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에 대한 심판과 보응의 의미로 보면 "죄를 짓는 모습, 혹은 죄를 향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 자체가 더 심판받을 일인가요? 하니면 "죄를 짓는 것, 몰래 짓는 것 자체"가 더 심판받을 일인가요? 둘다 잘못되었나요? 아니면, 어떤 것은 '사랑'이며 어떤 것은 '죄'인것인가요? 아니면 둘다 잘 한일인가요?^-^ 궁금합니당!! 여쭤보려 질문드려용!!^-^ 죄를 짓는것 자체랑, 죄를 짓는 것, 혹은 죄에 대한 마음 자체를 보여주는것 자체랑, 어떤것이 더 죄악인지, 둘다 죄가 아닌지, ;; 아무튼 그런것의 차이가 어떤것인지 잘 모르지만; 아니'-'알지만. 사실, 사람들 앞에서 "죄를 향한 마음을 안내는 것을 보여주는 일!" 이것이 더 옳은건가요. "죄를 안짓는 것 자체"가 더 옳은건가요. 둘다 많이 옳은건가요?? 그리고 이건 원망이 아니랍니돳~^^; 사람들은 언제나 자꾸만 '방어기제' 혹은 '질투심'들이 있어서 신앙에 있어서나 같은 분야에 있는 사람들 끼린 ;상대를 쳐죽이고 싶은 면면들의 메세지들이 있는것 같애요^;^ 님아 죄송한데 난 안걸려 ^+^ http://www.youtube.com/watch?v=TSSwrwbs2co&feature=related
궁금. 죄에대한 정의
죄에 대한 심판과 보응의 의미로 보면
"죄를 짓는 모습, 혹은 죄를 향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 자체가 더 심판받을 일인가요?
하니면 "죄를 짓는 것, 몰래 짓는 것 자체"가 더 심판받을 일인가요?
둘다 잘못되었나요? 아니면, 어떤 것은 '사랑'이며 어떤 것은 '죄'인것인가요?
아니면 둘다 잘 한일인가요?^-^
궁금합니당!! 여쭤보려 질문드려용!!^-^
죄를 짓는것 자체랑,
죄를 짓는 것, 혹은 죄에 대한 마음 자체를
보여주는것 자체랑, 어떤것이 더 죄악인지,
둘다 죄가 아닌지,
;; 아무튼 그런것의 차이가 어떤것인지 잘 모르지만; 아니'-'알지만.
사실,
사람들 앞에서 "죄를 향한 마음을 안내는 것을 보여주는 일!" 이것이 더 옳은건가요.
"죄를 안짓는 것 자체"가 더 옳은건가요.
둘다 많이 옳은건가요??
그리고 이건 원망이 아니랍니돳~^^;
사람들은 언제나 자꾸만 '방어기제' 혹은 '질투심'들이 있어서
신앙에 있어서나 같은 분야에 있는 사람들 끼린 ;상대를 쳐죽이고 싶은 면면들의
메세지들이 있는것 같애요^;^
님아 죄송한데 난 안걸려 ^+^
http://www.youtube.com/watch?v=TSSwrwbs2co&feature=rela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