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늘 출근하기 위해 지하철7호선 수락산에서 온수행을 탑니다, 오늘도 늘 그랬듯,,8:30분 수락산에서 출발하는 열차를 타고 졸린몸을 끝에 앉아서 의자 봉을,, 남자친구 벗삼아,,잠을 청하고있었지요,,얼마나 지났을까요,, 갑자기 쾌쾌한 냄새가 나는겁니다,,제가 원래 반응이 느린편이라,,좀 둔한데,, 이미 사람들은 한곳으로 시선이 모아지고 있는겁니다,,, 알고 봤드니 한 용마산역 쯤인가 사가정역인가 여튼 그 역 쯤에..어떤 아주머니가 타신겁니다,, 그런데 열심히 옷과 가방을 물티슈로 열심히 닦고 계시더군여,,알고봤드니 그분이,, 옷과 가방에 덩이 묻어있더거 같더라고여,,전 끝에 있어서 눈치로,,여튼 사람들의 뜨거운 시선도 아랑곳 하지않고 열심히 닦으시더라고요,,오늘 저와 같은 지하철 탄사람들은 공감할거 같다는 근데 있으려나? 있때 같이 계시던분? 약,,9:08분쯤이 였을거같은데,,아닌가? 여튼 그분은 몇저거장 가신후 내리셨습니다 건대입구, 전 더 지나갔구요 강남구청역,, 여튼 그 분이 내리시고 그래도 냄새는 두어 저거장가서야,,공기는 맑아졌습니다,, 생각해 보건데,,어떻게 덩이 옷이랑 가방에 묻었을지,,흠..거의 무릎쪽이던데,,, 어떻게 된 걸까여.,,여튼 한동안 똥내를 맡으며 출근을 했답니다,,ㅋㅋㅋ
똥내나는~지하철,,!!!
저는 늘 출근하기 위해 지하철7호선 수락산에서 온수행을 탑니다,
오늘도 늘 그랬듯,,8:30분 수락산에서 출발하는 열차를 타고 졸린몸을 끝에 앉아서 의자 봉을,,
남자친구 벗삼아,,잠을 청하고있었지요,,얼마나 지났을까요,,
갑자기 쾌쾌한 냄새가 나는겁니다,,제가 원래 반응이 느린편이라,,좀 둔한데,,
이미 사람들은 한곳으로 시선이 모아지고 있는겁니다,,,
알고 봤드니 한 용마산역 쯤인가 사가정역인가 여튼 그 역 쯤에..어떤 아주머니가 타신겁니다,,
그런데 열심히 옷과 가방을 물티슈로 열심히 닦고 계시더군여,,알고봤드니 그분이,,
옷과 가방에 덩이 묻어있더거 같더라고여,,전 끝에 있어서 눈치로,,여튼 사람들의 뜨거운 시선도
아랑곳 하지않고 열심히 닦으시더라고요,,오늘 저와 같은 지하철 탄사람들은 공감할거 같다는
근데 있으려나? 있때 같이 계시던분? 약,,9:08분쯤이 였을거같은데,,아닌가?
여튼 그분은 몇저거장 가신후 내리셨습니다 건대입구, 전 더 지나갔구요 강남구청역,,
여튼 그 분이 내리시고 그래도 냄새는 두어 저거장가서야,,공기는 맑아졌습니다,,
생각해 보건데,,어떻게 덩이 옷이랑 가방에 묻었을지,,흠..거의 무릎쪽이던데,,,
어떻게 된 걸까여.,,여튼 한동안 똥내를 맡으며 출근을 했답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