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실내에서 플래시(스트로보)를 활용해보자! 제가 다녔던 학교 근처에 꽤 유명한 강쥐카페가 있습니다. 역사도 아마 10년 가까이 됬을 거에요 정작 학교 다닐 때는 한 번도 안 가봤지만 나중에 알고보니 아는 동생이 거기서 알바를 한다고 해서 한번 놀러가봤더랬죠 강쥐들이 보통 40~50마리가 서식하는데 원래 이 카페 식구도 있고 손님이 맡기고 간 강쥐도 있고요 그래서 비오는 날은 냄새가 심하므로 피해야 합니다. 냄새 쩔어요 >ㅁ< 아래 사진은 그 강아지들 중 바구니에서 잠자는 3마리 입니다. <사진 1. 낮잠에 취해 비몽사몽중인 세 녀석들> <사진 2. 뒤늦게 일어나 하품하는 한 녀석과 외면하는 두 녀석> 이날 5시간 동안 죽치고 사진찍었는데 그 중에서 볼만한 사진입니다. ㅋ 사진 화질은 ... 실력도 실력이지만 장비에 의존하는 부분이 많은 것 같아요~ 쉽게 말해 위와 같이 어두운 카페에서는 플래시가 없이는 저런 깔끔한 사진 건지기가 힘들어요 (최신 카메라는 iso높여서 특히 소니 최신기종의 경우 야간샷 이용하면 볼만한 사진이 나오지만 적어도 실내 사진에서는 플래시를 사용한 사진과 사용하지 않은 사진은 비교불가라 생각합니다.) 사진 찍을 때 장비가 다는 아니지만 상황에 따라 필요한 장비가 있어야 찍을 수 있는 사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내 촬영을 하려면 플래시가 필수적인데요... 소니 알파 230, 330, 380 캐논 450d, 500d, 1000d나 니콘의 d90, d80같은 엔트리급의 dslr은 자체 내장된 플래시가 있기 하지만 진정한 플래시의 세계를 체험하려면 따로 외장플래시를 사용해야 좋습니다. 저 사진을 찍을 당시 제카메라는 내장플래시가 없는 모델이라 메츠 45cl4-digital이라는 다소 큼지막한 플래시를 사용했었고요. (결혼식장에서 사진가들이 사용하는 모델이라 생각하시면 되요 ㅋ) 사진이란게 빛이 가장 중요한데 플래시는 이 빛을 보충해 주므로 좋은 사진을 얻기 위해서는... 특히나 실내 사진에서는 플래시가 필수입니다. 그래서 상업사진가들이 좋은 플래시를 가지고 있는 이유기도 하죠 사진 퀄리티에 따라 밥을 먹느냐 굶느냐가 달려 있으니까요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사진을 좀 더 잘 찍고 싶다 하면 (실외 사진에도 플래시가 필요한 경우가 꽤 있습니다.) 내장 플래시도 좋지만 별도의 플래시도 구입해 볼 가치가 있습니다. 아마 사진의 질이 크게 달라질 거에요~ 단 플래시도 잘 쓰려면 공부를 많이 해야 합니다. (저도 아직 모르는 것도 많고 공부해야 할 것도 산더미입니다. ㅠ.ㅠ) <사진 3. 거울을 향해 셀카 한방. 빨간색으로 표시한게 스트로보 입니다> 그럼 이만 첫 사진에세이를 마치겟습니다.
[이야기로 듣는 사진 공부 #1] 실내에서 플래시(스트로보)를 활용해보자!
실내에서 플래시(스트로보)를 활용해보자!
제가 다녔던 학교 근처에
꽤 유명한 강쥐카페가 있습니다.
역사도 아마 10년 가까이 됬을 거에요
정작 학교 다닐 때는 한 번도 안 가봤지만
나중에 알고보니 아는 동생이 거기서 알바를 한다고 해서
한번 놀러가봤더랬죠
강쥐들이 보통 40~50마리가 서식하는데
원래 이 카페 식구도 있고 손님이 맡기고 간 강쥐도 있고요
그래서 비오는 날은 냄새가 심하므로 피해야 합니다. 냄새 쩔어요 >ㅁ<
아래 사진은 그 강아지들 중
바구니에서 잠자는 3마리 입니다.
<사진 1. 낮잠에 취해 비몽사몽중인 세 녀석들>
<사진 2. 뒤늦게 일어나 하품하는 한 녀석과 외면하는 두 녀석>
이날 5시간 동안 죽치고 사진찍었는데
그 중에서 볼만한 사진입니다. ㅋ
사진 화질은 ... 실력도 실력이지만 장비에 의존하는 부분이 많은 것 같아요~
쉽게 말해 위와 같이 어두운 카페에서는 플래시가 없이는 저런 깔끔한 사진 건지기가 힘들어요
(최신 카메라는 iso높여서 특히 소니 최신기종의 경우 야간샷 이용하면 볼만한 사진이 나오지만
적어도 실내 사진에서는 플래시를 사용한 사진과 사용하지 않은 사진은 비교불가라 생각합니다.)
사진 찍을 때 장비가 다는 아니지만
상황에 따라 필요한 장비가 있어야 찍을 수 있는 사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내 촬영을 하려면 플래시가 필수적인데요...
소니 알파 230, 330, 380
캐논 450d, 500d, 1000d나 니콘의 d90, d80같은
엔트리급의 dslr은 자체 내장된 플래시가 있기 하지만
진정한 플래시의 세계를 체험하려면 따로 외장플래시를 사용해야 좋습니다.
저 사진을 찍을 당시 제카메라는 내장플래시가 없는 모델이라
메츠 45cl4-digital이라는 다소 큼지막한 플래시를 사용했었고요.
(결혼식장에서 사진가들이 사용하는 모델이라 생각하시면 되요 ㅋ)
사진이란게 빛이 가장 중요한데 플래시는 이 빛을 보충해 주므로
좋은 사진을 얻기 위해서는... 특히나 실내 사진에서는 플래시가 필수입니다.
그래서 상업사진가들이 좋은 플래시를 가지고 있는 이유기도 하죠
사진 퀄리티에 따라 밥을 먹느냐 굶느냐가 달려 있으니까요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사진을 좀 더 잘 찍고 싶다 하면 (실외 사진에도 플래시가 필요한 경우가 꽤 있습니다.)
내장 플래시도 좋지만 별도의 플래시도 구입해 볼 가치가 있습니다.
아마 사진의 질이 크게 달라질 거에요~
단 플래시도 잘 쓰려면 공부를 많이 해야 합니다.
(저도 아직 모르는 것도 많고 공부해야 할 것도 산더미입니다. ㅠ.ㅠ)
<사진 3. 거울을 향해 셀카 한방. 빨간색으로 표시한게 스트로보 입니다>
그럼 이만
첫 사진에세이를 마치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