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ㅡㅇ 어머나?!

AS*2008.07.24
조회328

안녕하세요,

20살 꽃다운 여대생이여요  'ㅡ'*

제가.. 이...걸 처음쓰는데에.. 아하하.. 무척 쑥스럽네요오오..<-

하하.. 제가 쓰고자하는 이야긴..........음.......뭐랄까.. 엉뚱한이야기라고해야하나?

뭐.. 제가 말주변도별로없고 ㅋㅋ 글로써 설명하는부분이 많이 부족해도 ..ㅠㅠㅠ

처음이니깐... ㅠ_ㅠ 넓은 마음으로 ...봐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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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하는 게임에서 알게된 아이가 겪은 일이에용~

그러니깐.. 그아이가.. 한푼도 없었는데에 뜬금없이 생각난게 통장 이였데요.

통장엔 돈이있을수도 있겠다는 일념하에 .

편의점에 있는 ATM기계에 달려갔는데.

통장정리를 하니 남은돈은 9900원. ATM기계로는 천원단위로는 못뽑잖아요.

그래서 . 그아이가 온몸을 수색하여.. 득템한 100원... 을 손에 들고

정신없이 은행으로 뛰어가서... 입금을....백원을..입금...했답니다...하하하...

..나중에 정신차리고보니.. 은행원이 *^^*<-요렇게웃으면서.. 약간은.. 큰소리로

친절하게 " 백원 입금되셨습니다 *^^* " 라고... 

 아는 동생은.. 정신차리고.. 얼굴이

새빨게져서//ㅅ / 은행을 뛰쳐나가..... 은행앞에있는 ATM기계로 가서...

초록색 배춧입한장을 들고........... BR에가서 아이스크림을 +_+ㅋㅋㅋㅋ

귀엽지않나요? ㅋㅋㅋㅋㅋ