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을 자주 접하고 즐기지만 직접 써보는건 처음인 평범한 20대(이제곧중반ㅠ) 대학생입니다. 제가 판을 쓰기로 마음먹은 이유는 저희과에 아주아주 귀여운 매력녀에 대한 스토리를 소개해드리고자 이렇게 판을쓰게 되었습니다~ 음..저희과는 참고로 경찰과입니다. 그래서인지 평균적으로 여학생들보다는 남학생들이 ㄷ ㅓ많은게 사실이지요.. 저희가 작년에 입학했을때 남자학우들이 기대하는 눈빛으로 레이더를 돌리는 소리가 달랑달랑 들리던게 생각나는군요.. 그때 유독 남자학우들의 레이더망에 집중적으로 견제되는 소녀가 있었습니다..^^ 그소녀가 바로 오늘의 주인공이지요 이소녀는 귀여웠고 귀여웠고 귀여웠습니다^^ 결국 얼마안가 흑심(?)을 품은 남자아이들이 출몰하더군요 그때가 아마 학과 단합대회였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즐거운 분위기를 만긱하며 술을 마시던 중 한 남학생이 벌떡 일어났습니다. 그 학생은 자리에서 일어나서 "제가 오늘..이자리에서 고백하고싶은..여자가있습니다" 아이들 - "오~~~~~~~~~~~~~~~~~~~~~~~~~~~~~~~머시따~" 남학생- (그 소녀를 바라보며)"바로 이소녀입니다...제가 사실..가끔은 매너남이지만.. 속은 나쁜남자입니다...하지만..이소녀에게만은 매너남이 되고싶습니다" 라고 하는 것입니다...두둥.. 가끔은매너남이지만..속은 나쁜남자..가끔은 매너남이지만..속은 나쁜남자... (참고로 대사는 하나도 안틀리고 정확히 일치합니다^^) 저희들은 속으로 웃겼지만..남학생의 용기에 감탄하여 박수를 처주고 그 소녀를 바라보았습니다. 하지만..어색하게도 그 소녀는..마냥 뻘쭘한듯..얼버무리며.. "ㅇ ㅏ 왜그러세요 ;;ㅠ" (싫어서 그런게 아니라..그냥 수줍어서 그런거임^^ 정말 착함) 뭐 이러저러하여 그때의 고백은.. 그냥 조용히 술분위기와 함께 묻히는 쪽으로 흘러버렸고 그 남학생도 자신이 그냥 차였다고만 생각하고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자 스토리는 여기까지입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이소녀는 ..남자를 차고싶어서 찬게 아니라 그냥 분위기상 흘려보낸 사건들이 많았다는 것입니다. 이소녀는 사실 남자친구를 아직 한번도 못만나봤으며, 아직 순진하기만하고 진심으로 순수한 사랑을 원하는 친구입니다. 예를들면 참고로 예전에 과에 어떤 남자아이가 이 소녀에게 장난을 치는도중 "나 너 조아해.사귀자" 이런식으로 말을 한적이 있는데.. 소녀는 장난치는 상황에 그런말이 나와서 장난이라 생각하고 "시러ㅋ" 라고 거부한적이 있는데..사실 그남자아이는 진심이었다는.... 이일이 있고 소녀는 사실 속으로 조금은 후회했다고 합니다..^^이만큼 가슴도 여리고 순진한 아가씨인데 아직까지 남자친구가 없습니다. 여러분..이소녀를 소유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셔도 좋습니다. 뭐 여러분이 저한테 "ㅇ ㅑ 그럼 니가사귀지 왜 이딴글 올리냐" 라고 할수있겠지만 참고로 저는 여자친구가 있어서;; 아참..그리고 이소녀와 함께 노래방을 가서 이소녀가 부르는 노래를 듣는다면 정말 온몸이 녹으실지도.. 미쵸미쵸미쵸!미쵸미쵸미쵸! `ㅡ` 이노래 제목은 잘모르겠지만 너어~무~나 귀엽습니다. 자 기회는 여러번 찾아오는게 아니라고 하죠^^ 제가 톡이 된다면 이소녀의 사진과 함께 싸이를 공해할게요 좋은인연..그리고 내년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내주실 아주 멋진 남성분들을!! 꼭 기대하겠습니다^^ 11
저희과 최고의 매력녀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판을 자주 접하고 즐기지만 직접 써보는건 처음인 평범한 20대(이제곧중반ㅠ)
대학생입니다.
제가 판을 쓰기로 마음먹은 이유는 저희과에 아주아주 귀여운 매력녀에 대한 스토리를 소개해드리고자 이렇게 판을쓰게 되었습니다~
음..저희과는 참고로 경찰과입니다.
그래서인지 평균적으로 여학생들보다는 남학생들이 ㄷ ㅓ많은게 사실이지요..
저희가 작년에 입학했을때 남자학우들이 기대하는 눈빛으로 레이더를 돌리는 소리가 달랑달랑 들리던게
생각나는군요..
그때 유독 남자학우들의 레이더망에 집중적으로 견제되는 소녀가 있었습니다..^^
그소녀가 바로 오늘의 주인공이지요
이소녀는 귀여웠고 귀여웠고 귀여웠습니다^^
결국 얼마안가 흑심(?)을 품은 남자아이들이 출몰하더군요
그때가 아마 학과 단합대회였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즐거운 분위기를 만긱하며 술을 마시던 중 한 남학생이 벌떡 일어났습니다.
그 학생은 자리에서 일어나서
"제가 오늘..이자리에서 고백하고싶은..여자가있습니다"
아이들 - "오~~~~~~~~~~~~~~~~~~~~~~~~~~~~~~~머시따~"
남학생- (그 소녀를 바라보며)"바로 이소녀입니다...제가 사실..가끔은 매너남이지만..
속은 나쁜남자입니다...하지만..이소녀에게만은 매너남이 되고싶습니다"
라고 하는 것입니다...두둥..
가끔은매너남이지만..속은 나쁜남자..가끔은 매너남이지만..속은 나쁜남자...
(참고로 대사는 하나도 안틀리고 정확히 일치합니다^^)
저희들은 속으로 웃겼지만..남학생의 용기에 감탄하여 박수를 처주고 그 소녀를 바라보았습니다.
하지만..어색하게도 그 소녀는..마냥 뻘쭘한듯..얼버무리며..
"ㅇ ㅏ 왜그러세요 ;;ㅠ" (싫어서 그런게 아니라..그냥 수줍어서 그런거임^^ 정말 착함)
뭐 이러저러하여 그때의 고백은.. 그냥 조용히 술분위기와 함께 묻히는 쪽으로 흘러버렸고
그 남학생도 자신이 그냥 차였다고만 생각하고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자 스토리는 여기까지입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이소녀는 ..남자를 차고싶어서 찬게 아니라 그냥 분위기상 흘려보낸
사건들이 많았다는 것입니다. 이소녀는 사실 남자친구를 아직 한번도 못만나봤으며,
아직 순진하기만하고 진심으로 순수한 사랑을 원하는 친구입니다.
예를들면
참고로 예전에 과에 어떤 남자아이가 이 소녀에게 장난을 치는도중 "나 너 조아해.사귀자"
이런식으로 말을 한적이 있는데..
소녀는 장난치는 상황에 그런말이 나와서 장난이라 생각하고 "시러ㅋ"
라고 거부한적이 있는데..사실 그남자아이는 진심이었다는....
이일이 있고 소녀는 사실 속으로 조금은 후회했다고 합니다..^^이만큼 가슴도 여리고 순진한 아가씨인데
아직까지 남자친구가 없습니다.
여러분..이소녀를 소유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셔도 좋습니다.
뭐 여러분이 저한테 "ㅇ ㅑ 그럼 니가사귀지 왜 이딴글 올리냐" 라고 할수있겠지만
참고로 저는 여자친구가 있어서;;
아참..그리고 이소녀와 함께 노래방을 가서 이소녀가 부르는 노래를 듣는다면
정말 온몸이 녹으실지도.. 미쵸미쵸미쵸!미쵸미쵸미쵸! `ㅡ`
이노래 제목은 잘모르겠지만 너어~무~나 귀엽습니다.
자 기회는 여러번 찾아오는게 아니라고 하죠^^
제가 톡이 된다면 이소녀의 사진과 함께 싸이를 공해할게요
좋은인연..그리고 내년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내주실 아주 멋진 남성분들을!!
꼭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