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서울에 살고잇는 고1학생임 방금 전에 제가 겪은 퐝당 스토리를 알려드릴께여....하...ㅋ....... 오늘 가족끼리 연말 송년회가 있어서 학교도 2교시만 하고 집에 오려고 했는데 쑤ㅖ쑤ㅖ쑤ㅖ쑤ㅖㅜ쒜쎼ㅜ 늦게 일어난거임....; 그래서 아 뭐 이렇게 된거 가지 말자 하고 엄마한테 '엄마 , 나 아프다고 해줘 부탁이야 처방전 받아올께' 라고 말해서 전 학교에 가지를 않고 송년회를 느긋하게 준비할 수 있었음 그렇게 송년회를 잘 마치고 와서 (안그래도 배가 빵빵해서 비몽사몽 졸렷음) 곧장 병원으로 향했음 (정말 가지 말걸 좀 집에서 옷좀 갈아입을껄) 아예 오는길에 차에서 내려서 바로 내과를 갓습죠 안그래도 목감기가 심하게 걸렷던 참이라 그걸 가지고 병원에 가면 처방전을 받을 수 있을꺼라 생각햇음 그 때 , 내 차림은 원피스도 아니고 롱폴라티에 눈꽃레깅스 + 워커 엿슴.... 나름 꾸민다고 꾸며서 그런지 몰라도 난 꽤나 살이 잇는 편임 특히 뱃살. 내가 드러낼곳은 그나마 얇은 다리뿐임. ㅇㅇ 뮤튼 진료를 받으려고 들어갔는데 의사 아저씨가 '어디가 아퍼요 ~' 하시는거임 그래서 내 상태를 설명햇음 목이아프고 가래가 잇고 하다 햇더니 열을 재보더니 갑자기 윗옷좀 걷자고 하는거임 아....진짜 왜그랫는지 모르겟음........졸려서 그랫나.....;;;;; 그 롱티를 등까지 쭈욱 올려서 완전....내 하체는 레깅스가 다 보였던ㄱㅓ임........... 까만 속바지도.... 속에 귀차나서 핫팬츠따위 안입엇는데... 솔삐 누가 롱티입고 핫팬츠입음....ㅠㅠ....원피스나 다름없엇음.......ㅠㅠㅠ 근데 그 간호사 언니가 돼지코 내는 소리를 들엇음..좀 웃겻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부터 난 뭔가 감지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심 난 단지 속바지를 보여준거고 롱티를 상체까지 쭉올리고 살이 좀 삐져나온것만 보여줬을 뿐인데 간호사가 그렇게 웃어도 됨? ? ......................ㅡ어허엏ㅇ흐허ㅡㅎ엏으 ㅠㅠㅠ 그리고 주섬주섬 옷을 다듬고 나가서 계산하는데 그 간호사 언니 눈빛이 이상함 아무래도 그 계산대 간호사 언니들한테 다 말햇나봄 같이 나보고 웃다가 계산해줌...... 죨리 화가 나는거임 근데 생각해보니까 이 병ㅋ맛ㅋ짓을한건 바로 나엿슴....... ㅋ...하긴 어떤 방법이라도 윗옷은 걷어야햇슴..... 나 다시는 그병원 안감.... 그 간호사들 나중에 '오신적잇으세요 ?~' 해서 온적잇다하면 내 정보 찾아보고 기억할까봐 안감..... 17.9세연말에 아주 좋은 추억 만든거가틈 여튼 이제 거기 안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
병원갈때 롱티만입고가지마세요
안녕하세요
전 서울에 살고잇는 고1학생임
방금 전에 제가 겪은 퐝당 스토리를 알려드릴께여....하...ㅋ.......
오늘 가족끼리 연말 송년회가 있어서
학교도 2교시만 하고 집에 오려고 했는데 쑤ㅖ쑤ㅖ쑤ㅖ쑤ㅖㅜ쒜쎼ㅜ
늦게 일어난거임....;
그래서 아 뭐 이렇게 된거 가지 말자 하고 엄마한테
'엄마 , 나 아프다고 해줘 부탁이야 처방전 받아올께'
라고 말해서 전 학교에 가지를 않고 송년회를 느긋하게 준비할 수 있었음
그렇게 송년회를 잘 마치고 와서 (안그래도 배가 빵빵해서 비몽사몽 졸렷음)
곧장 병원으로 향했음 (정말 가지 말걸 좀 집에서 옷좀 갈아입을껄)
아예 오는길에 차에서 내려서 바로 내과를 갓습죠
안그래도 목감기가 심하게 걸렷던 참이라
그걸 가지고 병원에 가면 처방전을 받을 수 있을꺼라 생각햇음
그 때 , 내 차림은
원피스도 아니고
롱폴라티에 눈꽃레깅스 + 워커 엿슴....
나름 꾸민다고 꾸며서 그런지 몰라도 난 꽤나 살이 잇는 편임
특히 뱃살. 내가 드러낼곳은 그나마 얇은 다리뿐임. ㅇㅇ
뮤튼
진료를 받으려고 들어갔는데 의사 아저씨가
'어디가 아퍼요 ~' 하시는거임
그래서 내 상태를 설명햇음 목이아프고 가래가 잇고 하다
햇더니 열을 재보더니 갑자기 윗옷좀
걷자고 하는거임
아....진짜 왜그랫는지 모르겟음........졸려서 그랫나.....;;;;;
그 롱티를 등까지
쭈욱 올려서 완전....내 하체는
레깅스가 다 보였던ㄱㅓ임...........
까만 속바지도.... 속에 귀차나서 핫팬츠따위 안입엇는데...
솔삐 누가 롱티입고 핫팬츠입음....ㅠㅠ....원피스나 다름없엇음.......ㅠㅠㅠ
근데 그 간호사 언니가 돼지코 내는 소리를 들엇음..좀 웃겻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부터 난 뭔가 감지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심 난 단지 속바지를 보여준거고 롱티를 상체까지 쭉올리고 살이 좀 삐져나온것만
보여줬을 뿐인데 간호사가 그렇게 웃어도 됨? ? ......................ㅡ어허엏ㅇ흐허ㅡㅎ엏으 ㅠㅠㅠ
그리고 주섬주섬 옷을 다듬고 나가서 계산하는데
그 간호사 언니 눈빛이 이상함
아무래도 그 계산대 간호사
언니들한테 다 말햇나봄
같이 나보고 웃다가 계산해줌......
죨리 화가 나는거임
근데 생각해보니까 이 병ㅋ맛ㅋ짓을한건 바로 나엿슴.......
ㅋ...하긴 어떤 방법이라도 윗옷은 걷어야햇슴.....
나 다시는 그병원 안감....
그 간호사들 나중에 '오신적잇으세요 ?~' 해서 온적잇다하면
내 정보 찾아보고 기억할까봐 안감.....
17.9세연말에 아주 좋은 추억 만든거가틈
여튼
이제 거기 안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