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새아파트 하나 장만 못할거면 감히 결혼할 생각 하지도 말아라. - 절대 여자에게 혼수나 예단을 바라면 안되고 준비 해주면 감사하게 생각한다. 2. 데이트시에는 여자 쪽에서 먼저 계산하겠다고 하지 않으면 무조건 빼지말고 칼계산한다. - 혹시 계산해주시면 정말 감사한 마음으로 조아려야 한다. 3. 차는 2000cc 이상정도 준비 안했으면 감히 여자 태우려하지 말아야한다. - 가능하면 외제차가 좋다... 4. 각종 기념일은 칼같이 감동의 이벤트와 빽, 구두, 옷, 악세...정도의 선물은 준비 해야한다. - 방송에 나온것 처럼 가벼운 여성의 선물에 감사 할줄알고 절대 기대는 하지 말아라. 5. 혼담이 오고갈 무렵 가족들에게 각종 각서 들을 받아둔다. - 각종 시 씨 일가들에게 여인의 평안한 결혼 생활을 위해 우리 가정에 일절 간섭을 금한다. - 절대 분가 부모와 함께사는건 없다. - 혼수 예단에 절대 토 달지 않는다. - 예상하지 못한 마찰이 생길경우 남편이 되는 나와의 모든 인연을 끊는다. 6. 각종 처가 행사 및 월간, 주간 방문 일정을 수립하고 방문시 선물 및 최선을 다하는 공손한 태도를 보인다. - 우리 가족과는 인연을 끊을 지언정 처가는 하늘같이 모신다. 7. 남편은 수단 방법을 가리지말고 연봉 4500이상 벌어와야 한다. - 투잡을 뛰던 쓰리잡을 띠던 절대 여성에게 경제력을 의존해선 안된다. 8. 최대한 생업에 관계된 일을 빨리 정리하고 귀가하여 적극적으로 가사를 돕는다. - 여성의 손에 물한방울 이라도 덜 묻히려 다짐한다. 9. 주말에는 직장, 혹은 직장과 집안일에 피곤한 와이프가 원하는데로 여행이든 문화생활을 함께한다. - 절대 집에 누워서 티비나 보려하면 안된다. 10. 가끔 아내의 외출시에는 묻지말고 재미 있게 잘 놀다오길 바라고 집 잘 봐야 한다. 에휴...여기 판 내용 보다보니.. 남자가 이정도 각오는 하고 살아야 결혼 하겠단 생각이 듭니다.... 꼭 이렇다기 보다는 이정도의 각오? 가 필요 할듯하네요 ... 저는 아버지 형제분들 모인자리에서 그렇게 까지 말했네요 부모님은 물론이고 작은아버지 고모님들 이라도 내 가정에 트러블이 생기는 원인이 된다면 그냥 다 외면하고 살아가겠다고...ㅎㅎ 별로 좋은 소릴 못들었는데 이정도 각오는 해야 살아갈거 같네요 ㅎ 약간은 풍자적인 글이구요 저는 조부모님 손아래 자랐습니다. 부모님께서는 경제적으로나 양육적으로나 저한테 해주신것 없구요 그러니 저딴 싸가지 없는 말도 나올 수 있구요 ㅎㅎ 당연히 조부모님께는 못그럽니다. 할아버지께서는 돌아가셨고 할머님께서는 여든이 넘으셨습니다. 당연히 할머니 살아계시는 동안 할머니께만큼은 '효' 로 보답해야죠 더 많이 쓰기 그렇고 부모님과의 사이는 제가 외동 아들 임에도 사촌 여동생이 여자 입장에서 절보고 오빠랑 결혼하는 여자는 시부모 안모셔도 되자나~ 라고 말할 정도의 사이입니다. 그리고 머랄까 저렇다기 보다는 저정도 각오를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글입니다. ㅎ 1
결혼을 준비하는 남자의 자세...
1. 새아파트 하나 장만 못할거면 감히 결혼할 생각 하지도 말아라.
- 절대 여자에게 혼수나 예단을 바라면 안되고 준비 해주면 감사하게 생각한다.
2. 데이트시에는 여자 쪽에서 먼저 계산하겠다고 하지 않으면 무조건 빼지말고 칼계산한다.
- 혹시 계산해주시면 정말 감사한 마음으로 조아려야 한다.
3. 차는 2000cc 이상정도 준비 안했으면 감히 여자 태우려하지 말아야한다.
- 가능하면 외제차가 좋다...
4. 각종 기념일은 칼같이 감동의 이벤트와 빽, 구두, 옷, 악세...정도의 선물은 준비 해야한다.
- 방송에 나온것 처럼 가벼운 여성의 선물에 감사 할줄알고 절대 기대는 하지 말아라.
5. 혼담이 오고갈 무렵 가족들에게 각종 각서 들을 받아둔다.
- 각종 시 씨 일가들에게 여인의 평안한 결혼 생활을 위해 우리 가정에 일절 간섭을 금한다.
- 절대 분가 부모와 함께사는건 없다.
- 혼수 예단에 절대 토 달지 않는다.
- 예상하지 못한 마찰이 생길경우 남편이 되는 나와의 모든 인연을 끊는다.
6. 각종 처가 행사 및 월간, 주간 방문 일정을 수립하고 방문시 선물 및 최선을 다하는 공손한 태도를 보인다.
- 우리 가족과는 인연을 끊을 지언정 처가는 하늘같이 모신다.
7. 남편은 수단 방법을 가리지말고 연봉 4500이상 벌어와야 한다.
- 투잡을 뛰던 쓰리잡을 띠던 절대 여성에게 경제력을 의존해선 안된다.
8. 최대한 생업에 관계된 일을 빨리 정리하고 귀가하여 적극적으로 가사를 돕는다.
- 여성의 손에 물한방울 이라도 덜 묻히려 다짐한다.
9. 주말에는 직장, 혹은 직장과 집안일에 피곤한 와이프가 원하는데로 여행이든 문화생활을 함께한다.
- 절대 집에 누워서 티비나 보려하면 안된다.
10. 가끔 아내의 외출시에는 묻지말고 재미 있게 잘 놀다오길 바라고 집 잘 봐야 한다.
에휴...여기 판 내용 보다보니.. 남자가 이정도 각오는 하고 살아야 결혼 하겠단 생각이 듭니다....
꼭 이렇다기 보다는 이정도의 각오? 가 필요 할듯하네요 ...
저는 아버지 형제분들 모인자리에서 그렇게 까지 말했네요
부모님은 물론이고 작은아버지 고모님들 이라도 내 가정에 트러블이 생기는 원인이 된다면
그냥 다 외면하고 살아가겠다고...ㅎㅎ
별로 좋은 소릴 못들었는데 이정도 각오는 해야 살아갈거 같네요 ㅎ
약간은 풍자적인 글이구요
저는 조부모님 손아래 자랐습니다.
부모님께서는 경제적으로나 양육적으로나 저한테 해주신것 없구요
그러니 저딴 싸가지 없는 말도 나올 수 있구요 ㅎㅎ
당연히 조부모님께는 못그럽니다.
할아버지께서는 돌아가셨고 할머님께서는 여든이 넘으셨습니다.
당연히 할머니 살아계시는 동안 할머니께만큼은 '효' 로 보답해야죠
더 많이 쓰기 그렇고 부모님과의 사이는 제가 외동 아들 임에도
사촌 여동생이 여자 입장에서 절보고 오빠랑 결혼하는 여자는 시부모 안모셔도 되자나~
라고 말할 정도의 사이입니다.
그리고 머랄까 저렇다기 보다는 저정도 각오를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글입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