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아 댓글에 겁나 황송...ㅠㅠ 읽어주는분들이계시긴계시는구나.... 하하.. 진짜 신기해 0-0!!!! 너무너무 감사드려어어.. 이아마추어글을...읽어주셔서 ㅠㅠ 하앍!! 오늘 일찍나가봐야되서 미치도록 자다가 얇은잠귀덕에 핸드폰울려서 깼는데 ... '야! 똘녀(나) 아웃빽가자! 만원이면되 빨리준비하고나와' 뚝......... ..................................... ㅡㅡ;;; 아웃빽? 나 한번두안가봤는데 ;; 정말 아웃빽이 언제부터 만원이면되는곳으로 되었지??????? ======================================== 아아아 댓글에 겁나 황송...ㅠㅠ 읽어주는분들이계시긴계시는구나.... 하하.. 진짜 신기해 0-0!!!! 너무너무 감사드려어어.. 이아마추어글을...읽어주셔서 ㅠㅠ 하앍!! 오늘 일찍나가봐야되서 미치도록 자다가 얇은잠귀덕에 핸드폰울려서 깼는데 ... '야! 똘녀(나) 아웃빽가자! 만원이면되 빨리준비하고나와' 뚝......... ..................................... ㅡㅡ;;; 아웃빽? 나 한번두안가봤는데 ;; 정말 아웃빽이 언제부터 만원이면되는곳으로 되었지??????? ======================================== 겁나도록기가약한여자2탄 '눈감아. 움직이지마 그냥 가만히있어.' 라는 어느 남자아이의 목소리가 벽쪽에 있는 내 왼쪽귀에 우렁차게울렸싐 난 "어!?" ........................................ 했즤만 빡치게도 목소리가 나오지안았싐 나는 7살의나이에 귀신이야기는 무즤하게 좋아했지만 가위라는 개념은 전혀 없었싐 가위 하면 그냥 가위질 싹뚝싹뚝 그런것밖에떠올리지 못하는 시절이였싐. 난 다행히 울지 안았싐 절때 나에게있어서 친구들앞에서의 나약한모습은 내인생의 대단한 수치라고 생각했싐. '난 남자애들도 뚜들겨패는 여자다! 감히 날건드려!?' 란 심보가 두둑히 내 볼살에 붙여놓고살았던 시절이었싐 암튼, 그당시 나에게 가장 신기했던건 분명 남녀 구분되어서 여자밖에없는 여자방에 웬 남자목소리지? 라는 궁금증이었싐 그리고 어떻게든 눈과 몸을 움직여 재계획은재계획이고 무조건 배게밑에숨겨둔 야참을먹어야하기에 진심 악을지르며 '선생님!!!!!!!!!!!! 선생님!!!!!!!!!!! 선생님!!!!!!!!!!!!!!!!!!!!!!!!!!!!! ' 을불렀싐 하지만 들리우는건 선생님의 양말이 바닥에 닿는 소리... 그리고 문이 열리고 닫히는소리였싐 아무리 어두운방이라고하지만 이정도 입을 벌렸으면 알아차려야 정상아늼?? 난 먼가 연불이났싐...... 그런데 그때 또 '눈뜨지마 절때 뜨면안된다? 나랑같이 계속 놀자.' 라며 나를 유혹하는 남자아이의 목소리가들려왔싐. 하지만 난 개무싀했싐 '감히니가!?' 나는 눈을뜨려고 눈에 힘을줬는데 무슨 눈두덩이를 꼬집어서 일부러 눈커풀을 내리는 듯한 느낌에 눈을뜨려고하면 무지아팠싐. 속으로 '이놈이 내눈을 꼬집고있구나.' 이생각을했었싐. 그리고 떅떅이와 꽉꽉이, 공환이 목소리가 막 들려왔싐. "야 똘녀(나)야! 일어나 선생님갔어!" 라며 날 흔들어깨웠싐. 근데 분명 제3자가 흔들어깨우면 가위는 풀리는거아늼??? 참이상하게 그때의 난 풀리지안았싐... '꺠우지마!! 똘녀(나) 깨우지말라고! 내꺼야! 나랑놀꺼라고!!!' 라며 남자아이의 짜증내는목소리가들렸싐.. 나는 땍떅이가 날 흔드는 느낌이났싐 나는 '땍떅아!! 떅떅아!! ' 라며 소리없는 고함을 질렀싐 "똘녀야? 일어나! 선생님갔어. 꽉꽉아 똘녀이상해!"-땍땍이 "똘녀 왜이래? 왜안일어나?"-꽉꽉이 땍땍이의 떅떅거리는 목소리가 점점 크기들렸고 설잠들었던 몇명의 아이들목소리도 들려왔싐 '깨우지마 깨우지마 깨우지마 꺠우지마 내꺼야 내꺼라고' 왼쪽귀에서는 계속 남자아이가 (이제 귀신이라하겠싐) 혼자서 중얼중얼거렸싐 "내가 선생님 불러올게!"-꽉꽉이 "어떻해... 어떻해 똘녀 어떻해?"-공환 "왜그래 ㅏㅇ멀#$^%$%^$#%"-아이들 시끄러웠싐 진심 아무것도 보이지않고 귀만 쫑긋 세워져있던 나는 모든 집중이 청각에가있었싐 그래서그런지 진심 머리울릴정도로 시끄러웠싐 몸은 내의지대로 움직이지않았고 눈도 떠지지안았싐 계속 귀신목소리랑 친구들목소리가 곂쳐들렸싐. 그리고 뭔가... 지금기억엔 상황이 굉장히 빨리돌아갔던것가틈 음... 선생님의 목소리가 들렸싐 원장선생님(남자)목소리... 그리고 그후엔 아무소리도안들렸싐... 나는 무섭다는 생각을 처음했싐.... 말그대로 무서웠싐... 지금생각해도... 하앍... 진짜 지금도 미스테리임..... 그리고 깨보니까 엄마가울고있었싐 병원이었싐;;; 내가 병원으로 옮겨지는동안 꿈속에서 나와 그 귀신은 신경전을벌였었싐 그 과정은 담편에 써드리겠싐 그게 포인트임!!+_+ 웬만하면 이렇게 길지않은데 1편만 이렇게 김 ㅡㅡ;;; ================== 이게정말 7살이겪었나싶으시겠지만... 겪었어요 저...ㅠㅠ... 할말이없으시겠지만 뭐 그래서 듸금은 익숙하긴하즤만여... 무서운건...무서버여ㅡㅡ;;; 아마 담편에서 1탄 끝낼꺼같애염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하앍... 근데 도대체 어느부분에서 끊어야 잘끈었다소문날지... ㅠㅠ 도무지 끈을타이밍을 못찾겠.... 아암튼...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려욧!!! 딩땨 댓글한개두없었싀면 저 걍 잠수탈라구했는데 허허허헛 댓글리달리긴달렸어염 ><!! 딩땨죠앙~♥ 아그리구 몬말씀드릴라구했는데... 아, 까쳐무...ㄱ....ㅠㅠ 져 아웃빽가따오꼐ㅇ ㅕ~ ><! 26
겁나도록기가약한여자2탄
아아아 댓글에 겁나 황송...ㅠㅠ
읽어주는분들이계시긴계시는구나....
하하.. 진짜 신기해 0-0!!!! 너무너무 감사드려어어.. 이아마추어글을...읽어주셔서 ㅠㅠ 하앍!!
오늘 일찍나가봐야되서
미치도록 자다가 얇은잠귀덕에 핸드폰울려서 깼는데
... '야! 똘녀(나) 아웃빽가자! 만원이면되 빨리준비하고나와' 뚝.........
.....................................
ㅡㅡ;;; 아웃빽? 나 한번두안가봤는데 ;; 정말 아웃빽이 언제부터 만원이면되는곳으로
되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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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 댓글에 겁나 황송...ㅠㅠ
읽어주는분들이계시긴계시는구나....
하하.. 진짜 신기해 0-0!!!! 너무너무 감사드려어어.. 이아마추어글을...읽어주셔서 ㅠㅠ 하앍!!
오늘 일찍나가봐야되서
미치도록 자다가 얇은잠귀덕에 핸드폰울려서 깼는데
... '야! 똘녀(나) 아웃빽가자! 만원이면되 빨리준비하고나와' 뚝.........
.....................................
ㅡㅡ;;; 아웃빽? 나 한번두안가봤는데 ;; 정말 아웃빽이 언제부터 만원이면되는곳으로
되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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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나도록기가약한여자2탄
'눈감아. 움직이지마 그냥 가만히있어.'
라는 어느 남자아이의 목소리가 벽쪽에 있는 내 왼쪽귀에 우렁차게울렸싐
난 "어!?" ........................................
했즤만 빡치게도 목소리가 나오지안았싐 나는 7살의나이에 귀신이야기는 무즤하게
좋아했지만 가위라는 개념은 전혀 없었싐 가위 하면 그냥 가위질 싹뚝싹뚝
그런것밖에떠올리지 못하는 시절이였싐.
난 다행히 울지 안았싐 절때 나에게있어서 친구들앞에서의 나약한모습은
내인생의 대단한 수치라고 생각했싐.
'난 남자애들도 뚜들겨패는 여자다! 감히 날건드려!?' 란 심보가 두둑히 내 볼살에
붙여놓고살았던 시절이었싐 암튼,
그당시 나에게 가장 신기했던건 분명 남녀 구분되어서 여자밖에없는 여자방에
웬 남자목소리지? 라는 궁금증이었싐
그리고 어떻게든 눈과 몸을 움직여 재계획은재계획이고
무조건 배게밑에숨겨둔 야참을먹어야하기에
진심 악을지르며 '선생님!!!!!!!!!!!! 선생님!!!!!!!!!!! 선생님!!!!!!!!!!!!!!!!!!!!!!!!!!!!! ' 을불렀싐
하지만 들리우는건 선생님의 양말이 바닥에 닿는 소리...
그리고 문이 열리고 닫히는소리였싐
아무리 어두운방이라고하지만 이정도 입을 벌렸으면 알아차려야 정상아늼??
난 먼가 연불이났싐......
그런데 그때 또
'눈뜨지마 절때 뜨면안된다? 나랑같이 계속 놀자.'
라며 나를 유혹하는 남자아이의 목소리가들려왔싐. 하지만 난 개무싀했싐 '감히니가!?'
나는 눈을뜨려고 눈에 힘을줬는데 무슨 눈두덩이를 꼬집어서 일부러 눈커풀을 내리는
듯한 느낌에 눈을뜨려고하면 무지아팠싐. 속으로 '이놈이 내눈을 꼬집고있구나.'
이생각을했었싐.
그리고 떅떅이와 꽉꽉이, 공환이 목소리가 막 들려왔싐.
"야 똘녀(나)야! 일어나 선생님갔어!"
라며 날 흔들어깨웠싐. 근데 분명 제3자가 흔들어깨우면 가위는 풀리는거아늼???
참이상하게 그때의 난 풀리지안았싐...
'꺠우지마!! 똘녀(나) 깨우지말라고! 내꺼야! 나랑놀꺼라고!!!'
라며 남자아이의 짜증내는목소리가들렸싐.. 나는 땍떅이가 날 흔드는 느낌이났싐
나는 '땍떅아!! 떅떅아!! ' 라며 소리없는 고함을 질렀싐
"똘녀야? 일어나! 선생님갔어. 꽉꽉아 똘녀이상해!"-땍땍이
"똘녀 왜이래? 왜안일어나?"-꽉꽉이
땍땍이의 떅떅거리는 목소리가 점점 크기들렸고 설잠들었던 몇명의 아이들목소리도 들려왔싐
'깨우지마 깨우지마 깨우지마 꺠우지마 내꺼야 내꺼라고'
왼쪽귀에서는 계속 남자아이가 (이제 귀신이라하겠싐) 혼자서 중얼중얼거렸싐
"내가 선생님 불러올게!"-꽉꽉이
"어떻해... 어떻해 똘녀 어떻해?"-공환
"왜그래 ㅏㅇ멀#$^%$%^$#%"-아이들
시끄러웠싐 진심 아무것도 보이지않고 귀만 쫑긋 세워져있던 나는 모든 집중이 청각에가있었싐
그래서그런지 진심 머리울릴정도로 시끄러웠싐
몸은 내의지대로 움직이지않았고 눈도 떠지지안았싐
계속 귀신목소리랑 친구들목소리가 곂쳐들렸싐.
그리고 뭔가...
지금기억엔 상황이 굉장히 빨리돌아갔던것가틈 음... 선생님의 목소리가 들렸싐
원장선생님(남자)목소리... 그리고 그후엔 아무소리도안들렸싐...
나는 무섭다는 생각을 처음했싐.... 말그대로 무서웠싐...
지금생각해도... 하앍... 진짜 지금도 미스테리임.....
그리고 깨보니까 엄마가울고있었싐 병원이었싐;;;
내가 병원으로 옮겨지는동안 꿈속에서 나와 그 귀신은 신경전을벌였었싐
그 과정은 담편에 써드리겠싐
그게 포인트임!!+_+
웬만하면 이렇게 길지않은데 1편만 이렇게 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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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정말 7살이겪었나싶으시겠지만...
겪었어요 저...ㅠㅠ... 할말이없으시겠지만
뭐 그래서 듸금은 익숙하긴하즤만여... 무서운건...무서버여ㅡㅡ;;;
아마 담편에서 1탄 끝낼꺼같애염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하앍... 근데 도대체 어느부분에서 끊어야 잘끈었다소문날지... ㅠㅠ 도무지 끈을타이밍을
못찾겠....
아암튼...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려욧!!!
딩땨 댓글한개두없었싀면 저 걍 잠수탈라구했는데 허허허헛 댓글리달리긴달렸어염 ><!!
딩땨죠앙~♥ 아그리구 몬말씀드릴라구했는데... 아, 까쳐무...ㄱ....ㅠㅠ
져 아웃빽가따오꼐ㅇ 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