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동안남과의폭풍스토리2

2010.12.25
조회336

 

 

 

1탄고고 http://pann.nate.com/talk/310233518

 

 

 

1탄이어서 쓸게요ㅎㅎ

추처니가 두개밖에없었어요.ㅠㅠ 머 기대는 안했지만

근데 정말 폭풍!!!!!! 이거든여. 초반은조금 잠잠함.ㅎㅎ암튼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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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짜고짜 내앞에 오더니

 

 

 

 

 

나는 깜!!!!!!!!!!!!!!!!!!!!!!!!짝놀랐음땀찍

 

 

 

 

 

 

원래 남자?! 가 갑작스럽게 다가오거나 남자가 접근?! 하면 본인은 굉장히 놀람-_ㅠ

 심장이 멎을것 같음. 예~~~~전에 한번 안좋을일을 당할뻔한 경험이있어 트라우마가 생겼던 거임.ㅠㅠ

 

 

 

 

깜짝놀라서 화들짝!!!! 한번 뛰었다 내려온거같음!!!!

갑자기 내려서 내앞으로 오길래...ㅠ.ㅠ

 

 

그랬더니 동안남도 깜짝놀랐음. 좀 미안했음..

 [죄송해요..ㅠㅠㅠㅠㅠ그럴려곡런게 아니라 내 몸이 그렇게반응을 하네요....]

 

 

 

 

 

 

 

 

 

뽀뽀          

 

 

라도 할줄알았음...???

ㅎㅎㅎㅎ

 

 

 

 

 

 

갑자기 공손이 손을 내밈 ...ㅎ ㅎ 악수를 청하는 거였음.....ㅎㅎ

 

그래서..나도

 

 

 

 

"아 예~~~^^;"" 하고 악수를 함...

 

 

 

 

 

 

뻘쭘뻘쭘.. 그러고 집에와서 바로 뻗어버림-_ㅠㅠ

 

 

 

 

 

 

 

 

담날 무사히 학원을 마치고...................

 솔직히 연락이 올줄알았심.. 아침에

 

 

 

 

 

 본인은 눈치가 빠른 녀자임....

안오더이다..

 

 

 

 

 

 

안오니까 동안남이 더?!!!! 미스테리?!!! 더 궁금?!해지기 시작했음..

 

본인은 연락을 잘안하는 성격임

여자남자 막론

 더군다나 처음본사람에게는 더더더더 하지않음..

 

 

 

 

 

 

그치만 연락이 올것만같은 촉이 오는데안오니..

궁금하기도 하고..

 어제 데려다 준것이 고맙기도했고.. 악수도 기억에 남고&%&%&$&#%^#

 

 

 

 

 

 

여튼 문자를 보내봤슴.

 

 "어제 잘들어갔어요?"

 

 

 

이렇게 보냈던것 같음 

 

 

 

 

몇시간이 지났음...

나도 문자보낸거를 까먹고있었을때쯔음...

 

 

 

 

 

 

 

 

핸드폰을 확인했더니 부재중전화가 있었음...도안남이었음...

그리고 문자도 와있었음..

 

  

"피곤해서 전화도 안받지 ㅠㅠㅠ"

 

 

요렇게 와있었음........................ 나이에 비해 귀여운 말투를 가지신 분이었음..

 무뚝뚝한 사람인줄알았는데 안그런사람 같았음....

 그래서 문자를 몇개주고받다가 끊겼던것같음

 

 

 

 

 

 

 

그분은 공부를 하는 분이었음

나는 취미로 공부를 하는줄알았음 솔직히..

 근데 알고보니 엄청나게 중요한시험을 !!! 준비하고있는 분이었음.

 그래서 공부하고있다가 나중에 핸드폰을 보고 문자를 하신거였음...

 

 

 

 

 

 

암튼 중요한건

엄청나게 바쁘신 분이었던 거임.. 더위

 

 

 

 

 

 

 

그렇게 다음날은 연락이오지않음.

 

 

 

 

 

 

 

그다음날 토요일이댐..

그날은 강남에 있는 모 클럽에 파티를 하는날이었음

 본인이 아는 친한 언니님의 남친님께서

취미로 파티플래너를 하시는 분이었음..

 

 

 

 

오랜만에 스트레스도 풀겸.  바로 집앞이겠다 12시쯤에 일단 파티에 고고싱 하기로함ㅎㅎ

 

 

 

 

 

 

 

한 4시쯤이 되었음.

 

 

 

 

 

갑자기 동안남에게 전화가 옴

 

 

 

동안남 -"오늘모해?"

 

 

 

나- "오늘 파티 어쩌고 그래서 12시쯤에 가야하는데~"

 

 

동안남-"그럼 그전에 너친구랑 싸이랑(동안남친구 1편에나옴)해서 같이 볼래?"

 

 

나-"음...그럼 친구한테 한번 전화해보구 되면 연락드릴게요"

 

 

 

 

 

 

그리고 친구한테 저놔를 했슴.

바로 콜~하심. ^^

 잘노는 친구였음. 모임도 좋아했음..ㅎㅎㅎㅎㅎㅎ

 

 

 

 

 

 

 

아무튼

가로수가 많은 길가에 있는 맥주집에서 8시에 만나기로 함.ㅎㅎㅎㅎ

 친구랑 내가 가로수가 많은 길에 도착했음.

쪼끔늦었음.

 

 

 

 

 

 

 

휘쟉휘쟉가고있는데

 올리x 티비 킬힐?!! 길거리 인터뷰 요청이들어옴..

 

 

 

 

 

 

그때 본인은 파티를 가야했기 때문에

킬힐과 원피스 !! 메이크업 악세서리 까지 풀셋팅으로 블링블링 했었음.!!!

 

 

 

 

킬힐...이 눈에띈......그 올리브분들은 나를 안놓아주심...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래서 인터뷰 금방끝나겠지......하고 쏼라쏼라 인터뷰를 하는데

 

 

 

 

금방안끝내주심..ㅠ.ㅠ [나 늦었다구요 ㅠㅠㅠ]

 

 

 

 

 

암튼...그렇게 30분정도가 지나고...약속시간에서 40분정도가 늦음..ㅠ.ㅠ 지송했음

어쨋든 술집 앞으로 가서,,...저나를 했음...

 

 

 

그리고 그분이나오심.....근데,.............

 

 

 

 

 

 

생각보다 별로였음...-_ㅠ

 

 

 

 

 

 

처음봤을때는 괜찮았는데...... 머리에 암껏두 안바르고 오시구...

 

 

음......

 

 

 

걍그래씀.....

 

 

 

그래두......

일단들어갔음....^^

 

 

 

 

 

싸이님과 같이계셔씀....미안하다고 꾸벅 인사를 하구 봤는데..!!

본인은 싸이님과 같이먼저 술한잔 하고있을꺼라 생각하구........있을줄알았는데

 

 

 

 

 

본인과 친구가 올때까지 암껏도 안시키고 기다리심..........ㅠㅠ

 

 

 

 

 

그때느꼈음...

난 매너좋은 남자가 조음....!!

매너가 기본으로 베신동안남이었음.....

 그래서 더 미안했음....ㅠㅠㅠㅠ

 

 

 

 

 

아무튼 술자리가 시쟉되구...

 

 

 

 

본인은...... 주위가 산만함..ㅋㅋㅋ

 특히가 나의 관심사가 아니면 본인은 별 신경을 안씀.. 걍 내할일 함...ㅋㅋㅋㅋ

 

 

 

 

 

솔직히 그냥 별로였기 때문에 엠피쓰리 끄쟉끄쟉하구

친구랑 웃고 떠들구

 싸이님이 재밌었기 때문에 그분하고 더 많이 얘기를 한거가틈...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미안한 동안남.....

여전히 웃고만 있었음..

사람불러놓고..말도잘안하구...이샹했음-_-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클럽얘기가 나왔음....

본인과 친구는 매우 들떠잇었음..

 

 

 

풀셋팅한날은 왠지 더 들뜨지 않음?!!!!!!!!!!

그날은 마음먹었던 날이었음.!!! 그래서 매우 씬나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갑자기

"다른사람한테 연락처 주면 안돼~~~ 그럼 오빠 속상해~~ㅠㅠ"

 

 

좀 말하는게 기여운 분이셔씀.

 

 

 

 

 

읭??????

 본인은......이상해씀..

 말도잘안하구... 그러시던분이 갑자기 그로니까... 

 '몇번봤다구 나한테 .... 이론말을 하지???????????? 이상한 사람이네 ???????? 흥~~'

 모 이런생각이 들었음..

 

 

 

 

본인은 그냥 호감이었지 막 끌리고 그런상태가아니었음.

그리고 오늘봤을때 좀 별로였기때문에 더 그런생각이 든거가틈.. 암튼 쏴리~ㅋㅋㅋㅋㅋ

 

 

 

 

 

 

암툰 그리고나서  우리는 안주만 쳐묵쳐묵 별 영양가없는 얘기로 시간을 보내고~~

클러빙을 하러 고고씽하려는데

 

"연락처 주면 안돼~~~"

 계속 요러는거임..

 

ㅋㅋㅋ본인은근데 한귀로 흘려버렸던거가틈...쏴리...

 

 

 

 

 

 

 

 

그리고 클럽에도착!!

 그 클럽에는 본인이 아는사람들이 많았심.

 

 

 

 

 

 

총매니져 그리고 친한언니의 남친분, 그리고 남친친구분들 등등

 암튼그래서 무한 프리로 술을 들이키기 시쟉했음.

 

아까말하지않았음?!!!!

오늘은 날이어씀...ㅎㅎㅎㅎㅎㅎㅎㅎ

 

 

 

취하고싶었음..그날만큼은.!!!

 

 

 

벗..본인은 두세잔머그면 바로 뿅가버림

그래서 엡솔xx 로 가뵵게시쟉 !!!1

 

 

하면 취할줄알았는데...의외로 너무 말똥말똥해씀..

벗!!!본인은 취하고싶었음!!!!!! 나도 왜그랬는지 모르겠음...

 

 

 

그래서 모에xx + 예거xxxx+ 데킬라

등등을 들이키기 시쟉해씀....!!! 물론 프리였으니깐여

ㅎㅎㅎㅎ

 

 

 

 

그러다보니 취기가 올라오기시쟉했음...

솔직히 쪼끔!!마니!!무리여씀...!!!

 

 

한 삼십분놀았음....

 

 

 

 

 

그리고 쇼파에서 친구무릎을 베고 잠이듦......ㅠㅠㅠㅠㅠㅠ

[나중에 들어보니 내가 너무 곤히자고있어서 그 친구도 놀지못하고 두시간동안 앉아있었다함 켁]

 

 

 

 

 

 

한 두시간이지난거가틈...

다섯시임,,,

 

 

 

 

 

 

 

친구쏘리....^^:;;

밖에나왔음...

 

 

 

 

 

잊고있던 핸드폰을 확인했음...

 

 

 

문자가와잇었음

 "연락처 다른사람한테알려주면 안되요^^" -동안남-

 요렇게..

 

 

 

 

근데 너무피곤했음..

모르겠음 그땐별생각없었음..피곤피곤핀고

 

 

 

 

그리고 집에가씀..다행이 걸어서 오분거리

가서 뻗어씀.................................

 

 

 

 

 

 

 

담날담날

클럽담날은 욕시나..............................................아시겠지요?????????^^^^^^^^^^^^^^

빠르면 3시 늦으면 5시^^

 

 

그때쯤 눈을떠씸..

 

 

 

 

남들도그렇겠지만

일요일밤은 아쉬움..아쉽아쉽아쉽아쉽...ㅠㅠㅠㅠ 오늘 반을 날려버렸는데..이대로

황금같은 주말을 날릴수 없어!!!!!!!!!!!!!!!!!!!!!!! 하고있는데 친한 동생남자님이 저나가옴

 

 

친절히 울집앞에 카페xx로 오겠다고함...

 

 

 

 

관심있는 동생은 아니었음..미안

그냥 황금같은 일요일에 모라도 해야겠기에...!!

대충츄리닝을 입고 나갔음...그만큼 편안한 사이어씀^^ 본인은

 

 

 

동생남자님과

아슈쿠림을 우쟉우쟉먹고이써씀

갑자기 동안남에게 문쟈가옴

 

 

 

"이따볼래?"

 

 

 

요러느거임

 

 

그래서 열시반쯤오라고했음.

그때가 아홉시반쯤이었음

 

 

 

그랬더니 열시까지 오겠다함.

성격이 무척급해씀......-_ㅠ

 

 

 

근데 이상하게 보고싶은거임...

거절을 하지 못하겠는 느낌 알음????????????

이상하게 그랬음..

 

 

그래서 알겠다고함.

 

 

 

 

 

미얀하지만 그 남자동생님과는 빠이를 해씀.

우리는 이런 쿨한 사이임^^

 

 

 

집에들어가서 화장을 조금 해씸.ㅎㅎ

그래도 편한사이가 아니었기에.. 얼굴에만 쪼끔,

옷은 별신경을 안씀.. !! 집앞이니까

 

 

 

 

 

정확히 오분? 십분뒤

검은색 묵직한 차량이 울집앞에 듕쟝하심

 

 

구래서 나감

근데 어제랑 별다른 느낌이없었심ㅎㅎㅎ

그냥 코히나 한잔 할수있는 편안한 오빠같은 느낌?!!

 

 

 

우리집앞에는 커히숍이 많음

톰과톰들이 세개나 있음

 

 

 

제일가까운 톰과톰들 커히숍에 드로감

보닌은 11시쯤에 집에 들어오려함

걍 가뵵게?! 커히나 한쟌 할 생각이었음..

 

 

 

 

요래저래 인생얘기

본인은 진지한얘기 대화를 즐김.

 

근데 매우 시러하심-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생얘기 진지한얘기를 별로 하고싶지않아하심... 난 좋은데..................'';;;;;;;;;;;;;;;;;;;

 

 

 

 

 

 

 

 

그러다가 동안남이 말을꺼내심

 

 

남: 어제재미써써????

 

여: 모르겠어여 어제 술좀먹구 삼십분놀다가 친구무릎베고 잠들어서 걍 집에왔써여ㅠㅠ

 

남: ㅋㅋㅋㅋㅋㅋ 연락처 줘써???

 

여: 몇명 준거가튼데~~[본인은 거짓말을 잘 못함 ] 번호 제꺼말구 다른걸로 해서 줬어여~~

     그게 제일 편하거든요~~

 

남: 왜알려줬어?ㅠㅠ 오빠가 알려주지말랬잖아

 

여: ????o_O(당신이몬상관????) 알려줄수도 있는거죠~

          안알려주면 더 말붙이고 그래서 걍 알려주는게 편해여~

 

남: 오빠 어제 신경쓰여서 잠을 잘 못잤어~

    오빠가 어제 문자보냈잖아~~ 근데 문자도 씹구 ㅠㅠ

    오빠 거기 가료다 말았다..ㅎㅎㅎㅎㅎㅎ

 

 

 

 

 

참..어제 문제보냈었지...........;;;;;;

까먹까먹 하고 있었음....ㅎㅎㅎㅎ

 

 

 

 

근데

이 동안남 나에게 조금 관심이 많은!!!????????눈치여씀

but 난 그냥 그래씸..ㅎㅎㅎ 조금 호감?!!? 정도여씀

 

 

 

 

무튼 요런저런얘기로 열한시가되서 집에간다구함.. 

벗...집에보내주시않으심..ㅡㅡ조금만있다가라구함

동안남은 엄청 어렵게 나온것이라고함

 

 

 

알고보니 공부하시는 분이셔서

집에서 단속이 심하심....-_ㅜㅜㅜㅜ엄마랑 술래잡기하다가 걍 나와버린거임

ㅋㅋㅋㅋ

 

 

 

 

 

나를 안보내주심-_-

그래서 여차저차 하다보니 2시가댐

2시는 톰과톰들 닫을시간임.

 

 

 

 

 

. 빨리가야겠다는생각이 듦...-_ㅠ 내일은 영어학언을 가는날이었기 때문임.

 

 

 

 

 

다행이 집과 톰과톰들커피숍의 거리는 차타구 1-2분?

코앞이었음..

 

 

 

그리고 빠이를 하려고하는데

또 안보내주심..ㅠ.ㅠ

 

 

 

 

 

그렇게 얘기가 또 시작댐..

이런저런얘기를 하다보니..........

 

 

 

 

x보이프렌드얘기부터 모 어쩌구저쩌구

왜 헤어졌고 어떻게됐고.. 별얘기를 다 하게대씸...

매우 편했나봄.

 

 

 

매우 상세하게 얘기를 해줌..ㅎㅎㅎㅎㅎ본인도 주책임

 

 

 

 

 

 

 

그로다가 좀 진지한 분위기가 댐..

 

 

 

 

 

그리고 동안남은 말을 조심스럽게 꺼내셔씀

 

 

 

 동안남-" 너 혹시 군대간남자친구 기다려본적있어?"

 

본인- 아뇨o_o 본인은 기다리는걸 너무시로해서....

 

동안남- " 아 그렇구나~ 왜 기다리는걸 시로해???

 

본인- " 기다리고 안기다리고가 중요한게 아니구 저는 만날사람은 만난다구 생각하거든요

           그냥 기다린다는 말자체가 웃긴고 가타요 하하핳""""

 

 

동안남- 혹시라도.... 시간이 지나도~~~~~~~~~~ 오빠 잊으면 안돼????????????

 

 

 

 

읭??????

 

 

 

 

 

 

 

 

생뚱맞게이로심.

이상해씀.

 

 

 

그래서 걍 넘겨씀...ㅋㅋㅋㅋ 본인은 관심없으면 주의기울여 생각하지않음.

 

 

 

 

 

 

 

암튼 그렇게 삼십분이 지나고.

가려는데 또 십분만더 있자고하심

 

그렇게 계속 십분이십분하다가

네시가댐.-_-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은 1편에서도 말했듯이 패턴이 틀어지는걸 너무너무너무 시로함.

 

but

이상하게 본인도 싫지만은 않았나봄.

 

 

 

 

 

암튼 네시는 정말!!!!!!!너무늦은거같아

가야겠다고하면 차에서 태렸음.

 

 

 

 

근데 동안남도 갑자기 내림

읭?o_O??

 

 

 

 

 

 

 

그러더니....

 

 

 

한번더 나를 더!!!깜짝 놀라게 하는 일이 일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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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길었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쓰다보니..헤헤^^

또올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