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친구랑헤어져서 잠싀 혼쟈 왕따처럼 동네피방왔쎠요!! 아아아아아아 근데 ... 읽어주시는분들이 전부 짧다고 한결같ㅇ... ㅣ..;;;; 난 나름짧게쓰려노력한건데...하하하^^ 제생각보다 더 길게써야겠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실시간에 오른게 진짜 제 두눈으로봐도 안믿기는... ;;;;;; 내가 올라가도되나싶기도하고 기대하면안되겠죠 ㅠㅠ??? 전 글쓰기 아마추어닌깐..음... 기대하면앙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겁나도록기가약한여자3탄 꿈속 꿈속은 굉장히 뭐랄까... 내기억속엔 아무것도없는 어느사거리였싐 걍 그나이또래에 알고있는 신호등 빨간불초록불.......... 차도없구 사람도없었싐 정말이런곳은 처음이라 생각했싐 꿈속인지현실인지 구분도 못했싐 아니 그런건 생각도 못했싐 그저 엄마만찾았싐 그리고 우선 아무도없다는생각에 음........ 울었싐 ㅡㅡ;; 우선친구들이 보고있지않다는 안심과 아무도없다는 불안감에 딍땨 "크흡! 픕 ㅡ흑흐 흥... 흑 엄마.. " 이러면서울면서 막 발만동동굴렀었싐 근데 뒤에서 음... 맞어 손부터잡았었어.. 뒤에서 누가 내손을잡아줬싐 난 콧물,침 다 흘리면서 울고있는상태에서 뒤를쳐다봤싐 남자애였싐... 난 우선 적계심에 잡고있던 손을 뺏싐 나랑키똑같고 머리는 신기하게 삭발이였싐;;;아기동자삘이였싐 생긴건 잘 기억안나는데 이뿌게생겼다는것만 머리에 박혀있싐 "울지말구 나랑놀자. 내가있는데 왜울어?" 그목소리였싐. 눈뜨지말라고 땡깡부렸던 그귀신목소리... 난단박에알아차렸싐 그리고 괴씸함에 콧물,침,눈물 다 내소매로 쓱슥닦았싐 겁놔더럽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에도 언급했듯이 남자애 앞에서 우는건 나에겐 크나큰 수치이자 깍여가는 자존심이였싐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목소리는 이미 모랄까 맛탱이가 간상태였싐..음... 막 울음참을라고 허허덕거리는 목소리있쟌싐... 꺽꺽거리는... 내가 그상태였싐 ㅎㅎㅎㅎ "ㅇ...꺽 어마.. 엄마.. 끅끅 흐흐흑 엄마허어 " "너엄마싫다면서? 맨날 혼내서 싫다며? 너 전에두 늦게들어왔다고 모라하구 손들구 서있으라하구 그러니까 나랑놀자! 내가 놀이터알아!" 하지만 난 내가그랬는지생각나지안았싐 그땐 생각할겨를도없었싐 지금도 엄마싫다고 땡깡부렸던적이있었나?그런때가있었나? 있었겠지? 싶기만함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몇번은있었겠지 엄마한테많이맞고자라긴했싐) 오로지 엄마만찾았싐 그리고 조금씩 안정을찾기시작했싐 난또 꺽꺽거리는 목소리로 남자애한테 대들었싐 "꺽.. 어.. 어아(엄마)한테 . 끅 갈꺼야 어마한테 끅끅 너끅 너 절이가!(저리가!) 너랑 끅 안노아(안놀아)끅." "안논다고오? 나랑?" 귀신은 눈깔이 커지면서 점점 지금생각하면 진심 징그러운얼굴로변했싐. 막 미간은 찌푸리는데 눈은 겁나 커지면서 음 입은 웃고있는데 막 찢어질려그러고.. 아진짜 생각하기싫은얼굴로변했었싐. 가장 기억에남는 얼굴이였싐.... (음 처음엔 어케 생겼는지 잘기억안나즤만 분명 정상적인 기여운얼굴로기억함 근데 아무래도 이 징그러운 얼굴이 나에겐 각인같이 박혔싐) "진짜로안놀아줄꺼야?" 난 진심 무서웠싐. 그리고 7살의 나이에 나는 '이건 사람이아니구나!' 라는걸깨달았싐 그리고 또 울었싐 두눈 꾹감고 숨넘어갈정도로 닭똥같은눈물을흘리며 겁나많이울었싐 "엄마!! 어아엄마!~!!!"이러면서 꺅꺅 소리지르면서 비명이란비명 다지르면서 주저앉아가지고 별쑈를다했싐 이러면 보내줄거라생각했싐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리고 뭔가... 모라고해야하지? 아무소리도안들렸싐 몬가 상황이 막 뱅뱅뱅 돌아가는느낌? 그리고 "똘녀야. 똘녀야? 똘녀야 일어나봐! 어떡하니...어떡해.. 우리똘녀..." 엄마목소리였싐... 난 이때다하고 팍! 눈을떳싐 근데 병원이었싐 나에게 묻혀있던 눈물,콧물,침 하나두없었싐 그냥 자고일어난 그런느낌.... 그리고 눈뜨고 엄마보자마자 미치도록울었싐;;;;;;;;; 그리고 내가 그렇게 가위에 눌려있는사이 그당시 꽉꽉이가 이야기해준게 아직도 기억남 원장쌤이이랑 선생님들이 여자방에 들이닥쳐서 막 날 흔들어깨우는데 갑자기 내가 눈을 퍽! 뜨면서 "나깨우지마 깨우면 다 죽여버릴꺼야." 하고 다시 눈감았다함;;;;; ....................... ......................................... 나 꽉꽉이가 해준말 아직도기억남... 이녀석들(꽉꽉이,떅떅이,공환)이랑있떤추억 다 까쳐먹고 이말을 전해들었을때 어떤상황,어디서 언제 이야기했었는지도 까쳐묵었는데 이말 하나 기억남;;;; "나깨우지마 깨우면 다 죽여버릴꺼야." "나깨우지마 깨우면 다 죽여버릴꺼야..............." ;;;;;;;;;;;;;;;;;;;;;;;;;;;;;;;;;;;;;;;;;;;;;;;;;;;;;;;;;;;;;;;;;;;; ========================================= 7살편 끈냈어여 !!><!!!! 아 쓰면서도 좀 무서운감이있어야하는데 피방이라그런지 분위기는안나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담편엔 초등학교2학년 이야기를쓸까하는데 음...너무 짧아서 한편으로 끝날꺼같아요 ^^;;;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수고하셨습니다!!!^^ 최대한 길게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꾸벅꾸벅!!!! 20
겁나도록기가약한여자3탄
안녕하세요~^^
친구랑헤어져서 잠싀 혼쟈 왕따처럼 동네피방왔쎠요!!
아아아아아아
근데 ... 읽어주시는분들이 전부 짧다고 한결같ㅇ... ㅣ..;;;;
난 나름짧게쓰려노력한건데...하하하^^
제생각보다 더 길게써야겠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실시간에 오른게 진짜 제 두눈으로봐도 안믿기는...
;;;;;; 내가 올라가도되나싶기도하고 기대하면안되겠죠 ㅠㅠ???
전 글쓰기 아마추어닌깐..음... 기대하면앙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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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나도록기가약한여자3탄
꿈속
꿈속은 굉장히 뭐랄까... 내기억속엔 아무것도없는 어느사거리였싐
걍 그나이또래에 알고있는 신호등 빨간불초록불..........
차도없구 사람도없었싐
정말이런곳은 처음이라 생각했싐 꿈속인지현실인지 구분도 못했싐
아니 그런건 생각도 못했싐 그저 엄마만찾았싐 그리고 우선
아무도없다는생각에 음........ 울었싐 ㅡㅡ;; 우선친구들이 보고있지않다는
안심과 아무도없다는 불안감에 딍땨
"크흡! 픕 ㅡ흑흐 흥... 흑 엄마.. " 이러면서울면서 막 발만동동굴렀었싐
근데 뒤에서 음... 맞어 손부터잡았었어.. 뒤에서 누가 내손을잡아줬싐
난 콧물,침 다 흘리면서 울고있는상태에서 뒤를쳐다봤싐
남자애였싐... 난 우선 적계심에 잡고있던 손을 뺏싐
나랑키똑같고 머리는 신기하게 삭발이였싐;;;아기동자삘이였싐
생긴건 잘 기억안나는데 이뿌게생겼다는것만 머리에 박혀있싐
"울지말구 나랑놀자. 내가있는데 왜울어?"
그목소리였싐. 눈뜨지말라고 땡깡부렸던 그귀신목소리...
난단박에알아차렸싐 그리고 괴씸함에
콧물,침,눈물 다 내소매로 쓱슥닦았싐
겁놔더럽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에도 언급했듯이
남자애 앞에서 우는건 나에겐 크나큰 수치이자 깍여가는 자존심이였싐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목소리는 이미 모랄까 맛탱이가 간상태였싐..음... 막 울음참을라고
허허덕거리는 목소리있쟌싐... 꺽꺽거리는... 내가 그상태였싐 ㅎㅎㅎㅎ
"ㅇ...꺽 어마.. 엄마.. 끅끅 흐흐흑 엄마허어 "
"너엄마싫다면서? 맨날 혼내서 싫다며? 너 전에두 늦게들어왔다고 모라하구
손들구 서있으라하구 그러니까 나랑놀자! 내가 놀이터알아!"
하지만 난 내가그랬는지생각나지안았싐 그땐 생각할겨를도없었싐
지금도 엄마싫다고 땡깡부렸던적이있었나?그런때가있었나?
있었겠지? 싶기만함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몇번은있었겠지 엄마한테많이맞고자라긴했싐)
오로지 엄마만찾았싐 그리고 조금씩 안정을찾기시작했싐 난또 꺽꺽거리는 목소리로
남자애한테 대들었싐
"꺽.. 어.. 어아(엄마)한테 . 끅 갈꺼야 어마한테 끅끅 너끅 너 절이가!(저리가!) 너랑 끅
안노아(안놀아)끅."
"안논다고오? 나랑?"
귀신은 눈깔이 커지면서 점점 지금생각하면 진심 징그러운얼굴로변했싐.
막 미간은 찌푸리는데 눈은 겁나 커지면서 음 입은 웃고있는데 막 찢어질려그러고..
아진짜 생각하기싫은얼굴로변했었싐. 가장 기억에남는 얼굴이였싐....
(음 처음엔 어케 생겼는지 잘기억안나즤만 분명 정상적인 기여운얼굴로기억함
근데 아무래도 이 징그러운 얼굴이 나에겐 각인같이 박혔싐)
"진짜로안놀아줄꺼야?"
난 진심 무서웠싐. 그리고 7살의 나이에 나는 '이건 사람이아니구나!' 라는걸깨달았싐
그리고 또 울었싐 두눈 꾹감고 숨넘어갈정도로 닭똥같은눈물을흘리며
겁나많이울었싐 "엄마!! 어아엄마!~!!!"이러면서
꺅꺅 소리지르면서 비명이란비명 다지르면서
주저앉아가지고 별쑈를다했싐
이러면 보내줄거라생각했싐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리고 뭔가... 모라고해야하지? 아무소리도안들렸싐 몬가 상황이 막 뱅뱅뱅 돌아가는느낌?
그리고 "똘녀야. 똘녀야? 똘녀야 일어나봐! 어떡하니...어떡해.. 우리똘녀..."
엄마목소리였싐... 난 이때다하고 팍! 눈을떳싐 근데 병원이었싐 나에게 묻혀있던
눈물,콧물,침 하나두없었싐 그냥 자고일어난 그런느낌.... 그리고 눈뜨고 엄마보자마자
미치도록울었싐;;;;;;;;;
그리고 내가 그렇게 가위에 눌려있는사이
그당시 꽉꽉이가 이야기해준게 아직도 기억남
원장쌤이이랑 선생님들이 여자방에 들이닥쳐서 막 날 흔들어깨우는데
갑자기 내가 눈을 퍽! 뜨면서
"나깨우지마 깨우면 다 죽여버릴꺼야."
하고 다시 눈감았다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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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꽉꽉이가 해준말 아직도기억남... 이녀석들(꽉꽉이,떅떅이,공환)이랑있떤추억 다 까쳐먹고
이말을 전해들었을때 어떤상황,어디서 언제 이야기했었는지도 까쳐묵었는데
이말 하나 기억남;;;;
"나깨우지마 깨우면 다 죽여버릴꺼야."
"나깨우지마 깨우면 다 죽여버릴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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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편 끈냈어여 !!><!!!! 아 쓰면서도 좀 무서운감이있어야하는데
피방이라그런지 분위기는안나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담편엔 초등학교2학년 이야기를쓸까하는데
음...너무 짧아서 한편으로 끝날꺼같아요 ^^;;;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수고하셨습니다!!!^^
최대한 길게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꾸벅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