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형남자,친구 VS B형애인 번외????????? 그냥 내라브라브스토리....분석과 함께 써보렵니다 라브라브때려치고 분석이나해라!!!!! 라는 분들과 우리의 라브라브스토리를 원하시는분도 있으니.. 병행해보겠슴돠~ 크리스마스를 홀로 보내는건....정말......힘든일인거 같아요.....흑...... 아무튼......쏠로끼리 똘똘뭉쳐 잘견뎌내고 나니!!!!!! 또 월요일.....출근 그대들의 질문이나 답해가며 행복함을 느껴보렵니다 고! 질문&답 시르면 그냥 쭉 내려보아요 골라읽는 재미!!!!!!!!!!!!!!!!???????ㅋㅋㅋㅋㅋㅋㅋㅋ 1. B형남들이 시간을 내라하고 부를때 마다 온다.....? 제주변B형들을 보면 자신이 마음에 들지도않는데 억지로 인연만드는 대인배들은 없는듯해요;; B형은 싫으면 싫은거.... 목적없이? 는 인연만들지 않는..... 그시간에 자신이 좋아하는 친구,여자에게 시간을 쓰는 남자들 100%는 아니겠지만 B형이 만나자,같이 놀자고 한다면 친구로든 잠깐놀고싶은여자든 진심으로 좋아하든 아무튼 관심은 확실히 있는거임 땅땅땅! 2. B형남자들 어떻게 다가가야하나... 꼬시는 방법...;; 솔직히 내가 먼저 다가간적은....꼬신적은 ㅜㅜㅜ엄써효 B형은.... 제가 보기에 먼저좋아해서 꼬시기 힘든 스타일인듯 자신의 목표가 아닌 자신이 목표가 되는걸...;; 싫어함 그러나... 주의할점은! 절대 좋아한다고 자주 연락하고 처음부터 감정 표현 격하게 한다면.....끝; B형은 성취욕?이 강한 스탈 이미 죽어있는 고기는 먹지않는 맹수들이 습성과 비슷하다랄까?? 천천히 신경에 거슬릴정도로 자신을 인식시켜줘야함.... 난 열려있긴하다.... 뭐 이정도? B형해바라기 자신을 잘챙겨주는 여자에게 호감을 느낌 물론 대놓고 티내면 또!안돼;; 아프다고하면 조금오버된 걱정을... 심심하다고하면 적당히 아주가끔 시간내서 찾아가주고 여기서 눈여겨 봐야할것은 먼저 연락을 하는게 아니라! (가끔은 먼저하는 현명함도....) 먼저 연락이 올때 그기회를 잘잡아서 구슬려구슬려 호감적인 말을 오래~동안 주고받아야한다는것 B형 선수 는.....먼저 연락할 기회가...없다고 할까? 진짜 좋아하는 여자에겐 그냥....돌진!!! 선수를 잡을수 있는 방법은............스킨쉽이... (발끈 하지마라효....맞는말이자나) 일단 선수는 먼저 장난스레 스킨쉽을 걸어온다... 살짝살짝... 처음엔 같이 장난치듯 튕겨야해! 넙죽 받으면.... 선수들은....흥미를 금방잃기때문에;; 그러면 자꾸 시도해옴.........그때 살짝 받아주면......그렇다고 다받아주면..쉽게봄;살짝! 이거쓰기은근힘들구려 아무튼... 이건 내애인들이 좋아했던 방법들이므로...시도 한번?고! 두번째 고민도 땅땅땅! 3. 해바라기와 선수의 구별법 ....이거 진짜 어려움..... 이건 직접 격어봐야 감이..... 해바라기 스킨쉽이 어색어색 밀당이 어색어색 질투도 어색어색 대체적으로 하는행동이 귀엽게느껴지고 뭘하고자하는지 눈에 들어온다면 해바라기;;; 자꾸 진심을 보여주려고하고 감정표현을 할때 항상 진지한 표정이라면 또 해바라기 가능성 高 선수 스킨쉽 밀당 질투 선수는..... 도대체 뭘하고자하는지 감이 안잡힘...아리송송.... 아...그리고 말투에 허세가 좀....섞여있다?............. 그리고......감정표현을.....장난스럽게하며 애를 태운다면......거의 선수일꺼라는거.... 그럼.....이번꺼도 탕탕탕! 그밖에 야한얘기를 하지만 아무일이없다....? 그건....신호보내는 거잖아효.... 알면서...알면서...... 신체얘기를 하는데 반응이 나쁘지 않다면....진도를 나가려 할꺼예요; 만약 거기서 반응을 보인다......그럼....... 후기....남겨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미 푹빠져있는 남자 안달내기.... 질투가 B형에겐 약이요......단 자존심은 건들지 말기! ...여기서 질문 타임 끝 탕탕탕! 이렇게 끝내면...서운 하지 않겠어요?ㅎㅎㅎㅎㅎㅎ 오랜만에 달려 볼까요??????????? 좀 색다르게 써볼까함....나의 경험을 바탕으로..... 고! B형선수중 제일 기억에 남는 남자가 있음... 같은 어학원에 다녔음.... 원래 알던 사이였지만 서로 관심이 없었음 그냥 아는 친구 (B형은 이게 확실 친한친구,그냥 아는사람,애인,놀여자) 그러다 친한친구에 의해 같이 술을 마시게 됨..... 친한 친구도 B형남자...연애상담해주며 술마시다 내가 쏠로 부려먹냐고 꽥꽥대니 그남자를부름 그남자...호칭....느끼하므로..... 그냥 쩐 이라고 부르게씀....이름에서 따온......오래생각한거임... 학원에서 찌든모습만 보다가....술집조명아래 차려입은 쩐은....멋져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너무 남의 연애담을 듣다가 봐서 그런건지...외로어.. 근데 그거암? 술집조명이 은근 사람 섹시하게 보이게함 쩐은 친한사이도 아닌데 보자마자....대뜸 "학원엔 왜이러고안오냐? 내반쪽여기있었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며...킥킥 거리던.......... 학원에서도 대충알았지만 장난끼 넘치는 남자(선수들특징) 나도 학원에서 많이 찌들어있었나봄....;; 꽤 오래된 얘기라 기억이 다는 안나지만....저대사는....아직도 잊을수없음..그표정과.... 또다시 친구의 연애상담....아니..연애 투덜이 시작됨.... (얘는 거의해바라기쪽) 그러다....이야기는...강건너 산넘어 (해바라기가..진도를 빼고싶다며.....해바라기의 요이땅자세! 기억하시는...가요?) 우린...그렇게 돈독히 우정을 쌓음...... 는 강함....우릴 단단히.... 스스럼없는 사이를 만들어줌 난 그냥 경청ㅋㅋㅋ하는 쪽.....진짜에효...나...내숭있는 여자라구.................응?ㅋㅋㅋㅋㅋ 근데...이것들은...내가 여자인걸 잊은거임??? 그렇게 한 세네번 술자리도 같이하고 놀러다녔고..... .......쩐에 대해 조금 알게됨....제일 기억에 남는건....지갑에 중요한걸 많이 들고다님... 매너(?)는 기본으로 들고 다니며...........흥분제도.....보아씀......난....그냥 웃으며.... 솔직히....아....나 꽤 어렸을때라....깜짝놀랐음...그런것도 들고다니는구나...해서... (오해마세요 모든 남자가 그런게 아니라.....쩐은 좀...장난도 심해서... 친구 술에 몰래타기도함;; 여기서 중요한건...해바라기....그 흥분제 여자친구한테 먹여본다며...휴지에 조금 받아가씀) 그렇다고 쩐이 야하며...장난만 심하진 않았음...나름 생각 있는 남자 왜..남자중에 장래에대한 계획하나없이 놀기만하는...그런 남자가 아니였음.. 자신이 좋아하는분야랑 하고싶은게 딱 정해져있었고... (이런부분에 맘이 좀 동했음) 친구 상담해주는거 보면....가끔 생각했음...생각하는게 어른스럽다........ 다만 여자를 많이 좋아하는것뿐 그러다가 친구랑 친구여자친구랑 쩐이랑 술자리를 갖게됨... (친구 진도 빼게 도와주자며...쩐이 만든자리....이런...뭔가를 이뤄내는 흥미진진한 일을좋아함...) 이자리에서........................................우린 얼레리꼴레리 이건 다음편에.... 너무 긴것 같아서;;; 잠시짜르고 쉬고 돌아오겠읍니다..... 이래뵈도.....지금 저 일하는 중이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장님이 부르는데 자꾸 못듣게 됨..;;;; 일하면서 하니....글이 재미없게 써진것 같은 느낌.ㅜㅜㅜ 반응을달라!!!!!!!!!!!!!!! 추천수!!!!!!!!!!!!!!!!!!!알럽반응!!!!! ..............내시대에 목매는 여자...나란 여자 482
B형선수 쩐과의라브라브요!♥
B형남자,친구 VS B형애인 번외?????????
그냥 내라브라브스토리....분석과 함께 써보렵니다
라브라브때려치고 분석이나해라!!!!! 라는 분들과 우리의 라브라브스토리를 원하시는분도 있으니..
병행해보겠슴돠~
크리스마스를 홀로 보내는건....정말......힘든일인거 같아요.....흑......
아무튼......쏠로끼리 똘똘뭉쳐 잘견뎌내고 나니!!!!!! 또 월요일.....출근
그대들의 질문이나 답해가며 행복함을 느껴보렵니다 고!
질문&답 시르면 그냥 쭉 내려보아요
골라읽는 재미!!!!!!!!!!!!!!!!???????ㅋㅋㅋㅋㅋㅋㅋㅋ
1. B형남들이 시간을 내라하고 부를때 마다 온다.....?
제주변B형들을 보면 자신이 마음에 들지도않는데 억지로 인연만드는 대인배들은 없는듯해요;;
B형은 싫으면 싫은거.... 목적없이? 는 인연만들지 않는.....
그시간에 자신이 좋아하는 친구,여자에게 시간을 쓰는 남자들
100%는 아니겠지만 B형이 만나자,같이 놀자고 한다면
친구로든 잠깐놀고싶은여자든 진심으로 좋아하든 아무튼 관심은 확실히 있는거임 땅땅땅!
2. B형남자들 어떻게 다가가야하나... 꼬시는 방법...;;
솔직히 내가 먼저 다가간적은....꼬신적은 ㅜㅜㅜ엄써효
B형은.... 제가 보기에 먼저좋아해서 꼬시기 힘든 스타일인듯
자신의 목표가 아닌 자신이 목표가 되는걸...;; 싫어함
그러나... 주의할점은!
절대 좋아한다고 자주 연락하고 처음부터 감정 표현 격하게 한다면.....끝;
B형은 성취욕?이 강한 스탈
이미 죽어있는 고기는 먹지않는 맹수들이 습성과 비슷하다랄까??
천천히 신경에 거슬릴정도로 자신을 인식시켜줘야함....
난 열려있긴하다.... 뭐 이정도?
B형해바라기
자신을 잘챙겨주는 여자에게 호감을 느낌
물론 대놓고 티내면 또!안돼;;
아프다고하면 조금오버된 걱정을... 심심하다고하면 적당히 아주가끔 시간내서 찾아가주고
여기서 눈여겨 봐야할것은 먼저 연락을 하는게 아니라! (가끔은 먼저하는 현명함도....)
먼저 연락이 올때 그기회를 잘잡아서 구슬려구슬려 호감적인 말을 오래~동안 주고받아야한다는것
B형 선수
는.....먼저 연락할 기회가...없다고 할까?
진짜 좋아하는 여자에겐 그냥....돌진!!!
선수를 잡을수 있는 방법은............스킨쉽이... (발끈 하지마라효....맞는말이자나
)
일단 선수는 먼저 장난스레 스킨쉽을 걸어온다... 살짝살짝...
처음엔 같이 장난치듯 튕겨야해! 넙죽 받으면.... 선수들은....흥미를 금방잃기때문에;;
그러면 자꾸 시도해옴.........그때 살짝 받아주면......그렇다고 다받아주면..쉽게봄;살짝!
이거쓰기은근힘들구려 아무튼... 이건 내애인들이 좋아했던 방법들이므로...시도 한번?고!
두번째 고민도 땅땅땅!
3. 해바라기와 선수의 구별법
....이거 진짜 어려움..... 이건 직접 격어봐야 감이.....
해바라기
스킨쉽이 어색어색 밀당이 어색어색 질투도 어색어색
대체적으로 하는행동이 귀엽게느껴지고 뭘하고자하는지 눈에 들어온다면 해바라기;;;
자꾸 진심을 보여주려고하고 감정표현을 할때 항상 진지한 표정이라면 또 해바라기 가능성 高
선수
스킨쉽
밀당
질투
선수는..... 도대체 뭘하고자하는지 감이 안잡힘...아리송송....
아...그리고 말투에 허세가 좀....섞여있다?.............
그리고......감정표현을.....장난스럽게하며 애를 태운다면......거의 선수일꺼라는거....
그럼.....이번꺼도 탕탕탕!
그밖에 야한얘기를 하지만 아무일이없다....?
그건....신호보내는 거잖아효....
알면서...알면서......
신체얘기를 하는데 반응이 나쁘지 않다면....진도를 나가려 할꺼예요;
만약 거기서 반응을 보인다......그럼.......
후기....남겨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미 푹빠져있는 남자 안달내기....
질투가 B형에겐 약이요......단 자존심은 건들지 말기!
...여기서 질문 타임 끝 탕탕탕!
이렇게 끝내면...서운 하지 않겠어요?ㅎㅎㅎㅎㅎㅎ
오랜만에 달려 볼까요???????????
좀 색다르게 써볼까함....나의 경험을 바탕으로..... 고!
B형선수중 제일 기억에 남는 남자가 있음...
같은 어학원에 다녔음....
원래 알던 사이였지만 서로 관심이 없었음 그냥 아는 친구
(B형은 이게 확실 친한친구,그냥 아는사람,애인,놀여자)
그러다 친한친구에 의해 같이 술을 마시게 됨.....
친한 친구도 B형남자...연애상담해주며 술마시다 내가 쏠로 부려먹냐고 꽥꽥대니 그남자를부름
그남자...호칭....느끼하므로..... 그냥 쩐 이라고 부르게씀....이름에서 따온......오래생각한거임...
학원에서 찌든모습만 보다가....술집조명아래 차려입은 쩐은....멋져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너무 남의 연애담을 듣다가 봐서 그런건지...외로어..
근데 그거암? 술집조명이 은근 사람 섹시하게 보이게함
쩐은 친한사이도 아닌데 보자마자....대뜸
"학원엔 왜이러고안오냐? 내반쪽여기있었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며...킥킥 거리던.......... 학원에서도 대충알았지만 장난끼 넘치는 남자(선수들특징)
나도 학원에서 많이 찌들어있었나봄....;;
꽤 오래된 얘기라 기억이 다는 안나지만....저대사는....아직도 잊을수없음..그표정과....
또다시 친구의 연애상담....아니..연애 투덜이 시작됨.... (얘는 거의해바라기쪽)
그러다....이야기는...강건너 산넘어
(해바라기가..진도를 빼고싶다며.....해바라기의 요이땅자세! 기억하시는...가요?)
우린...그렇게 돈독히 우정을 쌓음......
난 그냥 경청ㅋㅋㅋ하는 쪽.....진짜에효...나...내숭있는 여자라구.................응?ㅋㅋㅋㅋㅋ
근데...이것들은...내가 여자인걸 잊은거임???
그렇게 한 세네번 술자리도 같이하고 놀러다녔고.....
.......쩐에 대해 조금 알게됨....제일 기억에 남는건....지갑에 중요한걸 많이 들고다님...
매너(?)는 기본으로 들고 다니며...........흥분제도.....보아씀......난....그냥 웃으며....
솔직히....아....나 꽤 어렸을때라....깜짝놀랐음...그런것도 들고다니는구나...해서...
(오해마세요 모든 남자가 그런게 아니라.....쩐은 좀...장난도 심해서... 친구 술에 몰래타기도함;;
여기서 중요한건...해바라기....그 흥분제 여자친구한테 먹여본다며...휴지에 조금 받아가씀
)
그렇다고 쩐이 야하며...장난만 심하진 않았음...나름 생각 있는 남자
왜..남자중에 장래에대한 계획하나없이 놀기만하는...그런 남자가 아니였음..
자신이 좋아하는분야랑 하고싶은게 딱 정해져있었고... (이런부분에 맘이 좀 동했음)
친구 상담해주는거 보면....가끔 생각했음...생각하는게 어른스럽다........
다만 여자를 많이 좋아하는것뿐
그러다가 친구랑 친구여자친구랑 쩐이랑 술자리를 갖게됨...
(친구 진도 빼게 도와주자며...쩐이 만든자리....이런...뭔가를 이뤄내는 흥미진진한 일을좋아함...)
이자리에서........................................우린 얼레리꼴레리
이건 다음편에....
너무 긴것 같아서;;; 잠시짜르고 쉬고 돌아오겠읍니다.....
이래뵈도.....지금 저 일하는 중이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장님이 부르는데 자꾸 못듣게 됨..;;;; 일하면서 하니....글이 재미없게 써진것 같은 느낌.ㅜㅜㅜ
반응을달라!!!!!!!!!!!!!!!
추천수!!!!!!!!!!!!!!!!!!!알럽반응!!!!!
..............내시대에 목매는 여자...나란 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