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슬픔니다 제 컴퓨터에 슬픔이란 아이디로 글을 적은 흔적이 있네요 남친이랑 같이 지낸지는 한 4개월쯤 됐습니다 그를 처음 만날때는 자식을 잃을 유부남이었습니다 자신은 자식을 잃을때 이미 죽었다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그들은 진짜 이혼을 했고 나에게 찾아왔습니다 그러나 전 만나기를 거부했고 그런그는 자살이란것을 제게 말했습니다 3/4시간이면 된다는둥 모든걸 정리하고 죽을 거라는둥 늘 그렇게 말햇습니다 그러다가 정이 들어서 나는 그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그를 보면 행복했습니다 잘생겨서 좋았고 똑똑해서 좋았습니다 그사람이 다시 부인에게 돌아간다해도 나는 그사람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급하게 집을 마련해서 같이 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살다보니 점점 서로에게 소홀하게 되고 그냥 그렇게 지내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권태롭거나 그사람이 싫어지거나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행복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보니 제 컴퓨터에 올린 글들은 슬픔 슬픈날개 등등 아주 슬픔의 닉네임만 있네요 지난 12월 5일 제가 직원들이랑 나이트를 갔고 그 사이에 전화가 400통이 걸려왔습니다 저는 몰랐습니다 나이트에선 핸드폰을 꺼놓나 봅니다 그리고 제 핸펀을 누가 인이적으로 통화버튼을 눌러서 나이트라는 것을 알려주었더라구여 저는 그래도 나름대로 혼자 먼저 도망나와 집으로 빨리 갔습니다 그런데 그는 내게 나이트가서 좋았냐고 그랬습니다 나이트 갔지만 나쁜짓 안했다고 나는 당당하다고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런그는 내게 거칠게 대했고 전 그게 화가 나서 이제 그만 하자 했더니 자기도 끝낼 준비가 다 됐다고 했습니다 혹시나 싶어서 저는 같이 있던 직원이랑 그가 보는 앞에서 전화통화를 했고 상황도 알아 듣도록 말을 세세히 먼저 나온거하고 핸드폰을 누가 끄고 누가 인위적으로 받앗다 등등을 말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나오는 순간 문이 닫겼고 문이 잠겼습니다 그 사이에 그사람은 목을 매서 자살했습니다 저때문에 그사람이 죽은거같고 그래서 저도 살 수가 없습니다 20일이 지난 지금도 전 아무것도 먹을 수가 없고 숨도 제대로 쉴수가 없습니다 그사람이 그리워서 보고 싶어서 숨도 쉬어지지가 않습니다 그사람이 왜 자살을 했는지 진짜 나를 사랑해서 자살을 했는지 그렇다면 내가 있는 그 자리에서 자살을 왜 했는지 나를 사랑했다면 자살할 필요가 없지 않았을까요 ? 보면 되는데 왜 그랬을까요 너무 슬픔니다 나는 그사람을 위해서 정말 최선을 다했습니다 아파 쓰러져도 그사람때문에 행복했으니까요 그가 없는 지금 세상이 다 끝난거 같습니다 숨쉬는것도 힘들고 맥박이 98을 유지하거나 89를 유지합니다 정말 저때문에 그가 죽은것일까요 그렇다면 저도 죽어야겠죠 살인자니까요 77
남자친구의 자살
안녕하세요
너무 슬픔니다
제 컴퓨터에 슬픔이란 아이디로 글을 적은 흔적이 있네요
남친이랑 같이 지낸지는 한 4개월쯤 됐습니다
그를 처음 만날때는 자식을 잃을 유부남이었습니다
자신은 자식을 잃을때 이미 죽었다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그들은 진짜 이혼을 했고 나에게 찾아왔습니다
그러나 전 만나기를 거부했고 그런그는 자살이란것을 제게 말했습니다
3/4시간이면 된다는둥 모든걸 정리하고 죽을 거라는둥 늘 그렇게 말햇습니다
그러다가 정이 들어서 나는 그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그를 보면 행복했습니다
잘생겨서 좋았고 똑똑해서 좋았습니다
그사람이 다시 부인에게 돌아간다해도 나는 그사람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급하게 집을 마련해서 같이 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살다보니 점점 서로에게 소홀하게 되고 그냥 그렇게 지내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권태롭거나 그사람이 싫어지거나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행복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보니 제 컴퓨터에 올린 글들은 슬픔 슬픈날개 등등 아주 슬픔의 닉네임만 있네요
지난 12월 5일 제가 직원들이랑 나이트를 갔고 그 사이에 전화가 400통이 걸려왔습니다
저는 몰랐습니다 나이트에선 핸드폰을 꺼놓나 봅니다
그리고 제 핸펀을 누가 인이적으로 통화버튼을 눌러서 나이트라는 것을 알려주었더라구여
저는 그래도 나름대로 혼자 먼저 도망나와 집으로 빨리 갔습니다
그런데 그는 내게 나이트가서 좋았냐고 그랬습니다
나이트 갔지만 나쁜짓 안했다고 나는 당당하다고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런그는 내게 거칠게 대했고 전 그게 화가 나서 이제 그만 하자 했더니 자기도 끝낼 준비가 다 됐다고 했습니다
혹시나 싶어서 저는 같이 있던 직원이랑 그가 보는 앞에서 전화통화를 했고 상황도 알아 듣도록 말을 세세히 먼저 나온거하고 핸드폰을 누가 끄고 누가 인위적으로 받앗다 등등을 말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나오는 순간 문이 닫겼고 문이 잠겼습니다
그 사이에 그사람은 목을 매서 자살했습니다
저때문에 그사람이 죽은거같고 그래서 저도 살 수가 없습니다
20일이 지난 지금도 전 아무것도 먹을 수가 없고 숨도 제대로 쉴수가 없습니다
그사람이 그리워서 보고 싶어서 숨도 쉬어지지가 않습니다
그사람이 왜 자살을 했는지
진짜 나를 사랑해서 자살을 했는지 그렇다면 내가 있는 그 자리에서 자살을 왜 했는지
나를 사랑했다면 자살할 필요가 없지 않았을까요 ?
보면 되는데 왜 그랬을까요
너무 슬픔니다
나는 그사람을 위해서 정말 최선을 다했습니다
아파 쓰러져도 그사람때문에 행복했으니까요
그가 없는 지금 세상이 다 끝난거 같습니다
숨쉬는것도 힘들고 맥박이 98을 유지하거나 89를 유지합니다
정말 저때문에 그가 죽은것일까요 그렇다면 저도 죽어야겠죠 살인자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