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에서 하고자 아침부터 갔는데 사람들도 없고...자리도 못 잡겠어서 밥먹구 좀 놀다가 홍대가서 좀 놀다가 신촌에 갔어 나 촌사람이라 길을 몰라 그래서 그냥 신촌역 안에서 했어 아 아무리 용기를 내려고 해도 내지지 않드라 근데 정말 큰맘먹구 판넬을 머리위에 올렸어 그랬더니 계속 올리게 되드라구 올리고 얼마안되서 포옹을 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더 용기를 얻었지 그래서 5시부터 7시까지 두시간동안 프리허그 했어 몇명인지 확실하진 않지만 대략 60명정도의 분들이 포옹을 해주셨어 1번인가 암튼 4개 출구있었는데 거기서. 근데 사진찍어 달라는 분들도 계셔서....어쩌다보니 다 찍어드렸....ㅠㅠ 외국분들도 관광온 기념인지...찍고 가시더구나 어떤 남자분은 나에게 누나 이거 왜 하는거냐고 묻길래 용기를 내고 싶어서요 라고 대답해줬어 오늘 저에게 따뜻함과 용기를 나누어 주신 분들께 감사드려요 사랑합니다 *^^* 1
오늘 혼자 프리허그 했어
광화문에서 하고자 아침부터 갔는데
사람들도 없고...자리도 못 잡겠어서 밥먹구 좀 놀다가
홍대가서 좀 놀다가 신촌에 갔어
나 촌사람이라 길을 몰라
그래서 그냥 신촌역 안에서 했어
아 아무리 용기를 내려고 해도 내지지 않드라
근데 정말 큰맘먹구 판넬을 머리위에 올렸어
그랬더니 계속 올리게 되드라구
올리고 얼마안되서 포옹을 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더 용기를 얻었지
그래서 5시부터 7시까지 두시간동안 프리허그 했어 몇명인지 확실하진 않지만
대략 60명정도의 분들이 포옹을 해주셨어
1번인가 암튼 4개 출구있었는데 거기서.
근데 사진찍어 달라는 분들도 계셔서....어쩌다보니 다 찍어드렸....ㅠㅠ
외국분들도 관광온 기념인지...찍고 가시더구나
어떤 남자분은 나에게 누나 이거 왜 하는거냐고 묻길래
용기를 내고 싶어서요 라고 대답해줬어
오늘 저에게 따뜻함과 용기를 나누어 주신 분들께 감사드려요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