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네여 분명어제 제가답글을 썼는데 없네여 님의 글을 읽고 제가 답변 좀 할께여 저의 일은 아니고 가까이에서 본경우를 말씀드릴께여 저의 막내 삼촌도 그런경우였는데여 그냥했어여 작년삼촌은 5월에 날을 잡았거든여 근데 할머니 그러니까 삼촌 엄마죠 울 외할머니께서 아프셔서 돌아 가셨어여3월26일날요 근데 어떻게요 그냥 본식 잡은날에 했죠 불과 돌아가신지 1달하고 보름 정도 되었죠 저희 외가쪽은 좀 미신같은걸 좀 믿고 따지고 하는데 그냥 했어여 우리같은경우는 삼촌이 나이가 좀 있어서 그랬나 그냥 했거든여 할머니께서 맨날 삼촌이 결혼도 못하고해서 제일 안타까워 하셨거든여 근데 몇달을 못참으시고 그냥 돌아가셨죠 돌아가신건 무지 맘이 아프지만.... 님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해여 지금은 맘이 마니 상심하고 그러시겠지만 내년이면 그래도 맘이 좀 추스려 질듯하네여 이미 돌아가신분을 어떻게 할수가 없자나여 아마 하늘 나라에서 어머니께서 "아가야 너가 빨리들어와서 우리아이 맘 좀 잡아다오"이렇게 기도하고 계실꺼에여 지금 저희 삼촌은 숙모랑 이쁜딸래미랑 3이서 아주 재미나게 잘살고 있어여 암마도 할머니께서 주신 선물이 아닌가 싶어여 초보님 어떻게 제글이 도움이 됐나 모르겠네여 부디 참고가 되어 결혼 하셨으면 좋겠네여^^
질문드립니다(결혼하시는분 조언해주세요)
이상하네여 분명어제 제가답글을 썼는데 없네여
님의 글을 읽고 제가 답변 좀 할께여
저의 일은 아니고 가까이에서 본경우를 말씀드릴께여
저의 막내 삼촌도 그런경우였는데여 그냥했어여
작년삼촌은 5월에 날을 잡았거든여 근데 할머니 그러니까 삼촌 엄마죠
울 외할머니께서 아프셔서 돌아 가셨어여3월26일날요 근데 어떻게요
그냥 본식 잡은날에 했죠 불과 돌아가신지 1달하고
보름 정도 되었죠 저희 외가쪽은 좀 미신같은걸 좀 믿고
따지고 하는데 그냥 했어여
우리같은경우는 삼촌이 나이가 좀 있어서 그랬나
그냥 했거든여 할머니께서 맨날 삼촌이 결혼도 못하고해서 제일 안타까워 하셨거든여
근데 몇달을 못참으시고 그냥 돌아가셨죠
돌아가신건 무지 맘이 아프지만.... 님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해여
지금은 맘이 마니 상심하고 그러시겠지만 내년이면
그래도 맘이 좀 추스려 질듯하네여 이미 돌아가신분을 어떻게 할수가 없자나여
아마 하늘 나라에서 어머니께서 "아가야 너가 빨리들어와서
우리아이 맘 좀 잡아다오"이렇게 기도하고 계실꺼에여
지금 저희 삼촌은 숙모랑 이쁜딸래미랑 3이서 아주 재미나게
잘살고 있어여 암마도 할머니께서 주신 선물이 아닌가 싶어여
초보님 어떻게 제글이 도움이 됐나 모르겠네여 부디 참고가 되어
결혼 하셨으면 좋겠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