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연애에끝... 그냥 냉담하게 그리고 장난스럽지 않게만 답글달아주세요 ^^

장거리연애1232010.12.25
조회469

안녕하세요 다들.

 

바쁘신데 이글 한번읽고 댓글다는분들 복받으실거에요

 

네 바하므로 여자친구를 만난지 벌써 2년넘게 됬구요 말그대로 장거리 연애이구요 거리상으론 남자는 북미에 살고 여자는 한국에사는 상황이구요...

처음에 만난계기는 모클럽에서 알게되고 환자와치위생사로 만나고 치료도 받게됬고 처음부터 제가 호감이 있어서 엄청 들이데고... 여친은 많이 아니 계속 거부를 하다 결국엔 서로가 만나면서 시작했구요...처음엔 서로가 거희 매일같이 전화통화를 했습니다... 여자친구도 저도 그러면서 반년이 흐르구 여름에 서로가 2주동안 만났습니다 처음에는 여친이 절보려구 휴가까지내고 사비들여서까지왔었구요... 그래서 2주서로 잘보내고 돌아가게됬습니다... 그러던중... 흠... 2009년 10월부터 연락이 안되는 상황이왔었습니다... 불안한마음도반 걱정되고 보고싶은마음도반... 그래서 전 한국에 11월에 5일휴가를 받고 나가서 만나게됬습니다... 그러면서 그5일동안 물어보게되었죠 너 왜 갑자기 연락도 안되고 연락도 안했니라고... 그러면서 여자친구가 불더군요... 사실은 자길 좋아하는 남자가 생겼었고 그남자게에게 약간에 호감이 있어서 만나자는말에 만나려하다 결국엔 여친이 끝내게됬다구요... 솔직히 별생각없었던 저에겐 약간에 충격도있었지만 놀라기도했었습니다... 그래서 얘기했죠 부탁이니까 이제 너가 그러는날엔 나 너 얼굴볼생각없고 너도 나에게 그럴생각이면 얘기를하라고 서로가 정리를 해야되니... 참고로 여자애가 자존심도 강하고 흐지부지한걸 싫어해서 거짓말도 싫어하고 그래서 믿어보기로하고 잘마무리하고 12월 휴가받고 한국에서 3주를 잘보냈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서로에 생활로 돌아오구요... 그리고 3월여친이 이번엔 절 보려고 1달치휴가를 내고 만나게됬었습니다... 만나서 너무 좋았고 반가웠고 행복했었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이친구를 좋다고 따라다니는 남자들은 많더군요... 왔을때 핸폰을 로밍해서 왓는데 모르는남자들 문자만 몇개가... 그러면서 저에게 자긴 다 관심 없는 사람들이고 그 번호들을 지우면 모르는사람이라 전화를 모르고 받을까봐라고도 설명을 다하더라구요... 그래서 믿어보기로했었습니다... 근데 여자친구가 떠나구... 얼마나됬을까 제가 그후론 여친이 전화를 안받게되면 집착이 생겨 계속전화를 하게됬고 전화를 받으면 왜안받냐 라는등 그런이유로 많이 싸우게되고 번복을해왔었습니다... 그와중에도 여친이 많이 헤어지자고 남발도했었고 그때마다 미안하다 내가 오해해서라는 말들이 오고갔죠... 여친이 그러더군요 그럴때마다 서로 떨어져있으니까 떨어져있을때는 우리 서로가 하는일에 더 충실하자구요... 그말에 뜻을 이해할듯 말듯했던 저로선 그래도 떨어져있어서 보진 못하니 목소리라도 듣고 싶다는 생각에 전화를 하면 안받는등 하는 해프닝에 참 서로 많이는 아니지만 그런걸로 싸우긴했었습니다... 그러게 지내면서 11월말... 전화가 너무 안됬습니다 여자친구나 저나 스마트폰을 바꾼지는 이제 1달이 다되어가지만 아직 화상통화도 못한상태이구요...  어쨌건 11월말에 저에게 오빠 전화할때까지만 나내버려둬라구 하더군요 그래서 일주일을 참고 전화를했구요 근데 되돌아온말은 내일전화할게 점심때... 그것도 쉬는날에 그러더군요 전화도 아닌 문자로... 참 짜증나기도했지만 이해가 안갔습니다... 그래서 믿어보고 기다렸죠 하지만 전화도 안홀망정 통화중인거에요... 저로서는 정말 짜증화가 있는데로나서 전화계속하고 재촉을 하고 또했죠... 근데 돌아온말은 오빠 나 아빠랑 통화중이였어 나 진짜 이런일로 오빠랑 싸우는거 지치고 힘든다 헤어지자 라는문자가 오더군요... 그래서 또 전 사과를 하고 전화를 하자는 요구를했고 그이후로 답이 없다 몇일뒤에 제가 답답한 마음에 물어봤습니다 너 남자생긴거니 연락이하기싫은거니 그질문에 연락이 싫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전 그말에 왜 당당하게 얘가 남자가 생긴건아니고 연락이 하기싫으거야 라는 못할까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지금 전 혼돈과갈림길에 선듯한기분이네요... 어찌할까요 전화올때까지 기다릴께 라고 보내줬는데 한번 기다려봐야되나요 아님 그냥 헤어지는게 좋은건가요?

아직은 제가 많이 좋아하는 마음이있고 헤어지기 싫은건 사실입니다... 그리고 힘들거 알구요 ㅠㅠ 참 묘한게 처음에도 이여자친구사귀기 전에 이랬거든요 그러면서 자기한테 2번이상 전화하지말라고도했었구요...

참고로 여자 b형 전 a형

이게 권태기인지도 좀 의심이가기두 하구요 현재까지 이런적이 없어서... 어떤거 같네요? 제가 집착이 심해서 질리고 싫증나서 자기만에 시간이 필요한걸까요? 그것도 크리스마스에? 아님 바람난걸까요? 근데 이상하게 그런거면 원래들 자기 사귀는 남자 사진을 떡하니 사진첩에 그냥둘까요? 일촌도 원래 끊지 않을까요? 바람나면... 하긴 근데 요샌 남자가 있어도 주위에 잘들 바람피는걸 많이 봤으니... 그냥 톡톡님들 대답에 모든걸 기대진 않겠지만 의견수료 잘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