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매일매일 톡을 보다가 처음써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도 어제일 생각하면 손에 땀이나고 이렇게 톡에 글을 올려도 될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ㅠ.ㅠ 이런일 처음겪어서 이렇게 쓰게된건데요 ... 음..... 일단 제 소개부터 할께요. 저는 아직고3이고 예비대학생입니다. 아직은 19살인 학생이죠. 어제 크리스마스였습니다. 이제는 가족들과 크리스마스를 지내지 못할것 같아서 친구들과 함께하려는 시간을 가족과 보냈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전지금 타지역에서 학원을 다니느라 타지역생활을 하고있어요. 크리스마스날 부모님을 뵙게되서 기뻤고 옷도 사서 나름대로 괜찮은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있었어요. 그래서 저녁엔 가족이랑 다같이 찜질방에서 자기로 했죠. 그 찜질방은 1층 2층으로 되어있어요. 목욕도 하고 찜질도 하고 이제 자려고 하는데... 저희 가족은 정말 따뜻한지 모두 잘 자더라구요. 근데 저는 찜질방바닥이 불가마에 들어간것처럼 더웠죠. 그래서 저는 여자 수면실을 찾아 들어갔어요. 근데 1층 여자수면실은 더 더웠어요. 진짜 살이 데일것처럼 더웠어요.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2층으로 가서 여자수면실을 찾았어요. 거긴 시원하고 자기에 딱괜찮더라구요. 그렇게 새벽2시에 잠을 자려고 시작햇어요 ㅋㅋㅋㅋ 근데 밖에서 웬 술드신 아저씨가 행패를부리시더라구요. 시간이 너무 늦어서 궁금했지만 그냥 안나가보고 계속자려고 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때부터 조금 뭔가 안좋은 느낌이 들긴했어요.잘도 잘안오고 그래서 겨우 잠자는데.. 우리집이 아니라서 잠을 깊게 자고있지는 않았어요 그러니까 한마디로 거의 잠을 자고있지 않았다는소리에요 ㅋㅋ 그래도 어느정도는 잠에 취해잇었어요 ㅋㅋㅋㅋㅋ 전 잠을 엎드려서 잤어요.. 배가 바닥에 닿아서 따뜻하니까 좋더라구요. 한참 잘 자고잇는데........... 누가 제 다리에 손을 얹은 느낌이 들었어요. 다들 여자분들이시니까 잠자다가 내다리에 손이 올라온거구나하고 생각했죠. 그래서 그냥 있었어요. 그러더니 손을 떼더라구요. 근데....... 조금잇다가 제 엉덩이에 손이 턱 하고 올라오는거에요. 그래서 그것도 아.. 아주머니들 잠버릇 심하시구나..하고 생각해서 제가 몸을 틀었어요. 또 손을 떼는거에요... 그래서 그냥 또 잠자려고했죠. 그런데 한 2~3분후에 이번엔 또 손올리고... 제엉덩이를 주물떡거리는거에요 막... 왔다갔다 느끼면서......... 그때 쫌 이상하다는 생각했어요. 아... 뭐지? 그래서 엉덩이쪽은 놔두고 몸만 반쯤일으켜서 누군지 봤죠. 근데 진짜 캄캄해서 아무것도 안보였어요.ㅠ.ㅠ 저는 바로 문쪽에 누워있어서 문이 열려있어서 살짝 실루엣이보엿는데 앉아잇는거에요 왠남자가........ 여기 분명 여자수면실인데............ 이걸 알아차리는 순간에 그놈이 절봤어요. 저는 소리를 질러야겠는데 그런생각은 하고있었는데 막상 소리지르려니까 소리가 안나오는거에요 마치 가위눌린것처럼... 그 놈은 다리가 여자보다 얇았어요 키는 174정도 되보엿고 진짜 말랐어요. 그놈은 이미 밖으로 뛰쳐나갔고 저는 한 5초동안 그자세로 엎드려있었어요. 그리고 아..... 나 왜이러고 있지하고 그때서야 나갔어요. 놈은 어디에서 누운척을 하고있었어요 분명.. 계단내려가는 소리는 안들렸거든요. 아.......근데 시간은 새벽 5신디... 다~~ ~~~~~~ 누워있는거에요. 아... 진짜 욕나왔어요. 그자리에서 ㅅㅂ ㅅㅂ 하면서 그 개ㅅ끼 어딧어 하면서 진짜 그 개 ㅅ끼 찾아야되는데 이러면서 누워있는 남자들 다리만 쳐다봤어요. 몇몇 사람들은 일어났죠. 제가 시끄럽게했으니... 근데 그때 진짜 사람들 시선 생각하지않았어요. 진짜 얇은다리를 찾아다니는데........ 젊은 남자들 다리들이 하나같이 얇은거에요 한 30분정도 그 변태놈만 찾다가 짜증나서 가족들있는데로 갔죠. 저는 엄마를 깨웠어요. 엄마한테 이러고저러고 그잠깐사이에 일어난 일을 설명했죠. 엄마도 조금은 당황스러워 하시면서 일단은 자라고 했어요. 그상황에선 잠이 오질 않았어요. 엄마옆에 앉아선 지나가는 남자들 행동이 이상하진 않은지.. 변태스러운사람 아닌지.. 또 그렇게 30분동안 지나가는 사람들만 눈 빠지게 쳐다봤쬬.ㅋㅋㅋ 아.. 근데 얼굴을 모르니 진짜 열이 받는거에요. 저는 이게 별일 아닌것 같다고 생각하면서도 아직은 10대고 5일후면.. 20살이 되는데 순결을 잃은것 같다는생각도 들고.. 또 다시 별일 아닌데 내가 괜히 이러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도 남자친구도 아니고 얼굴도 모르는 사람이 내 엉덩이를 만졋다는거에 소름이 빡 돋앗어요. 아........ 울고싶엇어요 미래의 남편생각하면 나의 엉덩이를 낯선남자에게 뺏겻다는거에 시집도 못가는거 아닌가 ... 이런생각까지 들었어요 19살나이에........... 지금도 조금은 떨러요. 이세상 남자들이 모두 그런사람들만 있는건 아니니까 이런일이 나에게 일어난게 현실은 나에게도 다가오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고 갑자기 지금 남자들이 조금은 무서워요 . 그래도 저는 조금강심장이라서 이런것에 눈물흘리고 하진 않았어요. 다만 나도 변태에게 당할수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고 몸조심해야겟다는 생각을 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찜질방에서 나갈때 엄마께선 카운터아주머니께 이런일 당할때는 어떻게 해야하냐고 얘가 당했다고 하니까 진짜 무서웠겠다고 하시면서 그런놈들 한두명아니라고 찜질방에서 새벽에 어두운데에서 여자들 몸만지려고 찜질방오는 사람들 있데요. 그런놈들 만나면 일단 머리잡고 끌고나와야한다면서 그냥 저는 웃고 넘겼죠. 진ㅉ ㅏ앞으로는 이런일 없어야해요. 남자가 여자보다 성욕구를 느끼는게 10배는훨신 넘는다는데 그거 몰랏는데 이번에 느끼네요 . 변태 겪으면서 그것도 10대 마지막 크리스마스에요 ㅋㅋㅋㅋㅋㅋ 정말 이상한건.. 그 곳에선 아줌마들이 대부분 누워있었거든요? 그리고 분명 젊은사람은 저한명이었어요. 근데 그 캄캄한 곳에서 어떻게 제엉덩이를 만졋을까요..... 그 수많은 엉덩이들중에서..... 여자분들 찜질방에서 여자수면실에서 절대 주무시지 마세요. 캄캄하다면 더더욱이요~ 탈의실에있는 수면실있죠~? 거기서 주무세요. 거긴 안전하니깐요 ㅋㅋㅋㅋㅋㅋㅋ 2
크리스마스날 찜질방에서 만난 변태
안녕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매일매일 톡을 보다가
처음써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도 어제일 생각하면 손에 땀이나고
이렇게 톡에 글을 올려도 될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ㅠ.ㅠ
이런일 처음겪어서 이렇게 쓰게된건데요 ...
음.....
일단 제 소개부터 할께요.
저는 아직고3이고 예비대학생입니다. 아직은 19살인 학생이죠.
어제 크리스마스였습니다.
이제는 가족들과 크리스마스를 지내지 못할것 같아서
친구들과 함께하려는 시간을
가족과 보냈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전지금 타지역에서 학원을 다니느라
타지역생활을 하고있어요.
크리스마스날 부모님을 뵙게되서 기뻤고
옷도 사서 나름대로 괜찮은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있었어요.
그래서 저녁엔 가족이랑 다같이 찜질방에서 자기로 했죠.
그 찜질방은 1층 2층으로 되어있어요.
목욕도 하고 찜질도 하고 이제 자려고 하는데...
저희 가족은 정말 따뜻한지 모두 잘 자더라구요.
근데 저는 찜질방바닥이 불가마에 들어간것처럼 더웠죠.
그래서 저는 여자 수면실을 찾아 들어갔어요.
근데 1층 여자수면실은 더 더웠어요.
진짜 살이 데일것처럼 더웠어요.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2층으로 가서 여자수면실을 찾았어요.
거긴 시원하고 자기에 딱괜찮더라구요.
그렇게 새벽2시에 잠을 자려고 시작햇어요 ㅋㅋㅋㅋ
근데 밖에서 웬 술드신 아저씨가 행패를부리시더라구요.
시간이 너무 늦어서 궁금했지만 그냥 안나가보고
계속자려고 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때부터 조금 뭔가 안좋은 느낌이 들긴했어요.잘도 잘안오고
그래서 겨우 잠자는데..
우리집이 아니라서 잠을 깊게 자고있지는 않았어요
그러니까 한마디로 거의 잠을 자고있지 않았다는소리에요 ㅋㅋ
그래도 어느정도는 잠에 취해잇었어요 ㅋㅋㅋㅋㅋ
전 잠을 엎드려서 잤어요..
배가 바닥에 닿아서 따뜻하니까 좋더라구요.
한참 잘 자고잇는데...........
누가 제 다리에 손을 얹은 느낌이 들었어요.
다들 여자분들이시니까
잠자다가 내다리에 손이 올라온거구나하고 생각했죠.
그래서 그냥 있었어요.
그러더니 손을 떼더라구요.
근데....... 조금잇다가
제 엉덩이에 손이 턱 하고 올라오는거에요.
그래서 그것도 아..
아주머니들 잠버릇 심하시구나..하고 생각해서
제가 몸을 틀었어요.
또 손을 떼는거에요...
그래서 그냥 또 잠자려고했죠.
그런데 한 2~3분후에
이번엔 또 손올리고...
제엉덩이를 주물떡거리는거에요
막... 왔다갔다 느끼면서.........
그때 쫌 이상하다는 생각했어요.
아... 뭐지?
그래서 엉덩이쪽은 놔두고
몸만 반쯤일으켜서 누군지 봤죠.
근데 진짜 캄캄해서 아무것도 안보였어요.ㅠ.ㅠ
저는 바로 문쪽에 누워있어서
문이 열려있어서 살짝 실루엣이보엿는데
앉아잇는거에요 왠남자가........
여기 분명 여자수면실인데............
이걸 알아차리는 순간에
그놈이 절봤어요.
저는 소리를 질러야겠는데 그런생각은 하고있었는데
막상 소리지르려니까 소리가 안나오는거에요
마치 가위눌린것처럼...
그 놈은 다리가 여자보다 얇았어요
키는 174정도 되보엿고
진짜 말랐어요.
그놈은 이미 밖으로 뛰쳐나갔고
저는 한 5초동안 그자세로 엎드려있었어요.
그리고 아.....
나 왜이러고 있지하고
그때서야 나갔어요.
놈은 어디에서 누운척을 하고있었어요 분명..
계단내려가는 소리는 안들렸거든요.
아.......근데
시간은 새벽 5신디...
다~~ ~~~~~~ 누워있는거에요.
아... 진짜 욕나왔어요.
그자리에서 ㅅㅂ ㅅㅂ 하면서
그 개ㅅ끼 어딧어 하면서 진짜
그 개 ㅅ끼 찾아야되는데 이러면서
누워있는 남자들 다리만 쳐다봤어요.
몇몇 사람들은 일어났죠. 제가 시끄럽게했으니...
근데 그때 진짜 사람들 시선 생각하지않았어요.
진짜 얇은다리를 찾아다니는데........
젊은 남자들 다리들이 하나같이 얇은거에요
한 30분정도 그 변태놈만 찾다가
짜증나서 가족들있는데로 갔죠.
저는 엄마를 깨웠어요.
엄마한테 이러고저러고 그잠깐사이에 일어난 일을 설명했죠.
엄마도 조금은 당황스러워 하시면서
일단은 자라고 했어요.
그상황에선 잠이 오질 않았어요.
엄마옆에 앉아선 지나가는 남자들
행동이 이상하진 않은지..
변태스러운사람 아닌지.. 또 그렇게 30분동안 지나가는 사람들만
눈 빠지게 쳐다봤쬬.ㅋㅋㅋ
아.. 근데 얼굴을 모르니 진짜 열이 받는거에요.
저는 이게 별일 아닌것 같다고 생각하면서도
아직은 10대고 5일후면.. 20살이 되는데
순결을 잃은것 같다는생각도 들고..
또 다시 별일 아닌데 내가 괜히 이러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도 남자친구도 아니고 얼굴도 모르는 사람이
내 엉덩이를 만졋다는거에 소름이 빡 돋앗어요.
아........
울고싶엇어요
미래의 남편생각하면
나의 엉덩이를 낯선남자에게 뺏겻다는거에
시집도 못가는거 아닌가 ... 이런생각까지 들었어요
19살나이에...........
지금도 조금은 떨러요.
이세상 남자들이 모두 그런사람들만 있는건 아니니까
이런일이 나에게 일어난게 현실은 나에게도 다가오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고
갑자기 지금 남자들이 조금은 무서워요 .
그래도 저는 조금강심장이라서
이런것에 눈물흘리고 하진 않았어요.
다만 나도 변태에게 당할수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고
몸조심해야겟다는 생각을 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찜질방에서 나갈때 엄마께선
카운터아주머니께 이런일 당할때는 어떻게 해야하냐고
얘가 당했다고 하니까
진짜 무서웠겠다고 하시면서
그런놈들 한두명아니라고
찜질방에서 새벽에 어두운데에서 여자들 몸만지려고
찜질방오는 사람들 있데요.
그런놈들 만나면 일단 머리잡고 끌고나와야한다면서
그냥 저는 웃고 넘겼죠.
진ㅉ ㅏ앞으로는 이런일 없어야해요.
남자가 여자보다 성욕구를 느끼는게 10배는훨신 넘는다는데
그거 몰랏는데 이번에 느끼네요 .
변태 겪으면서 그것도 10대 마지막 크리스마스에요 ㅋㅋㅋㅋㅋㅋ
정말 이상한건..
그 곳에선 아줌마들이 대부분 누워있었거든요?
그리고 분명 젊은사람은 저한명이었어요.
근데 그 캄캄한 곳에서
어떻게 제엉덩이를 만졋을까요.....
그 수많은 엉덩이들중에서.....
여자분들 찜질방에서 여자수면실에서 절대 주무시지 마세요.
캄캄하다면 더더욱이요~
탈의실에있는 수면실있죠~?
거기서 주무세요. 거긴 안전하니깐요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