁜남자 총쳐나왔네

 

 

근데 이유없이 짜증이 팍~나는거임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왜 연인사이가 그렇잖슴ㅋㅋㅋㅋ이해할수없는곳에서 스파크가튀기시작함

 

 

걸음을 멈춤.

그러고는 뒤를돌아 오빠에게로 컴백했음

 

 

 

 

"????뭐?안가?" 이러는거임-.-아..죽을래

 

"우씨뭐?"

 

"왜?"

 

"어쩜 그렇게 매정하게 그러냐?!! 나 그렇게 보내고 싶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좀 섭섭했던거 같음 내갘ㅋㅋㅋ

 

 

 

 

"어이구 그랬어 미안해~ 보내고 싶은게 아니지..미안해미안해 으잉?방긋"

 

 

 

병 주고 약 주고

 

 

 

 

 

"됐어 빨리 들어가 갈거야"

 

"왜그래~어어?"

 

 

 

내가 막 오빠 피해서 뒤 돌고 혼자 제자리걸음걷고 그랬음 동동동동동

오빠가 자꾸 내가 고개돌리면

또 그쪽으로 와서 얼굴 들이밀고 "어잉?엉엉?"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알겠다 화안났음 괜찮아"

 

"에이~내마음은 절대 그게 아닌데만족"

 

 

암말 안함 묵언

 

 

 

그랬더니

 

왜 강아지가 손을 포개서 주인님한테 막 애교 부리잖슴?

 

이거 이거 저렇게 강아지손 포갠겈ㅋㅋㅋㅋ

딱 저렇게 하면서

 

 

"앙~음흉" 이러는거임

표정도 귀엽게 해주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표정은 맨날 응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 사람으로 하면 이정도 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상상하길 바람ㅋㅋㅋㅋㅋㅋ

애교남이었던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사실 너무놀래서

식겁함

난 애교부리는남자 겁나 싫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그러길래 놀래서...

 

 

 

"아..아..오빠야..ㅋㅋ당황" 이런표정을 지었던것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끅

 

 

 

 

 

 

 

 

 

 

 

 

 

 

*저희 다음달에 결혼해요

 

 

 

 

 

 

 

 

주말이었음.

오빠가 같이 마트를 가자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알겠다고 갔슴

홈xx라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형마트파안

 

 

 

 

 

 

근데 일단 남자다 보니깤ㅋㅋㅋㅋㅋㅋ

오빠의 관심사는 택시자동차 용품이었음

여자들한테는 구두가 애기고

남자들한테는 자동챀ㅋㅋㅋㅋㅋㅋㅋ자신의 애마가 무조건ㅋㅋㅋㅋㅋ

지 몸보다 더 소중한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아, 이야기속 에피소드인데!

 

 

 

 

드라이브가자고 해가지고 잠시 공원에 앉아있다가

다시 돌아갈려고 차를 타려고 해씀

 

 

 

 

 

내가 딱 조수석에 앉고, 문을 닫았음

 

쾅! 소리 나도록세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갑자기 그렇게 됐음...ㅠㅠ

 

 

 

 

근데 오빠가

 

 

"야!!!!문을 왜그렇게 세게 닫아!!!!!!......당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깜놀함 갑자기 언성이 겁나 높길랰ㅋㅋㅋㅋㅋㅋ

근데 지도 깨달은거임

' 헐..내가 화낸거야? ' 이런맘이었을꺼임ㅋㅋ 끝말을 흐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구엽닼ㅋㅋㅋㅋㅋ

이런 이야기가 있었음!

 

 

 

 

 

 

 

분명 우리는 자동차 용품을 사러간게 아니었음

그냥 눈에 보이니까 좋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식품매장으로 갔음 지하에 있슴 식품코너들은 흉흉부끄

 

그날따라 시식코너가 겁나 많은거임 홍홍홍

 

 

 

 

 

난 막 챙겨주고 그런거 좋아함

표현은 못하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식있으면 막 먹여주고 그럼

아무말 안하고 무표정으롴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끄윽ㅋㅋㅋ

 

 

 

 

만두가 있길래

까서 이쑤시개에 하나 꽂아서

오빠입에 투척했음

 

 

 

 

"파안맛있네"

 

"ㅋㅋㅋㅋㅋ됐다 그럼 가자"

 

 

 

또 한발짝 옮기는데 저기 뭐 였지 도토리묵? 몰라 혀튼 그런거였음

 

 

 

또 먹여줌

 

 

또 고기? 있었나 또 먹여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세번 그러니까 ㅋㅋㅋㅋ자기도 먹여주고 싶었나봄

 

 

 

 

다시 시식코너에 날 끌고가서

 

"내가 먹여줄게 이번엔ㅋㅋㅋㅋ"이러며...

 

 

 

아주머니가 음흉한 표정을 지으심 (너네... 꼭 사게 하고 말겠어 ..같은겈ㅋㅋㅋㅋ

 

 

 

 

"어머 신혼부부야~?"

 

"흐흐" 둘다 눈마주치고 이런표정으로 웃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 잘어울려 너무 선남선녀다~어멍~이쁘네엥~" (특유의 콧소리가 있으심

 

 

 

이쯤되면 담요남의 능글맞음을 체크할수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 저희 곧 결혼해요~ 이제 신혼부부죠 뭐 하하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웃기만함

 

"그치 자기야?음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니능글맞음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아줌마가 치고 나오심

"어머 지금 뱃속에 애기도 있어?~"

 

아줌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실례아닙니깤ㅋㅋㅋㅋㅋㅋ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기라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몸에 아직은 애기가 없쓰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흐흐

애기를 지니고 있지않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긴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터질거같잌ㅋㅋㅋㅋㅋㅋ

 

 

 

 

 

"아이곸ㅋㅋㅋ배얔ㅋㅋ아줌맠ㅋㅋㅋ"

 

 

내가 이렇게 말했는데 그마침 배를 쓰다듬음

 

누가? 담요남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죽여주는타이밍이넼ㅋㅋㅋㅋㅋ

 

 

웃겨서 배아프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하던짓을 왜하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 내 뱃살을 어루만졐ㅋㅋㅋ

 

 

 

 

웃긴나머지 얼른 그 자리를 회피해야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찌우찌해서 그아줌마를 지나쳐옴

 

 

 

 

 

"앜ㅋㅋㅋㅋ왜 배만지는데 ㅋㅋㅋ그리고 뭐 결혼?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끅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쓐ㅋㅋㅋ"

 

"ㅋㅋㅋㅋㅋ왜 결혼안할거가 내랑?"

 

 

 

 

아니 웃다가 갑자기 진지해지면 난 뭐 어떻게 받아쳐야 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황........뭐랰ㅋㅋㅋㅋㅋㅋㅋ끅"

 

"아니 내랑 결혼 안할려고 했나 그럼 ~?"

 

 

 

 

니 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이래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트온게 잘못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폭연 나름열심히 지금 달리는중임ㅋㅋㅋㅋㅋㅋㅋ

사랑해주길 바람

또 뜨거운 반응을 기대하며 도발녀는 사라짐 뿅! 내사랑들 싸랑행용 부끄 (추천댓글 뿅!

 

그리고 나 에피소드 쓸거 좀 아이디어좀 달아주길 바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뭘써야딜지 모르겠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