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님 아무래도 글쓰는 재주 없는듯.. 공감이 영.. 안되네요..ㅠ 인간적으로... 댓글달고 상담 요쳥하면.. 추천좀 눌러주지.ㅠㅠ 나님 그렇게 공감이 안되고 글못쓰나요?ㅠ 다른 사람처럼 재미없게 너무 어렵게 글을 써서 그런가여?ㅠ 글에 대한 평도 적어주세요. 어렵다 길다 재미없다..등..ㅠ 그리고 당부드리는말.. 근데.. 댓글다시는분들? 제가말해드렸죠. 어차피 온라인상이라 자기는 밝혀질게 없는데 그런식으로 닉네임 막하면.. (b형여자,으닝니니,쀼우져언휘잉잉<<< 이런분들) 답글없습니다. 갠관적으로 한두명이 아닌데 어떻게 추상적인 아이디를 적으면 기억해요. 혈액형 나이 되지도 않는 한글 닉네임 그냥 알아서 하세요!!! 그리고 되도록 자세하게 상황을 적어주세요^^ 첫번째 이야기.. http://pann.nate.com/talk/310169772 두번째 이야기.. http://pann.nate.com/talk/310212996 세번째 이야기.. http://pann.nate.com/talk/310218901 안녕하세요. 계피맛사탕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적인 추천과 조회수로.. 드이어 4번째 이야기를 쓸 마음이 생겼습니다.. 반응이 좋아서 이제 대~~ 발표를 하겠습니다^^ 열번째 글까지 가면 제 홈피를 공개할거구요. 스무번째까지 가면.. 현모를 할 생각입니다. 기억에 남는 닉네임분을 임의로 추천해서.. 물론 제가 돈버는 직업이 아니고 취미로 하는거라.. 회비는 각자부담이고요.ㅋㅋ 대신 아주 특별한 선물을 해드릴께요.. 한 10분정도 생각하고요.. 선물은.. 뭐 이런거임..?ㅋㅋ 이제 앞으로 미리 두가지 말씀해 드렸으니까.. 저도 할말 있어요. 댓글 다실때.. 상담신청하시는분.. 닉네임을.. 이상하게 달면.. 그냥 답글 안달아 드릴겁니다.. 예를들면 ㅠ , 나도야 , 홍룰 , a형남자친구둔 뭐 이런거 정말 기억도 안납니다.. 자제 부탁.. 추천 닉네임 이런거 뾰롱님 바께 없네요.. 딱히.. 여튼 제발 부탁좀 드릴께요.. 저도 제공부 쪼개고 일하는 시간 틈틈히 와서 잘 알지도 못하는데 부담감가지고 이렇게 댓글해주는데 그정도는 해주실꺼죠....? 나님 누누히 말하지만.. 아쉬없는 A형 남자임.ㅠㅠ 이거 안쓰면 말지임... 응원 부탁드릴께요^^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자 여러분 가장 기본적으로 사람에 따라 다르고 자라온 환경과 그 사람이 받은 영향 (예를 들어 저같은 경우는 상처..)에 따라 무지하게 달리지는 거 잊지 마세요. 그리고 사랑은 구걸이 아닙니다. 잡는다고 붙잡는다고 다 돌아오는게 아닙니다. 그리고 내가 사랑한다고 저사람도 나를 사랑해야한다. 저사람의 마음을 사로잡고 싶ㄷㅏ.. 그건 어디까지나 너님 생각이죠-- 제가 옛날에 이런말을 많이 하곤했어요.. 사랑받으려면 사랑받을 짓을 해라 (근데 자존심 쌘.. 지지바 들은 결국 안하더라고요...) 말참 쉽죠잉~~?ㅋ 나님 말해줘요?ㅋ 사랑받고 귀여움 받으려고.. 회사에서 항상 노력해요.. 어떻게하면 좀더 이쁨받고 어떻게 하면 좀더 잘보일까.. 이렇게하면 될까? 저렇게 하면될까? 저거 내가 도와줄까? 상사분 술먹으면 다음날 힘드니까. 미리 약사놓고 힘들때마다 하나씩 챙겨줄까? 왜 여자분들 술먹고 다음날 심하면 매일 오바이트하죠?ㅋ 근데 그걸 캐치해서 미리 약을 준비하고 그렇게 답도없이 힘든날 약을 받는다.. KO입니다^^ 나님은 이미 사랑받고 있습니다 이런식으로 너님들은 왜 A형 남자에게 사랑받을 짓을 안하려고 하나요?ㅋㅋ 나님같은 경우는 먹고 살려고 공부하는 스타일입니다. 그래서 공부하는 애들이 그렇게 귀여울수가 없어요. 즉내가 좋아하는 사람과 나를 같이하라.. 입니다. 그사람의 취미가 운동이면 나도 최소 지켜봐주고.. 그사람의 취미가 게임이면 같이하고.. 그사람이 공부에 목숨걸었으면.. 공부해서 나쁠거 있나요? 같이하는거죠.. 또 이렇게 그 남자와 공감대를 형성해서 사랑받는 방법이 있는가 하면!! 이렇게 챙겨주는 방법이 있지요.. 와 예를들어 내가 전날 술엄청먹었는데.. 새벽에 죽어라고 전화해서 궁금하다고 하질 않나.. (정말.....ㅠ 미리 말해줬는데.. 답도없음..) 사랑하는 건 알아.. 나도 사랑하니까.. 근데 관심이란 말을 앞에서워.. 사랑을 구속과 속박으로 바꾸지 말아줘..... 사랑은 움직이는거고 표현하는거고 나타나는 거지만.. 배려 또한 사랑이야.. 다음날 아침에 (오빠~~~ 속은 괜찮아요^^? 오늘도 일열심히 해요^^) 이렇게 문자와봐요.. 내몸에 오장육부는 더이상 내께아닙니다.. 너님께 되어있습니다.ㅠ 간이고 쓸개고... 항상 나님을 생각하기 보다 너님을 좀 배려해줄수 있는.. 근데 이건 어디까지나 그사람이 힘들때나 조금 평소와 다르 게 어려울때.. 술먹고 출근하거나 눈길 운전이나 야근 많이 할때나 이럴때 써주지.. 매일같이 배려하다간..... 물론 저는 아니지만.... 질려하는 케이스를 많이봐서.. 사랑을 지키기 위해서 그 사람에게 상처를 주고.. 사랑을 지키기 위해서 그 사람의 애간장을 다 녹이고.. 사랑을 지키기 위해서 그 사람을 아프게 해야한다면.. 저는 충분히 그럴 것입니다. 왜냐고요? 사랑하니까.. 믿으니까 있더라고요^^ 내 마음속에 있는 섬이 실제로 있었어요^^ 제가 무슨말 하시는줄 아시겠죠? 자 오늘은 개피맛사탕의 사랑 개론에 대해서 몇자 적었습니다? 다들 공감하는지요.. 저도.. 자기잘난맛에 살아가는 놈이라.. 제 하고 싶은 이야기만 하게되네요.ㅋㅋㅋㅋ 아... 독자님들에게 사죄의.. 그럼 마지막.. 이 계피맛사탕도 세상에 어디인가 인연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옷도 열심히 입고 다니고 용모도 단정히 하려고 합니다. 왜냐면.. 난 김태희와 같은 사람을 이상형으로 생각하는데.. 난 최소 장동권 원빈은 안되도 은지원이나 유재석정도는 되 야하지 않겠어요? 상대적인 비유였습니다^^ 장동권,원빈이 10점이면.. 은지원 유재석은..7~9점.. 비유 괜찮았을지 모르면서.. 한때 정말 좋아했던... 동영상을 마지막 첨부.. 참 그리고 진짜 마지막... 이제 저를 다까발려서.... 무섭네요.ㅠㅠ 흑흑 저를 아는 분이 혹여나 만날까.. 참고로 위 이야기는 진심이며 진실이고요... A형 남자만 그런가요? 전 지나간 사람들을 다 기억해요.ㅋㅋ 잊지 못하죠.. 한명한명.ㅋㅋ 근데 이거A형 남자들 공감할텐데? 왜냐고요? 지나가고 매일 밥먹듯이 후회하니까.. 그때 왜그랬을까...? 나만그런거임?ㅋㅋ 19
지금은 A형 남자 상담중.. [ 네번째 이야기..]
나님 아무래도 글쓰는 재주 없는듯..
공감이 영.. 안되네요..ㅠ
인간적으로... 댓글달고 상담 요쳥하면..
추천좀 눌러주지.ㅠㅠ
나님 그렇게 공감이 안되고 글못쓰나요?ㅠ
다른 사람처럼 재미없게
너무 어렵게 글을 써서 그런가여?ㅠ
글에 대한 평도 적어주세요.
어렵다 길다 재미없다..등..ㅠ
그리고 당부드리는말..
근데.. 댓글다시는분들? 제가말해드렸죠.
어차피 온라인상이라 자기는 밝혀질게 없는데
그런식으로 닉네임 막하면..
(b형여자,으닝니니,쀼우져언휘잉잉<<< 이런분들)
답글없습니다.
갠관적으로 한두명이 아닌데 어떻게
추상적인 아이디를 적으면 기억해요.
혈액형 나이 되지도 않는 한글 닉네임
그냥 알아서 하세요!!!
그리고 되도록 자세하게 상황을 적어주세요^^
첫번째 이야기..
http://pann.nate.com/talk/310169772
두번째 이야기..
http://pann.nate.com/talk/310212996
세번째 이야기..
http://pann.nate.com/talk/310218901
안녕하세요.
계피맛사탕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적인 추천과 조회수로..
드이어 4번째 이야기를 쓸 마음이 생겼습니다..
반응이 좋아서 이제 대~~ 발표를 하겠습니다^^
열번째 글까지 가면 제 홈피를 공개할거구요.
스무번째까지 가면.. 현모를 할 생각입니다.
기억에 남는 닉네임분을 임의로 추천해서..
물론 제가 돈버는 직업이 아니고 취미로 하는거라..
회비는 각자부담이고요.ㅋㅋ 대신 아주 특별한 선물을 해드릴께요..
한 10분정도 생각하고요.. 선물은..
뭐 이런거임..?ㅋㅋ
이제 앞으로 미리 두가지 말씀해 드렸으니까..
저도 할말 있어요.
댓글 다실때.. 상담신청하시는분..
닉네임을.. 이상하게 달면..
그냥 답글 안달아 드릴겁니다..
예를들면
ㅠ , 나도야 , 홍룰 , a형남자친구둔
뭐 이런거 정말 기억도 안납니다.. 자제 부탁..
추천 닉네임 이런거
뾰롱님 바께 없네요.. 딱히..
여튼 제발 부탁좀 드릴께요..
저도 제공부 쪼개고 일하는 시간 틈틈히 와서
잘 알지도 못하는데 부담감가지고 이렇게 댓글해주는데
그정도는 해주실꺼죠....?
나님 누누히 말하지만..
아쉬없는 A형 남자임.ㅠㅠ 이거 안쓰면 말지임...
응원 부탁드릴께요^^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자 여러분 가장 기본적으로
사람에 따라 다르고 자라온 환경과 그 사람이 받은 영향
(예를 들어 저같은 경우는 상처..)에 따라 무지하게 달리지는
거 잊지 마세요.
그리고 사랑은 구걸이 아닙니다.
잡는다고 붙잡는다고 다 돌아오는게 아닙니다.
그리고 내가 사랑한다고 저사람도 나를 사랑해야한다.
저사람의 마음을 사로잡고 싶ㄷㅏ..
그건 어디까지나 너님 생각이죠--
제가 옛날에 이런말을 많이 하곤했어요..
사랑받으려면 사랑받을
짓을 해라
(근데 자존심 쌘.. 지지바 들은 결국 안하더라고요...)
말참 쉽죠잉~~?ㅋ
나님 말해줘요?ㅋ
사랑받고 귀여움 받으려고..
회사에서 항상 노력해요..
어떻게하면 좀더 이쁨받고 어떻게 하면 좀더 잘보일까..
이렇게하면 될까? 저렇게 하면될까?
저거 내가 도와줄까?
상사분 술먹으면 다음날 힘드니까.
미리 약사놓고
힘들때마다 하나씩 챙겨줄까?
왜 여자분들 술먹고 다음날 심하면 매일 오바이트하죠?ㅋ
근데 그걸 캐치해서 미리 약을 준비하고
그렇게 답도없이 힘든날 약을 받는다..
KO입니다^^
나님은 이미 사랑받고 있습니다
이런식으로 너님들은 왜 A형 남자에게 사랑받을 짓을
안하려고 하나요?ㅋㅋ
나님같은 경우는 먹고 살려고 공부하는 스타일입니다.
그래서 공부하는 애들이 그렇게 귀여울수가 없어요.
즉내가 좋아하는 사람과 나를 같이하라..
입니다.
그사람의 취미가 운동이면 나도 최소 지켜봐주고..
그사람의 취미가 게임이면 같이하고..
그사람이 공부에 목숨걸었으면..
공부해서 나쁠거 있나요? 같이하는거죠..
또 이렇게 그 남자와 공감대를 형성해서 사랑받는
방법이 있는가 하면!!
이렇게 챙겨주는 방법이 있지요..
와 예를들어 내가 전날 술엄청먹었는데..
새벽에 죽어라고 전화해서 궁금하다고 하질 않나..
(정말.....ㅠ 미리 말해줬는데.. 답도없음..
)
사랑하는 건 알아.. 나도 사랑하니까..
근데 관심이란 말을 앞에서워..
사랑을 구속과 속박으로 바꾸지 말아줘.....
사랑은 움직이는거고 표현하는거고 나타나는 거지만..
배려 또한 사랑이야..
다음날 아침에
(오빠~~~ 속은 괜찮아요^^? 오늘도 일열심히 해요^^)
이렇게 문자와봐요..
내몸에 오장육부는 더이상 내께아닙니다..
너님께 되어있습니다.ㅠ
간이고 쓸개고...
항상 나님을 생각하기 보다 너님을 좀 배려해줄수 있는..
근데 이건 어디까지나 그사람이 힘들때나 조금 평소와 다르
게 어려울때..
술먹고 출근하거나 눈길 운전이나 야근 많이 할때나 이럴때
써주지..
매일같이 배려하다간.....
물론 저는 아니지만.... 질려하는 케이스를 많이봐서..
사랑을 지키기 위해서 그 사람에게 상처를 주고..
사랑을 지키기 위해서 그 사람의 애간장을 다 녹이고..
사랑을 지키기 위해서 그 사람을 아프게 해야한다면..
저는 충분히 그럴 것입니다.
왜냐고요?
사랑하니까..
믿으니까 있더라고요^^
내 마음속에 있는 섬이 실제로 있었어요^^
제가 무슨말 하시는줄 아시겠죠?
자 오늘은 개피맛사탕의 사랑 개론에 대해서
몇자 적었습니다?
다들 공감하는지요..
저도..
자기잘난맛에 살아가는 놈이라..
제 하고 싶은 이야기만 하게되네요.ㅋㅋㅋㅋ
아... 독자님들에게 사죄의..
그럼 마지막..
이 계피맛사탕도 세상에 어디인가 인연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옷도 열심히 입고 다니고 용모도 단정히 하려고 합니다.
왜냐면.. 난 김태희와 같은 사람을 이상형으로 생각하는데..
난 최소 장동권 원빈은 안되도 은지원이나 유재석정도는 되
야하지 않겠어요?
상대적인 비유였습니다^^ 장동권,원빈이 10점이면.. 은지원
유재석은..7~9점..
비유 괜찮았을지 모르면서..
한때 정말 좋아했던... 동영상을 마지막 첨부..
참 그리고 진짜 마지막...
이제 저를 다까발려서....
무섭네요.ㅠㅠ 흑흑
저를 아는 분이 혹여나 만날까..
참고로 위 이야기는 진심이며 진실이고요...
A형 남자만 그런가요?
전 지나간 사람들을 다 기억해요.ㅋㅋ
잊지 못하죠..
한명한명.ㅋㅋ
근데 이거A형 남자들 공감할텐데?
왜냐고요?
지나가고 매일 밥먹듯이 후회하니까..
그때 왜그랬을까...?
나만그런거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