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세권 초토화 ‘통큰치킨’의 미친 존재감 *^^*한겨레 신문 제목에 “닭세권 초토화 ‘통큰치킨’의 미친 존재감”이란 글씨가 너무 멋있어 퍼왔습니다*^^* 나는 이 제목을 “미국 지구촌 융단 폭격하다”로 바꾸고 싶습니다. 롯데마트나미국이나 강자들은 멋있어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잘살려하고 부자되고싶고강한자가 되고 싶어하는가 봅니다. 이러한 인간의 욕망을 가장 잘 대변한게 ‘무협지’인데요! 주인공은 인간으로서 꼭 필요한 필수 요소들을 고루 갖춰 인간세상을 지배해가는 컨셉이죠!우리가 사는 요즘 세상도 마찬가지! 언론들은 살아있는 권력이나 잘나가는 톱 탈렌드에다만포커스를 맞추고 클로즈업시키고 난리들입니다. 야당, 특히 ‘이정희’ 의원같은 소수정당들의국회위원들은 날치기 와중에서 폭력을 당해 병원으로 실려가도 별 큰이슈가 되지 못합니다!낡고 추한 서민동네들은 도시외관에 보기 흉하다고 냄새난다고 재개발한다고 법석을떱니다! 하지만 보상도 제대로 주지않고 대충 쫓아내기 일쑵니다. 결국 약자들은 더욱더 슬럼화되고더욱 더 약해질수밖에 없는게 ‘신자유주의 스펙트럼’입니다. 그런데 이 적자생존을 장로들이주도하고 있다는게 더욱 놀랍습니다. 결국 알고보면 교회도 主 ‘아카페 사랑’은 흉내만 내고실상은 세상을 지지하고 세상편에 서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게 됩니다. 상황이 이러니서민들은 자기와 같은 처지의 골목상권을 도와야 한다는걸 알면서도 5,000원짜리 통큰치킨을 보면 사려고 환장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누구든지 약자편에 서는자는 세상을 얻을겁니다*세상은 약자를 사랑하는 그들에게 ‘결국은 굴복 당할것이며’ 그들은 세상을 얻을 것입니다!
닭세권 초토화 ‘통큰치킨’의 미친 존재감 *^^*
닭세권 초토화 ‘통큰치킨’의 미친 존재감 *^^*
한겨레 신문 제목에 “닭세권 초토화 ‘통큰치킨’의 미친 존재감”이란 글씨가 너무 멋있어 퍼
왔습니다*^^* 나는 이 제목을 “미국 지구촌 융단 폭격하다”로 바꾸고 싶습니다. 롯데마트나
미국이나 강자들은 멋있어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잘살려하고 부자되고싶고
강한자가 되고 싶어하는가 봅니다. 이러한 인간의 욕망을 가장 잘 대변한게 ‘무협지’인데요!
주인공은 인간으로서 꼭 필요한 필수 요소들을 고루 갖춰 인간세상을 지배해가는 컨셉이죠!
우리가 사는 요즘 세상도 마찬가지! 언론들은 살아있는 권력이나 잘나가는 톱 탈렌드에다만
포커스를 맞추고 클로즈업시키고 난리들입니다. 야당, 특히 ‘이정희’ 의원같은 소수정당들의
국회위원들은 날치기 와중에서 폭력을 당해 병원으로 실려가도 별 큰이슈가 되지 못합니다!
낡고 추한 서민동네들은 도시외관에 보기 흉하다고 냄새난다고 재개발한다고 법석을떱니다!
하지만 보상도 제대로 주지않고 대충 쫓아내기 일쑵니다. 결국 약자들은 더욱더 슬럼화되고
더욱 더 약해질수밖에 없는게 ‘신자유주의 스펙트럼’입니다. 그런데 이 적자생존을 장로들이
주도하고 있다는게 더욱 놀랍습니다. 결국 알고보면 교회도 主 ‘아카페 사랑’은 흉내만 내고
실상은 세상을 지지하고 세상편에 서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게 됩니다. 상황이 이러니
서민들은 자기와 같은 처지의 골목상권을 도와야 한다는걸 알면서도 5,000원짜리 통큰치킨
을 보면 사려고 환장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누구든지 약자편에 서는자는 세상을 얻을겁니다
*세상은 약자를 사랑하는 그들에게 ‘결국은 굴복 당할것이며’ 그들은 세상을 얻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