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공학도들의 비애를 보다가 옛생각이나서요 음슴체로 쓸게요 나님은 20대 여자임 공대녀 그런데........컴공인으로서 폭삵 늙은 느낌임 옛날에 대학 진학 시절 무심코 컴퓨터만 생각했음 나님 286세대부터 컴퓨터만 잡고 커왔음 컴퓨터는 나의 삶이고, 친구고, 놀이였음 컴퓨터 뿐만 아니라 인터넷도 마찬가지임. 인터넷 끊기면 고칠때까지 미쳤음 나에게 담배같은 중독성을 느끼는 존재임 ( 담배도 안펴봤는데 ;;;;;;;;;;;; ) 컴과에선 뭐배우지??라고 찾아보면서 ........ 과목이름만 보고 대수롭지않게 넘겼음 그날이후......... 내 삶은 고통의 길로 접어들었음 ㅋㅋㅋ <<<<<<<<이 표정은 나의 기본표정이 되었음 정말 아직 진학을 앞둔 사람이라면 철저히 찾아보고 멘토를 찾아 상담하길 강추함 !!!!!!!!!!!!!!!!!!!!!! 과목 이름 따위는 ........ 앞으로 내가 뭘 할지에 대한 공부가 전혀 되지 않았음 나님 컴과밖에 안썼기때문에 나는 서울 한 대학 4년제 컴퓨터과에 들어가게 되었음 허나 일단 여기서부터 비애는 시작됨 컴퓨터과.......... 2년제고 3년제고 4년제고 다른 과 전공자고 학원가서 일정 돈만 내면 우리과 전공을 모~~~~~~~~~~~두 배울 수있음 더 심도 있을수도 있음 등록금과 굳이 컴퓨터과를 열내서 들어간 보람이 별로 없음 외국어를 전공 하는 사람들이 컴퓨터공부해 외국계열에 취직해 더 잘버는 사람들도 많다함 컴퓨터 과가 아니여도 관심가진 사람들 컴공학도들보다 더 잘할 수도있음 둘째로 전공수업을 아무리 들어도 컴퓨터 수리 이딴건 못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 컴퓨터 오류를 물어보고 수리를 부탁할때는 실로 난감함. 그딴거 배운적 없음ㅠㅠㅠ 컴퓨터속의 언어 및 구조 및 OS,Network 등을 배우는데... 제발 컴공인들에게 컴퓨터 수리 및 상담 부탁하지마삼!!!!!!!!!!!!!!!!!!!!! 몰....라... 오히려 타과생이더라도 컴퓨터 만지작 거리고 자기가 찾고 공부한 사람들이 더 잘함 이제 학교생활임 1학년은 그럭저럭 기초만 하기때문에 넘어감 1학년은 C언어라는 신 컴퓨터언어와 수2의 연장선인 대학수학정도면 끝임 이때는 노느라 시간이 다 지나감 우리의 노는 것은 PC방과 당구장과 술집을 말함 학교 근처는 담배내로 쩔어있음ㅋ 나님 남자들 따라하다보니 포켓볼은 이제 내기당구해도 다 이김 ㅋㅋ 자랑 사구는 귀찮다고 애들이 안알려줌 ㅠㅠ배우고픈데ㅠㅠ 알아서 열심히 쳐서 50~70나옴 2학년부터는 한학기가 1년같음 2-1,2-2....4-2까지해서 아마 토탈 7년은 다니는 느낌임 나님 여자인데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공과에는 공학인증이라는 것이 있음 어느해인가 기업에서 이정도의 과목을 들어온다면 가산점을 주고 눈여겨보겠다 이런셈이였음 그때 반짝 기업들이 너도나도 가산점을 주었음 잠깐임... 금새 하나둘 사라져서 끝까지 남았던 삼송도 요샌 안본다나? 정말 ........... 쓰잘떼기 없는 인증이되버렸음 ( 열심히 수료하고있는데 쓸모없어졌음 ....... 내 삶 책임져 ..... ) 여기서 공학인증의 이정도의 과목이란 인간의 삶을 삶으로서 살지 말라는 얘기임. 여학우들의 공학인증 수는 극히 적음. 공학인증자들은 모두 독한자들임.ㅋㅋ 일단 나님도 독한년임 공학인증이 아니더라도 .... 컴퓨터공학 전공 과목들 이름보면 ............ 필수는 아닌데 이상하게 꼭 들어야만 할거같은 과목들이 전부임 컴퓨터개론, 데이터베이스, 운영체제, 네트워크, 자료구조, 알고리즘, 시스템, 등등 - 컴퓨터 과가 저런거는 꼭 배워야할거같지 않슴?!!?!?!?!?!??!?!?!ㅠㅠ 저런건 필수가 아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히려 안들어도 되고 듣고싶지 않은 실습과목들과 최악의 과목은!!!!!!!!! 전공필수임 이건 학교측의 모략인듯함 고로 원치않게 대부분 전공을 많이들음 ... 모든 과목은 이론부터 상당히 버거움 이건 정말 한국어인가 싶음 듣고 정리하고 외우는게 아님 듣고 이해하는데 짧으면 한학기임 ㅠㅠ 최대한 빨리 이해하는게 학점과 과제에 연관이 됨 듣고 이해따위는 소용없음..... 언제나 응용에 응용을 걸친 실전이라야!!!!!!!!! 프로젝트 및 과제를 할 수 있음 'ㄱㄴㄷㄹㅏㅑㅓㅕ' 배우고 책써야하는 격임ㅋㅋㅋㅋㅋ 말했다싶이 모든 과목이 저럼 언제나 응용 및 실습이 중요함. 결국 나가서 컴퓨터로 개발을 해야하기에 이것저것 매주 과제가 엄청남 예를들어 첫번째 과제는 네이트온 틀을 만드는 것임 두번째 과제는 친구를 추가하는 것임 세번째 과제는 쪽지를 보내는 것 네번째 과제는 실시간 대화하기 등.............. 과제가 끊이질 않음 매주 과제도 있고 한학기 단위의 프로젝트는 언~~~~~~~~~~제나 매~~~~~~~학기 있음 <--미쳐버림 프로젝트는 한개가아님... 과목에 따라 최대 3개였음 대한민국 교수님들의 공통점이라면 자기 과목만 과제가 어려운줄 알것임 다른 교수님들은 과제를 안낸다고 생각하는듯함 ........... 모든 교수님이 학생이 할 수 있는 한계를 생각하고 그 한계치의 과제를 내줌 나님 1년을 3시이전에 잔 적이 10손가락에 꼽음. (놀아서가 아니라 과제랑 플젝하다가 잠듬 ㅋㅋ ) 거짓말이라 믿을 수 있겠지만 현실임. 아침엔 일어나서 아침수업을 들었음. 낮잠은 나님은 못잠 ㅠㅠ ( 대신 난 학점으로 보상받았음. 다행히 우리과 하는 만큼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 ) 밤을 새지 않으면 과제를 끝낼 수가 없다고 건축학도가 그랬는데 한장에 몇시간걸린다고 ...... 우리는 그 시간이라도 알았으면 좋겠음 ㅠㅠㅠㅠㅠㅠㅠ 우리는 보통 프로그램을 짜오는 것이 과제&프로젝트임 쉽게 네이트온, 곰플레이어, 사천성, 책방대여프로그램, 핸드폰프로그램 뭐 대충 이런거 만드는 거임 이런걸 컴퓨터 언어로 한줄한줄.......... 짧은 플젝이면 한 1000줄이면 만듬 그 1000줄은 그냥 1000줄이아니라 공부하고 머리굴리고 구조화를 시켜서 설계하고 한줄한줄이 행동action과 이벤트에 대한 답임 더블클릭(행동action / 이벤트) ----한다면 ----> 쪽지띄우기 이런거? 몇일, 몇달을 머리굴려 한줄씩 늘려감 하지만 천재가 아니기에 한줄한줄이.................. 에러임 눈떠서 시간나면 컴퓨터 켜서 에러Error만 잡음 에러잡는데 시간은 ........... 천차만별임 'ㅂ' 실력이 좀 는다 싶으면 1분도 안되서 해결할 수 있지만 졸리고 피곤하고 쩔어있으면..........1분짜리 에러를 하루, 이틀을 찾다가 나중에 찾아서 고치면서 자신이 병신임.을 자책함 ( 어려운건 ... 결국 몇일밤을 해도 못찾음 ㅋㅋ ) 눈물을 흘릴때도있음. 보통 참지못하고 과제들을 포기함. 중도까지만 제출~ 남자님들은 그런 에러 하나 잡고나면 담배피러감 어느날은 막 미친듯이 빌게이츠에 빙의된냥 갑자기 머리속에서 구조화되어서 신처럼 코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고 나서 실행시켜보면 에러들이 막 연계되서 Error 100개 이러면 좌절함 이런 과제가 보통 과목당 일주일 하나는 기본이고 한학기 큰 플젝은 1~3개정도 됨 각 과목마다 공부하는 언어가 다를땐 미침 ..... C언어, 리눅스C언어, JAVA, C++, C#, 그래픽스언어, 등등등등등 - 정말 학교나 같이 모여하는 사람의 자취방이 곧 내 집임 여자남자 따질거 없음 이미 우린 형제임 하다가 그자리에서 자면됨 머리 3일 못감는거 다들 이해해줌 ㅋㅋ 모자를 오히려 빌려줌 나님이 머물던 선배의 자취방은 우리를 위해 침대외에 라꾸라꾸를 사서 놨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본 3명이상이 매일 그 집에 상주함 다들 각자집이 있지만 혼자 할 수 없음 특히 혼자하고 싶어 미치겠는데 매학기 팀프로젝트 때문에 미치는 것임. 취직해서 결국 팀프로젝트라 매번 팀프로젝트임 조원과는 꼭 한번씩은 얼굴붉히고 헤어짐 모두가 개인의 놋북을 가지고 에러와싸움 즉 ....... 우리는 등록금 500을 내고도 놋북을 따로 필수로 구매하며 전기세 및 방세는 개별임 데탑들은 기본으로 있음 ...... 허나 학교에서 함께 할 수 없기에 결국 모두 놋북을 삼 근데 왜 ............ 놋북은 한달, 두달 무거워지는지 모르겠음 놋북 안에 데이터가 차여 갈수록 무거워지는 느낌임 ......... 그만큼 모두가 폐인생활에 몸이 약해짐 ㅋㅋㅋ 학교에서 놋북을 1000원에 빌려주기도 함 그런데 ... 프로그램이 안깔려있고 너무 ............. 구림 OTL 까는데만 한세월임 그러고 ............. 취직문은 바늘구녕임 컴퓨터과는 인원이 적으면 한.학.년. 100명임 ..................... 보통 200명 함 4학년 하면 한학교당 400~800임............................. 전교생을 모름 ;;;;;;;; 하물며 동기도 다 모름;;;;;;;;;; But 컴공과 모~~~~~~~~든 대학에 있음 대학만 100개여도 8000명임. 취업자리는 00명인데... 또, 모든 대학에 나만한 사람이 존재함ㅋ 학벌 좋은 사람만 따져도 몇천명임 하물며 전공자가 아닌데 학원다녀서 잘하는 사람도 있음ㅋ 그나마 다행인건 컴퓨터과는 취직할때는 많다는 거... 하지만 저런거 다 배우고 다 해내고 취직에서 눈을 낮추기엔 힘듬 미친듯이 취직함?? 그럼 ........... ㅇㅑ근의 시작임 대학의 연장선인 프로젝트임 돈받는 만큼 더 해야하고 더 어려울것임 선배들 들어보면 한번씩은 병원신세진다함 ............나는 남자들 따라간다고 체력 무시하고 남자들이랑 같이하다가 ............ 2년을 새벽 3시에 자다보니 누적되다가 하루에 몸의 발란스가 무너져서 만성피로로 집앞슈퍼도 제힘으로 못 갈정도였음 ................................................................... 믿겨지심????????? 난 정말 이러다 죽나 싶었음 휴학해서 내내 건강만 챙겼는데도 ........ 아직도 완치안됬음 취직이 걱정됨................... 하 눈물....... 그리고 요새 폰에 대한 에러 이런거 짜증 많으시던데들 얼마나 힘들게 만드는건지 암? 우리나라 기업들이 너무 독한거임 이거 쓰자면 또 판하나 나옴............... 개발자들이 못만드는게 아니고 기업이 시간을 너무 적게주는 것임ㅠㅠ 기업만 질책해주삼 그리고 폰 너무 비쌈. 미쳤음 .... 기본료가 6만원이면 되겠음? 언제내릴거임? 그거 안내리면 전국민 스마트폰세대는 올 수 없을거임... 나도 진심 개발자로서 어플도 만들어보고싶고 쓰고싶고 알고싶은데 ..........너무 비쌈 !!!!!!!!! 잡소리했음 .... 컴퓨터과 오고싶은 사람들에겐 생각의 기회가 되고 컴공과사람들과 눈물과 술을 함께 나누고싶음 허나 같이 나눌 수 없으니 컴공인들 추천으로 눈물을 같이합시다 ↓↓↓↓↓↓↓ 31
컴퓨터 공학도들의 비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건축공학도들의 비애를 보다가 옛생각이나서요
음슴체로 쓸게요
나님은 20대 여자임 공대녀
그런데........컴공인으로서 폭삵 늙은 느낌임 
옛날에 대학 진학 시절 무심코 컴퓨터만 생각했음
나님 286세대부터 컴퓨터만 잡고 커왔음
컴퓨터는 나의 삶이고, 친구고, 놀이였음
컴퓨터 뿐만 아니라 인터넷도 마찬가지임. 인터넷 끊기면 고칠때까지 미쳤음
나에게 담배같은 중독성을 느끼는 존재임
( 담배도 안펴봤는데 ;;;;;;;;;;;; )
컴과에선 뭐배우지??라고 찾아보면서 ........
과목이름만 보고 대수롭지않게 넘겼음
그날이후......... 내 삶은 고통의 길로 접어들었음 ㅋㅋㅋ
정말 아직 진학을 앞둔 사람이라면
철저히 찾아보고 멘토를 찾아 상담하길 강추함 !!!!!!!!!!!!!!!!!!!!!!
과목 이름 따위는 ........ 앞으로 내가 뭘 할지에 대한 공부가 전혀 되지 않았음
나님 컴과밖에 안썼기때문에
나는 서울 한 대학 4년제 컴퓨터과에 들어가게 되었음
허나
일단 여기서부터 비애는 시작됨
컴퓨터과.......... 2년제고 3년제고 4년제고 다른 과 전공자고
학원가서 일정 돈만 내면 우리과 전공을 모~~~~~~~~~~~두 배울 수있음
더 심도 있을수도 있음
등록금과 굳이 컴퓨터과를 열내서 들어간 보람이 별로 없음
외국어를 전공 하는 사람들이 컴퓨터공부해 외국계열에 취직해 더 잘버는 사람들도 많다함
컴퓨터 과가 아니여도 관심가진 사람들 컴공학도들보다 더 잘할 수도있음
둘째로
전공수업을 아무리 들어도
컴퓨터 수리 이딴건 못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 컴퓨터 오류를 물어보고 수리를 부탁할때는
실로 난감함. 그딴거 배운적 없음ㅠㅠㅠ
컴퓨터속의 언어 및 구조 및 OS,Network 등을 배우는데...
제발 컴공인들에게 컴퓨터 수리 및 상담 부탁하지마삼!!!!!!!!!!!!!!!!!!!!!
몰....라...
오히려 타과생이더라도
컴퓨터 만지작 거리고 자기가 찾고 공부한 사람들이 더 잘함
이제 학교생활임
1학년은 그럭저럭 기초만 하기때문에 넘어감
1학년은 C언어라는 신 컴퓨터언어와 수2의 연장선인 대학수학정도면 끝임
이때는 노느라 시간이 다 지나감
우리의 노는 것은 PC방과 당구장과 술집을 말함
학교 근처는 담배내로 쩔어있음ㅋ
나님 남자들 따라하다보니 포켓볼은 이제 내기당구해도 다 이김
ㅋㅋ 자랑
사구는 귀찮다고 애들이 안알려줌 ㅠㅠ배우고픈데ㅠㅠ 알아서 열심히 쳐서 50~70나옴
2학년부터는 한학기가 1년같음
2-1,2-2....4-2까지해서 아마 토탈 7년은 다니는 느낌임
나님 여자인데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공과에는 공학인증이라는 것이 있음
어느해인가
기업에서 이정도의 과목을 들어온다면 가산점을 주고 눈여겨보겠다 이런셈이였음
그때 반짝 기업들이 너도나도 가산점을 주었음
잠깐임... 금새 하나둘 사라져서 끝까지 남았던 삼송도 요샌 안본다나?
정말 ........... 쓰잘떼기 없는 인증이되버렸음
( 열심히 수료하고있는데 쓸모없어졌음 ....... 내 삶 책임져 ..... )
여기서 공학인증의 이정도의 과목이란
인간의 삶을 삶으로서 살지 말라는 얘기임.
여학우들의 공학인증 수는 극히 적음. 공학인증자들은 모두 독한자들임.ㅋㅋ
일단 나님도 독한년임
공학인증이 아니더라도 .... 컴퓨터공학 전공 과목들 이름보면 ............
필수는 아닌데 이상하게 꼭 들어야만 할거같은 과목들이 전부임
컴퓨터개론, 데이터베이스, 운영체제, 네트워크, 자료구조, 알고리즘, 시스템, 등등 -
컴퓨터 과가 저런거는 꼭 배워야할거같지 않슴?!!?!?!?!?!??!?!?!ㅠㅠ
저런건 필수가 아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히려 안들어도 되고 듣고싶지 않은 실습과목들과 최악의 과목은!!!!!!!!! 전공필수임
이건 학교측의 모략인듯함
고로 원치않게 대부분 전공을 많이들음 ...
모든 과목은 이론부터 상당히 버거움
이건 정말 한국어인가 싶음
듣고 정리하고 외우는게 아님
듣고 이해하는데 짧으면 한학기임 ㅠㅠ 최대한 빨리 이해하는게 학점과 과제에 연관이 됨
듣고 이해따위는 소용없음..... 언제나 응용에 응용을 걸친 실전이라야!!!!!!!!!
프로젝트 및 과제를 할 수 있음
'ㄱㄴㄷㄹㅏㅑㅓㅕ' 배우고 책써야하는 격임ㅋㅋㅋㅋㅋ
말했다싶이 모든 과목이 저럼
언제나 응용 및 실습이 중요함. 결국 나가서 컴퓨터로 개발을 해야하기에
이것저것 매주 과제가 엄청남
예를들어 첫번째 과제는 네이트온 틀을 만드는 것임
두번째 과제는 친구를 추가하는 것임
세번째 과제는 쪽지를 보내는 것
네번째 과제는 실시간 대화하기 등.............. 과제가 끊이질 않음
매주 과제도 있고
한학기 단위의 프로젝트는 언~~~~~~~~~~제나 매~~~~~~~학기 있음
<--미쳐버림
프로젝트는 한개가아님... 과목에 따라 최대 3개였음
대한민국 교수님들의 공통점이라면
자기 과목만 과제가 어려운줄 알것임
다른 교수님들은 과제를 안낸다고 생각하는듯함
........... 모든 교수님이 학생이 할 수 있는 한계를 생각하고 그 한계치의 과제를 내줌
나님 1년을 3시이전에 잔 적이 10손가락에 꼽음.
(놀아서가 아니라 과제랑 플젝하다가 잠듬 ㅋㅋ
)
거짓말이라 믿을 수 있겠지만 현실임.
아침엔 일어나서 아침수업을 들었음. 낮잠은 나님은 못잠 ㅠㅠ
( 대신 난 학점으로 보상받았음. 다행히 우리과 하는 만큼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 )
밤을 새지 않으면 과제를 끝낼 수가 없다고 건축학도가 그랬는데
한장에 몇시간걸린다고 ......
우리는 그 시간이라도 알았으면 좋겠음 ㅠㅠㅠㅠㅠㅠㅠ
우리는 보통 프로그램을 짜오는 것이 과제&프로젝트임
쉽게 네이트온, 곰플레이어, 사천성, 책방대여프로그램, 핸드폰프로그램 뭐 대충 이런거 만드는 거임
이런걸 컴퓨터 언어로 한줄한줄.......... 짧은 플젝이면 한 1000줄이면 만듬
그 1000줄은 그냥 1000줄이아니라 공부하고 머리굴리고 구조화를 시켜서 설계하고
한줄한줄이 행동action과 이벤트에 대한 답임
더블클릭(행동action / 이벤트) ----한다면 ----> 쪽지띄우기 이런거?
몇일, 몇달을 머리굴려 한줄씩 늘려감
하지만 천재가 아니기에 한줄한줄이.................. 에러임
눈떠서 시간나면 컴퓨터 켜서 에러Error만 잡음
에러잡는데 시간은 ........... 천차만별임 'ㅂ'
실력이 좀 는다 싶으면 1분도 안되서 해결할 수 있지만
졸리고 피곤하고 쩔어있으면..........1분짜리 에러를 하루, 이틀을 찾다가
나중에 찾아서 고치면서 자신이 병신임.을 자책함
( 어려운건 ... 결국 몇일밤을 해도 못찾음 ㅋㅋ )
눈물을 흘릴때도있음. 보통 참지못하고 과제들을 포기함. 중도까지만 제출~
남자님들은 그런 에러 하나 잡고나면 담배피러감
어느날은
막 미친듯이 빌게이츠에 빙의된냥 갑자기 머리속에서 구조화되어서 신처럼 코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고 나서
실행시켜보면
에러들이 막 연계되서 Error 100개 이러면
좌절함
이런 과제가 보통 과목당 일주일 하나는 기본이고
한학기 큰 플젝은 1~3개정도 됨
각 과목마다 공부하는 언어가 다를땐
미침 .....
C언어, 리눅스C언어, JAVA, C++, C#, 그래픽스언어, 등등등등등 -
정말 학교나
같이 모여하는 사람의 자취방이
곧 내 집임
여자남자 따질거 없음
이미 우린 형제임
하다가 그자리에서 자면됨
머리 3일 못감는거 다들 이해해줌 ㅋㅋ 모자를 오히려 빌려줌
나님이 머물던 선배의 자취방은
우리를 위해 침대외에 라꾸라꾸를 사서 놨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본 3명이상이 매일 그 집에 상주함
다들 각자집이 있지만 혼자 할 수 없음
특히 혼자하고 싶어 미치겠는데 매학기 팀프로젝트 때문에 미치는 것임.
취직해서 결국 팀프로젝트라 매번 팀프로젝트임
조원과는 꼭 한번씩은 얼굴붉히고 헤어짐
모두가 개인의 놋북을 가지고 에러와싸움
즉 .......
우리는 등록금 500을 내고도 놋북을 따로 필수로 구매하며 전기세 및 방세는 개별임
데탑들은 기본으로 있음 ...... 허나 학교에서 함께 할 수 없기에 결국 모두 놋북을 삼
근데 왜 ............
놋북은 한달, 두달 무거워지는지 모르겠음
놋북 안에 데이터가 차여 갈수록 무거워지는 느낌임 .........
그만큼 모두가 폐인생활에 몸이 약해짐 ㅋㅋㅋ
학교에서 놋북을 1000원에 빌려주기도 함
그런데 ... 프로그램이 안깔려있고 너무 ............. 구림 OTL 까는데만 한세월임
그러고 ............. 취직문은 바늘구녕임
컴퓨터과는 인원이 적으면 한.학.년. 100명임 ..................... 보통 200명 함
4학년 하면 한학교당 400~800임............................. 전교생을 모름 ;;;;;;;;
하물며 동기도 다 모름;;;;;;;;;;
But
컴공과 모~~~~~~~~든 대학에 있음
대학만 100개여도 8000명임. 취업자리는 00명인데...
또, 모든 대학에 나만한 사람이 존재함ㅋ
학벌 좋은 사람만 따져도 몇천명임
하물며 전공자가 아닌데 학원다녀서 잘하는 사람도 있음ㅋ
그나마 다행인건 컴퓨터과는 취직할때는 많다는 거...
하지만 저런거 다 배우고 다 해내고
취직에서 눈을 낮추기엔 힘듬
미친듯이 취직함??
그럼 ........... ㅇㅑ근의 시작임
대학의 연장선인 프로젝트임
돈받는 만큼 더 해야하고 더 어려울것임
선배들 들어보면 한번씩은 병원신세진다함

............나는 남자들 따라간다고
체력 무시하고 남자들이랑 같이하다가 ............
2년을 새벽 3시에 자다보니 누적되다가 하루에 몸의 발란스가 무너져서
만성피로로 집앞슈퍼도 제힘으로 못 갈정도였음
...................................................................
믿겨지심????????? 난 정말 이러다 죽나 싶었음
휴학해서 내내 건강만 챙겼는데도 ........ 아직도 완치안됬음
취직이 걱정됨...................
하
눈물.......
그리고 요새 폰에 대한 에러 이런거 짜증 많으시던데들
얼마나 힘들게 만드는건지 암?
우리나라 기업들이 너무 독한거임 이거 쓰자면 또 판하나 나옴...............
개발자들이 못만드는게 아니고
기업이 시간을 너무 적게주는 것임ㅠㅠ 기업만 질책해주삼
그리고 폰 너무 비쌈. 미쳤음 .... 기본료가 6만원이면 되겠음? 언제내릴거임? 그거 안내리면 전국민 스마트폰세대는 올 수 없을거임... 나도 진심 개발자로서 어플도 만들어보고싶고 쓰고싶고 알고싶은데 ..........너무 비쌈 !!!!!!!!!
잡소리했음 ....
컴퓨터과 오고싶은 사람들에겐 생각의 기회가 되고
컴공과사람들과 눈물과 술을 함께 나누고싶음
허나 같이 나눌 수 없으니
컴공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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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