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장이 무지 안좋아요 흙흙 신경성 장염도 있고, 가끔씩 변비도 있어요 ㅠㅠ 심한 스트레스를 주거나 (대리님 나 스트레스 그만;;;) 끼니를 거르면 장염에 걸리는데 장염에 걸리면 밥도 못 먹고 죽만 먹어야 해요 맛있는 밥도 못 먹고 흰죽만 먹고 있으면 울화통이 치밀어 오르네요~ 장염에 옵션으로 변비까지 있는데 미치겠네요 ㅋㅋㅋㅋ 고등학교 때 공부 열심히 할 때(읭??) 변비가 있었는데 대학교 때 신나게 놀면서 없어졌거든요~ 요즘 고기 위주의 식사를 하고(고기는 진리. 고기는 옳아) 식사도 불규칙하게 하다 보니 변비에 걸렸어요~ 장이라는 것이 하루아침에 좋아지는 것도 아니고 지속적으로 관리를 해야 좋아지겠죠~ 그래서 요즘 제가 실천하고 있는 몇 가지를 소개 해 드리고자 해요 ^^ 1. 충분한 수면/ 식이섬유 섭취 장은 자율신경계의 영향을 받는답니다. 충분한 수면을 취해야 자율신경계의 균형이 잘 잡혀 장 건강이 유지돼요. 잠만 잘 자도 병에 안걸린다는 얘기가 있는데, 정말 맞나보네요~ 저는 잠을 잘 때 조금 설치는편인데, 그 다음날 일어나면 어찌나 피곤한지 모르겠어요~ 장 건강을 위해서 숙면을 취하도록 노력 해 봐야겠어요~ 식이섬유는 소화되지 않는 영양소예요. 하지만 장내 유산균의 맛좋은 먹이가 되서 변의 부피를 늘려주어 변비를 샤샥 해결해준답니다. 더불어 몸에 해로운 콜레스테롤 배설 등에도 도움을 줘요 ^^ 식이섬유는 크게 두 가지로 분류 할 수 있어요~ 바로 수용성 섬유질과 불용성 섬유질이에요. 수용성 섬유질은 물에 잘 녹아 젤리상태로 변하면 변을 부드럽게 만들어주기 때문에 배변활동이 원활하도록 도와줍니다. 섬유질을 충분히 섭취하면 영양분의 소화와 흡수를 막으면서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에도 효과만점이지요 >.< 불용성 섬유질은 김치, 콩나물 등 나물종류에 많구요, 물에 녹지 않기 때문에 배변을 보는 데 큰 도움을 주진 못한답니다. 변비가 있으신 분들은 수용성 섬유질을 드시는 게 좋겠네요.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에는 다시마, 미역, 김, 잣, 아몬드, 파인애플, 무화과, 배,사과, 송이버섯, 표고버섯, 녹두, 된장, 완두콩, 옥수수, 보리, 율무, 현미, 팥 등이 있어요~ (다 맛있는 애들이다! 우걱우걱) 2. 꾸준한 유산균 섭취 유산균이 장에 좋은 건 잘 아시죠 ^^ 하지만 유산균이 우리 몸에서 어떤 작용은 하는지는 잘 모르실거예요~ 제가 간략하게 설명 해 드릴게요 우리가 매일 섭취하는 음식은 입과 위 그리고 소장과 대장을 통한 뒤 항문으로 배설된답니다. 입에서 항문까지의 소화기관은 우리의 몸 속에 있지만 사실은 외부와 통하는 터널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이 통로에는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세균이 살고 있답니다. 사람의 구강에는 400~500여종 이상의 미생물이 존재해요. 엄청 많은 양이죠? 하지만 위장, 소장, 대장, 직장에는 이 보다 많은 세균이 살고 있어요. 세균이 가장 많은 대장의 경우 g당 1,000억 개의 장내세균이 살고 있답니다 (헐퀴, 나는 걸어다니는 세균집합소다) 이들 세균의 종류는 수 백가지에 이르며 해로운 것도 있고 유익한 것도 있어요~ 해로운 균은 유해균으로, 유익한 균은 유익균으로 부르면 쉬워요 ^-^ 해로운 세균은 여러가지 독소 인돌, 암모니아, 페놀 (헉;;;), 스카톨, 아민 등을 만들어내 각종 질병과 무시무시한 암을 일으킨답니다. 더불어 유해균들은 수소가스, 탄산가스, 메탄가스, 황화수소가스 등도 생성하는데 이러한 가스는 영양소의 손실을 가져 올 뿐만아니라 세포와 조직을 통과하면서 자극하여 통증을 일으키고 노화, 염증, 암의 원인이 돼요 이러한 독소와 가스를 제거해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 유산균이랍니다. 그러니 유산균은 우리 몸에 꼭꼭꼭 필요한 존재겠지요 ^^ 유산균은 장내 독소를 제거하고 비타민을 합성하여 영양소를 보충하고 면역기능을 강화하여 질병에 대한 저항성을 키워주는 고마운 세균이랍니다. 이런한 장내 유익한 세균을 적극적으로 조절하여 장내 부패를 막아주는 것이 프로바이오틱스(probiotics) 입니다!! 즉, 프로바이오틱스는 유익한 균을 통해서 유해균을 멀리멀리 밀어내는 역할을 하지요~! 3. 규칙적인 운동/ 복부 마사지 적절한 운동을 하면 신진대사가 촉진되고, 근육 및 장 운동이 활발해져요~ 두발을 위로 올리고 자전거 타듯이 하는 하늘자전거도 장 건강에 도움이 되고 가벼운 조깅, 수영, 빠르게 걷기 등도 몸에 부담을 주지 않으며 할 수 있는 운동이예요~ 무산소 운동보다는 유산소 운동이 장을 튼튼히 하는데 도움이 된답니다 ^^* 운동은 일주일에 3회 이상 해 주는 것이 좋고, 숨이 약간 찰 정도로 운동 해 주시는 것이 좋아요!! 평소에 10,000 보 이상 걷는 분들이라면 따로 운동하실 필요가 없어요~ 가까운 거리는 되도록이면 걸어다니는 게 건강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겠죠 잠자리에 들기 전에 복부 마사지를 하는 것도 좋답니다. 먼저, 배 전체를 손바닥으로 쓸어주신 후에 긴장이 풀렸다싶으면 손가락으로 배를 콕콕 눌러주세요~ 배를 손가락으로 누르시다 통증이 느껴지는 부위가 있다면 그 부위를 집중적으로 마사지 해 주세요~ 단, 너무 세게 누르시면 통증이 심해 질 수 있으니 살살 눌러주시는 게 중요해요! 장 마사지는 꾸준히 해 주셔야 합니다. 통증이 느껴지신다고 해서 하루만 하고 그만 두시면 효과가 없어요~ 매일 매일 꾸준히 마사지를 해 주시면 통증도 가라앉고 장 운동이 활발 해 져서 튼튼한 장을 만드실 수 있어요 ^^ [장 건강을 체크 해 봅시다] 쎌바이오텍 듀오락 홈페이지에 갔더니 장 건강을 자가진단 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가 있어서 한 번 가져와 봤어요~!! 저도 진단을 해 보았는데 저는 대체로 양호한 상태라고 해요 (오예!) 다만 채식위주로 하되 가끔 육식을 하며 하루 3끼식 정상적 식사가 이루어지도록 개선해야 된다고 하네요~ 유산균도 꾸준히 섭취해야 장 건강을 지킬 수 있다고 하니 지금 먹고 있는 유산균 제품을 계속해서 먹어야겠어요 ^^ 지금까지 튼튼한 장을 만든느 방법을 소개 해 드렸어요~ 생활습관과 식습관을 조금만 변화한다면 건강한 장을 만들 수 있답니다. 옛말에 "장이 튼튼해야 오래산다"라는 말이 있듯이 꾸준한 장 관리로 건강한 몸을 지켜보아요 3
크리스마스에 남자친구 앞에서 폭풍 설사를 한다면......???
저는 장이 무지 안좋아요 흙흙
신경성 장염도 있고, 가끔씩 변비도 있어요 ㅠㅠ
심한 스트레스를 주거나 (대리님 나 스트레스 그만;;;) 끼니를 거르면
장염에 걸리는데 장염에 걸리면 밥도 못 먹고 죽만 먹어야 해요
맛있는 밥도 못 먹고 흰죽만 먹고 있으면 울화통이 치밀어 오르네요~
장염에 옵션으로 변비까지 있는데 미치겠네요 ㅋㅋㅋㅋ
고등학교 때 공부 열심히 할 때(읭??) 변비가 있었는데
대학교 때 신나게 놀면서 없어졌거든요~
요즘 고기 위주의 식사를 하고(고기는 진리. 고기는 옳아) 식사도 불규칙하게
하다 보니 변비에 걸렸어요~ 장이라는 것이 하루아침에 좋아지는 것도 아니고
지속적으로 관리를 해야 좋아지겠죠~
그래서 요즘 제가 실천하고 있는 몇 가지를 소개 해 드리고자 해요 ^^
1. 충분한 수면/ 식이섬유 섭취
장은 자율신경계의 영향을 받는답니다. 충분한 수면을 취해야
자율신경계의 균형이 잘 잡혀 장 건강이 유지돼요.
잠만 잘 자도 병에 안걸린다는 얘기가 있는데, 정말 맞나보네요~
저는 잠을 잘 때 조금 설치는편인데, 그 다음날 일어나면
어찌나 피곤한지 모르겠어요~ 장 건강을 위해서 숙면을 취하도록
노력 해 봐야겠어요~
식이섬유는 소화되지 않는 영양소예요. 하지만 장내 유산균의
맛좋은 먹이가 되서 변의 부피를 늘려주어 변비를 샤샥 해결해준답니다.
더불어 몸에 해로운 콜레스테롤 배설 등에도 도움을 줘요 ^^
식이섬유는 크게 두 가지로 분류 할 수 있어요~ 바로 수용성 섬유질과 불용성 섬유질이에요.
수용성 섬유질은 물에 잘 녹아 젤리상태로 변하면 변을 부드럽게 만들어주기 때문에
배변활동이 원활하도록 도와줍니다. 섬유질을 충분히 섭취하면 영양분의
소화와 흡수를 막으면서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에도 효과만점이지요 >.<
불용성 섬유질은 김치, 콩나물 등 나물종류에 많구요, 물에 녹지 않기 때문에
배변을 보는 데 큰 도움을 주진 못한답니다.
변비가 있으신 분들은 수용성 섬유질을 드시는 게 좋겠네요.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에는 다시마, 미역, 김, 잣, 아몬드, 파인애플, 무화과, 배,사과,
송이버섯, 표고버섯, 녹두, 된장, 완두콩, 옥수수, 보리, 율무, 현미, 팥 등이 있어요~
(다 맛있는 애들이다! 우걱우걱)
2. 꾸준한 유산균 섭취
유산균이 장에 좋은 건 잘 아시죠 ^^
하지만 유산균이 우리 몸에서 어떤 작용은 하는지는 잘 모르실거예요~
제가 간략하게 설명 해 드릴게요
우리가 매일 섭취하는 음식은 입과 위 그리고 소장과 대장을 통한 뒤
항문으로 배설된답니다. 입에서 항문까지의 소화기관은 우리의 몸 속에 있지만
사실은 외부와 통하는 터널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이 통로에는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세균이 살고 있답니다.
사람의 구강에는 400~500여종 이상의 미생물이 존재해요. 엄청 많은 양이죠?
하지만 위장, 소장, 대장, 직장에는 이 보다 많은 세균이 살고 있어요.
세균이 가장 많은 대장의 경우 g당 1,000억 개의 장내세균이 살고 있답니다
(헐퀴, 나는 걸어다니는 세균집합소다)
이들 세균의 종류는 수 백가지에 이르며 해로운 것도 있고 유익한 것도 있어요~
해로운 균은 유해균으로, 유익한 균은 유익균으로 부르면 쉬워요 ^-^
해로운 세균은 여러가지 독소 인돌, 암모니아, 페놀 (헉;;;), 스카톨, 아민 등을 만들어내
각종 질병과 무시무시한 암을 일으킨답니다. 더불어 유해균들은 수소가스, 탄산가스,
메탄가스, 황화수소가스 등도 생성하는데 이러한 가스는 영양소의 손실을 가져 올 뿐만아니라
세포와 조직을 통과하면서 자극하여 통증을 일으키고 노화, 염증, 암의 원인이 돼요
이러한 독소와 가스를 제거해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 유산균이랍니다.
그러니 유산균은 우리 몸에 꼭꼭꼭 필요한 존재겠지요 ^^
유산균은 장내 독소를 제거하고 비타민을 합성하여 영양소를 보충하고
면역기능을 강화하여 질병에 대한 저항성을 키워주는 고마운 세균이랍니다.
이런한 장내 유익한 세균을 적극적으로 조절하여 장내 부패를 막아주는 것이
프로바이오틱스(probiotics) 입니다!!
즉, 프로바이오틱스는 유익한 균을 통해서 유해균을 멀리멀리 밀어내는 역할을 하지요~!
3. 규칙적인 운동/ 복부 마사지
적절한 운동을 하면 신진대사가 촉진되고, 근육 및 장 운동이 활발해져요~
두발을 위로 올리고 자전거 타듯이 하는 하늘자전거도 장 건강에 도움이 되고
가벼운 조깅, 수영, 빠르게 걷기 등도 몸에 부담을 주지 않으며 할 수 있는 운동이예요~
무산소 운동보다는 유산소 운동이 장을 튼튼히 하는데 도움이 된답니다 ^^*
운동은 일주일에 3회 이상 해 주는 것이 좋고, 숨이 약간 찰 정도로 운동 해 주시는 것이 좋아요!!
평소에 10,000 보 이상 걷는 분들이라면 따로 운동하실 필요가 없어요~
가까운 거리는 되도록이면 걸어다니는 게 건강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겠죠
잠자리에 들기 전에 복부 마사지를 하는 것도 좋답니다.
먼저, 배 전체를 손바닥으로 쓸어주신 후에 긴장이 풀렸다싶으면
손가락으로 배를 콕콕 눌러주세요~ 배를 손가락으로 누르시다 통증이 느껴지는 부위가 있다면
그 부위를 집중적으로 마사지 해 주세요~ 단, 너무 세게 누르시면 통증이 심해 질 수 있으니
살살 눌러주시는 게 중요해요! 장 마사지는 꾸준히 해 주셔야 합니다.
통증이 느껴지신다고 해서 하루만 하고 그만 두시면 효과가 없어요~ 매일 매일 꾸준히
마사지를 해 주시면 통증도 가라앉고 장 운동이 활발 해 져서 튼튼한 장을 만드실 수 있어요 ^^
[장 건강을 체크 해 봅시다]
쎌바이오텍 듀오락 홈페이지에 갔더니 장 건강을 자가진단 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가 있어서
한 번 가져와 봤어요~!! 저도 진단을 해 보았는데 저는 대체로 양호한 상태라고 해요 (오예!)
다만 채식위주로 하되 가끔 육식을 하며 하루 3끼식 정상적 식사가 이루어지도록
개선해야 된다고 하네요~ 유산균도 꾸준히 섭취해야 장 건강을 지킬 수 있다고 하니
지금 먹고 있는 유산균 제품을 계속해서 먹어야겠어요 ^^
지금까지 튼튼한 장을 만든느 방법을 소개 해 드렸어요~
생활습관과 식습관을 조금만 변화한다면 건강한 장을 만들 수 있답니다.
옛말에 "장이 튼튼해야 오래산다"라는 말이 있듯이
꾸준한 장 관리로 건강한 몸을 지켜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