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너무 대놓고 표현해요... 그러나 고백을..

아....2010.12.25
조회664

이 글을 사랑과 이별 게시판에도 올렸었어요.

 

이 곳에도 한번 올려봅니다

 

제 글을 이미 한번 보신분께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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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이 되어 대학생이되면 도시로 대학을 가는 학생입니다.

 

저는 16년동안 연애 관심도 없었고 그냥 친구들이랑 놀기만 했습니다.

 

그러나 고등학교와서 진짜 좋아하는애가 생겼었습니다.

 

저는 대놓고 표현을 했어요.

 

제가 한 행동이 말하면 그 애가 보면 혹시라도 눈치 챌까바 말을 못합니다

 

하지만 지극 정성 일편단심 그 자체였습니다.

 

항상 제 머릿속엔 그 애 생각 뿐 이었습니다.

 

정말 열심히였습니다.

 

그러다 거절당하고 .. 한달을 앓다가 또 몇개월이 지나

 

다른사람을 좋아하게 되면 마음을 너무 쉽게 주었습니다. ..

 

전 항상 차였습니다.

 

한번은 성공하였으나 얼마 못갔습니다.

 

저는 제가 싫습니다 고백하면 사귀게된다면 언젠가 헤어질거란 생각에 고백도 못합니다.

 

저는 항상 좋아하는 티만 냅니다 그것도 상대방이 눈치를 못챌 수 없을정도로요 그러다 차이고

 

저는 이런 제가 너무 싫습니다.

 

저는 누군가가 좋아지면 사귀면 언젠가 헤어질 거란 생각에 고백하기 싫고 그냥 연락만 계속하며 지내고

 

싶은 병신이 저입니다.

 

저는 어느 한번은 제 생일은 7월이고 그 애 생일도 7월이었는데 좋아하는애 생일에 돈을 모아

 

명품 지갑을 사주었습니다.

 

그러나 얼마후에 부담스럽다고 까였고요.

 

제가 좋아하는게 부담스럽답니다.

 

솔직히 저 전혀 못생기지 않았습니다

 

키도 177이고 몸무게는 72입니다.

 

저 무지 착합니다 나쁜남자 시크한남자 이런거 못합니다.

 

저는 항상 퍼줍니다 집착? 그런거 전혀없고요 뭐 더럽거나 여성분들이 싫어할만한 게 없습니다.

 

이렇게 생각 하시는 분들 도 계실겁니다 사실은 니가 못생긴거다

 

그 여자애들이 저를 그렇게 보고 찼다면 어쩔 수 없는거지만

 

데이트도 꽤 했고 싫어하는 눈치 전혀 아니었습니다.

 

하여튼..

 

고백한번 못하고 좋아하는티만 내는 이러다 차이는 제가 너무 싫습니다.

 

저도 진짜 드라마에서 나올 법한 서로 없인 못사는 그런거.. 해보고싶습니다....

 

뭐 충고를 듣자고 올리는게 아닙니다.

 

아무때나라도 하소연하고자 그러면 기분이 좀 더 나아질 것 같아서 글을 올려봅니다..

 

저는 제가 너무 싫습니다..

 

혹시라도 누군가 읽어주신분이 계시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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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댓글 달아주신 말씀에도 동감이 갑니다만..

 

먼저 놀자고 얘기 받은것도 있고요 그 여자애가 착해서 그랬는지 어느 하루는 그 애가 전부 계산했습니다

 

전부라해도 커피.. 하지만 저는 그 무엇보다 맛있었고요ㅋ 지금 생각하니 웃기네요 

 

물론 저도 4~5번 모두 계산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