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요?" '그래도 사랑은 아름답다'라는 말로 표현하면 될까? 관계의 연속성이 끊어진다고 해도, 사랑하던 그 순간만큼은, 사랑하는 그 순간만큼은 완벽하고 아름다우며 영원한 것이라고 생각해요. - 정우성의 어느 잡지사의 interview 중에서.. - 사랑이건, 우정이건 우선순위를 정해 골라 느끼는건 아니다라는걸 지금 이제와서 땅치고 후회해봤자 이미 시간은 흘렀고, 울어봤자 헛수고였을 뿐이었다. 그 사람을 조금더 이해했었더라면, 지금의 후회는 적어도 덜 했을 것을, 내가 왜 그랬을런지는, 단정적으로 두가지 이유때문이었을 것이다. 이기심과 욕심 그 두가지 내 마음을 추스리지 못했기에, 지금의 쓰라린 상처의 후회로 남았던거 아닐까? 지금에서야라도 그 후회감을 맛보았기에,현재의 내 주변의 사람들을 좀더 포용있게 감쌀 수 있는 것이고 조금이라도 생각과 마음이라도 더 안아줄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내 자신의 슬픔보다 더 두려운건, 마치 내 손에 미끄러져 떨어뜨린 바닥의 깨진 유리를내 스스로 다시 주워담아야하지 않아서일까?
남자 배우의 한마디로..
"사랑이요?"
'그래도 사랑은 아름답다'라는 말로 표현하면 될까?
관계의 연속성이 끊어진다고 해도,
사랑하던 그 순간만큼은,
사랑하는 그 순간만큼은 완벽하고 아름다우며 영원한 것이라고 생각해요.
- 정우성의 어느 잡지사의 interview 중에서.. -
사랑이건, 우정이건 우선순위를 정해
골라 느끼는건 아니다라는걸
지금 이제와서 땅치고 후회해봤자
이미 시간은 흘렀고, 울어봤자 헛수고였을 뿐이었다.
그 사람을 조금더 이해했었더라면,
지금의 후회는 적어도 덜 했을 것을,
내가 왜 그랬을런지는,
단정적으로 두가지 이유때문이었을 것이다.
이기심과 욕심 그 두가지
내 마음을 추스리지 못했기에,
지금의 쓰라린 상처의 후회로 남았던거 아닐까?
지금에서야라도 그 후회감을 맛보았기에,
현재의 내 주변의 사람들을 좀더 포용있게 감쌀 수 있는 것이고
조금이라도 생각과 마음이라도 더 안아줄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내 자신의 슬픔보다 더 두려운건,
마치 내 손에 미끄러져 떨어뜨린 바닥의 깨진 유리를
내 스스로 다시 주워담아야하지 않아서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