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바꾸는 질문-09(하나님이 주관 하시는 세상)

경주현2010.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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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주관 하시는 세상


보라 숯불을 불어서 자기가 쓸 만한 연장을 제조하는 장인도 내가 창조하였고 파괴하며 진멸하는 자도 내가 창조하였은즉 너를 치려고 제조된 모든 연장이 쓸모가 없을 것이라 일어나 너를 대적하여 송사하는 모든 혀는 네게 정죄를 당하리니 이는 여호와의 종들의 기업이요 이는 그들이 내게서 얻은 공의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사야 54:16~17


하나님을 마음으로 믿고 있는 사람들은 일반인과 생각하는 것이 조금 다르다. 예를 들어 운전을 하는대 누군가 갑자기 끼어 들어오면 “에이 신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천천히 가라고 하시는 구나. 자신이 교통사고를 당해서 조금 쉬게되면 “아! 얼른 나아서 일을 해야되는데” 하는 것이 아니라. 아 나를 조금 쉬게 해 주시는구나. 이런식으로 생각한다.

여러분은 일이 잘 안 풀릴때 다른사람을 원망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김포의 정신병원 독방에 있을때 성령님이 임해서 많은 영감을 주고 받았을 때 였다.
어머님께서 다니시는 교회의 목사님 내외분이 방문을 하셨다.
목사님을 쳐다보는 순간 하나님께서 그를 때리라 하셨다.
다시 물어봐도 마찬가지였다. 세 번째로 물어봤을때는 버럭 하시면서 때리라 하셨다.
기회를 엿보고 목사님을 때렸다. 아무리 생각해도 미친놈의 짓이다.
때리고 나서 하나님께서 더욱 미친짓을 하라 하셨다. 믿고 미친짓을 더했다.
근데 생각해보자 세상에서 벌어지는 모든 일은 하나님이 계획하신 일이다.

그렇다면 과연 내가 목사님을 때린것일까?
아니면 하나님이 목사님을 치신것일까?


욥기에 보면 하나님이 사탄에게 욥처럼 하나님을 경외하고 악에서 떠난자가 없다고 말하자, 사탄이 하나님께 그에게 집과 모든 소유물을 주어서 그런것이 아니냐고 반문하고, 그의 소유 모두를 쳐도 하나님께 순종하는지 보자고 했다.
하나님께서 그러라고 하셨고, 욥은 모든 재산과 모든 자식을 잃었다.
그래도 순종하는 모습을 보이니까 이번에는 사탄이 그에게 뼈와 살을 치겠다고 했다.
하나님께서 그러라고 하셨다.
여기서 욥의 재산을 빼앗고, 자식을 없애고, 온몸에 종기를 나게 한것이 과연 사탄이 행한것인가?
아니면 하나님께서 하신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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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종교의 공통점은 타인에 대한 사랑의 실천이다.
이단과 종교의 구분은 위 문장의 유무로 판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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