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이야기* 1. 미국훈남과1~ http://pann.nate.com/talk/310083935 2. 미국훈남과2~ http://pann.nate.com/b310208769 3. 미국훈남과3~ http://pann.nate.com/b310217552 4. 미국훈남과4~ http://pann.nate.com/talk/310226210 5. 미국훈남과5~ http://pann.nate.com/talk/310235723 6. 미국훈남과6~ http://pann.nate.com/talk/310243275 *사담* 아 나..... 댓글 확인하는데 악플 쩔ㅋㅋㅋ 그래도 다 신고당해서ㅂㅂ.. 악플달지마여 사람이 왜그래여ㅠㅠ 흑형이니 뭐니 입에 담기도 싫음ㅋㅋㅋㅋㅋㅋ 나도 쓰는거 좋아하는데 판 접을뻔ㅡㅡ 미개인들.. 그래도 제 글 재밌게 읽어주시는 톡커분들 때문에 글 씁니다<333 사랑해요~~~~ 아 그리고 일촌이나 페이스북 친구 하시자는 분들ㅠ..ㅠ 쫌 그런데....... 고려 해 볼께요!!!!!!!!!!! 제가 쓴 글 내용들이 막 그렇다보닠ㅋㅋ 무한관심 감사, 감사, 감사드려요!헤헿ㅎ......... * <Episode12.전자레인지> 모든학교가 그렇지 않음? 한국에서 내가다녔던 고등학교도 매점에 전자레인지 몇개 있었슴! 우리 학교도 지하에 매점같은거 있고 그곳에는 전자레인지가 있음! 내가 하루는 전자레인지로 물을... 물을 끓이고 있었슴. 그런데 잘못하면 물이 넘친단 말임. 그래서 전자레인지 앞에서 물이 넘치나 안넘치나 쳐다보고 있었슴. 쭈그려 앉아서 보다가 다리 아파서 아예 의자를 끌어다가 안을 쳐다보고 있었음. 그 때였음. 누가 뒤에서 눈을 확 가리는거임.. 나는 순간 놀라서 꺅 비명지름. "꺅! 누구야!!!!!!!!" 사실 꺅!은 아니고 악!이었던 것 같음ㅋㅋㅋ그냥 나도 "꺅!"이라고 표현해 보고 싶었슴ㅠ.ㅠ하하하 아무튼 내가 막 눈 가려져있는 손을 막 내 손으로 때렸음! 세게는 아니고 살짝살짝ㅋㅋㅋ 그러자 눈 가리고 있는애가, "안 돼!!!!!!!!!!!!!!!!" 라고 하면서 내 눈에서 손을 떼고 내 머리를 누르는거임.. 그래서 나는 엉덩방아 찧음!!!!!!!!!!! 누군가 올려다보니까 버스남이었슴. "뭐야ㅠㅠ!!!!!!!" 이때 얘가 뭐라고 설명을 함ㅋㅋㅋ근데 나 영어 병ㅋ맛이라서 못 알아들었음. 그래서 뭔소리야ㅠㅠ이런 표정으로 걔를 쳐다보았음. 그러니까 걔가 머리 계속 누르면서 못 일어나게 하면서, "전자 레인지에서 뭔가가 나오는데 그게 너를 공격한단 말이야!!! 그게 너를 아프고 못생기게 만들거야!" 이러면서 막 슈슈슉슉!소리내면서 내 얼굴을 쏘는 시늉?을 함. 아 초딩스럽닼ㅋㅋ그래도 사실임. 아.. 전자파 나오니까 전자레인지에서 떨어지라는건가? 이러면서.. 이해를 했음. 그래도.. 물 넘치면 내가 다 닦아야된다 이놈아......ㅠㅠㅠ 어쩔수 없어.. 하며 다시 의자에 앉으려 했음. "야 그런데 물 넘치는지 봐야되... 물 넘칠수도 있어.........." "그래도 안돼!!!!!!" 걔는 소리지르며 이번에는 내 뒤에서 머리를 확 끌어안으며 같이 주저앉았슴ㅋㅋㅋㅋㅋㅋ 엉덩방아 또 찧음ㅠㅠㅠ징짜 꼬리뼈의 아픔......흑.. "위험해!!!!!!!!!! 저게 너를 쏜다니까? 위험해!!!!!!!!!!!!!" "물 넘쳐!!!! 물!!!!!!!!!!ㅠㅠㅠㅠㅠ!!!!!!!!" "지금 물이 중요한게 아니야!!!!!!!!!" 이러면서 실갱이 아닌 실갱이를 하고있었슴ㅋㅋㅋ나는 일어서려고 하고 걔는 안놔주고.. 다시 끌어앉히고 일어나야된다고 하고. 그 때! 내 친구가 왔슴. 얘는 미국 여자애임ㅋㅋㅋ걔가 사과 가지러 간다해서 내 것도 좀 가져다 달랬더니 사과를 가지고 온 거임! 그러다가 나랑 버스남 보고 순간 표정이 썩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너 지금 걔한테 뭐하는거야?" (Hey.. What are you doing to her?) 그러니까 버스남 순간 딱 일어나더니, "아무것도 아니야." (Nothing.) 이러고는 갑자기 정색하더니 빠른 걸음으로 사라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불안해서 전자레인지 문 열었더니 물이 넘쳐서 물바다가 되었다는 후문이...^^....... 버스남 덕분에 전자파로부터 목숨을 구하고(?) 페이퍼 타올로 열심히 물을 닦았다는 슬픈 이야기ㅠㅠ 나는 걔가 사라진 자리를 한참동안이나 노려보았음................................. 고마워......................... <Episode13.독서> 이것도 짧은 에피소드임!! 주말에 교실에서 자습을 하고있었음. 미국와서 책을 엄청, 엄청, 엄청 많이 읽음ㅠㅠㅠ 나는 책을 좋아하지만.....아니, 책을 좋아했었지만.. 영어로 된 책은 안좋아함..... 책이 싫어질 것 같음ㅋㅋㅋ하ㅠㅠㅠ아무튼 책을 읽고있었슴. 그런데 나랑 마주보고 있던 친구가 갑자기 나를 보더니 막 웃는거임. "뭐야..왜 웃어!ㅋㅋ" 그러니까 눈짓으로 뒤 돌아보라는 이모션을 취함. 그래서 뒤를 딱 돌아봤더니...... 버스남이 있는거임. 내 뒤에서 장난치고 있음.. 걔가 나랑 눈 마주치니까, "Studying~~~~~~~~" (공부~~~~~~~) 이럼ㅋㅋㅋ그래서 내가 "I AM Studying!" (지금 공부하고 있잖아!) 하니까 "Good job! Keep going!" (잘 했어! 계속 잘 해!) 하면서 그놈의 머리 쓰다드..ㅁ.......고 사라졌음... 그 후 나는... 미친듯이 열공ㅋㅋㅋ <Episode14. 리오넬 메시 (Lionel Messi)> 하루는 식사를 하고있었슴. 그런데 어떤 멕시칸 남자애가 축구옷을 입고 돌아다니는거임! 그런데 그 뒤에 선수들 이름 써있는 곳에 Messi 라고 써있는 것임. (아르헨티나 선수 이름!!!) 내 얕은 축구지식으로 아는 얼마 몇 안되는 선수들 중 하나가 메시!!!!! 그래서 그 애 옷을 보는 순간, "야!!!!!메시야!!!!!!메시다!!!!!!메시메시메시메시!!!!!!!우와!!!!!메시!!!!!!" 하면서 신기해 했음ㅋㅋ내가 아는 선수라니..이러면서! 아 지금 생각하면 미친 것 같음ㅋㅋㅋ 그때 땅콩을 먹고있던 버스남이 나의 그 추한모습을 발견하고는 우리 테이블로 왔음! "메~시메시메시! 메시 알아?" (Messi, Messi, Messi! Do you know Messi?) 역시나 손은 머리 위에ㅋㅋㅋ...그래서 내가 고개를 끄덕였더니, (옆에서 친구들은 모르는 척하고 밥 먹기에 열중..) "He's so cool, huh?" (메시 멋있지, 그치?) "Yupp. He's really good soccer player." (응. 축구 진짜 잘해.) "But.. But Messi is short!" (하지만.. 하지만 메시는 키가 작잖아!) ........?...끄덕끄덕.......하긴.....키가 크지는 않지......그래도 축구 잘하면 됐지 뭐........ ㅋ..ㅋ..ㅋ....ㅋ..........너도 키 안크잖아!!!!!!!!!!!!!!!<<소리없는 아우성.. "메시 좋아하면 축구 잘해야되는데 축구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되는지 알아?" "운동을 해야지.." 그러자 걔가 고개를 도리도리 하는거임. 그래서 내가 그럼 뭔데..이런 표정으로 쳐다봤음. "땅콩을 먹으면 돼!!!!!!!!!!!!!!!" 하고 내 입에 땅콩 밀어넣고 사라졌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그래....땅콩은 맛있었어 임마.. 하지만 도대체 땅콩과 축구의 연관성은 무엇..?ㅠ.ㅠ *사담* 아까 올리려 했는데 쓰다가 외출 했다가ㅏ 들어와서요ㅠㅠㅋ!!!!!!!! 그리고 제가 인종차별적 발언을 햇나요ㅠㅠ? 그렇담 앞으로 주의할께요~~~~충고 감사해요!ㅋㅋ 아..그리고 사진은요 첨부까지 했다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첨부 3번햇다가.... 아는사람이 볼까봐 다시 삭제햇어요.. 포토샵으로 옆에 부분까지 짜르고 햇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네이트 판도 빛삭해도 되나요?ㅋㅋㅋㅋ아 진짜 망할 소심병.......... 20000 (+) 8편 링크달아드려요! http://pann.nate.com/talk/310263544 29212
★★ ~ 미국 훈남과의 달달한 스토리7 ~ ★★
*지난 이야기*
1. 미국훈남과1~ http://pann.nate.com/talk/310083935
2. 미국훈남과2~ http://pann.nate.com/b310208769
3. 미국훈남과3~ http://pann.nate.com/b310217552
4. 미국훈남과4~ http://pann.nate.com/talk/310226210
5. 미국훈남과5~ http://pann.nate.com/talk/310235723
6. 미국훈남과6~ http://pann.nate.com/talk/310243275
*사담*
아 나..... 댓글 확인하는데 악플 쩔ㅋㅋㅋ 그래도 다 신고당해서ㅂㅂ.. 악플달지마여 사람이 왜그래여ㅠㅠ
흑형이니 뭐니 입에 담기도 싫음ㅋㅋㅋㅋㅋㅋ 나도 쓰는거 좋아하는데 판 접을뻔ㅡㅡ 미개인들..
그래도 제 글 재밌게 읽어주시는 톡커분들 때문에 글 씁니다<333 사랑해요~~~~
아 그리고 일촌이나 페이스북 친구 하시자는 분들ㅠ..ㅠ 쫌 그런데....... 고려 해 볼께요!!!!!!!!!!!
제가 쓴 글 내용들이 막 그렇다보닠ㅋㅋ 무한관심 감사, 감사, 감사드려요!헤헿ㅎ.........
*
<Episode12.전자레인지>
모든학교가 그렇지 않음? 한국에서 내가다녔던 고등학교도 매점에 전자레인지 몇개 있었슴!
우리 학교도 지하에 매점같은거 있고 그곳에는 전자레인지가 있음!
내가 하루는 전자레인지로 물을... 물을 끓이고 있었슴. 그런데 잘못하면 물이 넘친단 말임.
그래서 전자레인지 앞에서 물이 넘치나 안넘치나 쳐다보고 있었슴.
쭈그려 앉아서 보다가 다리 아파서 아예 의자를 끌어다가 안을 쳐다보고 있었음.
그 때였음. 누가 뒤에서 눈을 확 가리는거임.. 나는 순간 놀라서 꺅 비명지름.
"꺅! 누구야!!!!!!!!"
사실 꺅!은 아니고 악!이었던 것 같음ㅋㅋㅋ그냥 나도 "꺅!"이라고 표현해 보고 싶었슴ㅠ.ㅠ하하하
아무튼 내가 막 눈 가려져있는 손을 막 내 손으로 때렸음! 세게는 아니고 살짝살짝ㅋㅋㅋ
그러자 눈 가리고 있는애가,
"안 돼!!!!!!!!!!!!!!!!"
라고 하면서 내 눈에서 손을 떼고 내 머리를 누르는거임.. 그래서 나는 엉덩방아 찧음!!!!!!!!!!!
누군가 올려다보니까 버스남이었슴.
"뭐야ㅠㅠ!!!!!!!"
이때 얘가 뭐라고 설명을 함ㅋㅋㅋ근데 나 영어 병ㅋ맛이라서 못 알아들었음. 그래서 뭔소리야ㅠㅠ이런 표정으로 걔를 쳐다보았음. 그러니까 걔가 머리 계속 누르면서 못 일어나게 하면서,
"전자 레인지에서 뭔가가 나오는데 그게 너를 공격한단 말이야!!! 그게 너를 아프고 못생기게 만들거야!"
이러면서 막 슈슈슉슉!소리내면서 내 얼굴을 쏘는 시늉?을 함. 아 초딩스럽닼ㅋㅋ그래도 사실임.
아.. 전자파 나오니까 전자레인지에서 떨어지라는건가? 이러면서.. 이해를 했음.
그래도.. 물 넘치면 내가 다 닦아야된다 이놈아......ㅠㅠㅠ 어쩔수 없어.. 하며 다시 의자에 앉으려 했음.
"야 그런데 물 넘치는지 봐야되... 물 넘칠수도 있어.........."
"그래도 안돼!!!!!!"
걔는 소리지르며 이번에는 내 뒤에서 머리를 확 끌어안으며 같이 주저앉았슴ㅋㅋㅋㅋㅋㅋ
엉덩방아 또 찧음ㅠㅠㅠ징짜 꼬리뼈의 아픔......흑..
"위험해!!!!!!!!!! 저게 너를 쏜다니까? 위험해!!!!!!!!!!!!!"
"물 넘쳐!!!! 물!!!!!!!!!!ㅠㅠㅠㅠㅠ!!!!!!!!"
"지금 물이 중요한게 아니야!!!!!!!!!"
이러면서 실갱이 아닌 실갱이를 하고있었슴ㅋㅋㅋ나는 일어서려고 하고 걔는 안놔주고..
다시 끌어앉히고 일어나야된다고 하고.
그 때! 내 친구가 왔슴. 얘는 미국 여자애임ㅋㅋㅋ걔가 사과 가지러 간다해서 내 것도 좀 가져다 달랬더니
사과를 가지고 온 거임! 그러다가 나랑 버스남 보고 순간 표정이 썩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너 지금 걔한테 뭐하는거야?"
(Hey.. What are you doing to her?)
그러니까 버스남 순간 딱 일어나더니,
"아무것도 아니야."
(Nothing.)
이러고는 갑자기 정색하더니 빠른 걸음으로 사라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불안해서 전자레인지 문 열었더니 물이 넘쳐서 물바다가 되었다는 후문이...^^.......
버스남 덕분에 전자파로부터 목숨을 구하고(?) 페이퍼 타올로 열심히 물을 닦았다는 슬픈 이야기ㅠㅠ
나는 걔가 사라진 자리를 한참동안이나 노려보았음.................................
고마워.........................
<Episode13.독서>
이것도 짧은 에피소드임!!
주말에 교실에서 자습을 하고있었음. 미국와서 책을 엄청, 엄청, 엄청 많이 읽음ㅠㅠㅠ
나는 책을 좋아하지만.....아니, 책을 좋아했었지만.. 영어로 된 책은 안좋아함.....
책이 싫어질 것 같음ㅋㅋㅋ하ㅠㅠㅠ아무튼 책을 읽고있었슴.
그런데 나랑 마주보고 있던 친구가 갑자기 나를 보더니 막 웃는거임.
"뭐야..왜 웃어!ㅋㅋ"
그러니까 눈짓으로 뒤 돌아보라는 이모션을 취함. 그래서 뒤를 딱 돌아봤더니......
버스남이 있는거임. 내 뒤에서 장난치고 있음.. 걔가 나랑 눈 마주치니까,
"Studying~~~~~~~~"
(공부~~~~~~~)
이럼ㅋㅋㅋ그래서 내가
"I AM Studying!"
(지금 공부하고 있잖아!)
하니까
"Good job! Keep going!"
(잘 했어! 계속 잘 해!)
하면서 그놈의 머리 쓰다드..ㅁ.......고 사라졌음... 그 후 나는... 미친듯이 열공ㅋㅋㅋ
<Episode14. 리오넬 메시 (Lionel Messi)>
하루는 식사를 하고있었슴. 그런데 어떤 멕시칸 남자애가 축구옷을 입고 돌아다니는거임!
그런데 그 뒤에 선수들 이름 써있는 곳에 Messi 라고 써있는 것임. (아르헨티나 선수 이름!!!)
내 얕은 축구지식으로 아는 얼마 몇 안되는 선수들 중 하나가 메시!!!!! 그래서 그 애 옷을 보는 순간,
"야!!!!!메시야!!!!!!메시다!!!!!!메시메시메시메시!!!!!!!우와!!!!!메시!!!!!!"
하면서 신기해 했음ㅋㅋ내가 아는 선수라니..이러면서! 아 지금 생각하면 미친 것 같음ㅋㅋㅋ
그때 땅콩을 먹고있던 버스남이 나의 그 추한모습을 발견하고는 우리 테이블로 왔음!
"메~시메시메시! 메시 알아?"
(Messi, Messi, Messi! Do you know Messi?)
역시나 손은 머리 위에ㅋㅋㅋ...그래서 내가 고개를 끄덕였더니,
(옆에서 친구들은 모르는 척하고 밥 먹기에 열중..)
"He's so cool, huh?"
(메시 멋있지, 그치?)
"Yupp. He's really good soccer player."
(응. 축구 진짜 잘해.)
"But.. But Messi is short!"
(하지만.. 하지만 메시는 키가 작잖아!)
........?...끄덕끄덕.......하긴.....키가 크지는 않지......그래도 축구 잘하면 됐지 뭐........
ㅋ..ㅋ..ㅋ....ㅋ..........너도 키 안크잖아!!!!!!!!!!!!!!!<<소리없는 아우성..
"메시 좋아하면 축구 잘해야되는데 축구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되는지 알아?"
"운동을 해야지.."
그러자 걔가 고개를 도리도리 하는거임. 그래서 내가 그럼 뭔데..이런 표정으로 쳐다봤음.
"땅콩을 먹으면 돼!!!!!!!!!!!!!!!"
하고 내 입에 땅콩 밀어넣고 사라졌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그래....땅콩은 맛있었어 임마..
하지만 도대체 땅콩과 축구의 연관성은 무엇..?ㅠ.ㅠ
*사담*
아까 올리려 했는데 쓰다가 외출 했다가ㅏ 들어와서요ㅠㅠㅋ!!!!!!!!
그리고 제가 인종차별적 발언을 햇나요ㅠㅠ? 그렇담 앞으로 주의할께요~~~~충고 감사해요!ㅋㅋ
아..그리고 사진은요 첨부까지 했다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첨부 3번햇다가....
아는사람이 볼까봐 다시 삭제햇어요.. 포토샵으로 옆에 부분까지 짜르고 햇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네이트 판도 빛삭해도 되나요?ㅋㅋㅋㅋ아 진짜 망할 소심병..........
20000
(+) 8편 링크달아드려요!
http://pann.nate.com/talk/310263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