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어쩌나요 크리스마스 혼자보내군요.ㅎㅎ당연히 지금 이글만보기에는 당연한거라 생각하겠죠^^
하지만 전 3개월전까지만 해도 06년에 알게되어.07년1월1일날 사귄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정말 서로 군대가기전까지는 정말 조금 제가 서운하게 한적도 있었고 신경못썻던 부분도 꽤 많았었는데..글애도 내가 사랑하는 맘 변함없이 줬구요 거기에 보답하며 항상 여자친구는 웃으면서 저의 조금한
사랑에도 불구하고 좋아하며 행복을 많이 느끼면서 모자란 저에게 더욱더 사랑을 주며 변함없는 믿음으로 제옆에서 항상 지켜봐주고 이해해주는 사람이었어요. 항상 난 꼭 이사람과 결혼해야지 여자친구도 저와영원히 헤어지지않고 꼭 저와 함께 살꺼라며 웃으며 넌 나옆에 없으면 죽는다. 그러면서 웃으며 장난도 치고
너무 그땐 행복했어요 제가 조금 무심하게 신경을 타 남자들보단 많이 못썬건 있지만 ..그런거있짢아요
사랑은 공평하게 평등하게 동등하게 사랑하진 않는다고 어느한쪽이 사랑을 많이 한다는것 그래서
많이 사랑한쪽이 항상 힘들어한다는것.......정말 사랑한쪽은 많이 힘들었겠쬬 글쵸?..그런것같아요
그래서 자취를 3개월정도 하며 같이 지냈습니다. 여자친구는 일하고 전대학생이라..제대로 돈못벌어죠.그래서 제가 해줄수있는건 뭔가해서....아직철없는 저는 여자친구한테 조금씩 용돈을 타썻어요..되게 어렸었죠 철없고 받기만 받았죠..이렇게 며칠지내다보니 미안해서..항상 여자친구 퇴근하면 버스정류장에 나가서 기다리고 같이 오고그랬죠 .그리도 가끔 장을 보고 김치볶음밥. .등 여러가지 음식을해서 줘요..
제가 벌은돈은아니고 여자친구가 다준거에요^^ㅣ; 전 손벌리는 입장이라. 미안한 맘도 있고그래서 음식이라도 만들어줘야겠다고해서 자주자주 음식을 만들어줬어요^^여자친구가 일갔다오면 만들어줘서 해주고..
하지만 아침만 되면 여자친구한테 미안했죠..항상 추운날 일찍일어나서 일하로 가니~약국일했어요^^
이레서는 안된다하며...여러 알바도 구해보고 ..하지만 오래못갔어요..^^;하지만 조금 벌은 알바비로 또
맛있는거 사주며 여행도 다니며 행복했었죠..정말 이런 나를 보며 변함없이 의심없이 항상 사랑을 주며
모자란 나에게 한없는 사랑을 줬죠...정말 순수하고 저만 사랑한것같네요. 하지만 어느덧 여자친구 집에서
예전에 사귄 남자친구사진을 발견했네요...정말 여자친구가 꼭 팔짱을 끼며 웃으면서 행복하게 찍은 모습이었어요 .참 맘이 아팠으면서도..조금 서운하고그랬어요....남자라면 어쩔수 없나봐요..내여자친구만큼은 내가 첫남자라는것을....근데 제가 서운하고 맘이아팠다는것 왜 이런사진을 미련을 못버리고 남겨놧는지 혹시나 아직못잊고잇다는 의심에...실망감이 덜었었요..그래서 그날 연락안하고 집을 나갔었죠...
그냥 그날은 연락안하고 혼자있고싶어서 ..혼자있었죠..어느덧 밤중에 여자친구의 전화가 수십통오네요
안받았죠 ..또안받았쬬...안받았쬬..그러니....미안해..라는 문자가 왔어요...씹었쬬..계속..
그리고...........시간이 새벽까지 흘러...저도 조금 이런행동이 그랬던것같에서....마음도 어느정도 정리됐고...집으로 들어갔어요...그러니 여자친구가..........정말놀랬네요...자해를 시도할려고 손을 막 칼로
끄을려고하고있었어요..막 끄은 흔적도 보이고..정말놀래서 칼을 집어던지고 왜그러냐고 다그쳤죠.
그러니 내가죽으면 니가 조금이나마 나의 진실한 맘을 알아줄까봐.....저도 눈물이 확났어요...그러면서 한편으로는 정말 나는 행복한사람이구나...나를 아낌없이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났다는것....그래서 자초지정을 설명했고 이런사진 다 태워버리고 버렸으면 좋겠따고 하며 다 정리를했고..다시는 이런짓하지말라고..
그러면 같이죽자며..나 잘못했따고 이런일 두번다시는 없을테니 걱정말라고...그러면서 꼭안아주고
그날 밤 서로가 눈물펑펑흘리며 잘 무사히 지나갔네요...정말 저 행복한사람인것같네요.착하고 저만바라봐주는사람이 내여자친구라는것을..전 이여자랑 꼭 결혼해야겠다고 결심하고 결심했쬬..
근데 학교를 다니고 하다보니.....또 집에서 통학을 하게됐쬬.그러면서 조금 제가 소홀히 지기시작했쬬..
전 정말 못됐나봐요..저만 생각하고 여자친구가 절 얼마나 생각하는지..그것도모르고...저같은사람. 커서 뭐될지도모르는 미래가 아직 불투명한 사람인데 나같은 사람이랑 결혼할꺼냐고 물어보면 무조건 결혼하겠다며그러는 여자친구를 위해 군대를 다시 들어가기를 결심했죠 부사관으로 그래서 안정적인 직장을 가지기 위해 열심히 했쬬.열심히 그러면서....또 몸이 떨어져있으니..맘도 조금씩 멀어지고 조금한거에 서로가 과민반응보이며..삐지고 서로가 자주 미안하다는 말하며.. 서로가 조금 냉전시기였었어요..제가 조금 소홀했쬬.....제가 사랑만 받다보니.. 얼마나 이런것이 힘들까...이런걸 하나도 몰랐나봐요 저는..항상
전 그랬어요. 이떄까지 살면서 사랑을 받기만 받고 정말 진정한 사랑을 주는것은 잘 못하는것같네요..
어찌보면 무관심한거라고도 볼수있네요..아님 자신감?^^;..이건아닌듯하구요.......항상 사랑만받으니 주는것이 자연스레..없어졋나봐요....어느덧..아무것도아닌거가지구 여자친구가 화를내고 저도 화를좀내고....그러듯 여자친구가 며칠동안 연락을 먼저 안하길래 연락을 먼저하고 휴가나가서도 더욱더 제가 조금 소홀히해서..더욱더 연락하고 그래야 여자친구가 다시금 절사랑하고 믿고 예전처럼 사랑을 줄줄알고..전더더욱 잘했쬬 휴가떄도 평소에도..또한 군대에있다보니..더욱 또 힘들떄 여자친구가 생각이나서..
항상 잘해줬죠...근데 어찌된일...여자친구가 조금씩 변해가는것같네요...저만 그렇게 생각한것같애요 지금보면.. 일이 힘들다면서..요새 집에오면 바로 잔다구..근데 저도 마찬가지에요 항상 늦게 집에들어오고
11시나돼어서 전화를 하죠 그러면 잠결에 전화받고 그랬었쬬..근데 전 그걸 사랑이 식은줄알았어요
믿지를 못하고....더욱더 이런적이 없었던 여자친구에게 의심이 들고....군대에 있으니 보지를 못하니
더욱더 믿음이 줄어들어가더라구요..그래서..술김에 헤어지자는 말을 하고야 말았네요...처음에는
여자친구가 울면서.....내가 잘못들었더것같다며 다시한번말해달라며....다시한번 정확하게 내가 들리도록 크게 말해달라며 그러더라구요.........이러니.......제 맘이 아 정말 실수했구나..왜그랬지..왜 난 내가 잘한것이 상처만 줄려고하지....더 믿고 사랑을 주면돼지.........그래서 정말 울며 미안하다고 .....미안하다고..
이제 안그런다고..여자친구가 예전에 한번그랬어요 무슨일이있어도 헤어지잔말은 하지말라며..이런말은
함부로 하는게아니라구...그래서 미안하도 기회달라고했쬬......그랬더니 .....여자친구도 절 받아드리더라구요.....그러고 또 휴가도 가서 재미있게 놀며 잘놀았어요...하지만 또 연락이 안돼고 여자친구의 예전에 저한테 잘해줬던 것들에 목말라..또 헤어지자고했어요....ㅠㅠ왜그랬는지......그떄도 여자친구가 잡더라구요....................근데......또 휴가가서 요번에..제가 또 헤어지자고했나봐요 이건 제 진심이아니고.술먹고 또 해버린거에요....ㅠㅠ 그러면서 전 요새 너의 이런모습이 난 너무힘들다고.......ㅎㅎ웃기죠
웃음밖에안나오네요..전 정말 어이없는놈이죠?.......전 이제알았어요...제가 애정결핍증이란걸...
정말 맞는것같아요...상처많이받고...그렇다고 사랑을 제대로 할지도 모르고......근데 전 사실그래요
애정결핍증이고 또한 이별당하는 상처가 두려워. 사랑을 섣불리못주며 정말 이사람이 사랑을 했을때 조금씩 전 맘을 열죠 ..그래서 항상 제가슴은 늦게 타오르죠......타오르기 전까진..그냥 그사람을 재고있었나봐요.......정말 나쁘죠?나빠요 정말 전 나쁜남자에요..한없이착한여자한테........그 이후 휴가복귀할때..
이젠 너를 위해 살아라고 나도 나를 위해살겠다며..그러더라구요.....사실 같지가않았죠... 난 술먹고뭐가 뭔지 모르는데...하지만 여자친구는 정말 요번에는 진심이었나보요..이젠 정말 갈떄까지 갔었었어요..
제가 이렇게 단호하게 저한테 하는 여자친구의 목소리는 첨이었쬬 그래서 아무 대답을 못했었어요...
그렇게 하루가 흐르고 시간이 흐르고...정말 뼈아프게 생각나는거에요 가슴이 뻥뚫린다는 말.!!!!정말 눈만감으면 그사람 생각에 항상 새벽2시에 잠을 청했어요...답답하고 일상에서도 그사람생각에 멍하고.ㅠㅠ
이제야 알았어요 이게 사랑인지!!정말 이 여자를 사랑했었나봐요.왜 있을때 이런 사랑을 느끼지 왜
헤어지고나니 .....그 빈자리가 정말 저에겐 엄청난 ...모든것들이었나봐요...생활이 안돼고 무기력해지며.,
한숨이 나오며 가슴이 탁탁막히고....아직까지 그러네요......그래서 저는 그 사이사이.문자를 보내며
못있겠고 아직도 사랑하고있다고.......돌아와달라며....문자보내고 전화를 했지만. 전화는 3통정도 받고 별말 안하고 아프지말라고 끈었고 그뒤론 받지를 않았고 문자도 답장은 거의 안왔네요 저의 돌아달란 말의 답은 피하며 가끔 문자로 잘지내라고 아프지말라며..그렇게 한 4통정도 문자가 오고 거의 안왔어요..
다보냈죠......그러면서 꼭 요번 12월에 나가서 보고싶다고그랬죠..ㅠㅠ근데 싸이를 보니..저를 잊고
새출발한다고하네요...ㅠㅠ..............근데 하지만 싸이제목과...노래는 절 못있는다는 절실한 말들과 가사가 있더라구요......조금이나 아직 저를 못있구있구낭.ㅠㅠ...전 지푸라기하나 잡는 심정으로 더욱 제맘을 표현하며 답변없는 문자와 전화를 했쬬.....근데 정말 ...답변이 없길래.......잊을려고 굳게 맘을 먹고.....나 12월에 휴가나가 너 꼭 보고싶은데.........이제 이 맘도 지치고 이제 자신이 없어질려넹...너앞에 이제는
나타날 자신감마저 없어진다..........보고싶다 사랑한다...ㅠㅠ 사랑해서 헤어지는구나.....이말이 도무지 이해가 안됐는데 이제는 이해가 돼는구낭..........잘지내야해.....사랑해...
이렇게 보냈네요..........................그러니 그담날..............한통도 오지않는 답변이 오더라구요..
그날 잠못잤어요.. 바로 연락하고싶지만...부담될까봐 연락못하고 답변도 못하고........제생각을 가다듬고 또가다듬고 문자를 했어요...정말 장문을 보냈어요 대략 내용은 이랬어요..나에게 지푸라기 의 희망을 준거라며 이말이 과연 동정심인지 아님 너가 잊겠다고 한말이 이젠 잊지않는다는말 결국 다시 시작하겠다는 말인지.......당연히 이건나의 욕심에 불과하겠지.......하지만 난 그 기회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엉. 지금도 많이 사랑하구 간절히 보고싶다며 이렇게 또 문자를 보냈죠...그뒤로....
휴가를 우리가 1월1일 사귄 날짜에 31일로 맞춰 썻어요 문자로도 보냈죠...꼭 보고싶다고.. 올해마지막 같이 있고싶고 저희에겐 1월1일이 사귄날짜로 특별한날이기도 하니깐요.....근데 문자가 밤에 왔네요..
맘이아파요......어떡해될까요...사랑이 뭔지 이제알았는데..
전 지금26살이구요 곧27이돼요
크리스마스 지금 군대에서 보내는 직업군인이에요 어언 군생활한지도 어언 2년반이다됐네요
그런데 어쩌나요 크리스마스 혼자보내군요.ㅎㅎ당연히 지금 이글만보기에는 당연한거라 생각하겠죠^^
하지만 전 3개월전까지만 해도 06년에 알게되어.07년1월1일날 사귄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정말 서로 군대가기전까지는 정말 조금 제가 서운하게 한적도 있었고 신경못썻던 부분도 꽤 많았었는데..글애도 내가 사랑하는 맘 변함없이 줬구요 거기에 보답하며 항상 여자친구는 웃으면서 저의 조금한
사랑에도 불구하고 좋아하며 행복을 많이 느끼면서 모자란 저에게 더욱더 사랑을 주며 변함없는 믿음으로 제옆에서 항상 지켜봐주고 이해해주는 사람이었어요. 항상 난 꼭 이사람과 결혼해야지 여자친구도 저와영원히 헤어지지않고 꼭 저와 함께 살꺼라며 웃으며 넌 나옆에 없으면 죽는다. 그러면서 웃으며 장난도 치고
너무 그땐 행복했어요 제가 조금 무심하게 신경을 타 남자들보단 많이 못썬건 있지만 ..그런거있짢아요
사랑은 공평하게 평등하게 동등하게 사랑하진 않는다고 어느한쪽이 사랑을 많이 한다는것 그래서
많이 사랑한쪽이 항상 힘들어한다는것.......정말 사랑한쪽은 많이 힘들었겠쬬 글쵸?..그런것같아요
그래서 자취를 3개월정도 하며 같이 지냈습니다. 여자친구는 일하고 전대학생이라..제대로 돈못벌어죠.그래서 제가 해줄수있는건 뭔가해서....아직철없는 저는 여자친구한테 조금씩 용돈을 타썻어요..되게 어렸었죠 철없고 받기만 받았죠..이렇게 며칠지내다보니 미안해서..항상 여자친구 퇴근하면 버스정류장에 나가서 기다리고 같이 오고그랬죠 .그리도 가끔 장을 보고 김치볶음밥. .등 여러가지 음식을해서 줘요..
제가 벌은돈은아니고 여자친구가 다준거에요^^ㅣ; 전 손벌리는 입장이라. 미안한 맘도 있고그래서 음식이라도 만들어줘야겠다고해서 자주자주 음식을 만들어줬어요^^여자친구가 일갔다오면 만들어줘서 해주고..
하지만 아침만 되면 여자친구한테 미안했죠..항상 추운날 일찍일어나서 일하로 가니~약국일했어요^^
이레서는 안된다하며...여러 알바도 구해보고 ..하지만 오래못갔어요..^^;하지만 조금 벌은 알바비로 또
맛있는거 사주며 여행도 다니며 행복했었죠..정말 이런 나를 보며 변함없이 의심없이 항상 사랑을 주며
모자란 나에게 한없는 사랑을 줬죠...정말 순수하고 저만 사랑한것같네요. 하지만 어느덧 여자친구 집에서
예전에 사귄 남자친구사진을 발견했네요...정말 여자친구가 꼭 팔짱을 끼며 웃으면서 행복하게 찍은 모습이었어요 .참 맘이 아팠으면서도..조금 서운하고그랬어요....남자라면 어쩔수 없나봐요..내여자친구만큼은 내가 첫남자라는것을....근데 제가 서운하고 맘이아팠다는것 왜 이런사진을 미련을 못버리고 남겨놧는지 혹시나 아직못잊고잇다는 의심에...실망감이 덜었었요..그래서 그날 연락안하고 집을 나갔었죠...
그냥 그날은 연락안하고 혼자있고싶어서 ..혼자있었죠..어느덧 밤중에 여자친구의 전화가 수십통오네요
안받았죠 ..또안받았쬬...안받았쬬..그러니....미안해..라는 문자가 왔어요...씹었쬬..계속..
그리고...........시간이 새벽까지 흘러...저도 조금 이런행동이 그랬던것같에서....마음도 어느정도 정리됐고...집으로 들어갔어요...그러니 여자친구가..........정말놀랬네요...자해를 시도할려고 손을 막 칼로
끄을려고하고있었어요..막 끄은 흔적도 보이고..정말놀래서 칼을 집어던지고 왜그러냐고 다그쳤죠.
그러니 내가죽으면 니가 조금이나마 나의 진실한 맘을 알아줄까봐.....저도 눈물이 확났어요...그러면서 한편으로는 정말 나는 행복한사람이구나...나를 아낌없이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났다는것....그래서 자초지정을 설명했고 이런사진 다 태워버리고 버렸으면 좋겠따고 하며 다 정리를했고..다시는 이런짓하지말라고..
그러면 같이죽자며..나 잘못했따고 이런일 두번다시는 없을테니 걱정말라고...그러면서 꼭안아주고
그날 밤 서로가 눈물펑펑흘리며 잘 무사히 지나갔네요...정말 저 행복한사람인것같네요.착하고 저만바라봐주는사람이 내여자친구라는것을..전 이여자랑 꼭 결혼해야겠다고 결심하고 결심했쬬..
근데 학교를 다니고 하다보니.....또 집에서 통학을 하게됐쬬.그러면서 조금 제가 소홀히 지기시작했쬬..
전 정말 못됐나봐요..저만 생각하고 여자친구가 절 얼마나 생각하는지..그것도모르고...저같은사람. 커서 뭐될지도모르는 미래가 아직 불투명한 사람인데 나같은 사람이랑 결혼할꺼냐고 물어보면 무조건 결혼하겠다며그러는 여자친구를 위해 군대를 다시 들어가기를 결심했죠 부사관으로 그래서 안정적인 직장을 가지기 위해 열심히 했쬬.열심히 그러면서....또 몸이 떨어져있으니..맘도 조금씩 멀어지고 조금한거에 서로가 과민반응보이며..삐지고 서로가 자주 미안하다는 말하며.. 서로가 조금 냉전시기였었어요..제가 조금 소홀했쬬.....제가 사랑만 받다보니.. 얼마나 이런것이 힘들까...이런걸 하나도 몰랐나봐요 저는..항상
전 그랬어요. 이떄까지 살면서 사랑을 받기만 받고 정말 진정한 사랑을 주는것은 잘 못하는것같네요..
어찌보면 무관심한거라고도 볼수있네요..아님 자신감?^^;..이건아닌듯하구요.......항상 사랑만받으니 주는것이 자연스레..없어졋나봐요....어느덧..아무것도아닌거가지구 여자친구가 화를내고 저도 화를좀내고....그러듯 여자친구가 며칠동안 연락을 먼저 안하길래 연락을 먼저하고 휴가나가서도 더욱더 제가 조금 소홀히해서..더욱더 연락하고 그래야 여자친구가 다시금 절사랑하고 믿고 예전처럼 사랑을 줄줄알고..전더더욱 잘했쬬 휴가떄도 평소에도..또한 군대에있다보니..더욱 또 힘들떄 여자친구가 생각이나서..
항상 잘해줬죠...근데 어찌된일...여자친구가 조금씩 변해가는것같네요...저만 그렇게 생각한것같애요 지금보면.. 일이 힘들다면서..요새 집에오면 바로 잔다구..근데 저도 마찬가지에요 항상 늦게 집에들어오고
11시나돼어서 전화를 하죠 그러면 잠결에 전화받고 그랬었쬬..근데 전 그걸 사랑이 식은줄알았어요
믿지를 못하고....더욱더 이런적이 없었던 여자친구에게 의심이 들고....군대에 있으니 보지를 못하니
더욱더 믿음이 줄어들어가더라구요..그래서..술김에 헤어지자는 말을 하고야 말았네요...처음에는
여자친구가 울면서.....내가 잘못들었더것같다며 다시한번말해달라며....다시한번 정확하게 내가 들리도록 크게 말해달라며 그러더라구요.........이러니.......제 맘이 아 정말 실수했구나..왜그랬지..왜 난 내가 잘한것이 상처만 줄려고하지....더 믿고 사랑을 주면돼지.........그래서 정말 울며 미안하다고 .....미안하다고..
이제 안그런다고..여자친구가 예전에 한번그랬어요 무슨일이있어도 헤어지잔말은 하지말라며..이런말은
함부로 하는게아니라구...그래서 미안하도 기회달라고했쬬......그랬더니 .....여자친구도 절 받아드리더라구요.....그러고 또 휴가도 가서 재미있게 놀며 잘놀았어요...하지만 또 연락이 안돼고 여자친구의 예전에 저한테 잘해줬던 것들에 목말라..또 헤어지자고했어요....ㅠㅠ왜그랬는지......그떄도 여자친구가 잡더라구요....................근데......또 휴가가서 요번에..제가 또 헤어지자고했나봐요 이건 제 진심이아니고.술먹고 또 해버린거에요....ㅠㅠ 그러면서 전 요새 너의 이런모습이 난 너무힘들다고.......ㅎㅎ웃기죠
웃음밖에안나오네요..전 정말 어이없는놈이죠?.......전 이제알았어요...제가 애정결핍증이란걸...
정말 맞는것같아요...상처많이받고...그렇다고 사랑을 제대로 할지도 모르고......근데 전 사실그래요
애정결핍증이고 또한 이별당하는 상처가 두려워. 사랑을 섣불리못주며 정말 이사람이 사랑을 했을때 조금씩 전 맘을 열죠 ..그래서 항상 제가슴은 늦게 타오르죠......타오르기 전까진..그냥 그사람을 재고있었나봐요.......정말 나쁘죠?나빠요 정말 전 나쁜남자에요..한없이착한여자한테........그 이후 휴가복귀할때..
이젠 너를 위해 살아라고 나도 나를 위해살겠다며..그러더라구요.....사실 같지가않았죠... 난 술먹고뭐가 뭔지 모르는데...하지만 여자친구는 정말 요번에는 진심이었나보요..이젠 정말 갈떄까지 갔었었어요..
제가 이렇게 단호하게 저한테 하는 여자친구의 목소리는 첨이었쬬 그래서 아무 대답을 못했었어요...
그렇게 하루가 흐르고 시간이 흐르고...정말 뼈아프게 생각나는거에요 가슴이 뻥뚫린다는 말.!!!!정말 눈만감으면 그사람 생각에 항상 새벽2시에 잠을 청했어요...답답하고 일상에서도 그사람생각에 멍하고.ㅠㅠ
이제야 알았어요 이게 사랑인지!!정말 이 여자를 사랑했었나봐요.왜 있을때 이런 사랑을 느끼지 왜
헤어지고나니 .....그 빈자리가 정말 저에겐 엄청난 ...모든것들이었나봐요...생활이 안돼고 무기력해지며.,
한숨이 나오며 가슴이 탁탁막히고....아직까지 그러네요......그래서 저는 그 사이사이.문자를 보내며
못있겠고 아직도 사랑하고있다고.......돌아와달라며....문자보내고 전화를 했지만. 전화는 3통정도 받고 별말 안하고 아프지말라고 끈었고 그뒤론 받지를 않았고 문자도 답장은 거의 안왔네요 저의 돌아달란 말의 답은 피하며 가끔 문자로 잘지내라고 아프지말라며..그렇게 한 4통정도 문자가 오고 거의 안왔어요..
저는 계속 생각날때마다 문자보내고 진실한 맘을 보냈어요..내 감정에 충실하게 솔직하게 거짓없이
다보냈죠......그러면서 꼭 요번 12월에 나가서 보고싶다고그랬죠..ㅠㅠ근데 싸이를 보니..저를 잊고
새출발한다고하네요...ㅠㅠ..............근데 하지만 싸이제목과...노래는 절 못있는다는 절실한 말들과 가사가 있더라구요......조금이나 아직 저를 못있구있구낭.ㅠㅠ...전 지푸라기하나 잡는 심정으로 더욱 제맘을 표현하며 답변없는 문자와 전화를 했쬬.....근데 정말 ...답변이 없길래.......잊을려고 굳게 맘을 먹고.....나 12월에 휴가나가 너 꼭 보고싶은데.........이제 이 맘도 지치고 이제 자신이 없어질려넹...너앞에 이제는
나타날 자신감마저 없어진다..........보고싶다 사랑한다...ㅠㅠ 사랑해서 헤어지는구나.....이말이 도무지 이해가 안됐는데 이제는 이해가 돼는구낭..........잘지내야해.....사랑해...
이렇게 보냈네요..........................그러니 그담날..............한통도 오지않는 답변이 오더라구요..
자신감을 가지라구...........................이 말......과연 무슨뜻일까요.....전 수만가지 생각했어요..
그날 잠못잤어요.. 바로 연락하고싶지만...부담될까봐 연락못하고 답변도 못하고........제생각을 가다듬고 또가다듬고 문자를 했어요...정말 장문을 보냈어요 대략 내용은 이랬어요..나에게 지푸라기 의 희망을 준거라며 이말이 과연 동정심인지 아님 너가 잊겠다고 한말이 이젠 잊지않는다는말 결국 다시 시작하겠다는 말인지.......당연히 이건나의 욕심에 불과하겠지.......하지만 난 그 기회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엉. 지금도 많이 사랑하구 간절히 보고싶다며 이렇게 또 문자를 보냈죠...그뒤로....
휴가를 우리가 1월1일 사귄 날짜에 31일로 맞춰 썻어요 문자로도 보냈죠...꼭 보고싶다고.. 올해마지막 같이 있고싶고 저희에겐 1월1일이 사귄날짜로 특별한날이기도 하니깐요.....근데 문자가 밤에 왔네요..
31일날은 못볼꺼같다며.....되게 보고싶었었죠..하루라도빨리.....왜이런말이 나왔을까요?....오늘이 이브고..낼이 크리스마스인데....주변에 남자가 있나봐요? 아님 절 잇어갈려고하는 가보죠.,..............
이젠 제가 무진장 힘드네요...사랑하는 여자친구가 헤어진후..이렇게 차가울줄 몰랐네요.......ㅠㅠ..
우리 다시 만날수 있을까요.................다시 잘될수 있을까요..............ㅠㅠ
조언좀 구해요...............31일날......휴가 나가는데..집앞에서.....꽃한송이 들고 기다리고있딱다
다른 남자랑 걸어오는 여자친구를 보고 그냥 .....그뒤로 만나지도 못하며 휴가 복귀를 해야되지않는지..
주변 사람들이 놀리거든요...............정말 이렇게 될꺼같기도하네요.....ㅠㅠ맘의 준비를 확실히하고 만나야겠쬬......하지만...정말 이사람.. 놓치고 싶지않네요...과연..네티즌님들 어떡해해야하나요..조언좀
부탁드려요...................진심어리게 부탁드려요...글 너저분하게 썼지만. 제생각나는데로 막적었으니...이해해주세요..부탁드립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