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자친구와, 둘도없는내친구의 ♥♥ ...?

아쿵2010.12.24
조회231

작년 이맘 때 쯤이지

 

전 고등학생이구요 제 남친은 저보다 한살 어린 고딩이었음

 

내 친구는 정말 둘도 없는 친구였음

 

같은반이고 일년내내 학교에선 떨어져있는 시간이 없는 그런 사이임

 

다 같은학교임

 

 

 

난 남친과 아주 잘사귀구 있었음..

 

주말마다 만나고 평일에도 야자 째고 만난적도 많음

 

점심시간 저녁시간 항상 만남 ㅎㅎㅎ

 

 

그런데 우린 자주 헤어졌었음

 

말은 헤어지는건데 그냥 뭐 말싸움하다가 홧김에 남친이 항상 헤어지자그럼ㅋㅋㅋ

 

근데 내가 항상 다시 연락함 ㅋㅋㅋ

 

걔가 잘못한건대도 항상 내가 다시 연락하고 풀어주고 함 ㅡㅡ

 

 

 

크리스마스날도 만났었음ㅋㅋ

 

여전히 놀러갔다가 말다툼하다가 헤어짐ㅋㅋㅋㅋ

 

지 손에 잇는 커플링 빼서 나 주면서 필요없다는 둥~ㅋㅋㅋ

 

근데 나 울고불고 매달림ㅋㅋㅋ

 

그럼 또 다시 잘 사귐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항상 이런게 반복됨 ...................... ㅡㅡ

 

심할 땐 한달에 10번정도 헤어진적도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친구랑은 음..

 

반 아이들은 많잖아 근데 우리는 정말 우리 둘만 딱 같이 있음

 

아무랑도 안놈 딱 우리둘만 놀아

 

그런 사이야

 

문자는 별로 안함 왜냐면 항상 같이있는데 연락할일이 어디있겠음.....?ㅋㅋㅋ

 

얘는 남친이 있었는데 300일 가까이 사겼나?  근데 작년 이맘때쯤에는 헤어진 상태였음

 

 

 

남친이 바람을 폈음.......................................

그것도 나의 둘도 없는 친구와 ^^.....................................

 

 

 

내가 아는 첫번째 사건

 

그러다가 12월 말.......

 

집에서 외출금지당함....... 이유는 둘도없는 내친구 때문이라고도 할수잇음 ^^

 

 

 

그래서 1월1일이 되어도 남친을 못보게 될 판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래동 잠시잠시는 나가서 남친 볼수잇자나 근데 이놈이 안만나려고 하네...

 

애가 좀 이상해졌네 뭔가 멀어진 느낌이네 뭐가 이상한데 뭔가 이상한데.....

 

맨날 나랑만 논다고 친구들이랑 놀지도 않는애가 .. 친구랑 논다고 하네 ㅎㅎ

 

그래~ 나 만난다고 친구들이랑 못놀았으니 노는거니까 잘놀아라구~

 

폰에 안지워 놓은 문자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충격이라 지울수가없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러는거임

 

2010/01/03 21:00

'애들있는데 문자하면 문자하러왔나 이칸다ㅠ'

 

그래서 그런가보다 ~ 하고 난  집에서 내 할일 하구 잇엇지

 

2010/01/03 21:02

'미안ㅠ끝나고 바로문자할게 잠오면기다리지말고 먼저자'

 

나도 모르게 그냥 딱 느낌이 왔음 그래서 내가 여자랑 있냐고 물었나봄..

 

21:24

'뭘여자랑놀아ㅗ남자만잇거든ㅠ'

 

그리구 인제 지 집에 간다고 문자가 오넹

 

애들도 같이 자기 집에 간다고 ㅎㅎ? 그래서 또 문자를 못한다고.....ㅋㅋㅋㅋ?

 

 

그러다가 그 중간에 무슨 말을 주고받은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전화를 하다가 또 말다툼 한듯..

사실 ... 나의 둘도 없는 친구 말고 또 다른친구랑 연락했다고 털어놨음

헐........ 내 몰래 했음.......................................

연락 해도 되는데 왜 내몰래 함.................??????????????

근데 뒤에 사실을 들어보면 정말 충격적임

 

 

전화후에 이런 문자가 있네

 

01/03 23:08

'ㅋㅋ방학동안집에잘있어'

 

그다음문자가

 

내가 잘못했으니 내가가면 되겟네 끝내자 이럼ㅋㅋㅋㅋㅋㅋ

 

 

 

 

 

 

정말 나도 모르게 나도 뭔가 느낌이 옴............

 

'여자 만나고 있구나'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래서 문자를 보냈지

 

그 여자랑 사겨라는 식으로 ㅋㅋ

 

그니깐

 

'니 내 당장사귈거면 가도댄단소리가'

 

'미친새끼ㅋ자라 끝내자'

등등 개념없는 문자 옴

 

ㅋㅋㅋ

 

아 화남

 

 

 

 

내남친은 이때 여자를 만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나의 둘도 없는 친구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1월 6일에 남친을 통해 안 사실.....

 

내 친구가 자꾸 지한테 문자가 왔었대

 

항상 내 옆에서 내 남친 얘기 듣고, 나 남친이랑 싸운거 얘기 듣고

 

내 친구랑 있으면 내 남친 얘기만 하는데

 

그런 내 친구가 그 사이에 내남친과 문자를 하고 있었다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친구가 학원 마칠 때  내남친보고 데리러오라고 했었음

 

그래서 남친은 나한테 친구랑 논다고 해놓고 내친구를 만나러 간거였음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그리구 내친구 집까지 데려다주고 자기는 집에 왔다구 함

 

뽀뽀도 했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한테 남친이 털어놓은게 이정도임 더 했을지 누가 알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아는 두번째 큰 사건

 

 

 

이건 이틀 뒤인  1월 5일의 일임ㅋㅋㅋ

 

완전 대박임 ㅎㅎㅎㅎㅎㅎㅎㅎ

 

난 아직 외출금지임 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내남친을 위해 커플 신발을 사기위해 집에서 인터넷 쇼핑을 하구 있었음...

 

남친은 또 친구 만나러 갔대 ㅎㅎㅎ

 

그래서 또 나랑 문자 안했어~~~~~~

 

오후 4시 36분.

 

연락이 왔다  '응 좀있으면 끝나겠다' 라고

 

와......기뻤음ㅋㅋㅋㅋ

 

마침 이때 나의 둘도 없는 친구가  네이트온에 접속해서 나랑 대화중이었음

 

난 친구에게 나한테 원격 걸어라고 해서

 

나의 쇼핑화면을 보여주면서

 

어떻냐는둥~ 원격하면서 대화를 잘 하고 잇엇음ㅋㅋㅋ

 

그리구 남친에게 온 다음문자

 

'몰라집에가야겠지ㅠ다섯시쯤에 끝나지싶다 애들배고프데'

 

'응ㅎ끝나고문자해줄게'  4시 41분

 

이게 끝......

 

그동안 나는 나의 둘도 없는 친구와 계속 해서 원격을 하며 여러 얘기를 하고 있었음ㅎㅎ

 

며칠전 눈왔을때 남친이랑 우리동네에서 눈 싸움하면서 놀던 사진 보여주면서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구 얘가 우리동네 찾아옴~~~~~~~~~~~~~~~ >_<

 

드디어 며칠만에 우리 남친 보겠구나 >_< 동네에서 잠시 보기루함ㅎㅎㅎ

 

너무 좋았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잠시 보는거였찌만

 

그렇게 얘기하면서 걷다가 나 학원가야해서 금방 들어감~!

 

 

 

 

그리구 6시 37분 남친에게 문자가 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니 xxx랑 남자얘기하는거 내한테도 좀 말해도ㅋ'

 

ㅋㅋㅋㅋㅋㅋㅋ????????????

 

아까 나의 둘도 없는 내친구와 네이트온 대화할때 우리학교 선배 어느어느 대학갔다고 말한거 뿐인데

 

뭐징???????????????? 어떻게 알징?

 

 

물어봤음.

 

그러니까 지 놀러갔을때 xxx에게 내가 뭐하는지 알아봐달라구 했다네

 

ㅡㅡ. 헐......... 이때 알았음...... 내친구한테 연락했었냐고 하니깐

 

문자로 딱하나 보냈데 감시좀 해달라고

 

난 또 다 믿었지...

 

ㅋㅋㅋㅋㅋ

 

그래도 화나서 화냄  내가 화냄

 

 

근데 갑자기 남친의 태도가 바뀜

 

'나싫구나ㅎ'

 

'미안 진짜로 내싫게해서..찌질하고 비꼬아서미안해 공부열심히하고 학원잘갔다와ㅎ'

 

얘가 이렇게 나와서 난 바로 화풀림...............,,,,,,,,,, 난 멍청함...... 화푸니깐 답장이 이렇게옴

 

'ㅎ아냐 진심아닌거아니까 억지로사과하지마 나중에 진짜화풀리면 사과해줘 그럼 나중에'

 

 

 

 

그리구 학원마치고 밤에

 

나의 둘도 없는 친구가 갑자기 문자가 옴 ㅜㅜㅜㅜㅜㅜ 배가 아프다고

 

배가 엄청 너무너무너무 아프다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갑자기 애가 미안하다고 함 ㅜㅜㅜㅜㅜㅜㅜㅜ

 

난 뭔지 모르겠어서 그냥 넘김 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아프다는데 그런거 물어볼게 잇나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리고 나의 남친도 장문의 문자가 옴...

 

무슨일이있어도 나는 정말 지옆에 꼭 있어야된다고 사랑한다고

요즘에 자꾸 까칠하고 못되고 말투 못되게해서 미안하다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난 정말 너무 좋앗음

그래서 난 고맙다고 ㅠㅠ.....

 

 

 

그 다 음 날

 

1월 6일

 

모든걸 알게 되었음

 

모든게 아닐수 있지만 어쨋든 큰 사건들은 알았음

 

 

 

 

나 외출금지라서 남친이 또 우리집앞에 찾아옴

 

그래서 난 그냥 별 생각없이 폰좀 보자구 햇는데

 

애가 안보여주는거임

 

장난치면서 '왜~ 여자랑 연락이라도 했나~ㅎㅎ' 이랬는데

 

문자는 진짜보지마라고 진짜 제발 문자는 보지마라고 얘기 할테니까

제발 문자보지마라고...

 

 

근데 내가 결국 문자 보게 됨...

 

........ 나 심각해짐

 

나의 둘도 없는 친구와

알콩달콩 이쁜사랑하구 있네

 

여보~♥ 이러면서 ㅎㅎㅎㅎㅎㅎㅎㅎ

 

 

 

나 : 만났제?

 

남친 : 아니 연락만했어.....

 

 

남친이 말끝을 흐리구 그러네??

 

 

나 : 진짜 안만났나? 진짜?

 

남친 : 만났..어..

 

 

 

나 : 하....... 만나서? 어디서 ? 왜? 언제? 만나서 뭐했는데? 스킨쉽했제? 미쳤나 니 진짜 뭔데??

 

남친 : ............

 

 

나 : 뭐,   좋더나 ? 내 말고 다른 여자 만나니깐 좋디 ? 손잡고 ,  안고, 또 뭐, 뽀뽀하고 ?

 

남친 : .......끄덕

 

나 : 헐 진짜???????? 미친 ㅋㅋㅋ 뽀뽀했는데 더 했겠지 어디까지햇는데 키스했제 다 했제??????

 

 

 

 

 

결국 밝혀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했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

 

지한테는 내가 부담스럽다고

 

집안 처지 뭔가 비슷한 나의 둘도 없는 친구가 더 편하다고

 

여자가 먼저 계속 문자 오고 그래서 얘기 하다 보니깐

 

 

 

 

첫번째 사건도 알게 되고

두번째 사건도 알게 됨..

 

두번째 사건 ㅎㅎ..

그때 네이트온에 나의 둘도 없는 친구가 나랑 대화하고 있었잖아

 

그 장소는 내 남친 집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이 같이 앉아서 내랑 대화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렇게 남친 커플신발 사려고 하고 있는ㄴ데 지들은 둘이 떡치고 난담에 내 갖고 놀고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또 화나고 어이없음........

 

그리고 난 담에 남친이 우리동네와서 내 만난거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구 저녁에 둘다 나에게 문자와서 미안하다고 뭐 그딴 문자 온거였음

 

이제 하나하나 전부다 이해가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월 말에 고등학교 기말도 끝나고 공부안할때

 

수업시간에 역시 나의 둘도 없는 친구와 수다를 떨때 친구가 가르쳐준게 잇음

 

SP라고............... S x  파트너라고

 

그런게 잇다고...........

 

..........................................................................................

 

그여자가 내남친에게

나중에 만나서 하자고 햇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날 나는...... 근데.... 내남친 용서 해줘버렸고

남친은 절대로 이제 안그러겠다고 햇기에

난 정말 믿었고

 

근데 그다음에도 몇번 내남친과 나의친구는 만났었음

서로 집에도 갔었음

근데 떡안쳤다고함

그건 나도모름 백문이불여일견

 

믿을거 하나 없음

 

어떻게 이런일이 정말 일어남?

 

 

 

 

 

 

 

먼저 접근한 그년도 나쁘고

 

그걸 또 받아준 내남친도 나쁘고

 

그걸 알고도 여태까지 1년이나 더 사귄 나도 병신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그래서 결국 헤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평생 씻을수 없는 상처를 입고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복수하고싶음 

 

 

 

 

 

내가 다 안다는걸 내 친구도 아는데

 

한번도 따져보지도 못했고.

 

남친한테도 바로 용서 해버렸고

 

이런 병신같은 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뒤로 난 그 친구에게 먼저 말건적이 거의 없음

 

근데 걔는 원래대로 잘지냄

 

나두 아닌척 .. 별로 티 안냄

 

지금 와서 따지는것도 좀 이상하지 않음ㅁ?

 

근데 지금 따지고싶음

 

 

미치겟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