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메타노이아)

먼훗날 2010.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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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스킨은 세상에서 제일 추한 곳을 차장보려고 공장지대를 걷고 았었다.

그런데 그 공장 길에서 아주 추한 시커먼 진흙덩이를 주웠다.

그것을 가지고 지벵 온 러스킨은 "도대체 어떻게 구성되었기에 이렇게

추할까?'하며 분석해 본 결과 검정, 모래, 진흙. 물로 구성던 것을 알게 되었다.

 

검정 - 시커멓고 추한 것이지만 엄청난 압력을 가하면 순소한 탄소8면 결정체가 될 수 있다.

         이것이 그 유명한 다이아몬드가 되는 것이다.

 

모래 - 쓸모없는 것 같으나 어떤 작용을 가하면 아주 신비스러운 비늘 모양의

        찬란한 빛(청-적-초록-자주)이 발하게 된다. 오팔이라는 보석이 된다

 

진흙 - 땅에 밟히듯 쓸모없는 것 같으나 분자에 어떤 작용을 가하면 여성들이

         좋아하는 사파이어 보석이 된다.

 

물 - 모든 생명체의 근원으로 어떤 작용을 가하면 전기 등 큰 힘의 산 물로 변한다.

 

러스킨은 이처럼 보잘 것 없는 것이 거룩한 모습으로 바뀔 수 있듯이 우리의

타락한 성품이 어둡고 거칠고 짐승 같을지라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회개,

중생하면 새삶이 될 수 있음을 강조하였다.

**************아침향기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