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 어이가 없길레 쓰는글임... 읽어주셈.. 위로도좀 근데 참 정말 요즘은 개념밥말아먹은초딩들 참 많네요 오전 10시에 피방을가서 게임을 하고잇엇음 갑자기 초딩이 와서 자리를 비켜달레요 ㅋㅋ.. 막 지가 먼저와서 햇다고하는데 ... 근데 말이안되는게 초딩방학은 오늘인데 어떻게 오전10시부터 지가햇다고 우김 그래서 난 무시하고 게임을 하고잇엇음 근데 그놈이 울면서 내 본체를 꺼버림 아 ㅅ1ㅂ........ 그래서 내가 좀 타일럿음 해봣자 초 4,5,6 때로 보임 내가 게임하고잇으니까 절루가렴 저기 자리 조카 많찬니??(친절하게) 근데 걔는 꼭 여기서해야한다고 우김 ㄷㄷ.. 내가그래서 소리를 질르고 가라고햇음 근데 그놈이 지엄마를 불러옴 엄마가 더웃김 걍 비켜주렌다 ㄷㄷ...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은듯 ㅇㅇㅇ 뭘배우고 배웟는지 참 ㄷㄷ.. 결국 잡쳐서 1시간하고 나옴 ㄷㄷ... 아무래도 이제 흡연실로 가야것어 21
겁없는 초딩들?
조카 어이가 없길레 쓰는글임...
읽어주셈.. 위로도좀
근데 참 정말 요즘은 개념밥말아먹은초딩들
참 많네요
오전 10시에 피방을가서 게임을 하고잇엇음
갑자기 초딩이 와서 자리를 비켜달레요 ㅋㅋ..
막 지가 먼저와서 햇다고하는데 ...
근데 말이안되는게 초딩방학은 오늘인데 어떻게
오전10시부터 지가햇다고 우김
그래서 난 무시하고 게임을 하고잇엇음
근데 그놈이 울면서 내 본체를 꺼버림
아 ㅅ1ㅂ........
그래서 내가 좀 타일럿음
해봣자 초 4,5,6 때로 보임
내가 게임하고잇으니까 절루가렴 저기 자리 조카 많찬니??(친절하게)
근데 걔는 꼭 여기서해야한다고 우김 ㄷㄷ.. 내가그래서 소리를 질르고 가라고햇음
근데 그놈이 지엄마를 불러옴
엄마가 더웃김 걍 비켜주렌다 ㄷㄷ...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은듯 ㅇㅇㅇ
뭘배우고 배웟는지 참 ㄷㄷ..
결국 잡쳐서 1시간하고 나옴 ㄷㄷ... 아무래도 이제 흡연실로 가야것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