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시골사는 18살(고2) 여학생임... 전 오빠가 한명있는데 19살(고3)임 우리는 1년차이라서 많이 싸우고 그럼 근데 쿨한 성격땜에 바로바로 잘 놀고 잘 얘기함 근데 우리오빠가 담배를 핌.. 고딩인데.. 요즘 남학생들.. 개나소나 담배 다핌ㅋㅋㅋㅋ 우리오빠도 그중에 하나 내가 담배냄새 엄청 시러함 예전엔 오빠가 엄마아빠없으면 화장실에서도 폈음ㅡㅡ 그래서 내가 막 머라하니깐 다음부터는 아파트 계단에서핌.. 어느날 집에 오빠랑 둘이 있었음 우리집 거실 구조↓ 난 컴퓨터 앞에 앉아서 열심히 컴터를 했음 오빠가 갑자기 티비아래 서랍장을 막 뒤지는거임 "왜?" 이러니깐 라이터가 없어서 담배를 못피고 있다는거임 난 신경안쓰고 걍 컴터에 집중함 근데 오빠가 갑자기 부엌에 가스렌지에 불을 키더니 담배에 불을 붙임.. 그러고 슬금슬금 나감... 집안에서 불 붙이고 나가니깐 냄새가 쫌 남음.. 그래서 난 코를 막고 컴터를 했음.. 오빠가 들어옴... 들어오자마자 내가... "집 안에서 불을 붙이면 어떡해?" 이랬더니 "그럼 불이 없는데 어떡해?" 이러는 거임... 내가 "그럼 피지마!" 이랫더니 조카 빡친거임.... 참고로 우리오빠 AB형임... 완전 기분이 왔다갔다..(엄청심함) 싸이코임...ㅡㅡ 예전에 오빠랑 대판 싸우고 열받아서 방에 들어 갔는데.. 한 5분뒤?! 갑자기 나를 부름 씹었음... 또 부름... 그래서 "아왜???!!!!!!!!" 이러면서 성질을 부렸음 그랫더니 언제싸웠냐는듯.. "우리피자시켜먹을래?" 이러는거임... 참내.. 어이가없어서 "안먹어ㅡㅡ" 이랬음...ㅋㅋㅋ 우리오빤 이런놈임.. 초특급 AB형임... 아할튼 조카 빡친거임.. 갑자기 "말 그따구로하지마라" 이러는거임.... 내가 "뭐" 이랬더니 내쪽으로 막 오더니 조카 지랄을 하는거임 내가 "그래서 지금 오빠가 잘했다는거야?!" 이랫음 근데 솔직히 담배는 학생이 피면 안되는거임 근데 그거 머라고 했다고 내 말투를 꼬투리잡으면서 머라그러는거임 내가 화난건 담배불을 집 안에서 붙여서 그런건데 오빠는 내 말투가 싸가지없다고 머라고함... 난 완전 타이르듯이 말함.. 절대 먼저 성질안부림.... 먼저 시비도 안검... 할튼 무조건 내가 잘못한거라고 막 몰아붙임 그래서 걍 알았다고함 근데 나한텐 사과 한마디 안하고 그냥 지 방으로 갈라고 하는거임 내가 "오빠는 사과안해?!!" 이랫음.. 그랫더니 또 빡쳐서 지랄을함 걍 쌩까고 컴터를 했음 계속 지랄하는거임.. 나도 진짜 열받아서 "아씨ㅂ..." 이랫음.. 그랫더니 더 빡친거임 갑자기..... 내..... 목을.....조름........... 근데 장난으로 조른게 아니라..진심으로....정말..진심으로... 내 목에 둘러진 파란색...저게 오빠의 팔임... 어떤 상황인지.. 다들 대충 알아볼거라고 믿음..... (그림 못그려서 정말 죄송함ㅠ) 저건 형사들이 범인 잡을때 쓰는 스킬아님??!!!!!!!!!!!!!! 근데 저걸 우리오빠가 나한테 이 악물고 했음 난 정말 오빠가 날 죽일수도 있겠다고 생각함.. 아근데 다른 오빠들도 여동생 목을 조르고 그러나요???!!!!!!!!!!! 난 정말 이때 충격을 금치 못했음.. 오빠의 손등을 막 꼬집었음... 하지만 소용없었음 계속 졸랏음.. 난 막 켁켁됬음.. 갑자기 내 몸이 붕 떠올랏음 눈을 뜨니깐 내가 쇼파위에 누워있었음 난 눈 뜨자마자 울면서 쇼파에서 바닥으로 내려와서 앉았음 그리고 오빠한테 이렇게 외쳤음 "어떻게 동생 목을 졸라!!!!!!!!!!!!!!" 그것도 엉엉 울면서... 내가 안경을 썼었음... 근데 안경이 목조르면서 날아간거임 그래서 안경을 주워서 상태를 봤는데 엉망진창임... 그거보고 열받아서 "아씨바" 이러면서 집어 던짐.. 그리고 컴퓨터를 껐음 옷을 입었음 도저히 오빠랑 둘이 집에 있을수가 없었음 집을 나왔음 엄마한테 전화해서 오빠가 한짓을 다 일름 엉엉 울면서.... 엄마가 "울지말고.. 엄마 가게로와.. 엄마지금 볼일있어서 나가야 되니깐 가게에 와서 티비 보구있어.. 집갈때 같이 들어가자" 엄마가 오빠한테 머라고 해준다고 한걸 걍 하지말라고 했음 오빠가 요즘 반항하는 시기라서 엄마한테도 지랄 할것 같았음 할튼 난 9시쯤?!! 집을 나와서 엄마 가게로 갔고 거기서 열심히 티비를 봤음 10시쯤 문자가옴......... 오빠였음.... <어디야 미안해 들어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나참 어이가 없었음 이래서 오빠가 AB형이라는 거임 목 조른지 1시간 밖에 안지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자를 씹었음 11시쯤 전화가옴.. 안받음 문자가옴.. 빨리들어오라는 거임... 씹었음 또 전화가옴 씹었음 12시쯤 문자가 또옴 <진짜미안해 늦었는데 빨리들어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놔 진짜 이새끼랑 같이 못살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랑 12시30분쯤 집에 들어감 그 사건 이후로 오빠랑 말을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쁜놈.... 난 이런 새끼랑 같이 살고있음.. 나 톡되면 오빠 사진올리겠음!!!!!!! 안될것같지만..ㅠ 모든 AB형들이 다 그런건 절대 아닙니다!! 우리오빠가 엄청 특별나게 심해서............. 절대 AB형은 좋은 피입니다!!!!!!!!!!!!!! 392
그림有) 동생 목 조르는 오빠
저는 시골사는 18살(고2) 여학생임...
전 오빠가 한명있는데 19살(고3)임
우리는 1년차이라서 많이 싸우고 그럼
근데 쿨한 성격땜에 바로바로 잘 놀고 잘 얘기함
근데 우리오빠가 담배를 핌.. 고딩인데..
요즘 남학생들.. 개나소나 담배 다핌ㅋㅋㅋㅋ
우리오빠도 그중에 하나
내가 담배냄새 엄청 시러함
예전엔 오빠가 엄마아빠없으면 화장실에서도 폈음ㅡㅡ
그래서 내가 막 머라하니깐 다음부터는 아파트 계단에서핌..
어느날
집에 오빠랑 둘이 있었음
우리집 거실 구조↓
난 컴퓨터 앞에 앉아서 열심히 컴터를 했음
오빠가 갑자기 티비아래 서랍장을 막 뒤지는거임
"왜?" 이러니깐 라이터가 없어서 담배를 못피고 있다는거임
난 신경안쓰고 걍 컴터에 집중함
근데 오빠가 갑자기 부엌에 가스렌지에 불을 키더니 담배에 불을 붙임..
그러고 슬금슬금 나감...
집안에서 불 붙이고 나가니깐 냄새가 쫌 남음..
그래서 난 코를 막고 컴터를 했음..
오빠가 들어옴...
들어오자마자 내가... "집 안에서 불을 붙이면 어떡해?"
이랬더니 "그럼 불이 없는데 어떡해?"
이러는 거임...
내가 "그럼 피지마!"
이랫더니 조카 빡친거임....
참고로 우리오빠 AB형임... 완전 기분이 왔다갔다..(엄청심함)
싸이코임...ㅡㅡ
예전에 오빠랑 대판 싸우고
열받아서 방에 들어 갔는데.. 한 5분뒤?! 갑자기 나를 부름
씹었음... 또 부름... 그래서 "아왜???!!!!!!!!"
이러면서 성질을 부렸음
그랫더니 언제싸웠냐는듯.. "우리피자시켜먹을래?"
이러는거임... 참내.. 어이가없어서 "안먹어ㅡㅡ"
이랬음...ㅋㅋㅋ 우리오빤 이런놈임..
초특급 AB형임...
아할튼 조카 빡친거임..
갑자기 "말 그따구로하지마라"
이러는거임.... 내가 "뭐"
이랬더니 내쪽으로 막 오더니 조카 지랄을 하는거임
내가 "그래서 지금 오빠가 잘했다는거야?!"
이랫음 근데 솔직히 담배는 학생이 피면 안되는거임
근데 그거 머라고 했다고 내 말투를 꼬투리잡으면서 머라그러는거임
내가 화난건 담배불을 집 안에서 붙여서 그런건데
오빠는 내 말투가 싸가지없다고 머라고함...
난 완전 타이르듯이 말함..
절대 먼저 성질안부림.... 먼저 시비도 안검...
할튼 무조건 내가 잘못한거라고 막 몰아붙임
그래서 걍 알았다고함
근데 나한텐 사과 한마디 안하고 그냥 지 방으로 갈라고 하는거임
내가 "오빠는 사과안해?!!"
이랫음.. 그랫더니 또 빡쳐서 지랄을함
걍 쌩까고 컴터를 했음
계속 지랄하는거임..
나도 진짜 열받아서 "아씨ㅂ..."
이랫음.. 그랫더니 더 빡친거임
갑자기..... 내..... 목을.....조름...........
근데 장난으로 조른게 아니라..진심으로....정말..진심으로...
내 목에 둘러진 파란색...저게 오빠의 팔임...
어떤 상황인지.. 다들 대충 알아볼거라고 믿음.....
(그림 못그려서 정말 죄송함ㅠ)
저건 형사들이 범인 잡을때 쓰는 스킬아님??!!!!!!!!!!!!!!
근데 저걸 우리오빠가 나한테 이 악물고 했음
난 정말 오빠가 날 죽일수도 있겠다고 생각함..
아근데 다른 오빠들도 여동생 목을 조르고 그러나요???!!!!!!!!!!!
난 정말 이때 충격을 금치 못했음..
오빠의 손등을 막 꼬집었음... 하지만 소용없었음
계속 졸랏음.. 난 막 켁켁됬음..
갑자기 내 몸이 붕 떠올랏음
눈을 뜨니깐 내가 쇼파위에 누워있었음
난 눈 뜨자마자 울면서 쇼파에서 바닥으로 내려와서 앉았음
그리고 오빠한테 이렇게 외쳤음
"어떻게 동생 목을 졸라!!!!!!!!!!!!!!"
그것도 엉엉 울면서...
내가 안경을 썼었음...
근데 안경이 목조르면서 날아간거임
그래서 안경을 주워서 상태를 봤는데 엉망진창임...
그거보고 열받아서 "아씨바" 이러면서 집어 던짐..
그리고 컴퓨터를 껐음
옷을 입었음
도저히 오빠랑 둘이 집에 있을수가 없었음
집을 나왔음
엄마한테 전화해서 오빠가 한짓을 다 일름
엉엉 울면서....
엄마가 "울지말고.. 엄마 가게로와.. 엄마지금 볼일있어서 나가야 되니깐
가게에 와서 티비 보구있어.. 집갈때 같이 들어가자"
엄마가 오빠한테 머라고 해준다고 한걸 걍 하지말라고 했음
오빠가 요즘 반항하는 시기라서 엄마한테도 지랄 할것 같았음
할튼 난 9시쯤?!! 집을 나와서 엄마 가게로 갔고
거기서 열심히 티비를 봤음
10시쯤 문자가옴.........
오빠였음....
<어디야 미안해 들어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나참 어이가 없었음
이래서 오빠가 AB형이라는 거임
목 조른지 1시간 밖에 안지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자를 씹었음
11시쯤 전화가옴.. 안받음
문자가옴.. 빨리들어오라는 거임...
씹었음
또 전화가옴 씹었음
12시쯤 문자가 또옴
<진짜미안해 늦었는데 빨리들어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놔 진짜 이새끼랑 같이 못살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랑 12시30분쯤 집에 들어감
그 사건 이후로 오빠랑 말을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쁜놈....
난 이런 새끼랑 같이 살고있음..
나 톡되면 오빠 사진올리겠음!!!!!!!
안될것같지만..ㅠ
모든 AB형들이 다 그런건 절대 아닙니다!!
우리오빠가 엄청 특별나게 심해서.............
절대 AB형은 좋은 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