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엄친딸 소개팅 받고 어떤분이 글 올리신거 보고 쓰게 되네요 처음 판에서 글을 써봅니다 글재주 없어도 이해해주세요 참고로 공대라서 글재주가 없네요 때는 10월쯤이었죠 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친구 전화와서 "야 너 소개팅안할래" 그 분 대학과 과를 듣고 저는 "올레"를 외쳤죠 바로 그것은 무용학과 대학은 그분의 신상문제로 말안하겠습니다 와 공대의 로망 무용학과 전 바로 "콜"을 외치고 다음 날에 약속을 잡았습니다 하 얼굴 몸매 정말 빠지지않더군요. 뭐 제가 꿀리더군요 첫만남부터 어디 사냐구해서 "네 저 교대쪽 삽니다;;" " 아 저는 평창동살아요" "아 저희학교랑 가깝네요...." 그 왜 드라마에서 나오는 집에서 사는듯해요 하긴 예상하고갔습니다 그 분 싸이를 들어가서 탐색을하는데 동생이 포르쉐를 모는 사진이있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부터 수준차이 급상승 근데 갑자기 만나자마자 핸드크림을 사야겠다고합니다 그러더니 어디 들어가더니 핸드크림을 삽니다 결제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십만원 수표 와 몇천원짜리 핸드크림을 십만원 수표 아 옆에서 기죽고있었음.... 그리고 둘다 배고파서 음식점으로 향했습니다 자기는 아무거나 못먹는답니다.. 참나.. 카레먹자니까 카레 못먹는데고 저건 저래서 싫다 이건 이래서 싫다 말이 많더라구요 너무 길어서 이번편 반응 조으면 다음편 올리겠습니다 1
진정한 엄친딸 소개팅 후 mental 빨린사건
하.....
엄친딸 소개팅 받고 어떤분이 글 올리신거 보고 쓰게 되네요
처음 판에서 글을 써봅니다
글재주 없어도 이해해주세요 참고로 공대라서 글재주가 없네요
때는 10월쯤이었죠 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친구 전화와서
"야 너 소개팅안할래"
그 분 대학과 과를 듣고 저는 "올레"를 외쳤죠
바로 그것은 무용학과
대학은 그분의 신상문제로 말안하겠습니다
와 공대의 로망 무용학과
전 바로 "콜"을 외치고 다음 날에 약속을 잡았습니다
하 얼굴 몸매 정말 빠지지않더군요.
뭐 제가 꿀리더군요 첫만남부터
어디 사냐구해서
"네 저 교대쪽 삽니다;;"
" 아 저는 평창동살아요"
"아 저희학교랑 가깝네요...."
그 왜 드라마에서 나오는 집에서 사는듯해요
하긴 예상하고갔습니다 그 분 싸이를 들어가서 탐색을하는데
동생이 포르쉐를 모는 사진이있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부터 수준차이 급상승
근데 갑자기 만나자마자 핸드크림을 사야겠다고합니다
그러더니 어디 들어가더니 핸드크림을 삽니다
결제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십만원 수표
와 몇천원짜리 핸드크림을 십만원 수표
아 옆에서 기죽고있었음....
그리고 둘다 배고파서 음식점으로 향했습니다
자기는 아무거나 못먹는답니다..
참나.. 카레먹자니까 카레 못먹는데고
저건 저래서 싫다 이건 이래서 싫다
말이 많더라구요
너무 길어서 이번편 반응 조으면 다음편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