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는게 완전 애기같은 그대에게 오~ 그대는 밤하늘의 달빛보다 아름답고 태양보다 밝은 빛을 뿜어내는 나의 마드모아젤 ...ㅋㅋ 이러면 웃기겠지? ㅇㅇ아~ 사실 내가 편지를 되게 못쓴다..ㅋㅋ 그래서 무슨 말을 해야할진 모르겠지만 니가 좋다는 것만큼은 어떻게든 표현해보고 싶은데 진짜 니가 좋아선가 제대로 입밖에 낼 자신은 없고 이렇게 편지로 써보는거야. 편지를 이렇게 직접 가져다주면서 고백하기도 처음이고, 무슨말을 어떻게 써야될진 모르겠지만 그냥 니가 참 좋다. 전화하면서 듣는 목소리도 그렇게 듣기 좋을수가 없고, 웃는 얼굴이 진짜 그렇게 예쁠수가 없는거 같애. 그냥.. 그 웃는 얼굴을 내가 독차지 하고 싶다. 전화 기다리고 있을게, 너무 긴것도 안좋을꺼 같아서.. 적당히 줄여 썻거든여 ㅋㅋ 제가 글을 그렇게 잘쓰는것도 아니구... 이내용 어떤가요? 여자분 입장에서 이런편지 좋을까요? 1
고백할떄 주려고 편지 썻는데요ㅋ 내용 어떤가요...
웃는게 완전 애기같은 그대에게
오~ 그대는 밤하늘의 달빛보다 아름답고 태양보다 밝은 빛을 뿜어내는 나의 마드모아젤 ...ㅋㅋ 이러면 웃기겠지?
ㅇㅇ아~ 사실 내가 편지를 되게 못쓴다..ㅋㅋ 그래서 무슨 말을 해야할진 모르겠지만
니가 좋다는 것만큼은 어떻게든 표현해보고 싶은데 진짜 니가 좋아선가 제대로 입밖에 낼 자신은 없고 이렇게
편지로 써보는거야.
편지를 이렇게 직접 가져다주면서 고백하기도 처음이고, 무슨말을 어떻게 써야될진 모르겠지만 그냥 니가 참 좋다.
전화하면서 듣는 목소리도 그렇게 듣기 좋을수가 없고, 웃는 얼굴이 진짜 그렇게 예쁠수가 없는거 같애.
그냥.. 그 웃는 얼굴을 내가 독차지 하고 싶다.
전화 기다리고 있을게,
너무 긴것도 안좋을꺼 같아서..
적당히 줄여 썻거든여 ㅋㅋ 제가 글을 그렇게 잘쓰는것도 아니구...
이내용 어떤가요?
여자분 입장에서 이런편지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