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흠..이렇게 글ㅆ느는건 첨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게시판있는지도몰랐는데 지금보니 거의 개신교네요; 천주교 자매님들에게 여쭤보고싶은게있어요 고해성산데요 제가 정말 믿음이 이렇게 차올른게 1년되거든요... 근데 하느님을 알아갈수록 제가 해온 죄가 넘많더라구요,,,,,, ........... 그래서 그런지 요즘 죄책감이 너무 심하네요.. 저도 신앙인으로 살기이전에 사람인지라(전 아직학생) 싫어하는친구도 뒷담화를하고싶기도 욕도하고 짜증도내고 다툼도하고 사람들사이에 몰래 나만하는일도....거짓말도........하고싶고 하는데 하게되는데(부모님과 다툼같은거는 하고싶어서 하는거 아니자나요 ㅠㅠ) 이모든게 어찌보면 죄인거잖아요........... 신부님은 큰죄만 생각하라고 너무 고민이런거 하지말라하셨는데 전 지난과거가 너무 죄송해서 사소한것도 주의하려하거든요 근데 또 이게 쉽지만은 않아서요 ㅠㅠㅠ 다른 자매님들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고해를보시나요............ 제 죄를따져보면 성체모실때는 넘 고민되구.......... .....아 이것도 신부님ㄲㅔ 따로 상담을 받아야할문젠가요 ㅠㅠ 요즘 저희신부님이 진심 너무 너무 바쁘셔서요.......(다른신부님도 바쁘시지만 저희신부님은 여러 중대일이있어서 작은성당인데도 불구하고 10배는 더 바쁘시다는...) 4
여긴 천주교님들없나요
찬미예수님.
흠..이렇게 글ㅆ느는건 첨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게시판있는지도몰랐는데 지금보니 거의 개신교네요;
천주교 자매님들에게 여쭤보고싶은게있어요
고해성산데요
제가 정말 믿음이 이렇게 차올른게 1년되거든요...
근데 하느님을 알아갈수록 제가 해온 죄가 넘많더라구요,,,,,,
...........
그래서 그런지 요즘 죄책감이 너무 심하네요..
저도 신앙인으로 살기이전에 사람인지라(전 아직학생)
싫어하는친구도 뒷담화를하고싶기도 욕도하고 짜증도내고 다툼도하고
사람들사이에 몰래 나만하는일도....거짓말도........하고싶고 하는데 하게되는데(부모님과 다툼같은거는 하고싶어서 하는거 아니자나요 ㅠㅠ)
이모든게 어찌보면 죄인거잖아요...........
신부님은 큰죄만 생각하라고 너무 고민이런거 하지말라하셨는데
전 지난과거가 너무 죄송해서
사소한것도 주의하려하거든요
근데 또 이게 쉽지만은 않아서요 ㅠㅠㅠ
다른 자매님들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고해를보시나요............
제 죄를따져보면 성체모실때는 넘 고민되구..........
.....아 이것도 신부님ㄲㅔ 따로 상담을 받아야할문젠가요 ㅠㅠ
요즘 저희신부님이 진심 너무 너무 바쁘셔서요.......(다른신부님도 바쁘시지만 저희신부님은 여러 중대일이있어서 작은성당인데도 불구하고 10배는 더 바쁘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