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군대가기전부터 좋아하는 여자가 있었죠.. 그여자애는 정이너무 많아서 인지 그냥 막끌렷죠 ... 하지만 좋아할수없는 이유가 하나있었음 ..ㅠㅠ 친구의 전여자 친구엿죠 .. 지금은 23이구요 .. 벌써 3년이 흘렀네여 .. 친구와 깨지고 나서 전그냥 좋아하는맘만가지고 군대를 가게됐어요 ㅋㅋㅋ 그런데 뚜루루.. 군대에있는동안 남자친구가 생기더라구요 ㅋㅋㅋ 나참.. 그래서 포기했었죠... 그래도 좋아하는건어쩔수없나봐요 전역하고 조금씩이야기하면서 남자친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 그여자아이와 많이놀았죠 ㅋㅋㅋㅋㅋ 잘놀아주더라구요 .. 결국은 고백을 못하고 그여자애가 어느날 남자친구와 깨졋더라구요 ... 그런데 갑자기 친구소개로 일을 간다는 거예요 .. 아 ㅆㅂ .. 이제 얼굴보기도 힘들겠구나 생각했죠 ..ㅠㅠ 끝까지 잡고싶었지만 용기가 안나더라구요.. 가면 왠지 더멀어질꺼같았으니깐요 .. 그리고 결국 그여자아이는 떠났죠 ..흑흑 .. 아젠장 .. 그리고 떠난다음 갑자기 저한테 연락이 오는거예요 자주연락하고 살자고 .. 전그래도 먼저 전화와서 이렇게 말해주고 고맙게 느껴졋어요 .. 아 슈발 .. 이여자 놓치고 싶지않았죠 .. 그래서 너랑 놀이공원 가고싶다고 올라간다니깐 나중에 자기 시간돼면 보자고 하더군요 .. 그래서 어느날 제가 주말에올라간다니깐 다짜고짜 화를내는거예요 말도없이 오면 어쩌냐고 자존심 뭉게지더라구요 .. 그렇게 화나있는상태에서 또화를 풀어줬죠 .. 아 내가 진짜 좋아하는여자만 아니엿어도 콱 ... 그리고 어느날 만날날짜를정했어요 .. 그런데 전남에사는 저를 서울까지 올라가는데 바람을 맞히더라구요 .. 그애 생일이 다가와서 선물도 삿는 데 ..ㅠㅠ 흑흑 히발 .. 그리고 전 그애한테 일소개 시켜준 친구에게 알아서 좀전해달라고 목도리를 주소를 물어서 보냈어요.. 무슨 성남에 있는 고시텔이더군요 .. 근데 제가좋아하는 여자애한테 방명록 글쓸때마다 새로운 동창들이 친하지도 않으면서 막 친해지고 있더 라구요 .. 애가 요즘외롭나 ?? 이렇게 생각했죠 .. 그런데 문뜩 갑자기 하나 생각했죠 .. 애설마 다단계하나 ?? 그래서 이애를 소개시켜준 친구에게 미끼를 하나던졋어요.. 야 내친구 서울쪽에사는친구있는데 일자리 혹시나 있냐 ??하고요 ㅋㅋㅋ 역시나 바로 구해본다고 미끼를 바로물더라구요 .. 아점점더 불안했죠 .. 정말 다단계인가 ??. 그리고 자리 할수있다고 조건을 물었어요 무슨 사무직이 한달에 180을준다네요 ㅆㅂ 이게 말이냐 범벅이냐 사무직이 180벌기가 쉽나 .. 그래서 제가좋아하는 오빠와도 친분이있어서 조용히 물었죠 .. 죄송한데 형동생 다단계 하는거같다고 ..의심해보라고 형도 의심을 하고있더라구요 .. 아쉬발.. 그리고 형이랑 그여자아이와 만나기로했나봐요 .. 결국은 둘이만났는데 형이 확인했는데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아다행이다 ..이리생각했죠 .. 그리고 좋아하는여자애한테 방명록도남기고 가끔씩전화도 하고 안부묻고했어요.. 잘살고있는거같더라구요... 그리고 형한테도 아닌데 괜히 설레발쳣나봐요 죄송하다고 했죠 .. 아니다 걱정해줘서 고맙다고 하더라구요 .. 그런데도 이여자애가 계속새로운친구를 친하지도않는데 계속 방명록글이 남겨지는걸 봤어요 .. 그리고 소개시켜준여자애와는 이제일가치 안한다고 ... 광명에서 일한다고 저한테 말하더군요 .. 혹시나해서 그애 오빠 나한테는 형이지 ?? 형한테 다시 물었죠 형 혹시 형이 이애 주소 확인한대가 야탑동 에 어떤 고시텔 아니냐고 .. 엥 ?? 머가어찌된거지 ..? 왜 애가 여기있대 다른데서 일한다면서 .. 광명인데 갑자기 야탑으로 그친구집을 자기집처럼 속여서 알려준게 정말 이상하더라구요 .. 그래서 다시 형은 의심하기시작했죠 .. 그래서 제가 이번엔 제가 좋아하는 여자애에게 미끼를 던졋습니다 .. 이번방학때 할일도없는데 ㅠㅠ 너랑가치 일하고싶다고 .. 역시나 연말이라 자리있는데 일할꺼냐고 하더군요 .. 아쉬발 .. 그래 다단계면 그냥나오고 아니면 나야 가치일하면 되는거구 .. 그런데 역시나 다단계 스멜 이력서를 메일로 보내라네 .. 아 .. 그래도 다단계 용어로 역헬프를 할려고했죠 .. 이력서를 보냈습니다 .. 근데 보낼사진이없어서 증명사진도 보냈죠 .. 2일뒤에 역시나 합격했다더군요 .. 아신발 볼것없는이력서 따위가 합격이라니 역시 뻔하지 .. 사진도 보내라고 재촉하던애가 .. 사진수신확인보니깐 확인도 안했더라구요 .. 아놔 근데 합격??? 먼개소리여 히발 ㅋㅋㅋ 그리고나서 이제 만나기로한날 그애오빠랑 작전을세웠죠 어디서 만나기로해서 그애오빠는모자쓰고 화장 실에 숨어있고 제가 회사주소알아내서 알아보기로요 .. 역시나 아침밥을먹고 저한테 핸드폰과 짐을 들어 준다네요 .. 그래...그리고 핸드폰 끊겻다고 연락올때있다고 핸드폰 자기가 갖고있는다는군요.. 그애오빠이름을 다른사람 이름으로 바꾸고 갑자기 짐보내줄께 주소좀 알려줘 이렇게 답장이 오더라구요. 아성기됐다 .. 그런데 그걸 그여자애가 본겁니다 .. 이사람누구냐고?? 전 그냥 동생이라고했죠 그리고 전하 를 하면서 아직주소모르니깐 나중에 정장이랑 보내주라고 의심을 버리게했죠 그렇드만 밥먹고 있는데 갑자기 저한테 2주동안연수받고 교육잘들어라고 하더라구요 .. 일이 바꼇다고 .. 아쒸발 백프로구나 ... (욕해서 ㅈㅅ) 전 배신감이 장난이 아니엿습니다 .. 그리고 나서 네트워크 마케팅이 머냐고 묻더군요 .. 회사주소를 알기위해 그냥 아무것도모른다고 가서 배우면돼지 이러면서 회사를 따라갔습니다 .. 아쒸발 ..역시나 어떤년이 나한테 악수를 청하더군요 신발 맘속으론 더러운손치워라 죽여버리기 전에 하 고싶었지만 참았습니다 .. 그리고 설명을하기시작하더군요 30초나 들었나 못들어먹겠더군요.. 그래서 제가 좋아하는여자애한테 말했죠 나:xx야 여자: 응?? 나: 짐내나 여자: 응?? 나 : 짜증나게하지말고 짐이랑 핸드폰내놔라 .. 여자: 왜그러는데 ?? 갑자기 왜이래 .. 나 : 야 이거 다단계잖아 ^^ 다알아 ^^ 내가 호구로 보이냐 ?? 나 : 짐내놔라 좋게 (끝까지 안주더라구요 .. 이야기좀하자고 ..) 여자 : 이야기좀해 잠깐안자봐 설명하는년: xxx씨 예의가 없군요 나: 아 아무것도 모르는애한테 사기치는건 예의가 참바르나봐요?? 설명하는년은 그냥 열받아서 문을닫고 나가더라구요 .. 갑자기 인상더런새끼가 들어왔죠... 인상더런새끼:이봐 나:왜요? 인상더런새끼: 원래 어린새끼가 이리 싸가지가없냐?? 나: 네 저원래 싸가지없어요 ^^ 여자: 그만해 나: 좋게짐내나라 짜증나게하지말고. 인상더런새끼가 갑자기 내팔을 잡네 ?? 아역겨워 토나와 ㅆㅂ 나: 팔나요 감금죄로 신고때리기전에 바로 놓네 병신들 ㅋㅋㅋ 인상더런새끼:야 xx야 그냥 짐이랑핸드폰줘버려 난 받고 그냥 나왔죠 역시나 날그여자애가 쫒아오더라구요 배신감이 장난이 아니엿습니다.. 그리고 카페를 가서 이야기를 하려는데 .. 문이닫혔네 히발 조카 추워 죽겄는데 ㅠㅠ 그리고 갈대가없어서 패스트푸드점에가서 음료수 두개를시키고 이야기를 했죠 왜 다단계가 나쁘게 생각하냐고 묻더군요 .. 그럼 다단계 그거 상위1프로만 돈먹는 거지같은시스템이다 제발정신차리고 나와라 그리고 그자리애서 이애 오빠를 불렀죠 .. 근데 오빠를 보드만 싸우는거예요 ...아 제대로 세뇌당했구나 ㅠㅠ 이신발 장난쌈때리나 .. 맘같아선 그회사 불질러버리고싶었죠 .. 그리고 전 그여자애는 끝까지 포기 못하겠다고하더라구요 .. 전화비도 못낼정도로 궁지에 몰렸으면서 왜 계속 돈을벌수있다고 생각하는건지 .. 약4시간동안 오빠랑 계속 이야기를했죠 역시나 포기안하겠다고하더군요 ..형도 거의지쳐서 포기수준까 지 가고요.. 그리고 2년뒤에 성공해서 당당하게 나타나면 내가 그회사사람들한테 잘못했다고 절한다고 했 어요 꼭성공하겠대요 실패하면 죽어버리겠다는데 어쩌겠어요 그래서 전 꼭성공하라고 전화비라도 내준다고 하니깐 나한테 개쌍욕을 하더군요 ㅋㅋㅋㅋㅋ아웃겨 이게 다단계 사이비의 힘이구나 .. 하지만 이제 욕먹으니깐 이런 미련 하나없이 잘지내고있어요.. 정말 다단계 그더러운회사 맘같아선 다불질러버리고싶네요 .. 저같은 피해자가 안나왔으면 좋겠네요 ㅠㅠ
3년동안 머했는지 .. 재수없는경험 ..
안녕하세요
제가 군대가기전부터 좋아하는 여자가 있었죠..
그여자애는 정이너무 많아서 인지 그냥 막끌렷죠 ...
하지만 좋아할수없는 이유가 하나있었음 ..ㅠㅠ
친구의 전여자 친구엿죠 .. 지금은 23이구요 ..
벌써 3년이 흘렀네여 ..
친구와 깨지고 나서 전그냥 좋아하는맘만가지고 군대를 가게됐어요 ㅋㅋㅋ
그런데 뚜루루.. 군대에있는동안 남자친구가 생기더라구요 ㅋㅋㅋ
나참.. 그래서 포기했었죠...
그래도 좋아하는건어쩔수없나봐요 전역하고 조금씩이야기하면서 남자친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
그여자아이와 많이놀았죠 ㅋㅋㅋㅋㅋ
잘놀아주더라구요 ..
결국은 고백을 못하고 그여자애가 어느날 남자친구와 깨졋더라구요 ...
그런데 갑자기 친구소개로 일을 간다는 거예요 ..
아 ㅆㅂ .. 이제 얼굴보기도 힘들겠구나 생각했죠 ..ㅠㅠ
끝까지 잡고싶었지만 용기가 안나더라구요.. 가면 왠지 더멀어질꺼같았으니깐요 ..
그리고 결국 그여자아이는 떠났죠 ..흑흑 ..
아젠장 ..
그리고 떠난다음 갑자기 저한테 연락이 오는거예요 자주연락하고 살자고 ..
전그래도 먼저 전화와서 이렇게 말해주고 고맙게 느껴졋어요 ..
아 슈발 .. 이여자 놓치고 싶지않았죠 ..
그래서 너랑 놀이공원 가고싶다고 올라간다니깐 나중에 자기 시간돼면 보자고 하더군요 ..
그래서 어느날 제가 주말에올라간다니깐 다짜고짜 화를내는거예요
말도없이 오면 어쩌냐고 자존심 뭉게지더라구요 ..
그렇게 화나있는상태에서 또화를 풀어줬죠 .. 아 내가 진짜 좋아하는여자만 아니엿어도 콱 ...
그리고 어느날 만날날짜를정했어요 ..
그런데 전남에사는 저를 서울까지 올라가는데 바람을 맞히더라구요 .. 그애 생일이 다가와서 선물도 삿는
데 ..ㅠㅠ 흑흑 히발 ..
그리고 전 그애한테 일소개 시켜준 친구에게 알아서 좀전해달라고 목도리를 주소를 물어서 보냈어요..
무슨 성남에 있는 고시텔이더군요 ..
근데 제가좋아하는 여자애한테 방명록 글쓸때마다 새로운 동창들이 친하지도 않으면서 막 친해지고 있더
라구요 .. 애가 요즘외롭나 ?? 이렇게 생각했죠 ..
그런데 문뜩 갑자기 하나 생각했죠 .. 애설마 다단계하나 ??
그래서 이애를 소개시켜준 친구에게 미끼를 하나던졋어요..
야 내친구 서울쪽에사는친구있는데 일자리 혹시나 있냐 ??하고요 ㅋㅋㅋ
역시나 바로 구해본다고 미끼를 바로물더라구요 .. 아점점더 불안했죠 .. 정말 다단계인가 ??.
그리고 자리 할수있다고 조건을 물었어요
무슨 사무직이 한달에 180을준다네요 ㅆㅂ 이게 말이냐 범벅이냐 사무직이 180벌기가 쉽나 ..
그래서 제가좋아하는 오빠와도 친분이있어서 조용히 물었죠 ..
죄송한데 형동생 다단계 하는거같다고 ..의심해보라고 형도 의심을 하고있더라구요 ..
아쉬발.. 그리고 형이랑 그여자아이와 만나기로했나봐요 ..
결국은 둘이만났는데 형이 확인했는데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아다행이다 ..이리생각했죠 ..
그리고 좋아하는여자애한테 방명록도남기고 가끔씩전화도 하고 안부묻고했어요..
잘살고있는거같더라구요...
그리고 형한테도 아닌데 괜히 설레발쳣나봐요 죄송하다고 했죠 ..
아니다 걱정해줘서 고맙다고 하더라구요 ..
그런데도 이여자애가 계속새로운친구를 친하지도않는데 계속 방명록글이 남겨지는걸 봤어요 ..
그리고 소개시켜준여자애와는 이제일가치 안한다고 ... 광명에서 일한다고 저한테 말하더군요 ..
혹시나해서 그애 오빠 나한테는 형이지 ?? 형한테 다시 물었죠 형 혹시 형이 이애 주소 확인한대가 야탑동
에 어떤 고시텔 아니냐고 .. 엥 ?? 머가어찌된거지 ..? 왜 애가 여기있대 다른데서 일한다면서 ..
광명인데 갑자기 야탑으로 그친구집을 자기집처럼 속여서 알려준게 정말 이상하더라구요 ..
그래서 다시 형은 의심하기시작했죠 ..
그래서 제가 이번엔 제가 좋아하는 여자애에게 미끼를 던졋습니다 ..
이번방학때 할일도없는데 ㅠㅠ 너랑가치 일하고싶다고 ..
역시나 연말이라 자리있는데 일할꺼냐고 하더군요 ..
아쉬발 .. 그래 다단계면 그냥나오고 아니면 나야 가치일하면 되는거구 ..
그런데 역시나 다단계 스멜 이력서를 메일로 보내라네 .. 아 ..
그래도 다단계 용어로 역헬프를 할려고했죠 .. 이력서를 보냈습니다 ..
근데 보낼사진이없어서 증명사진도 보냈죠 .. 2일뒤에
역시나 합격했다더군요 .. 아신발 볼것없는이력서 따위가 합격이라니 역시 뻔하지 ..
사진도 보내라고 재촉하던애가 .. 사진수신확인보니깐 확인도 안했더라구요 .. 아놔 근데 합격???
먼개소리여 히발 ㅋㅋㅋ
그리고나서 이제 만나기로한날 그애오빠랑 작전을세웠죠 어디서 만나기로해서 그애오빠는모자쓰고 화장
실에 숨어있고 제가 회사주소알아내서 알아보기로요 .. 역시나 아침밥을먹고 저한테 핸드폰과 짐을 들어
준다네요 .. 그래...그리고 핸드폰 끊겻다고 연락올때있다고 핸드폰 자기가 갖고있는다는군요..
그애오빠이름을 다른사람 이름으로 바꾸고 갑자기 짐보내줄께 주소좀 알려줘 이렇게 답장이 오더라구요.
아성기됐다 .. 그런데 그걸 그여자애가 본겁니다 .. 이사람누구냐고?? 전 그냥 동생이라고했죠 그리고 전하
를 하면서 아직주소모르니깐 나중에 정장이랑 보내주라고 의심을 버리게했죠 그렇드만 밥먹고 있는데
갑자기 저한테 2주동안연수받고 교육잘들어라고 하더라구요 .. 일이 바꼇다고 .. 아쒸발 백프로구나 ...
(욕해서 ㅈㅅ) 전 배신감이 장난이 아니엿습니다 .. 그리고 나서 네트워크 마케팅이 머냐고 묻더군요 ..
회사주소를 알기위해 그냥 아무것도모른다고 가서 배우면돼지 이러면서 회사를 따라갔습니다 ..
아쒸발 ..역시나 어떤년이 나한테 악수를 청하더군요 신발 맘속으론 더러운손치워라 죽여버리기 전에 하
고싶었지만 참았습니다 ..
그리고 설명을하기시작하더군요 30초나 들었나 못들어먹겠더군요..
그래서 제가 좋아하는여자애한테 말했죠
나:xx야
여자: 응??
나: 짐내나
여자: 응??
나 : 짜증나게하지말고 짐이랑 핸드폰내놔라 ..
여자: 왜그러는데 ?? 갑자기 왜이래 ..
나 : 야 이거 다단계잖아 ^^ 다알아 ^^ 내가 호구로 보이냐 ??
나 : 짐내놔라 좋게
(끝까지 안주더라구요 .. 이야기좀하자고 ..)
여자 : 이야기좀해 잠깐안자봐
설명하는년: xxx씨 예의가 없군요
나: 아 아무것도 모르는애한테 사기치는건 예의가 참바르나봐요??
설명하는년은 그냥 열받아서 문을닫고 나가더라구요 ..
갑자기 인상더런새끼가 들어왔죠...
인상더런새끼:이봐
나:왜요?
인상더런새끼: 원래 어린새끼가 이리 싸가지가없냐??
나: 네 저원래 싸가지없어요 ^^
여자: 그만해
나: 좋게짐내나라 짜증나게하지말고.
인상더런새끼가 갑자기 내팔을 잡네 ??
아역겨워 토나와 ㅆㅂ
나: 팔나요 감금죄로 신고때리기전에
바로 놓네 병신들 ㅋㅋㅋ
인상더런새끼:야 xx야 그냥 짐이랑핸드폰줘버려
난 받고 그냥 나왔죠 역시나 날그여자애가 쫒아오더라구요 배신감이 장난이 아니엿습니다..
그리고 카페를 가서 이야기를 하려는데 .. 문이닫혔네 히발 조카 추워 죽겄는데 ㅠㅠ
그리고 갈대가없어서 패스트푸드점에가서 음료수 두개를시키고 이야기를 했죠
왜 다단계가 나쁘게 생각하냐고 묻더군요 ..
그럼 다단계 그거 상위1프로만 돈먹는 거지같은시스템이다 제발정신차리고 나와라
그리고 그자리애서 이애 오빠를 불렀죠 ..
근데 오빠를 보드만 싸우는거예요 ...아 제대로 세뇌당했구나 ㅠㅠ
이신발 장난쌈때리나 .. 맘같아선 그회사 불질러버리고싶었죠 ..
그리고 전 그여자애는 끝까지 포기 못하겠다고하더라구요 .. 전화비도 못낼정도로 궁지에 몰렸으면서
왜 계속 돈을벌수있다고 생각하는건지 ..
약4시간동안 오빠랑 계속 이야기를했죠 역시나 포기안하겠다고하더군요 ..형도 거의지쳐서 포기수준까
지 가고요.. 그리고 2년뒤에 성공해서 당당하게 나타나면 내가 그회사사람들한테 잘못했다고 절한다고 했
어요 꼭성공하겠대요
실패하면 죽어버리겠다는데 어쩌겠어요 그래서 전 꼭성공하라고 전화비라도 내준다고 하니깐 나한테
개쌍욕을 하더군요 ㅋㅋㅋㅋㅋ아웃겨
이게 다단계 사이비의 힘이구나 ..
하지만 이제 욕먹으니깐 이런 미련 하나없이 잘지내고있어요..
정말 다단계 그더러운회사 맘같아선 다불질러버리고싶네요 ..
저같은 피해자가 안나왔으면 좋겠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