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을 즐겨읽는 사람인데 어제 있었던 일을 한번 써볼라고합니다. 저는 시리즈 없이 논스톱으로 갑니다.. 요즘 음씀체가 대세이기 때문에 저도 어색하지만 한번 써보겠음..이해해주겠음?ㅎㅎ 어제는 아는동생 남자친구 생일이었음 .. 생일파티한다고 초대받아서 일끈나고 갔음 오랜만에 보고 좋아하는 동생들이다보니 멋있는 모습보여주고싶어 엄청 꾸미고갔음. --→새로산옷← 입고 갔음. 파티를하는데 아는동생이 남자친구 생일 몰래 이벤트 해주겠다고해서 빙카를 갔음(준코같은곳임) 가서 미리 술이랑 안주시켜놓고 케익이랑 폭죽준비하고 생일노래 준비하고 기다리고 있었음.. (요즘은 촛대 꺽는게 대세임?乃) 그 후 동생 남자친구 친구한테 몰래 데려와달라고 부탁했음.. 그디어 아는동생 남자친구 왔음 짜잔 ~~~~~~~ (참고로 내가 아는동생 남자친구 생일에 왜 있냐 이러실 분들있을거같아 말함 그 남자친구와도 친함) 폭죽터지고 기계에서 생일노래나오고 파티가 시작됬음.. 남자친구 말은 않하지만 얼굴에 써있음.. ' 나 지금 날아갈거같애 ' 이 표정이었음 그런데 눈치는 까고있었다고함. 친구들이 연기를 너무 못했음.. 아무튼 그렇게 술한잔먹으면서 사진찍고 노래부르고 대화하고 놀다가 시간이 다 되었음 기분좋게 나와서 2차로 옮길라고 룸을 나왔음 나가기전 화장실 볼일 보러 갔음. 남자화장실 들어가는순간 여자화장실에서 큰소리로 욕설이 들리고 시끄러웠음. 우선 볼일을 보자 생각하고 볼일보고 나와서 여자화장실을 봤음 여자 3~4명이서 앉아있는 한 여자를 엄청 때리는거임 구두 굽으로 막 얼굴차고 내가 본것만 굽으로 정확하게 얼굴 정면을 찬게 4번은 됨 그 광경에 말이 안나왔음 그러던순간 맞고 있는 여자를 보고있는데 왠걸 .. 저번에 친구따라 술자리가게 되었는데 거기서 알게된 여자고 그 뒤로는 길거리에서 얼굴보면 인사하는 정도에 아는여자이였음 .. 나도 모르게 몸을 달려들었음 계속 때릴려는거 엄청 말렸음 그래도 이리저리서 날라오는 주먹질 발차기 대신 맞고하는데도 인원이 있는지라 다 막아주진 못했음 .. 말했음 맞고있는 여자아이한테 쪼그려 앉아서 두손으로 얼굴잡고 눈마주치면서 " 오빠알지? " 이랬더니 그 여자아이가 울면서 고개를 끄덕였음 지금보면 정말 느끼하지만 술도 먹고 정신도 없었음 능글맞은 맨트는 그와중에 계속 나갔음.. " 그럼 오빠믿고 일단 손잡고 일어나자 " 일어났는데도 그 여자분들은 넌 걔 남자친구냐 하면서 나까지 덩달아서 때리기 시작했음. 그러다가 나와 가치 볼일보러 갔던동생이 도와주기시작함 .. 가치말리는거 도와줬음 .. 사람들이 한두명씩 개입이 되더리 여기저기서 일행이였던사람들이 몰리기 시작함 하지만 그 폭행을 위두르던 여자들은 거침없었음 몇살이냐 어디사냐 선배가 누구냐 누구 아냐 쪽팔리다 지금 이나이먹고 내가 너네 상대해야되나.. 아 이동네 왜이렇게 쓰레기됬냐 하는둥 그냥 말그대로 술을 엄청먹고 중학생 일찐 빙의가 된것임. 참고로 맞고 있던 여자는 23살임 그여자들은 29살 6살 차이남 참고로 저는 24살임 그 술집은 화장실을 올라가서 볼일보는곳이었음 나는 일단 피해야겠다 생각되서 말리면서 데리고 나갈려는데 갑자기 발로 여자아이 배를 차는거임 그순간 그 여자아이는 계단을 굴렀음 .. 나는 계속 그 여자분들 손으로 저지하면서 말렸음 그동안 주변사람들이 그 여자에 부추기고 일으키고 도와줬음.. 그러다 그 폭행하던 여자분들이 정신없는 상황에 여자에를 데리고 뒤로 쭉 빠졋음 내가 말했음 " 일단 상황이 안좋고 계속 있으면 일이 커질거 같으니깐 나가자 " 이랬음 그랬더니 여자 아이 울면서 말했음 " 너무 억울하다고 오빠가 신고좀 해주세요 제발 한번만 신고해주세요 " 그래서 나는 핸드폰 들고 경찰에 신고했음 신고다 하고 핸드폰을 주머니에 넣는데 그 여자애들이 날 보는표정이 ( 참 내 신고했냐 ㅡㅡ^?) 이런 표정을 지음 그러더니 오히려 자기네가 " 그래 경찰불러 가자고 가서 조사받자 "고 난리를 치는거임.. 일단 위층 화장실에서 밑에층 으로 자리가 옮겨졌음 폭행하던 그 여자분들과 몇명 일행이 이제 룸이 모여있는 곳에 모이기 시작함. 폭행을 하던 3~4명 중에 한명이 만렙이였음 장난아님 키는 엄청작은데 날라다님 나는 일단 그 사람을 주 타겟으로 잡고 말리기 시작함 그러다가 주먹으로 입술 제대로 맞고 입술터져 피가 났고 발로 중요부위를 차지않나..거침없었음 암튼 여자이긴한데 솔직히 아팠음.. 그후 계속 시끄럽고 룸이모여있는 중앙이다보니 갑자기 엄청 많은 사람들이 룸에서 나오기 시작했음 나는 정신없이 말리고있는데 그와중에 친한 친구를 봤음 .. 알고보니 맞고 있던 여자에랑 같이 룸에서 술먹고 있었는데 여자에가 화장실간다 하고 나갔는데 시간이 되도 오지않고 밖이 시끄러워서 나왔다고함.. 사람들이 한두명씩 계속 몰리기 시작했음 맞고있던 여자일행과 때리던 여자일행과 나랑 술먹던일행과 대략 30명은 족히 되는거같았음 그 좁은 공간에서 처음에는 서로 말리다가 술집이다보니 다들 술을 먹어서 그런지 감정이 격해지기시작했음.. 나와 같이 술을 먹고선 먼저 밖에서 기다리던 동생들이 내가 너무 안나와서 들어왔다가 대충 상황파악하고 말리고 하다 흥분했음 갑자기 싸울기세에 막 말리기시작함. 맞고있던 여자에랑 술먹던 내 친구도 흥분해서 욕하고 난리쳤음.. 결코 잘해결될 분위기가 아니였음 그때 마침 경찰이 왔음.. 근데 오면모함? 지금 흥분한 사람이 30명이 넘는데 경찰 4명이서 해결이 될거같음? 처음에는 별도움이 안됬음.. 그나마 경찰이 오고나서부터 여자애들의 폭행은 눈감쪽같이 사라졌음.. 경찰이 왔을떄 기회를 잡고 나는 일단 여자애를 데리고 나같음 폭행하던 여자애들 눈에 안띄게 조심조심 뒤로 돌아서 데리고 밖으러 나왔음 나왔더니 나중에 여자경찰 한분이 더들어오시는 중이였음 그래서 나는 말했음!!! " 아 지금 여기서 일어난 사건 때문에 오신거죠? 제가 신고를 했고요 때린분들은 지금 안에있어요 나머지 경찰분들이 상황정리하고 게시고요 저는 얘가 계속 맞고 있어서 몰래 피해서 데리고 나온건데 일단 밖에 춥고 하니까 차에좀 먼저 태워주세요 " 그렇게 차에 먼저 태우고 시간이 지나고 정리가 되서 몇명인원만 남기고 일단 나머지 일행은 해산됬음.. 일단 내가 신고를 하고 목격하고 말리고 했음으로 나도 당연히 파출소로 갔음 파출소 갔더니 여럿이서 안때렸다고함 일대일로 싸웠다고함. 어의없음. 쨋든 처음에 때리던 3~4명중에 나머지는 다 빠지고 아까 말했던 만렙여자분과 맞았던 여자에 둘이서만 조사받고있었음.. 나를 비롯해 몇명은 밖에서 대기하고있었음.. 맞았던애랑 같이 술먹고 있던 친구가 솔직히 말하자고 여럿이서 때리고 그러지 않았냐고 지금 인정할건 인정하자고 그 여자분들한테 말을했음 근데 표정은 ( ;;;내친구들이다굴은했지;;) 이러면서 말은 자기는 모른다고 계속 그러는 거임 자기 친구라고 대놓고 편들어주고 말하는게 보였음.. 나는 아까 너무 정신없고 말리고 맞고 하다 파출소와서 정신차리고 있다 그말들으니 갑자기 화가나기시작했음.. 그렇다고 그상황에서 싸울수는 없다 생각했음.. 욕도 하기 싫었음.. 화나기도하고 대신 막 비꼬기 시작했음.. 나는 거침없이 말을 던졌음 나 : " 나이 쳐 먹고 어린애들 건들고 싶냐 " 때린여자일행 : 뭐? 맞을짓을 하니깐 맞는거지 나 : 아니 그럼 한국에서 왜 사냐고 이 나라에는 법이란게 있고 법은 지키라고 있는건데 그따위 말할거면 그냥 한국에서 사라지고 너가 너만의 나라를 개척해라 나이드신 누님아 때린여자일행 : xxxxxx xxxxxxxxx xxxxxxxxxxxxxx xxxxxxxxx 나 : ???????????????? 아 춥다 200원만~ 때린여자일행 : 뭐?200원?머 이런 병x xxxxx 나 : 춥다고~ 옆에 자판기 커피 뽑아먹게 때린여자일행 : 니 줄건없어 그지같은xx 정장도 싸우려에다 남색? 촌스러 누가 남색정장 입고다니냐 딱 봐도 싸구려 정장이네..신발은 2만원짜리 구두신고.. 나 : 넌 면상이 싸구려인데ㅋㅋ..넌 남자였음 지금 얼굴밋밋해져있을꺼야 여자란거 감사히 생각해 때린여자일행 : 뭐? 파란추리링아.. 아..................아....................아....................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란추리링......................... 그순간 나는 너무 열받았음.. 파란추리링...파란추리링.. 자꾸 머리속에 빙빙도는거임.. 그뒤로 계속 한마디씩 주고받다가 괜히 일이 커질꺼 같아 내가 먼저 입을 닫았음.. 하지만 그 일행은 계속 내 뒤에서 욕을 하고있음 계속 파란추리링에 그지같은거에 계속 말하고있음.. 참고참다 계속 무시하고있었는데 그 일행 여자가 한마디를 함 때린여자일행 : 좀 말을 구슬릴줄좀 알라고 어린 그지 xx xxxx xxxx xxx 나 참아야지 하면서 참다 참다 또 한마디 던짐 나 : 뭐 ? 뭐라고 말을 구슬리라고?ㅋㅋ 여기서 지금 이상황에서 나보고 렙하라는거냐? 렙해줄까? 내 친구도 참다참다 못참았는지 한번 도와줌 ㅋㅋ 내 친구 제스쳐까지 손으로 저리저리 흔들면서 내친구 : 야 친구야 안되 너 렙 아무대서나 보여주면 안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그 뒤에 친구랑 하이파이브함 ㅋㅋㅋㅋㅋ 그뒤로 계속 무시하고 지나감..욕은 계속함 30분넘게 뒤에서 시간이 지나고 조용히 기다리다 조사가 끝남.. 파출소에서 경찰서로 사건이 넘어갔음.. 그렇게 오늘의 사건은 끝이났고 나머지는 맞은애랑 때린애랑에 일이기에 나는 나왔음 그리고 다시 내 일행이 술먹으면서 날 기다리는 곳으로 향했음 .. 음.. 너무 허접하지만 광란했던 밤은 이렇게 간략했던 글로 끝냅니다.. 이 글을 쓰는 취쥐는 주위에 많은 20대분들 사람은 말이란게 있습니다 말로 대화를 하고 대화를 하면서 모든일을 풀어갑니다. 사람은 사람이지 동물이 아닙니다. 아무리 술을 먹고 취해가지고 기분이 나쁘다고해서 사람을 폭행하는 행위는 잘못된겁니다. 그게 법이고 앞으로 우리가 살아가야할 대한민국의 법입니다 오늘은 이브고 내일은 크리스마스고.. 연말이다보니 주위 친구들과 술할 자리가 많을겁니다. 그래도 이글을 읽으면서.. 조금이나마 자신도 이런적없는지 앞으로 이렇게 되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하고 항상 조심하고 자신의 내면을 좀더 성숙하게 가꾸시고 아껴주셨음합니다. 참고로 저는 불과 2주전만해도 술버릇장난아니였습니다. 님들이 상상하는 그 이상입니다. 매주 마다 사건이 하나씩 터지고 핸드폰 잃어버리기는 부지기수고 온몸은 상처투성이에 술과 욕은 항상 입에 달고다니며.. 망나니였습니다. 부모님은 정신차리라하고 친구들도 술먹지말라하고 주위 나를 조금안다는 사람조차도 저보고 술먹지말라고할정도로 망나니였습니다. 그렇게 시간을 보내다 몇일전에 여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나같은사람 정말 최악이다 오빠를 좋아했던 자기 자신이 차마 부끄러울정도라 했습니다.. 늘 사길때는 잘할꼐 잘할꼐 이랬던 저는 변화하지는 않고 늘 말뿐이였습니다.. 일을때 잘하라는말.. 여러분은 곁에있는 애인에게 아낌없이 아껴주고 사랑해주세요.. 그뒤 저는 원래 주량이 2병인데 아무리 먹어도 예전처럼 욕하고 난리치고 안그럽니다.. 이상하게 말이죠.. 아무리 먹고 먹어도 취하기야 하지만 정신은 놓치 않습니다.. 처음에는 정말 어려웠는데 지금은 욕도 안하고 술을먹어도 올바른 정신과 올바른 언어를 행합니다.. 솔직히 어제 같은날도 평상시에 저였으면 오히려 사건을 더 크게 만들었을텐데.. 저는 욕도안하고 그저 맞고 말리기만 했습니다.. 솔직히 전 부끄러운 사람이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욕안하고 참고 또 참고 이런내모습이 너무나도 자랑스럽습니다. 저를 이렇게 바꾸게 해준 사귀던 여자친구가 너무 고맙고 그립네요.... 지금 매달리고 붙잡고 싶지만 .. 이런 제 자신을 알고 깨달은 상황에서는 말걸기 조차도 힘듭니다. 아니 잡으면 안되는 그런 나쁜놈이지요.. 시간이 지나 제가 바르고 좋은 사람이 되면 다시 고백할겁니다.^^ 글이 조금 길어졌는데 그래도 논스톱이라고 약속을 했기때문에!!!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톡이 되서 전 여자친구가 이글을 봤으면 좋겟지만..추천하나만 쭈욱~~~乃 여러분 메리크리스마스!!해피뉴이얼 아!!! 여러분 남생정장 입지마세요... 파란추리링 소리듣습니다!!!
생일파티의 끝은?
판을 즐겨읽는 사람인데 어제 있었던 일을 한번 써볼라고합니다.
저는 시리즈 없이 논스톱으로 갑니다..
요즘 음씀체가 대세이기 때문에 저도 어색하지만 한번 써보겠음..이해해주겠음?ㅎㅎ
어제는 아는동생 남자친구 생일이었음 .. 생일파티한다고 초대받아서 일끈나고 갔음
오랜만에 보고 좋아하는 동생들이다보니 멋있는 모습보여주고싶어 엄청 꾸미고갔음.
--→새로산옷← 입고 갔음.
파티를하는데 아는동생이 남자친구 생일 몰래 이벤트 해주겠다고해서 빙카를 갔음(준코같은곳임)
가서 미리 술이랑 안주시켜놓고 케익이랑 폭죽준비하고 생일노래 준비하고 기다리고 있었음..
(요즘은 촛대 꺽는게 대세임?乃)
그 후 동생 남자친구 친구한테 몰래 데려와달라고 부탁했음..
그디어 아는동생 남자친구 왔음 짜잔 ~~~~~~~
(참고로 내가 아는동생 남자친구 생일에 왜 있냐 이러실 분들있을거같아 말함 그 남자친구와도 친함)
폭죽터지고 기계에서 생일노래나오고 파티가 시작됬음..
남자친구 말은 않하지만 얼굴에 써있음.. ' 나 지금 날아갈거같애 ' 이 표정이었음
그런데 눈치는 까고있었다고함. 친구들이 연기를 너무 못했음..
아무튼 그렇게 술한잔먹으면서 사진찍고 노래부르고 대화하고 놀다가 시간이 다 되었음
기분좋게 나와서 2차로 옮길라고 룸을 나왔음 나가기전 화장실 볼일 보러 갔음.
남자화장실 들어가는순간 여자화장실에서 큰소리로 욕설이 들리고 시끄러웠음.
우선 볼일을 보자 생각하고 볼일보고 나와서 여자화장실을 봤음
여자 3~4명이서 앉아있는 한 여자를 엄청 때리는거임 구두 굽으로 막 얼굴차고
내가 본것만 굽으로 정확하게 얼굴 정면을 찬게 4번은 됨
그 광경에 말이 안나왔음 그러던순간 맞고 있는 여자를 보고있는데 왠걸 ..
저번에 친구따라 술자리가게 되었는데 거기서 알게된 여자고 그 뒤로는 길거리에서 얼굴보면
인사하는 정도에 아는여자이였음 ..
나도 모르게 몸을 달려들었음 계속 때릴려는거 엄청 말렸음 그래도 이리저리서 날라오는 주먹질 발차기
대신 맞고하는데도 인원이 있는지라 다 막아주진 못했음 ..
말했음 맞고있는 여자아이한테 쪼그려 앉아서 두손으로 얼굴잡고 눈마주치면서
" 오빠알지? " 이랬더니 그 여자아이가 울면서 고개를 끄덕였음
지금보면 정말 느끼하지만 술도 먹고 정신도 없었음
능글맞은 맨트는 그와중에 계속 나갔음..
" 그럼 오빠믿고 일단 손잡고 일어나자 "
일어났는데도 그 여자분들은 넌 걔 남자친구냐 하면서 나까지 덩달아서 때리기 시작했음.
그러다가 나와 가치 볼일보러 갔던동생이
도와주기시작함 .. 가치말리는거 도와줬음 ..
사람들이 한두명씩 개입이 되더리 여기저기서 일행이였던사람들이 몰리기 시작함
하지만 그 폭행을 위두르던 여자들은 거침없었음
몇살이냐 어디사냐 선배가 누구냐 누구 아냐
쪽팔리다 지금 이나이먹고 내가 너네 상대해야되나..
아 이동네 왜이렇게 쓰레기됬냐 하는둥 그냥 말그대로 술을 엄청먹고 중학생 일찐 빙의가 된것임.
참고로 맞고 있던 여자는 23살임 그여자들은 29살 6살 차이남 참고로 저는 24살임
그 술집은 화장실을 올라가서 볼일보는곳이었음
나는 일단 피해야겠다 생각되서 말리면서 데리고 나갈려는데 갑자기 발로 여자아이 배를 차는거임
그순간 그 여자아이는 계단을 굴렀음 .. 나는 계속 그 여자분들 손으로 저지하면서 말렸음
그동안 주변사람들이 그 여자에 부추기고 일으키고 도와줬음..
그러다 그 폭행하던 여자분들이 정신없는 상황에 여자에를 데리고 뒤로 쭉 빠졋음
내가 말했음
" 일단 상황이 안좋고 계속 있으면 일이 커질거 같으니깐 나가자 " 이랬음
그랬더니 여자 아이 울면서 말했음
" 너무 억울하다고 오빠가 신고좀 해주세요 제발 한번만 신고해주세요 "
그래서 나는 핸드폰 들고 경찰에 신고했음 신고다 하고 핸드폰을 주머니에 넣는데
그 여자애들이 날 보는표정이 ( 참 내 신고했냐 ㅡㅡ^?) 이런 표정을 지음
그러더니 오히려 자기네가 " 그래 경찰불러 가자고 가서 조사받자 "고 난리를 치는거임..
일단 위층 화장실에서 밑에층 으로 자리가 옮겨졌음
폭행하던 그 여자분들과 몇명 일행이 이제 룸이 모여있는 곳에 모이기 시작함.
폭행을 하던 3~4명 중에 한명이 만렙이였음 장난아님
키는 엄청작은데 날라다님 나는 일단 그 사람을 주 타겟으로 잡고 말리기 시작함
그러다가 주먹으로 입술 제대로 맞고 입술터져 피가 났고 발로 중요부위를 차지않나..거침없었음
암튼 여자이긴한데 솔직히 아팠음..
그후 계속 시끄럽고 룸이모여있는 중앙이다보니 갑자기 엄청 많은 사람들이 룸에서 나오기 시작했음
나는 정신없이 말리고있는데 그와중에 친한 친구를 봤음 ..
알고보니 맞고 있던 여자에랑 같이 룸에서 술먹고 있었는데 여자에가 화장실간다 하고 나갔는데
시간이 되도 오지않고 밖이 시끄러워서 나왔다고함..
사람들이 한두명씩 계속 몰리기 시작했음 맞고있던 여자일행과 때리던 여자일행과 나랑 술먹던일행과
대략 30명은 족히 되는거같았음 그 좁은 공간에서 처음에는 서로 말리다가
술집이다보니 다들 술을 먹어서 그런지 감정이 격해지기시작했음..
나와 같이 술을 먹고선 먼저 밖에서 기다리던 동생들이 내가 너무 안나와서 들어왔다가
대충 상황파악하고 말리고 하다 흥분했음 갑자기 싸울기세에 막 말리기시작함.
맞고있던 여자에랑 술먹던 내 친구도 흥분해서 욕하고 난리쳤음..
결코 잘해결될 분위기가 아니였음 그때 마침 경찰이 왔음..
근데 오면모함? 지금 흥분한 사람이 30명이 넘는데 경찰 4명이서 해결이 될거같음?
처음에는 별도움이 안됬음.. 그나마 경찰이 오고나서부터 여자애들의 폭행은 눈감쪽같이 사라졌음..
경찰이 왔을떄 기회를 잡고 나는 일단 여자애를 데리고 나같음
폭행하던 여자애들 눈에 안띄게 조심조심 뒤로
돌아서 데리고 밖으러 나왔음 나왔더니 나중에 여자경찰 한분이 더들어오시는 중이였음
그래서 나는 말했음!!!
" 아 지금 여기서 일어난 사건 때문에 오신거죠? 제가 신고를 했고요 때린분들은 지금 안에있어요
나머지 경찰분들이 상황정리하고 게시고요
저는 얘가 계속 맞고 있어서 몰래 피해서 데리고 나온건데 일단 밖에 춥고 하니까
차에좀 먼저 태워주세요 "
그렇게 차에 먼저 태우고 시간이 지나고 정리가 되서 몇명인원만 남기고 일단 나머지 일행은 해산됬음..
일단 내가 신고를 하고 목격하고 말리고 했음으로 나도 당연히 파출소로 갔음
파출소 갔더니 여럿이서 안때렸다고함 일대일로 싸웠다고함.
어의없음. 쨋든 처음에 때리던 3~4명중에 나머지는 다 빠지고 아까 말했던 만렙여자분과
맞았던 여자에 둘이서만 조사받고있었음..
나를 비롯해 몇명은 밖에서 대기하고있었음..
맞았던애랑 같이 술먹고 있던 친구가 솔직히 말하자고 여럿이서 때리고 그러지 않았냐고
지금 인정할건 인정하자고 그 여자분들한테 말을했음 근데 표정은 ( ;;;내친구들이다굴은했지;;) 이러면서
말은 자기는 모른다고 계속 그러는 거임 자기 친구라고 대놓고 편들어주고 말하는게 보였음..
나는 아까 너무 정신없고 말리고 맞고 하다 파출소와서 정신차리고 있다 그말들으니 갑자기
화가나기시작했음.. 그렇다고 그상황에서 싸울수는 없다 생각했음.. 욕도 하기 싫었음..
화나기도하고 대신 막 비꼬기 시작했음.. 나는 거침없이 말을 던졌음
나 : " 나이 쳐 먹고 어린애들 건들고 싶냐 "
때린여자일행 : 뭐? 맞을짓을 하니깐 맞는거지
나 : 아니 그럼 한국에서 왜 사냐고 이 나라에는 법이란게 있고 법은 지키라고 있는건데
그따위 말할거면 그냥 한국에서 사라지고 너가 너만의 나라를 개척해라 나이드신 누님아
때린여자일행 : xxxxxx xxxxxxxxx xxxxxxxxxxxxxx xxxxxxxxx
나 : ???????????????? 아 춥다 200원만~
때린여자일행 : 뭐?200원?머 이런 병x xxxxx
나 : 춥다고~ 옆에 자판기 커피 뽑아먹게
때린여자일행 : 니 줄건없어 그지같은xx 정장도 싸우려에다 남색? 촌스러 누가 남색정장 입고다니냐
딱 봐도 싸구려 정장이네..신발은 2만원짜리 구두신고..
나 : 넌 면상이 싸구려인데ㅋㅋ..넌 남자였음 지금 얼굴밋밋해져있을꺼야 여자란거 감사히 생각해
때린여자일행 : 뭐? 파란추리링아..
아..................아....................아....................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란추리링.........................
그순간 나는 너무 열받았음.. 파란추리링...파란추리링.. 자꾸 머리속에 빙빙도는거임..
그뒤로 계속 한마디씩 주고받다가 괜히 일이 커질꺼 같아 내가 먼저 입을 닫았음..
하지만 그 일행은 계속 내 뒤에서 욕을 하고있음 계속 파란추리링에 그지같은거에
계속 말하고있음.. 참고참다 계속 무시하고있었는데 그 일행 여자가 한마디를 함
때린여자일행 : 좀 말을 구슬릴줄좀 알라고 어린 그지 xx xxxx xxxx xxx
나 참아야지 하면서 참다 참다 또 한마디 던짐
나 : 뭐 ? 뭐라고 말을 구슬리라고?ㅋㅋ 여기서 지금 이상황에서 나보고 렙하라는거냐? 렙해줄까?
내 친구도 참다참다 못참았는지 한번 도와줌 ㅋㅋ
내 친구 제스쳐까지 손으로 저리저리 흔들면서
내친구 : 야 친구야 안되 너 렙 아무대서나 보여주면 안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그 뒤에 친구랑 하이파이브함 ㅋㅋㅋㅋㅋ
그뒤로 계속 무시하고 지나감..욕은 계속함 30분넘게 뒤에서
시간이 지나고 조용히 기다리다 조사가 끝남..
파출소에서 경찰서로 사건이 넘어갔음.. 그렇게 오늘의 사건은 끝이났고
나머지는 맞은애랑 때린애랑에 일이기에 나는 나왔음
그리고 다시 내 일행이 술먹으면서 날 기다리는 곳으로 향했음 ..
음.. 너무 허접하지만 광란했던 밤은 이렇게 간략했던 글로 끝냅니다..
이 글을 쓰는 취쥐는 주위에 많은 20대분들 사람은 말이란게 있습니다
말로 대화를 하고 대화를 하면서 모든일을 풀어갑니다.
사람은 사람이지 동물이 아닙니다. 아무리 술을 먹고 취해가지고 기분이 나쁘다고해서
사람을 폭행하는 행위는 잘못된겁니다. 그게 법이고 앞으로 우리가 살아가야할 대한민국의 법입니다
오늘은 이브고 내일은 크리스마스고..
연말이다보니 주위 친구들과 술할 자리가 많을겁니다. 그래도 이글을 읽으면서..
조금이나마 자신도 이런적없는지 앞으로 이렇게 되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하고 항상 조심하고
자신의 내면을 좀더 성숙하게 가꾸시고 아껴주셨음합니다.
참고로 저는 불과 2주전만해도 술버릇장난아니였습니다. 님들이 상상하는 그 이상입니다.
매주 마다 사건이 하나씩 터지고 핸드폰 잃어버리기는 부지기수고 온몸은 상처투성이에
술과 욕은 항상 입에 달고다니며.. 망나니였습니다. 부모님은 정신차리라하고 친구들도 술먹지말라하고
주위 나를 조금안다는 사람조차도 저보고 술먹지말라고할정도로 망나니였습니다.
그렇게 시간을 보내다 몇일전에 여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나같은사람 정말 최악이다
오빠를 좋아했던 자기 자신이 차마 부끄러울정도라 했습니다..
늘 사길때는 잘할꼐 잘할꼐 이랬던 저는 변화하지는 않고 늘 말뿐이였습니다..
일을때 잘하라는말.. 여러분은 곁에있는 애인에게 아낌없이 아껴주고 사랑해주세요..
그뒤 저는 원래 주량이 2병인데 아무리 먹어도 예전처럼 욕하고 난리치고 안그럽니다..
이상하게 말이죠.. 아무리 먹고 먹어도 취하기야 하지만 정신은 놓치 않습니다..
처음에는 정말 어려웠는데 지금은 욕도 안하고 술을먹어도 올바른 정신과 올바른 언어를 행합니다..
솔직히 어제 같은날도 평상시에 저였으면 오히려 사건을 더 크게 만들었을텐데..
저는 욕도안하고 그저 맞고 말리기만 했습니다.. 솔직히 전 부끄러운 사람이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욕안하고 참고 또 참고 이런내모습이 너무나도 자랑스럽습니다.
저를 이렇게 바꾸게 해준 사귀던 여자친구가 너무 고맙고 그립네요....
지금 매달리고 붙잡고 싶지만 .. 이런 제 자신을 알고 깨달은 상황에서는 말걸기 조차도 힘듭니다.
아니 잡으면 안되는 그런 나쁜놈이지요..
시간이 지나 제가 바르고 좋은 사람이 되면 다시 고백할겁니다.^^
글이 조금 길어졌는데 그래도 논스톱이라고 약속을 했기때문에!!!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톡이 되서 전 여자친구가 이글을 봤으면 좋겟지만..추천하나만 쭈욱~~~乃
여러분 메리크리스마스!!해피뉴이얼
아!!! 여러분 남생정장 입지마세요... 파란추리링 소리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