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면 빛을 발하는 남자들 (공유)

조영욱2010.12.26
조회823

결혼 하면 빛을 발하는 남자들


연애 할 때는 잘생기거나, 돈이 많거나, 집안이 좋거나 학벌이 좋은 등의 조건이 결정적인
역할을 한 다. 하지만 막상 결혼을 하고 나면 이런 조건들로 인해서 오는 행복은
그리 크지 않다는 것이 많은 유부녀들의 공통적인 생각이다.

미스 강의 남자는 그녀를 대학시절부터 따라 다니던 남자다. 그러니까 결혼하는
서른까지 10여년 해 바라기. 소위 말하는, ‘남자가 더 좋아서 한 결혼’ 의 케이스 이다.
10이면 10가지 다 적합한 남자 를 찾기란 불가능 하다. 하지만, 적어도 이런 케이스라면
잡음 없이 무난한 결혼 생활을 하며, 살면 살수록 빛을 발한다는 남자 중의 남자.
그 몇 가지 케이스는 있다.





1. 나를 더 좋아하는 남자


내가 좋아하는 남자보다, 나를 좋아하는 남자와 결혼하라는 말이 있다. 사랑하는 사람을
보내고 나를 죽자고 좋다고 하는 남자와 실제로 결혼한 후배가 있다. 결혼 초기에는
과거로 인해 아픔이 있었지만 , 결국 어떤 조건도 불사하고 내 곁에만 있어달라는
남편에게 감동하여 행복한 결혼생활을 누리고 있 다.

(먼저 주는 사랑이 손해라고도 하지만 서로 주고 받는 사랑이 컨생연분의 남여
결코 사랑할 것 같지는 않았던 남편이었지만, 지금은 그 누구와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남편이라고 한다. 무엇보다도 나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남자라는 확신과
믿음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결혼생활을 해복하게 하는지 모르겠다고 한다.



2. 천성이 착한 성품의 남자

수도 없이 갈등에 부딪히며 사랑과 전쟁을 반복해야 하는 결혼생활. 하지만 늘 화내는
쪽은 내 쪽일 뿐, 남편은 언제나 조용히 받아주고 내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런 남자는 천 성이 착한 성품을 가진 남자다.

싸움을 하려고 해도 싸움이 안된다고 한다. 연애할 때는 이래도 좋다, 저래도 좋다고 하며
줏대 없어 보이고 싱거워 보일지 몰라도 결혼 하고 보면 착한 남자와 사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모를 것이 다.

잘생기고 멋진사람은 일도 잘한다 깊게 들어다보면 잘생기고 멋진남자가 바람듕이같은 얼굴값한다고 도 하지만 한여자에게만은 진심이고픈 남자들이 많다 현실또한 정착하면 멋진 남자들이 많다




3. 가정적이며 아이들을 좋아하는 남자

연애 시절에는 주로 외식을 좋아하고 근사한 곳 데리고 가 주면 좋아라 했지만,
이런 남자들 결혼하 면 밖으로 돌고 도무지 집안에서 시간 보내는 것을 참지
못하는 경우 많이 봤다. 이와는 반대로 집에 서 가족들과 지내는 것을 좋아하며
특히 아이들과 놀아주는 것을 좋아하는 남자들 있는데, 이런 남자 들 연애시절에
멋없고 칙칙하다 하겠지만 결혼하고 나면 이 보다 1등 남편 없다. 요즘도 애가
다 클 때까지 기저귀 하나 갈아 준 적 없는 남자들 많다. 부부동반 모임을
가더라도 자기 아이 따라 다니면 서 챙기는 남자들 보면 얼마나 부럽고
그 아내가 행복해 보이는지.


사회적일로 회사일로 직장인으로서 가정으로서 일을 하지만 여유있느 직급에 따라서 다르기에 학교다닐때와는 달리 시간이 그리 많이 나지 않는것이 지만 가정적인 남자만큼 인기있는 남자가 없나
4. 폭주, 담배를 하지 않는 남자

남자들 사이에서는 술 담배 안 하는 남자, 남자도 아니라고 흉보겠지만, 이것은
본인의 의지가 술 담 배를 끊을 수 없음에 질투 때문에 하는 소리라고 본다.
얼마든지 술 담배 하지 않으면서도 사회생활 잘하는 남자들 필자도 실제로
겪어 보았다. 집안에서 피워대는 담배연기에 재떨이 치우고 씻는 일 만 큼
짜증나는 일도 없다.

술에 취해 주정하는 남편을 아무도 원하지는 않을거다.(하지만 거의 모든 아내들이
남편이 술주정을 견디고 있음) 남편과 이야기 할 때 마다 입에서 향기가 나면 당연히
예뻐 보이지 않을까?

 

자기일에 담배하나가 체력회복하기 한달리 걸리는것을 아는가 몸짱이라두 꽤나 치명적이다 자기 관리 몸에 한 사람과 자기 훈련의 잘된 사람의 준비된 만남은 행복을 부르는거다

 

 

잘생긴사람들이 보기에도 편하고 물론 느끼하거나 짜증날수도 있찌만 어찌하겠는가

 

 





5.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 남자


부모에게 원망 갖고, 형제 자매 사이가 좋지 않은 가정에서 자란 남자인지 미리
알아보아야 한다. 부 모의 불화나 어려운 가정환경 등은 연애할 때야 모성애나
보호본능을 자극시키는 요소가 되겠지만, 결혼상대라면 신중을 기하는 편이 좋다.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 남자는 마음이 넉넉하며 선하다. 나쁜 말 버릇이 없으며
아이를 너그럽게 키운 다. 내 남자가 화목한 가정에서 자랐는지 알아보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

항상화목할수 만은 없지만 세상의 때는 기분의 때가 할일의 떄가 다르다

 

연애를 할따 여자이성즉 사랑 이여자에 내가 관심있다 화목보다 적극적인 대쉬가 필요한거같다 멋지고 아름다운 여자일수록 적극적인게 좋다 하지만

 

연애가 한번 만나고 헤어지고 하는 여자분들 숙녀분들두 있기에. 단한번의 인연이 쭉가기는 순순한 사랑이라고 말하지만 그렇게 현실에서 돼지 않는것이 많다 주변의 둘러봐도 사고사고 하지만 복잡환 인간관계 욕심 ...  많이 소유하고 싶은 욕구. . 등등... 자세히 모르겠으니 줄여서 써본다



6. 낙천적인 성격의 남자


어려움이 닥쳤을 때 어떻게 대처하는가? 쉽게 낙담하거나, 좌절하는 성격은
아닌지 살펴보라. 걱정이 나 고민이 있으면 며칠 밤을 끙끙 앓며 생각하고,
자신이 분에 자신이 견디지 못해 사고를 치거나 원 하는 일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팔팔 뛰는 성격은 아닌지. 이것만큼 함께 사는 사람을 피곤하게 하는 일도 없다.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도 좋은 방향으로 생각하고, 언제고 새로운 일에 도전하고,
실패하 더라도 낙담하지 않고 좋은 경험으로 삼는다.

 

 

열정적인 사람들도 있는가하면 낙천적인 느긋한 여유있는 동네 아저씨 정열적이아니라 푸근한 인상을 주는 사람들두 있다.



늘 야망에 불타 조바심을 내며 사는 것 보다 비록 초가삼간이라도 만족할 줄 알며,
작은 것에 행복을 느끼면서 살 줄 아는 그런 남자라면 내 인생을 맡겨볼 만한
가치가 있지 않을까?



7. 요리를 좋아하는 남자

요리에 취미가 있으며 즐겨 하는 남자. 결혼 하면 아내가 얼마나 행복한 줄 아는지.
매일 반복되는 식단에 대해 같이 고민해 주며, 때로는 남편이 차려주는 밥상도
먹는다. 아내에게 식사를 준비하는 일 만큼 어렵고 힘든 일이 없다. 이렇게
저렇게 만들어 먹자며 부엌일에 관심을 가져주는 정도만 되 어도 행운이다.
부엌에 잘 들어오는 남자라면 아내의 말에도 귀를 기울일 줄 아는 남자라는 뜻이다.


요즘은 여자분들이 먹고 널고 파티하고 놀러가기 바빠서 요리를 잘하지 않아 -_-;

ㅠㅡㅠ 남자분들이 요리를 배우게 되는 경우가 많다 아예 포기하고 먹는 집안들도 있고 시켜서 먹는집안두 있고 좀 재벌들은 집사들이 다 있어서 요리 따로 있기두 하다

 

 

있을때 감사하고 행복하다면 너무 티각 태각 토탁 도도하다는 것보다 만족하고

 

드라마에서 아가씨를 부탁해가 생각난다 2009년도 꽃보다 남자도 생각나고

 

 

. 그밖의 다른 프로그램 사실상 감안해서 한다면 .......

 

 

 


8. 부지런한 남자

결혼하면 남자들은 살이 찌고 게을러지는 것이 보통이다. 집은 오로지 휴식을
취하는 곳이라며 건드 리지 말아주길 바란다. 집에 오면 쇼파에 누워 쉬고 있는
남편의 모습만큼 한심한 일도 없다.

반면 어떤 일이든 해야 직성이 풀리는 부지런한 남자들도 있다. 잠 자고 쉬는
시간만큼 인생을 허비 하는 시간도 없다고 생각한다. 이런 남자와 결혼하면
인생이 에너지로 넘친다. 운동, 여행, 음악 등 등 그 남자가 몰두하는 것이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라. 시간이 남으면 무위도식하는 것을 취미로 삼는
남자라면 결혼상대로는 빵점이다.


부지런한 사람이 재벌이 되는 겨웅가 많다 자기일에 성실하고 부지런하고

 

가기 기준이 다르지만 여유있는 생활 이다 자기 일에 부지런한 사람은 천한사람 앞에 쓰지 않는다고 성경에서도 말하고 있다


9. 애교 있는 남자

남자의 애교를 받아본 적 있는가? 상대를 즐겁게 해주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몸에 밴 남자들이 있다. 종종 귀찮게 느껴질 때도 있지만, 다른 사람이 아닌
오직 내 앞에서만 애교를 부리는 남자를 어찌 사 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보통 여자들이 애교있는데 여자들이 화가나있고 씩씩거릴떄 남자분들이 애교부릴떄도 많은가보다 .-ㅁ-  터프가이 남자들은 애교가 터프하게 하지 않나..

 

남자는 남자다워야 남자다 여자는 여자다워야 여자다

 





10. 못생긴 남자

외모에 너무 관심을 두는 남자는 솔직히 결혼상대로 심각하게 고려해주길 바란다.
연애 할 때는 옷 잘입고, 잘 꾸미는 남자가 끌리지만 결혼 해서도 그러고 다닌다고
생각해보라. 털털하고 구멍 난 양 말이라도 마누라가 주는 대로 신고 다니는
남자여야 한다.

 

유전으로서 꽃미남 이면 여자들은 쓰러진다 그등급에 못미쳐 좀좀 한사람도 있다 어치하겠는가 자식이나 남겨주기위해서 아름다운 여자 좀그더 그럼 조금더 아름다운 여자 만나서

 

사회적에서 인상이나 호감을 매우중요하지만 다른 무기로 삼으면 된다

 

세상은 공평한다 무엇이 있으면 하나느 없는것 다주지는 않는다고 하셨다. 신꼐서.

 



의외로 남자들 가운데에도 자신의 경제적인 능력은 생각 않고 명품만 찾는
‘된장남도 적지 않다. 이 런 남자랑 결혼하면 정말 곤란하지 않겠는가?
물론 잘생기고도 외모에는 관심 없는 필자의 남편(우웨 ~)과 같은 남자라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말이다. 자고로 부부가 나란히 서면 남자 보다는
여자 의 외모가 월등한 편이 좋아 보이기도 한 법이다.




결혼 상대로 어떤 남자가 좋을까 고민해보았다. 이미 흘러간 세월을 돌이킬 수는
없지만 내 남편도 이 중 한가지만 해당 사항이 있다면 성공적인 선택이다.
물론 이 조건이 다 들어 맞기를 바란다면 그건 괴물.

혼기에 들어선 미스들이라면 남자를 만날 때 이런 점들을 잘 살펴 보았으면 한다.
여기에 돈도 있고, 학벌, 집안, 명예도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적어도 살아보니 그런 조건들은 결혼의 필요충 분 조건은 아니라는 것이
선배님들의 조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