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스있는분들의 답좀기달립니다.

하앍...2010.12.26
조회109

일단 글을 읽어주실려고 클릭해주시는 분들에게 꾸벅~ 인사드립니다.

톡톡을 읽으면서 나도 이런일이있었는데 하고 웃고 막 발악을했었는데 ㅋ

저도 뭔가 궁금해서 이렇게 글을씀!

말이길어지니 본론으로 들어갈깨요

 

바야므로 약2년? 3년전 이야기인데(이땐 학생이였음...하앍ㅋㅋㅋㅋ)

학교다닐때 제가 많이좋아하던사람이있었음... 주위친구들은 그렇게 좋으면 사귀라고하는데

뭔가 용기가안났어요 (나름 B형남자인데 겉으로보면 완전A형같은B형 남자임ㅋㅋㅋ)

그래서 친구들이 옆에서 도와줘서 서로사귀었어요~

그러다가 시간이흘러서 내가미쳣지 헤어지게되었는데

이건 정말아닌거같이 정말 너무너무 좋아서 다시 잡을려는데 이미엎질러진 물이니 히밤...

다시잡기는힘들었죠~

하지만 약간의 찬스? 같은게있어서 쭉기달리게되었지요 ㅋ

이러면서 여러가지일이생겻지만 생략...

그 찬스를잡기위해서 기달리는도중에 어익후 뒤통수맞음;;(혼자만의상상하에 뒤통수임...)

 

그리고 2010년 어쩌다 단둘이서 술을마시게 되었답니다

이런저런일 술마시면서 말하다가 그러면안되는데 어쩌다가 제가볼에뽀뽀를...하게댓어요

그후에 스킨쉽을했어요...(톡님들이생각하는 그런거까지는아님;;)

시간도 늦고 그래서 집까지 대려가주고 저도 집에가서 뻣었어요

다음날에 연락을했는데 다무시하는거임 나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쓰면서 손과발이 떨리기는하는데 톡님들의 답변을좀 받고싶어요ㅠㅠ

그러면 뭔가 답이나올꺼같거든요 (앞에서말한거처럼 A형같은B형남자임)

 

긴글읽어주시셔서 감사합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