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1찐남의 미녀의 전학생 6개월 쟁취기!!-_- season5

찌이도2010.12.27
조회932

1탄주소: http://pann.nate.com/talk/310244662
2탄주소: http://pann.nate.com/talk/310245472
3탄주소: http://pann.nate.com/talk/310246161
4탄주소: http://pann.nate.com/talk/310250991

 

5탄 이어갑니다..

 

전 정말 할께없나봐요..통곡

 

지금 압구정에 눈이 내리네요~>_<......그녀와 전 크리스마스도 함께보냇죠..

 

 

그녀와 전 지금 6월달입니다.. 이제 시작인걸요..ㅋㅋㅋ......

 

몇화까지 쓸지 지금 안 정했어요 돋네요 돋아요.....

 

한번 쭉가볼려고여

 

그리고

 

 이번사진 드디어 그녀가 나옵니다..그녀가!...

 

그리고 이번화부터 음슴체로 섞어쓰겟슴.. 이게 편하다는 걸 느꼇슴...

 

눈오는날 톡을 즐기는 것도 좋지만 나가서 노시는 즐거운 토커들 되십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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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라.도.될.걸.그.랬.어...

 

                         -거미...

 

 

저에게 그녀가 불러준 첫 노래임........

 

그리고 전 또 예약합니다..

 

9077 - 고해( 여자들이 젤싫어하는 노래 1위라죠? 전몰랏음... 정말 몰랏음..) 혼자 열창합니다

 

그녀의 시선은 노래방 책을 봅니다.. 귀는 막혀있습니다.

 

그녀도 예약합니다..

 

젠장 또 거미입니다.. 또 거미에여...

 

(혹시 따끔이라는 노래를 아시는분 계시나요?? ...

 

대충 가사는 이렇습니다.. - 그대없이 죽을것만 같던 내가 어느새 ~~모 웃고 있다 여튼..

 

헤어진 전사랑때문에 힘들었는데 이젠 웃는다는 내용인데..)

 

 

이걸 웃어야할까요? 울어야할까요?................................

 

근데 그녀!.. 참 노래를 맛깔나게합니다 딱딱 달라붙어요

 

전 그녀에게 마이리틀프린세스를 불러줍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 동빠거든요..

 

남자가 동빠라구요? 좋은걸 어쩝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 동빠에요 동방신기팬들 추천해줘요)

 

 

ㅇㅣ렇게 노래방이  끝났습니다.. 이젠 집에가야죠 그녀는 통금 있는 소녀이니깐요

 

버스를 타러 갑니다.. 근데!!!!!!

 

저 앞에 하이에나가 보입니다.. 제 눈에 쌍심지가 켜집니다.. 번쩍(옆에 그녀가 놀랐습니다..장난임)

 

전 그녀를 가드하기 시작합니다 그와의 각도 45도 전 그녀의 시선 45도 각도를 막아 섭니다..

 

사각 지대점령 ㅠㅠ 그녀는 하이에나를 볼 수 없겠죠????......

 

헌데.. 하이에나 옆에 그....가 있어요 K양...........

 

뭐죠? 뭘까 뭘까?  K양이 외칩니다 그녀야!!  하이에나도 그녀를 봅니다.. 그녀도 하이에나를 봅니다..

 

(eye contact : 눈을 맞추다라는 의미로 내 의미에선 아주 더러운 사전적의미)

 

K양: 그녀야! 엇 오빠도있네.. 둘이 데이트한거야?

 

그녀: 아~ 응 밥먹고 노래방갓다 왔어~

 

하이에나: 형안녕하세요..

 

나: ?( 쌩깜 저 무지 극소심 주의여서...)

 

K양: 아그랬구나 집에가게? 나도 지금 하이에나랑 버스기다리는데 가치가자...

 

그래요 .. 하이에나..K양..그녀는 같은 아파트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eartbeat 증가합니다 ..

 

그녀: 아 그래? 근데 난 오빠랑 좀 더 있다 가려고!

 

나: 응?

 

그녀입니다.. 저사람이 제 그녀 입니다.. 원래 남자의 기를 살리는건 내조하는 부인의 역할이 중요하다

 

하지않습니까? 제앞에서 딴놈은 쳐다도 보지않겠다는심보입니다....ㅜㅜ

 

눈물이 왈콱나죠..

 

나: 그럼 우린 먼저간다 ( ㅋㅋㅋㅋ자리를 뜹니다 그녀가 혹시 설득 당하면 안되거든요 그럴 여유를 주지않고 즉시 자리를 떠납니다)

 

그렇게 전 그녀와 그녀집까지 걸어서 그녀를 데려다줍니다.......물론 아직 스킨쉽은 하지않습니다..

 

손도 안잡습니다.. 그녀가 때타면 안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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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 기말고사 시즌이 됬습니다~~!

 

미치게 공부~!!안합니다.. 정말 잘놉니다 어쩜 이리 잘놀까요?

 

야자시간에 기다리는 무협소설과 PMP 하루과 어쩜 이리 빠를까요?

 

독서실은 12시에나오고 집은 새벽2시에 들어갑니다.. 하지만..

 

전 우울합니다 그녀는 공부만 하거든요.. 연락이 안됩니다..

 

그래서 전 그녈위해 그녀 학교앞에 있는 수학학원을 다니기로 결심합니다!

 

하루라도 그녈 보기위해 그녀 근처로 독서실도 옮깁니다..

 

그녀 학원 쉬는시간 10분마다 만납니다..............................

 

매일 매일 영양제와 자양강장제를 사다주죠! 화이팅하라구!!

 

가끔 가다 편지도 잊지않습니다! 여자는 사소한거에 감동하거든요~~

 

가치 길을 걷다가 불이 꺼지고.. 가로등 몇개만이 쓸쓸히 켜져있는 초등학교로 갔습니다..

 

.....

 

우린 앉습니다.. 이젠 손은 잡습니다.. ㅋ 마치 아기의 손을 잡는거 같았슴....

 

앉아서 이야기를 합니다 공부이야.. 여러가지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다 다시 우린 eye contact..

 

(eye contact- 이성관계에서 애매모호한 상황과 환경에서 눈이 마주치다 나에겐 매우 중요하고 남자의 결

 

단과 끈기와 그리고 여자와의 협력을 강조하게될 상황을 유발하는 좋은 긍정적 사전적의미로 변질합니다)

 

제가 갑니다 그녀에게로 몸은 그대로인데 머리만 움직입니다.........

 

머리만 움직입니다..................................................................

 

그녀가 눈을 감습니다.....전 눈을 안감습니다 정확한 자리에 착지를 해야하거든요

 

착지위치를 잡았습니다.. 갑니다 착륙!!!!!!????????? 엇?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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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여기서 끝는게 좋을꺼 같은데 어떠세요?

 

엇의 의미는 뭘까요 과연 뭔일이 있는걸까요 ..100%리얼 소년소녀감성 청년층 직장인층이

 

두루두루 볼수있고 모두 경험했을만함 소재의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그녀의 사진 공개 합니다!!

 

 보이시나요? 저 앵두같은 입술이? 존재가치..10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