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이면 대~한민국의 나이테로 30이 되는, 83년생으로 활동하시던 나르샤가 실제나이를81년생으로 밣히면서, 가장 피해(?)를 봤을법한 82년생 여자연예인은 누구?? 1.한지민 또다시 시작된 한지민앓이 및 편애..아이유와 더불어 갠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솔로연예인 한지민의 생년월일은 1982년 11월 5일 내 생일하고 이틀밖에 차이안남 ㅋㅋㅋ얼굴만큼 맘도 예쁨.. 이거 좋아하는 사진 넘 많아서 고르기 힘들었다는..그래서 이렇게2장..한지민누나와 함께 크리스마스한번 보내면 소원없겠다.. 한지민누나. 저는 어떻게 안됨??드라마보단 영화를 많이 하셨음 좋을텐데..제가 영화매냐라서..이번에 영화나오는데 꼭봐야지 ㅎㅎ 말이 길어졌네요. (원래 top스타는 마지막에 나오지만 스크롤 압박에 지치신 네이트판 독자분들을 위해 처음으로 ㅋㅋ) 2.이민정 몇달전 정말 재밌게봤던 '시라노연애조작단'의 히로인 이민정의 생년월일은 1982년 2월 16일 그날 운좋게도 배우분들이 무대인사를 해서 앞으로 과감히 나가 포옹....은 감히 못하고 한 번 악수하는 행운을 누렸었음^^ 3.손예진 한때 한가인과 구별이 잘 안갔었음..(팬분들ㅈㅅ합니다) 닮지 않았나요?^^;;어쨋든 이분의 생년월일은 1982년 1월 11일 이 정도면 빠른82인가?개인적인 생각으론 본명(손언진)도 예쁜데, 왜 예명을 쓰는지...웃는 모습 참 예쁘신데 '작업의 정석'을 제외하면 작품에서 웃는 모습을 많이 못봤음..앞으론 많이 웃으세요^^ 4.간미연 소녀 아이돌의 진정한 조상이라 할수 있는 베이비복스(핑클,SES보다도 선배임..ㅎㄷㄷ) 의 전 멤버 간미연.이분은 1982년 2월 2일 갠적으로 베이비복스에서 제일 좋아했음 ㅎㅎㅎ 5.한가인 1982년 2월 2일 그러고보니 손예진씨와 동갑이었네요. 간미연과는 생일까지 같음. 연정훈씨 정말 전생에 무슨일 하신듯. 박카스cf가 어제 같은데 벌써 세월이... 6.김민희 1982년 3월 1일 이분도 이쁜 사진 많을것 같은데 의외로 인터넷에서 찾기 힘드네요.그나마 적당한사진 올립니다. 생일이 3.1절 공휴일...새학년시작될 때마다 생일파티 한번 하고,담날 설레는 맘으로 학교로 gogo ㅋㅋㅋ '뜨거운 것이 좋아' 재밌게 봤었는데... 7.김민정 1982년 7월 30일 82년생 여자스타중에 민정씨가 한분 더 계셨네요. 이분 작품은 갠적으로 알게모르게 많이 보게됨... 아역배우시절 작품부터 시작해서 키드캅,웬만해선그들을막을수 없다(시트콤), 뉴하트,작전 등 등.... 8.유인나 1982년 6월 5일 예능 영웅호걸의 공식 사기꾼(!) 무서운 유인나 ㅎㅎㅎ 이 분 정말 갠적으로 볼매임.하이킥때만 하더라도 그다지 관심없었는데 어느새 제가 꼭 챙겨보는 프로 영웅호걸에서 아이유 담으로 좋아하게 됨. 덕분에 하이킥도 이분 위주로 다시보고있음^^ 목소리,특히 웃음소리가 이 분의 가장 큰 매력인듯. "아하하하!!!"얼굴도 아름다우시고 동안. 본업이 배우이신 만큼 작품.이왕이면 영화에서 꼭 봤으면 좋겠다. 9.이영은 1982년 8월 9일 논스톱이 어제일 같은데.... 요즘은 그닥 자주 안 보이네요.이 분도 벌써 서른이라니.. 드라마 '요조숙녀'에서 개성있는 조연으로 등장하셨던 근데 알고보니 의외로 한 미모의 소유자. 10.조윤희 1982년 10월 13일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에서 노년의 원빈의 손녀딸로 나오는등 제 기억으로는 주로 단역을 도맡아 하시던 분 김동욱과 영화에서 주연도 하고 최근엔 연속극 주연도 하셨다던데 죄송하게도 아무것도 보지 못했네요. 담엔 놓치지 말아야지... 어쨌든 이 분도 82년생. 11.조안 1982년 11월 14일 이 분 작품도 꽤 많이 봤습니다. '헬로우 마이러브','돌려차기','홀리데이','킹콩을들다','언니가간다'등 등 연기 잘하시는 것 같고..갠적으론 화장 연하게 한 것이 더 귀엽고 나이도 어려보이심.진짜 여친 이라기 보단 이런 친구(그냥 편한 친구) 하나 있었음 좋겠어요.앞으로도 많은 작품에서 뵈길 바래~~ 12.송혜교 1982년 2월 26일 이 분도 완전 한 미모하시죠.얼굴,몸매 게다가 생얼까지...ㅎㄷㄷ 이 분도 짙은 화장 보다는 연한 화장이 더 좋음. 이병헌씨와 '올인',비씨(bc 아님)와 '풀하우스', 배용준씨와 '호텔리어',원빈,송승헌씨와 '가을동화'등등.. 남자배우 복도 많고 히트한 드라마도 많지만... 저는 그래도 국민시트콤이었던'순풍산부인과'가 떠오름. 근데 그럼 17~19세에 대학생을 연기 하셨단 건데... 워낙 예뻐서 사람들이 고딩으로 안보였나 보네요.아무튼... 13.박지윤 1982년 1월 3일 미성년의 나이로 가요계에 등장.성인이 될때쯤 '성인식'이란 노래로 가요계를 주름잡았었던 박지윤씨도 이제 벌써 서른이시네요.. "눈을 감아요"이때가 벌써 십여년 전이라니... 요즘은 잘 안보이는듯.인터넷에 박지윤치면 아나운서 박지윤이 먼저 나옵니다. 조만간 멋진모습 보여주시길... 14.아이비 1982년 11월 7일 가요계에 소녀시대,원더걸스,카라에 의해서 아이돌이 대세를 만들기 직전 '유혹의 소나타'라는 곡으로 군인들의 마인드를 강탈하셨던 아이비. (제가 군복무 중이었을때라서 잘압니다.)거킥에도 한번 특별출연 하셨었죠.안 좋은 사건이후 잘 안보이시는데.. 2007년 상반기를 휩쓸었지만 2007년 연말 시상식에는 모습을 볼 수 없었죠. 멋진모습으로 꼭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16.김아중 1982년 10월 16일 영화'미녀는 괴로워'에서 마리아를 열창 하시던 모습이 아직 생생하네요. 이 분도 서른이라니 믿기지 않습니다. 미녀는 괴로워 역시 제가 군복무중 휴가 나와 본 작품이었죠. 이 분도 그 당시 군대에서 인기 대단했었는데. 지금도 인기는 많죠. 이외에도 많겠지만 힘들어서...;;; 여러분들은 3년차이 연상연하 커플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가 85년생 남자라서...ㅋㅋㅋ 유독 82년생 여자연예인들 중에 여신이 많네요. 82년엔 정말 천상계에서 무슨일 있었나봐요. 여신들이 막 내려온걸 보면요. 85년엔 평화로웠던듯.... 26년 모태솔로라 성탄절에도 두 시간 넘게 이거 쓰고 있네요. 내년에는 꼭 이런 여신과 함께이길 바라면서 글을 마칩니다. 새해복 마니마니마니마니 받으세요^^ 31
좀있으면 계란한판,서른되는 여자연예인.
내년이면 대~한민국의 나이테로 30이 되는,
83년생으로 활동하시던 나르샤가 실제나이를81년생으로 밣히면서,
가장 피해(?)를 봤을법한 82년생 여자연예인은 누구??
1.한지민
또다시 시작된 한지민앓이 및 편애..아이유와 더불어 갠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솔로연예인 한지민의 생년월일은
1982년 11월 5일
내 생일하고 이틀밖에 차이안남 ㅋㅋㅋ얼굴만큼 맘도 예쁨..
이거 좋아하는 사진 넘 많아서 고르기 힘들었다는..그래서
이렇게2장..한지민누나와 함께 크리스마스한번 보내면 소원없겠다..
한지민누나. 저는 어떻게 안됨??드라마보단 영화를 많이 하셨음
좋을텐데..제가 영화매냐라서..이번에 영화나오는데 꼭봐야지 ㅎㅎ
말이 길어졌네요.
(원래 top스타는 마지막에 나오지만 스크롤 압박에 지치신 네이트판 독자분들을 위해 처음으로 ㅋㅋ)
2.이민정
몇달전 정말 재밌게봤던 '시라노연애조작단'의 히로인
이민정의 생년월일은
1982년 2월 16일
그날 운좋게도 배우분들이 무대인사를 해서
앞으로 과감히 나가 포옹....은 감히 못하고
한 번 악수하는 행운을 누렸었음^^
3.손예진
한때 한가인과 구별이 잘 안갔었음..(팬분들ㅈㅅ합니다)
닮지 않았나요?^^;;어쨋든 이분의 생년월일은
1982년 1월 11일
이 정도면 빠른82인가?개인적인 생각으론 본명(손언진)도 예쁜데,
왜 예명을 쓰는지...웃는 모습 참 예쁘신데 '작업의 정석'을 제외하면
작품에서 웃는 모습을 많이 못봤음..앞으론 많이 웃으세요^^
4.간미연
소녀 아이돌의 진정한 조상이라 할수 있는
베이비복스(핑클,SES보다도 선배임..ㅎㄷㄷ)
의 전 멤버 간미연.이분은
1982년 2월 2일
갠적으로 베이비복스에서 제일 좋아했음 ㅎㅎㅎ
5.한가인
1982년 2월 2일
그러고보니 손예진씨와 동갑이었네요.
간미연과는 생일까지 같음.
연정훈씨 정말 전생에 무슨일 하신듯.
박카스cf가 어제 같은데 벌써 세월이...
6.김민희
1982년 3월 1일
이분도 이쁜 사진 많을것 같은데 의외로 인터넷에서
찾기 힘드네요.그나마 적당한사진 올립니다.
생일이 3.1절 공휴일...새학년시작될 때마다
생일파티 한번 하고,담날 설레는 맘으로 학교로 gogo ㅋㅋㅋ
'뜨거운 것이 좋아' 재밌게 봤었는데...
7.김민정
1982년 7월 30일
82년생 여자스타중에 민정씨가 한분 더 계셨네요.
이분 작품은 갠적으로 알게모르게 많이 보게됨...
아역배우시절 작품부터 시작해서
키드캅,웬만해선그들을막을수 없다(시트콤),
뉴하트,작전 등 등....
8.유인나
1982년 6월 5일
예능 영웅호걸의 공식 사기꾼(!) 무서운 유인나 ㅎㅎㅎ
이 분 정말 갠적으로 볼매임.하이킥때만 하더라도 그다지 관심없었는데
어느새 제가 꼭 챙겨보는 프로 영웅호걸에서 아이유 담으로 좋아하게 됨.
덕분에 하이킥도 이분 위주로 다시보고있음^^
목소리,특히 웃음소리가 이 분의 가장 큰 매력인듯.
"아하하하!!!"얼굴도 아름다우시고 동안.
본업이 배우이신 만큼 작품.이왕이면 영화에서 꼭 봤으면 좋겠다.
9.이영은
1982년 8월 9일
논스톱이 어제일 같은데....
요즘은 그닥 자주 안 보이네요.이 분도 벌써 서른이라니..
드라마 '요조숙녀'에서 개성있는 조연으로 등장하셨던
근데 알고보니 의외로 한 미모의 소유자.
10.조윤희
1982년 10월 13일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에서 노년의 원빈의 손녀딸로
나오는등 제 기억으로는 주로 단역을 도맡아 하시던 분
김동욱과 영화에서 주연도 하고 최근엔 연속극 주연도 하셨다던데
죄송하게도 아무것도 보지 못했네요.
담엔 놓치지 말아야지...
어쨌든 이 분도 82년생.
11.조안
1982년 11월 14일
이 분 작품도 꽤 많이 봤습니다.
'헬로우 마이러브','돌려차기','홀리데이','킹콩을들다','언니가간다'등 등
연기 잘하시는 것 같고..갠적으론 화장 연하게 한 것이 더 귀엽고
나이도 어려보이심.진짜 여친 이라기 보단 이런 친구(그냥 편한 친구)
하나 있었음 좋겠어요.앞으로도 많은 작품에서 뵈길 바래~~
12.송혜교
1982년 2월 26일
이 분도 완전 한 미모하시죠.얼굴,몸매 게다가 생얼까지...ㅎㄷㄷ
이 분도 짙은 화장 보다는 연한 화장이 더 좋음.
이병헌씨와 '올인',비씨(bc 아님)와 '풀하우스',
배용준씨와 '호텔리어',원빈,송승헌씨와 '가을동화'등등..
남자배우 복도 많고 히트한 드라마도 많지만...
저는 그래도 국민시트콤이었던'순풍산부인과'가 떠오름.
근데 그럼 17~19세에 대학생을 연기 하셨단 건데...
워낙 예뻐서 사람들이 고딩으로 안보였나 보네요.아무튼...
13.박지윤
1982년 1월 3일
미성년의 나이로 가요계에 등장.성인이 될때쯤 '성인식'이란 노래로
가요계를 주름잡았었던 박지윤씨도 이제 벌써 서른이시네요..
"눈을 감아요"이때가 벌써 십여년 전이라니...
요즘은 잘 안보이는듯.인터넷에 박지윤치면 아나운서 박지윤이 먼저 나옵니다.
조만간 멋진모습 보여주시길...
14.아이비
1982년 11월 7일
가요계에 소녀시대,원더걸스,카라에 의해서 아이돌이 대세를 만들기 직전
'유혹의 소나타'라는 곡으로 군인들의 마인드를 강탈하셨던 아이비.
(제가 군복무 중이었을때라서 잘압니다.)거킥에도 한번
특별출연 하셨었죠.안 좋은 사건이후 잘 안보이시는데..
2007년 상반기를 휩쓸었지만 2007년 연말 시상식에는 모습을 볼 수 없었죠.
멋진모습으로 꼭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16.김아중
1982년 10월 16일
영화'미녀는 괴로워'에서 마리아를 열창 하시던 모습이 아직 생생하네요.
이 분도 서른이라니 믿기지 않습니다.
미녀는 괴로워 역시 제가 군복무중 휴가 나와 본 작품이었죠.
이 분도 그 당시 군대에서 인기 대단했었는데.
지금도 인기는 많죠.
이외에도 많겠지만 힘들어서...;;;
여러분들은 3년차이 연상연하 커플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가 85년생 남자라서...ㅋㅋㅋ
유독 82년생 여자연예인들 중에 여신이 많네요.
82년엔 정말 천상계에서 무슨일 있었나봐요.
여신들이 막 내려온걸 보면요.
85년엔 평화로웠던듯....
26년 모태솔로라 성탄절에도 두 시간 넘게 이거 쓰고 있네요.
내년에는 꼭 이런 여신과 함께이길 바라면서 글을 마칩니다.
새해복 마니마니마니마니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