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부산에 사는 고2학생이에요ㅎㅎ 내년에 수능친다는,,, 아무튼 크리스마스날은 커플을 위한날이지 솔로를 위한날이아니라 솔로들 5명이 뭉쳤죠ㅎㅎㅎ 대구1박2일 여행을 가는거였어요ㅎㅎ 우방랜드에서 하루를 놀고ㅎㅎ 저흰 첫차를 타고 대구에 가는 것으로 계획을 잡아죠,,, 첫차시간이 6시25분이거든요,,, 저흰 노포동터미널에 도착을 하니6시무렵이여서 그래서 표를 끊는데 친구가 표를 잘못끊어서 다시 표를 구하고 내려갔죠 이때시간 6시15분경이였는데 저흰 배가 고파서 편의점에 들어가서 삼각김밥과 김밥같은것을 사고 계산을하니 23분 이더군요,, 전 아직1분정도 여유가 있어서 화장실갔다가 가자고했는데 25분이 되어서 차를 타려고 갔는데 엥??? 차가없는거 였음,,,, 그때 옆에 계시던 아주머니께서 차가 방금출발을 했다는거였죠 저흰 그차를 잡기위해 미친듯이 뛰었죠,,,, 대구,,,대구를 외치며 보신분 있을신지 모르겠지만ㅎㅎ 아무튼 차의 뒤꽁무니를 따르다가 포기했죠,,, 그래서 8시경의 버스를 타고 대구를 갔죠,,,, 대구에 도착하니 약간 시외버스 터미널이 별로였지만 아무튼 지하철을 타고 두류라는 곳으로 가는중이였죠,, 그런데 지하철에서 갑자기 쓰러진 사람이있어서 약간 멈춘다는 거였죠. 그래서 별일 아닌가하고 있는데 그 쓰러진 분이 나랑 같은 칸에있는분이였음,,,, 그 분 일단 지하철밖으로 실려 나가셨는데 무사하시길,,,ㅎ 우방랜드 가는 길을 몰라서 왠진 갈거같은 여학생 두명을 뒤딸았어요,,,, 지금 생각하면 그 학생분들죄송하네요,.,, 아무튼 우방랜드에 가니 춥다고 못타는 놀이기구가 어찌나 만턴지,,, 처음으로 바이킹을 탔는데 앞의 학생분과는 다른 여자2분과 같이 앉아서 타고 그 다음에 탬버린(기구이름은잘,,) 아무튼 그 기구에서 바로 옆자리에 앉았어요,, 미인이였음ㅎㅎ 그리고 추워서 몸을 녹이러 들어갔는데 또 그 여자2분과 같이 있게 된거임,,, 그래서 인연인가 했는데 저의 일행이 밖으로 나왔는데 그대로 계셨음,,, 이렇게 그냥 빠이 치고말았죠,, 아쉽게도,,, 그리고 저흰 여러가지 기구를 타고 한 4시30분쯤 우방랜드에서 나와 시내에서 놀려고 했죠ㅎㅎㅎ 어떤 고마우신 아주머니께 물어 중앙로가 시내라고해서 중앙로 가는 버스 노선을 듣고 중앙로를 항했죠ㅎ 그 아주머니 지갑 떨어뜨리고 간 어떤 남자분의 지갑까지 찾아주시고 가셨음. 중앙로를 가니 부산의 서면과 비슷했죠ㅎㅎㅎ 그런데 중심지에 가니 왠 프리허그 한다는 것을 들고있는 분들이 많은거 아니겠음ㅎㅎ 그래서 구경을 좀하다가 저와 친구2명은 가장 예쁜 분이랑 프리허그 했음ㅎㅎ 검은 가방을 들고계셨던거 같음ㅎㅎ 중앙에서 오른쪽에ㅎㅎ 그리고 그 돌+아이 콘테스트에 나오셨던 그분도 계시더군요ㅎㅎㅎ 제친구는 그분과도 프리허그함 그리고 방금 알았는데 얼짱분도있어다더군요ㅎㅎ 아무튼 프리허글 하고 밥을 먹고 나서 놀려고 노래방을 찾는데 부산 부대만큼 싼곳이 없더군요,,, 아쉽게도ㅠㅠ 그리고 나오는 길에 여자2분이 프리허그 해주세요라는데 아무도 안해서 저와 제친구 또 프리허그를 헀다는ㅎㅎ 그리고 동대구역 근처에서 모텔을 잡는데 크리스마스라 그런지 꽤 비싸더군요 돌고 돌아 싼곳을 잡아 술마시며 놀고,,, 오늘 집에왔는데,,,, 저와 친구들이 갔다와서 느낀 것 중에 하나가요,,, 대구 여자분들 예쁜 분들이 정말로 많더군요,,,,, ㅎㅎ 아무튼 솔로남5명이 대구에서 놀아았던 경험이에요,,,,,
크리스마스 솔로부산고딩남들의 대구여행~~
저는 부산에 사는
고2학생이에요ㅎㅎ 내년에 수능친다는,,,
아무튼 크리스마스날은 커플을 위한날이지 솔로를 위한날이아니라 솔로들 5명이
뭉쳤죠ㅎㅎㅎ
대구1박2일 여행을 가는거였어요ㅎㅎ 우방랜드에서 하루를 놀고ㅎㅎ
저흰 첫차를 타고 대구에 가는 것으로 계획을 잡아죠,,,
첫차시간이 6시25분이거든요,,,
저흰 노포동터미널에 도착을 하니6시무렵이여서 그래서 표를 끊는데 친구가 표를 잘못끊어서 다시 표를
구하고 내려갔죠 이때시간 6시15분경이였는데 저흰 배가 고파서 편의점에 들어가서 삼각김밥과 김밥같은것을 사고 계산을하니 23분 이더군요,,
전 아직1분정도 여유가 있어서 화장실갔다가 가자고했는데 25분이 되어서 차를 타려고 갔는데
엥??? 차가없는거 였음,,,, 그때 옆에 계시던 아주머니께서 차가 방금출발을 했다는거였죠 저흰 그차를 잡기위해 미친듯이 뛰었죠,,,, 대구,,,대구를 외치며 보신분 있을신지 모르겠지만ㅎㅎ
아무튼 차의 뒤꽁무니를 따르다가 포기했죠,,,
그래서 8시경의 버스를 타고 대구를 갔죠,,,, 대구에 도착하니 약간 시외버스 터미널이 별로였지만
아무튼 지하철을 타고 두류라는 곳으로 가는중이였죠,,
그런데 지하철에서 갑자기 쓰러진 사람이있어서 약간 멈춘다는 거였죠.
그래서 별일 아닌가하고 있는데 그 쓰러진 분이 나랑 같은 칸에있는분이였음,,,, 그 분 일단 지하철밖으로 실려 나가셨는데 무사하시길,,,ㅎ
우방랜드 가는 길을 몰라서 왠진 갈거같은 여학생 두명을 뒤딸았어요,,,, 지금 생각하면 그 학생분들죄송하네요,.,,
아무튼 우방랜드에 가니 춥다고 못타는 놀이기구가 어찌나 만턴지,,,
처음으로 바이킹을 탔는데 앞의 학생분과는 다른 여자2분과 같이 앉아서 타고 그 다음에 탬버린(기구이름은잘,,) 아무튼
그 기구에서 바로 옆자리에 앉았어요,, 미인이였음ㅎㅎ 그리고 추워서 몸을 녹이러 들어갔는데
또 그 여자2분과 같이 있게 된거임,,, 그래서 인연인가 했는데 저의 일행이 밖으로 나왔는데 그대로 계셨음,,, 이렇게 그냥 빠이 치고말았죠,, 아쉽게도,,,
그리고 저흰 여러가지 기구를 타고 한 4시30분쯤 우방랜드에서 나와 시내에서 놀려고 했죠ㅎㅎㅎ
어떤 고마우신 아주머니께 물어 중앙로가 시내라고해서 중앙로 가는 버스 노선을 듣고 중앙로를 항했죠ㅎ
그 아주머니 지갑 떨어뜨리고 간 어떤 남자분의 지갑까지 찾아주시고 가셨음.
중앙로를 가니 부산의 서면과 비슷했죠ㅎㅎㅎ 그런데 중심지에 가니 왠 프리허그 한다는 것을 들고있는 분들이 많은거 아니겠음ㅎㅎ 그래서 구경을 좀하다가 저와 친구2명은 가장 예쁜 분이랑 프리허그 했음ㅎㅎ 검은 가방을 들고계셨던거 같음ㅎㅎ 중앙에서 오른쪽에ㅎㅎ 그리고 그 돌+아이 콘테스트에 나오셨던 그분도 계시더군요ㅎㅎㅎ 제친구는 그분과도 프리허그함 그리고 방금 알았는데 얼짱분도있어다더군요ㅎㅎ
아무튼 프리허글 하고 밥을 먹고 나서 놀려고 노래방을 찾는데 부산 부대만큼 싼곳이 없더군요,,, 아쉽게도ㅠㅠ
그리고 나오는 길에 여자2분이 프리허그 해주세요라는데 아무도 안해서 저와 제친구 또 프리허그를 헀다는ㅎㅎ
그리고 동대구역 근처에서 모텔을 잡는데 크리스마스라 그런지 꽤 비싸더군요 돌고 돌아 싼곳을 잡아 술마시며 놀고,,,
오늘 집에왔는데,,,,
저와 친구들이 갔다와서 느낀 것 중에 하나가요,,, 대구 여자분들 예쁜 분들이 정말로 많더군요,,,,,
ㅎㅎ
아무튼 솔로남5명이 대구에서 놀아았던 경험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